억지탄핵 구속되어 야윈 박근혜 대통령
친박 김재원 압승은 朴대통령 무죄의 표심
 
올인코리아 편집인/네티즌 논객들

 

박근혜 전 대통령, 몰라보게 야윈 상태…눈물이 앞을 가린다(정학길 조갑제닷컴 회원) 2017.04.14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치소 생활 적응에 여전히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국경제신문이 14일 구치소 내부 사정에 밝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박 전 대통령은 구치소 식사를 거의 못하고 있다고 했다. 검찰의 강도 높은 방문조사가 하루걸러 이뤄지면서 체중도 크게 빠진 상태다. 조사받고 자고 조사받고 자고 하는 강행군으로, 외부 산책이나 운동을 아예 하지 않고 독방에 머물고 있다고 한다.

 

박 전 대통령은 건강이 적잖이 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잖아도 위장병으로 소화 기능이 약한 탓에 식사의 상당량을 남기고 있다는 소식이다. 하루걸러 이어진 검찰의 방문조사도 건강 악화에 영향을 끼쳤다. 박 전 대통령은 검찰 조사가 끝난 다음날이면 상당 시간을 독방에 누워 휴식을 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 전 대통령은 수감 중에도 단정한 모습을 유지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체중이 빠르게 줄면서 몰라보게 야윈 상태다. 박 전 대통령의 한 측근은 “내달 말로 예상되는 1차 공판에 모습을 드러내면 깜짝 놀랄 것”이라며 “더운 여름을 앞두고 65세인 박 전 대통령의 건강 악화가 우려된다”고 했다.

 

서울구치소는 별다른 예우 없이 2명의 교도관만 24시간 전담 배치하고 있다. 남성 교도관과 여성 교도관이 동시에 문 양쪽을 지키며 건강 상황 등을 수시로 체크하고 있다. 윤전추 전 청와대 행정관이 건강이나 심리상태를 보살피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접견 시간이 하루 10~15분 정도여서 필요한 것을 확인하고 도와주는 정도다. ‘영치금’도 윤 전 행정관 사비로 충당했다고 한다.

 

구치소 바깥 상황도 녹록지 않다. 박 전 대통령 변호인단 대부분이 지난 9일자로 해임돼 유영하, 채명성 변호사만 남았다. 변호인단은 고등법원 부장판사급 이상 변호사를 물색 중이다. 결과는 신통찮다. 정치적 부담뿐 아니라 제시하는 수임료도 수천만원 수준으로, 사건 비중에 비해 너무 낮다고 한다. 서울 서초동의 한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는 “몇 억원을 줘도 맡을까 말까 한 사건”이라며 “특별한 사명감이 아니면 맡을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박 전 대통령 측은 내달 본격 시작될 법정 싸움 준비에도 큰 애로를 겪고 있다. 변호인단 사정에 밝은 한 관계자는 “채 변호사가 사실상 모든 일을 혼자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그나마 탄핵 심판 때 준비한 자료를 정리하는 수준이지 새로운 재판 전략을 짤 여력이 없다”고 덧붙였다. 채 변호사는 이번 사건을 맡으면서 대형 로펌인 법무법인 화우를 나왔다. 수임료도 받지 못하고 변호에 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상은 한국경제신문의 보도내용이다. 이럼에도 전직 대통령으로서 아무른 보호조치가 없는 듯하다.

 

그동안 걱정스럽고 궁금했던 박 전 대통령의 서울구치소 생활이 이렇게 밝혀지자 탄핵세력에 대한 반감이 부글부글 끓어오른다. 눈물이 앞을 가린다. 하루하루가 그야말로 악몽일 것이다. 촌음을 견디기 힘든 모멸과 좌절감에 절망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누명과 배신의 희생양으로 주저 않을 수는 없다며 사투를 벌리고 있을 것이다. 수 없이 입술을 깨물며 부활의 꿈도 꾸어볼 것이다. 하지만 그 일이 그리 간단한가? 이틀에 한 번 꼴로 당했던 검찰의 압박과 법정에서의 다툼에 얼마나 더 많은 피눈물을 쏟아야할지 막막할 것이다.

 

역시 걱정했던 그대로다. 김수남 검찰은 대통령이 멀쩡히 청와대를 지키고 있을 때도 죄인으로 단정했던 안하무인격의 행패를 부렸다. 검찰이 구치소를 들락거렸던 2주는 지옥이었을 것이다. 배은망덕한 검찰은 혐의 입증을 위해 온갖 짓을 다했을 것이 빤하다. 그들의 얼굴만 떠올라도 끔찍할 것이다. 그러나 잘 버텨내고 있을 것으로 여겼으나 너무도 힘든 모양이다. 민망하고 죄스럽다. 못 난 국민이 그렇게 몰아세웠고 태극기조차 지켜주지 못해 그렇다.

 

김수남 검찰총장은 지금 희희낙락하고 있을까? 그는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검찰총장직을 낙점 받기까지 얼마나 머리를 조아리며 애태웠을까? 검사로서의 총장은 꿈의 자리다. 행정체계상 검찰총장은 법무부장관의 휘하지만 사실은 준사법부로서 독립기관이자 장관급이다. 그래서 총장의 권력은 하늘을 찌를 정도다. 그 어마어마한 자리를 얻기 위해 임명권자인 대통령에게 줄을 대는 이유다. 정치검찰이 될 수밖에 없는 근본 원인이다. 그래서 검찰총장은 대통령과 운명을 같이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럼에도 김수남은 그 자리에 앉혀준 대통령을 구속시켜놓고도 눌러앉았다. 참 지독한 사람이다. 무슨 영화를 더 누리겠다고 버티고 있나?

 

이른바 한국판 인민재판의 희생양이 되어버린 박근혜 전 대통령은 이렇게 생사를 넘나들고 있다. 언론이 불을 지피고 국회와 헌재, 그리고 검찰과 법원이 한 통속이 되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과 박근혜 대통령의 운명을 백척간두에 세웠다. 4.12 재선거 결과가 온통 박근혜 편인데도 탄핵세력의 독주는 여전하다. 아무래도 망할 것 같은 불길한 징조다.

 

박 전 대통령은 아무리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국민과 결혼한 모성으로서 이겨내야 한다. 어떤 수모와 압박에도 꿋꿋이 견뎌내며 다음을 기약해야 한다. 그것이 인간 박근혜와 대통령 박근혜의 숙명이다. 따라서 애국 국민은 지금 그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해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찾아내고 바로 실천해야 한다. 제2의 건국과 우리의 미래세대를 위해서 꼭 그래야 한다. 국민의 애정 어린 변호사비 모금과 함께 비폭력 국민저항운동이 더욱 가열하고 지속되어야할 이유다. 누명을 벗고 온전히 제자리로 돌아올 때까지….

 

 

친박 김재원 압승은 朴대통령 무죄의 표심(남강 조갑제닷컴 회원) 2017.04.13

 

핵심 친박 김재원 자유한국당 후보가 12일 경북 상주·군위·의성·청송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당선됐다. 경북 상주·군위·의성·청송 국회의원 재선거는 개표결과 김재원 자유한국당 후보가 4만6,022표(47.5%)를 득표해 당선됐다. 성윤환 무소속 후보(28.7%)는 2위를 차지했다. 성 후보와 김영태 민주당 후보, 김진욱 바른정당 후보가 각축전을 벌였지만 결국 김재원 후보가 승리를 거머쥐게 됐다. 이는 뉴스 보급사인 뉴시스의 보도다.

 

세계일보는 김재원 당선을 전하는 기사에서 “친박계 핵심인 김재원 후보 당선이 유력해지며 TK(대구·경북)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치적 영향력이 건재한 것으로 확인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반면 ‘보수 적통’을 놓고 경쟁하고 있는 바른정당 김진욱 후보는 당선권에서 멀어졌다”고 보도했다.

 

이들 언론은 하나같이 ‘핵심 친박’을 강조하며 무게를 실었다. 김재원 당선 보도에서 한국당 후보 당선이 아니라 ‘친박 김재원’을 앞세우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세로 분석하고 있다. 더구나 범친박으로 분류되는 차점자인 성환윤 후보의 득표율까지 합치면 친박계가 무려 70%가 넘는 득표율을 기록한 것이다. 기대를 모았던 더민주 김영태 후보는 15.42%, 바른정당 김진욱 후보는 5.89% 득표로 크게 뒤졌다. 문재인과 유승민의 기대가 송두리째 무너진 결과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치러진 이곳 재선이 중요한 것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이후 민심의 향배와 대선판도의 가늠자이기 때문이다. 민심은 이렇게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믿음에 한 치의 변함이 없었다. 탄핵세력에 대한 엄중한 경고였다. 김재원 당선자는 지난해 6월부터 청와대 정무수석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했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초반인 지난해 10월 말 제대로 보필하지 못한 것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

 

김 당선자는 청와대 정무수석에서 물러나던 날 출입기자들에게 “외롭고 슬픈 우리 대통령님 도와주세요. 꼭 부탁드린다”라는 문자 메시지를 보내 화제가 됐었다. 그만큼 박근혜 대통령의 신뢰를 받던 최측근이었다. 어쩔 수없이 간판은 자유한국당 후보였지만 실제는 박근혜 대통령이 낙점한 후보였다. 자유한국당이 김재원을 선택하지 않을 수 없는 민심이었다. 새누리당이 환호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특히 주목 되는 것은 김 당선자의 당선소감이다. 그는 "선거기간 내내 '무너진 우리나라 보수정치세력을 일으켜 세워 달라'고 호소한 것에 공감한 유권자의 결단이 이번 투표결과로 나타난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보수정치의 재건을 열망하는 지역주민 모두의 승리"라고 했다. 자유한국당의 승리라는 말은 단 한마디도 없다. ‘무너진 보수정치세력을 일으켜 세워 달라’는 말은 박 대통령 탄핵의 부당성을 빗댄 우회적 표현이다.

 

그래서 민심은 천심이라 했다. 박 대통령의 핵심 측근인 우병우 전 민정수석의 구속영장 기각에 이은 두 번째 희소식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무죄임을 확신시킨 결과다.

 

 

쓰레기를 치우지 않으면 쓰레기로 뒤덮인다(바른생각 올인코리아 회원)

 

진실 말하기를 두려워한다면 세상에 거짓이 판칠 것이다. 종북세력이 역사를 왜곡하고 거짓 선동을 하고 있음에도 이를 시정하려는 노력조차 없다는 것은 대한민국이 처한 위기상황을 보여준다. 박근혜 정부가 저들에게 농락당한 이유도 진실을 외면했기 때문이다. 박근혜 정부가 세월호 유병언의 정치 배후만 제대로 캤어도 이런 지경에 몰리지는 않았을 것이다.

 

질서를 세우려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무질서가 판친다. 그게 우주의 법칙이다. 쓰레기를 치우지 않으면 집안이 쓰레기로 넘쳐날 것은 누구나 알 수 있다. 세상 이치도 똑같다. 끊임없이 쓰레기를 치우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세상이 온통 쓰레기로 뒤덮인다. 그동안 애국세력이 외면해왔던 일이 그것이다. 작금 거짓을 선동하는 역사 교과서가 진짜 대접을 받고 역사를 있는 그대로 기술하면 병신 취급 받는다. 방송에서는 빨갱이들이 새빨간 거짓말로 국민을 세뇌하고 있는데 이곳이 한국인지 북한인지 모를 지경이다.

 

현실이 그러한데 여전히 진실 말하기를 거부하거나 사리판단 못하는 비겁한 우파가 행세하고 있다. 이것이 문제의 본질이다. 내가 하는 말이 진실이다.

 

김대중 납치 사건은 유신 정부와 무관하다. 난 김대중 납치 사건이 김일성의 짓이라고 본다. 김대중 본인도 나중에 그걸 분명히 알았을 것이다. 김대중 납치 사건에 대해 노무현 정권에서 조작한 시나리오를 믿고 있는 보수우파가 많은데 어리석기 때문에 저들의 허무맹랑한 조작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이다. 한 번 두 번 속기 시작하면 거짓이 진실처럼 보이고 결국 거짓에 동조하게 된다.

 

광주사태는 민주화운동이 아니다. 광주사태를 민주화운동이라고 칭하는 보수우파가 많기 때문에 대한민국에서 거짓이 득세하게 된 것이다. 광주사태의 본질은 폭도로 돌변한 데모대가 군경을 잔학무도하게 살해하면서 시작된 불행한 사태이다. (사람을 먼저 죽인 것은 폭도들이지 군경이 아니다.) 폭도로 돌변한 시위대가 북한군의 개입이라는 주장이 있는데 상당히 신빙성 있는 얘기다. 근래 빨갱이들이 광주사태와 관련하여 새로운 거짓말을 퍼뜨리고 있다.

 

광주사태 당시 진압군이 헬리콥터에서 기총을 난사했다고 조작하고 있는데, 그런 일은 없었다. 그런 일이 있었다면 시민 목격자가 다수 나와야 하지만 빨갱이 목사 외엔 목격자가 없다. 저들이 헬리콥터에서 기총을 난사했다고 주장하는 흔적은 건물 천장 쪽에 총알 자국이 있다. 그건 아래에서 위쪽으로 총을 쐈다는 의미이다. 그런데 아래에서 위쪽으로는 벽으로 막혀 있어서 조준이 불가능하다. 만약 헬리콥터에서 총을 쏠 것이면 조준이 불가능한 아래 쪽에서 위로 쐈을 리는 없고 위에서 아래로 쐈어야 한다. 따라서 총알 자국은 바닥 쪽에 있어야 한다. 그런데 총알 자국이 천정에 있다. 그건 헬리콥터에서 총을 쏘지 않았다는 명확한 증거이다.

 

70, 80년대 법원에서 반국가 공산주의 활동으로 처벌된 자들 99%가 실제 간첩이거나 김일성에 충성맹세하고 반국가 활동을 했던 빨갱이들이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에서 간첩과 빨갱이 다수에 대해 (당시 수사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고 우겨서) 유죄의 증거를 인정하지 아니함으로써 무죄로 뒤집고 심지어 간첩과 빨갱이들을 민주화운동가로 신분세탁하였는데, 이것이 조작이다. 범죄 사실이 없기 때문에 무죄로 뒤집은 게 아니라, 수사 과정이 강압적이었다는 이유를 내세워 유죄의 증거를 인정하지 않은 것인데, 당시 수사 과정이 어떻게 강압적이었는지는 증명된 적이 없다. 그냥 그렇게 우기는 것이지만 그게 통한다. 지금 대통령 탄핵이 엉터리인 것처럼 간첩과 빨갱이들의 반국가 행위를 무죄로 세탁한 것 역시 마찬가지다.

 

심지어 간첩과 빨갱이가 소위 군사정권에 대항하다가 처벌을 받았다면 그것을 민주화운동이라고 인정해야 한다고 저들은 주장하였고 그게 받아들여졌다.(간첩과 빨갱이는 대한민국을 전복하기 위해 활동하므로 당연히 수단 방법 안 가리고 대한민국 정부에 저항하게 되어 있다. 그것을 민주화운동이라고 인정하라는 것이다. 이런 논리라면 김일성 김정일도 민주화운동가로 인정하여 국가 훈장을 줘야 하고 김정은한테는 연금도 주고 보상금도 줘야 한다.

 

70, 80년대 공권력에 고문당했다고 주장하는 빨갱이들 소리 대부분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당시 고문당한 사실이 있는 사람 나서라고 해보라. 고문 폭행당했다고 우길 수 있는(사소한) 빨갱이들 다 끌어 모아도 수십명도 채 되지 않을 것이다. 더군다나 빨갱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무지막지한 폭행이나 고문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만약 그런 일이 실제 있었다면 저들이 가만있었을 리가 없다. 온갖 생떼를 쓰며 대한민국을 뒤집어 놓았을 것이다.

 

조선시대 일제시대의 잔재로 수사 기법상의 고문 폭행 관행이 극히 일부 남아 있었으나, 그나마 빨갱이들의 뻥튀기와 달리 그 규모나 질에 있어서 당시 선진 민주주의 나라들에 비해서도 심한 수준은 아니었으며, 자유민주주의가 성숙하고 법치주의가 뿌리를 내리면서 그런 부조리한 관행은 점차 사라졌다.

 

5.16은 혁명이고 4.19는 의거이다. 그건 역사적 사실이 그렇다. (기계적으로 볼 때 5.16은 대한민국의 운명을 바꾼 사건이므로 그냥 혁명이다. 사실관계가 그러하므로 혁명 말고 다른 용어를 쓰는 것이 부적절한 것이다. 4.19는 혁명한 게 없는데 무슨 혁명? 역사를 지멋대로 쓰면 안 된다. 지멋대로 쓰면 그게 역사냐?) 이런 기본적인 구별조차 하지 못하고 저들 빨갱이들의 5.16쿠데타, 4.19혁명 주장에 동조하는 것은 대한민국 역사에 대해 말할 자격이 없다는 의미이고 얼뜨기라는 말이다. 이런 얼뜨기가 스스로 보수라고 칭하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이 지경으로 망가진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이 일본 육사에 입학하기 위해 혈서를 썼다는 주장은 아무런 근거 없는 거짓말이다. 나는 이것이 북한에서 만든 유언비어라고 본다. 김대중 노무현이 집권하는 동안 의뭉스레 사실인 것처럼 주장되고 있다. 이런 예가 상당히 많다.

 

지금부터라도 애국세력이 정신 차리고 진실을 말하기 시작한다면 희망이 있다. 하지만 여전히 그렇지가 못하다는 데 문제의 본질이 있다. 김대중 납치 사건을 중앙정보부가 저질렀다고 믿는 애국세력이 있는 한 대한민국이 바로 서는 것은 요원한 일이다.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고 했다. 애국세력이 정신 차리면 정권이 넘어가도 희망이 있다. 하지만 애국세력이 정신 못 차리면 정권을 가져와도 기대할 게 없는 것이다. 말로만 애국 타령 해봐야 소용없는 일이다. 저들의 거짓 선동에 끌려다니는 한 해결되는 거 아무것도 없다. 뭐가 문제인지 알아야 해결을 해도 할 것이 아닌가. 

 

 

기사입력: 2017/04/14 [13:22]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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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유신 17/04/15 [03:16] 수정 삭제
  이제라도 느껴 보시지요! 빨갱이들이 얼마나 악한 것들인지! 아직도 그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면 정말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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