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스 美 부통령, 문재인·안철수 안 만나
네티즌 "미국 부통령이 그런 후보들 만나겠나?"
 
류상우 기자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지난 16~18일 방한한 마이크 펜스 미 부통령에 면담을 요청했으나 거절당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뉴스1이 전했다. 뉴스1“17(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펜스 부통령의 방한 일정을 관리한 익명의 백악관 외교 정책 고문은 두 후보의 면담을 거절한 사실을 확인하며 펜스 부통령은 어느 측을 지지하는 것으로 보이고 싶지 않아했다고 밝혔다며 그의 한국 국민이 대통령으로 누구를 선출하든 우린 함께 일할 것이라는 발언을 전했다.

 

“WP는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를 유력한 대권 주자로 거론하면서도 양측 누가 되더라도 박근혜 전임 보수 정권과 같이 트럼프 행정부와 의견이 일치하긴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며 뉴스1한반도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배치에 대해 한국의 대선 결과에 따라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이 백악관 고문은 밝혔다며 그의 대선이 시작되면서 움직임이 생겼다. 많은 것들이 해결되야 한다. (배치)일정은 한국 정부의 결정에 달렸다. 몇주에서 몇달간 미끄러질 수 있다는 발언도 전했다.

 

·, 펜스 부통령에 면담 요청했지만 모두 퇴짜’”라는 뉴스1의 기사에 동아닷컴의 한 네티즌(crashidea)온 세계 모범유치원생이라도 될 거처럼 데모해대고 탄핵시켜서 이런 와중에 다른 나라가 우리 운명 좌우케 해야 했나? 미국은 적국이라도 애국자는 끔찍이 생각한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j1203sy)누가 유치찬란한 니네들을 만나 주겠니?”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광솔잎)ㅁㅈㅇ ㅇㅊㅅ가 반국가언행이나 하고 있었으면서 주제파악이라도 했었다면 이런 꼴은 안 당했을 것이라고 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2017/04/18 [13:5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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