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선 장관 구치소에 '생쥐 출몰 소동'?
'생쥐 때문에 장관을 달래줬다'는 선동성 기사
 
조영환 편집인

 

좌편향적 문화계를 박근혜 정부가 정상적으로 교정하려던 ‘인사명부’가 특검에 의해 중범죄로 취급돼구속된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구치소생활에서 고생하고 있다고 한다.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를 작성했다는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조윤선 전 문체부장관의 서울구치소 방에서 생쥐가 나와 소동이 벌어졌다고 한다. 조선닷컴은 “14일 법무부 관계자에 따르면, 조 전 장관이 수감 중인 구치소 방에서 최근 생쥐가 나와 조 전 장관이 크게 놀랐다고 한다”며 “이에 교도관들은 겁을 먹은 조 전 정관을 달래주느라 애를 먹었다고 전해졌다”고 전했다. ‘장관을 달래줬다’는 선동성 기사로 보인다.

 

이런 보도가 사실이라면, 구치소의 환경도 문제가 될 것이고, 또 조윤선 장관을 어린애 취급하려는 듯한 언론의 선전선동도 문제점으로 비친다. “앞서 조 전 장관의 구치소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월간중앙이 보도한 바 있다”며 조선닷컴은 한 특검 관계자의 “조 전 장관이 구치소 입소 후 곡기를 사실상 끊고 귤에만 의존하고 있다. 이 때문에 체중이 크게 줄어 언제 쓰러질지 알 수 없는 상황”이라며 “본인이 구치소에 수감될 줄 전혀 예상 못 했던 것 같다”는 증언도 전했다. 문화계 인사명부를 만들어서 좌익단체에 국민혈세를 주지 않기를 바라는 성숙한 국민들이 대다수일 것이다.

 

서울 구치소의 관계자에 따르면 조윤선 전 장관은 입소 초기 교도관에게 5분 간격으로 “지금 몇 시예요?”라고 묻는 등 강박 증세를 보이기도 했다며, 조선닷컴은 “이에 조 전 장관의 변호인이자 남편인 박성엽 변호사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접견 시간을 ‘풀(full)’로 채우면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월간중앙은 전했다”고 전했다. 한국사회의 번성한 좌익세력에 대한 지식이나 감각이 일천하고 사회저변생활에 익숙치 못했던 조윤선 장관이 무자비한 특검의 처분에 받은 정신적 충격은 다른 수감자들에 비해 더 강력했고, 구치소에서도 더 어렵게 지내는 것으로 추정된다.

 

<조윤선, 구치소 방에서 생쥐 나와…“달래주느라 애먹었다”>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juli****)은 “여우같은 특검은 애국자 조윤선을 당장 석방하고 사죄하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olomon****)은 “조윤선의 죄목이 뭔가? 왜 감방에 있나? 오뉴월에 서리가 눈같이 내리겠다. 석방하라!”고 주장했고, 또 다른 네티즌(ra****)은 “우리의 체제를 부정하고 친북 좌경 활동하는 연예인, 문인 등을 파악하는 것은 문체부 장관의 당연한 업무이다. 왜 그들에게 국민들의 세금으로 돈까지 대어 주어야 하는가? 지금도 각종 시민단체로 위장한 좌경세력들에게 지원비를 국가에서 대어주고 있는 것을 당장 폐지하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l****)은 “국정에 비협조적인 인사를 사전에 파악하고 있어야 효율적인 행정을 펴나갈 것 아닌가? 그런 거 abc 아닌가? 뭔 문제가 있다구”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bra****)은 “블랙리스트 작성했다고 저렇게 사람 함부로 구속하는 인민재판은 처음 봤다. 역대정권들 특히 DJ&노무현 좌파정권의 경우도 블랙리스트가 없었다고 100% 확신하는가? ”라며 “아직 유죄판결 나온 것도 아닌데, 여성수감자를 쥐나오는 곳에 수감하는 건 저건 일종의 고문이라고 본다. 인권유린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ljt****)은 “상황이 180도 변했으니, 천지개벽으로 느끼실 것이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poh****)은 “좌파가 집권 후, 보수층 전국민은 두 눈 부릅뜨고 블랙리스트가 범죄라는 희안한 정죄 논리를 배운 대로 살펴봐야 한다. 사회 각 분야에서 보수 이데올로기를 가진 사람이 불이익을 받는 일이 발생하지 않았는지 모니터링을 해야 한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hisa****)은 “똑똑하고 국가에 도움이 되는 인재가 영어의 몸이 돼서 안타깝다. 상명하복의 공무원 세계에서 또한 국정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해서 지시에 따랐을 뿐인데 이런 고통을 당하고 있으니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애석함을 금할 길 없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al****)은 “옥살이할 만큼 죄가 무겁지도 않다고 본다”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7/04/14 [21:03]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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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유신 17/04/15 [03:09] 수정 삭제
  개같은 나라! 멀쩡한 여자 감옥에 가두고 쥐로 고생시키고 이건 나라도 아니야! 빨리 망해서 모두 가 거지가 되는 게 답! 문재인 안철수? 퍼큐! 퍼큐! 퍼큐! 늬들한테 저주가 있기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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