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혼운동본부, 전두환 회고록 지지회견
5·18단체들은 '전두환 회고록 폐기 촉구회견'
 
조영환 편집인

 

국혼운동본부(대표 지금희)가 2017년 4월 21일(금) 오후 2시, 전두환 전 대통령 사저(서대문구 연희동) 앞에서 ‘전두환 회고록지지 기자회견’을 가진다고 밝혔다. 국혼운동본부는 “김영삼이 집권한 1993년부터 우리사회는 이른바 ‘민주화사회’가 되었습니다. 민주화라는 쓰나미가 쓸고 간 이 땅에는 민주화는 선이 되어 있고, 산업화는 악이 되어 있습니다. 세상 물정 모르는 우리 주부들은 이것이 정답인 줄로만 알았습니다. 김대중은 훌륭한 사람이고, 전두환은 나쁜 독재자인줄로만 알았습니다”라며 민주화의 위선과 적폐를 지적했다.

 

“김대중이 일으킨 5.18은 거룩한 민주화운동이고, 노벨평화상을 받은 김대중은 역사에 빛나야 할 위인인 줄로만 알았습니다. 그렇게 훌륭한 김대중을 한때 탄압한 전두환이 아주 나쁜 사람인 줄로만 알았습니다. 거룩하게 빛나는 민주화운동을 광주에서 탄압한 전두환이, 참으로 나쁜 사람들인 줄로만 알았습니다”라며 국혼운동본부는 “알고 보니 우리 모두가 속았습니다. 어떻게 수십 년 동안 우리 국민이 이렇게 감쪽같이 속을 수가 있었습니까?”라며 “전두환 전 대통령이 어떤 위업을 이루셨는지 우리는 ‘전두환 회고록’을 읽고서야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라고 고백했다.

 

국혼운동본부는 “전두환 소장의 순발력과 과감한 행동이 없었다면 그때 이 나라는 김재규와 정승화 군벌이 주도하는 쿠데타 밑에서 신음했을 것이라는 사실도 전두환 회고록을 읽고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들을 알고 보니 전두환 전 대통령은 군사반란을 일으킨 악인이 아니라 무주공산이 되어있던 당시의 나라를 순발력 있게 구해낸 매우 훌륭한 위인이었습니다”라며, 전두환 대통령의 자서전을 언급하면서, 광주사태를 ‘북한 특수군과 공작요원들을 침투시켜 일으킨 내란 폭동’이으로 알게 됐다고 주장했다.

 

국혼운동본부는 “5천만 국민이 눈을 뻔히 뜨고 있는 대명천지에서 어떻게, 이런 반역적 사건이 민주화운동으로 조작될 수 있는 것입니까? 적과 손을 잡고 국가전복 폭동에 부역한 광주사람들이 어떻게 유공자가 되어 대한민국을 호령하고, 국민세금을 해마다 수백억씩 타다가 호의호식하고, 그것도 모자라 그 국민세금으로 자라나는 이이들에게 반국가 영혼을 불어넣을 수가 있는 것입니까?”라고 물으면서 ‘5.18 유공자 혜택’에 관해 “다른 유공자들보다 몇 십 배 더 높은 금전혜택과 복지혜택을 받아 왔습니다”라고 이의를 제기했다.

 

국혼운동본부는 “사건이 발생한지 37년이 되어서야 우리는 비로소 그 거룩하다는 민주화 성지로 알려진 5.18이 화려한 사기극이었다는 사실을 깨우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 엄청난 사기극에 놀아난 우리 국민들은 모두 모두 떨쳐 일어나 분노해야 할 것입니다. 어느 사기꾼들이 5.18유공자가 되어 국가와 국민을 속이고 금수저 특권을 누리고 있는지 우리는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라며 “전두환 전 대통령께서 회고록을 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립니다”라며 “전두환 전 대통령을 향해 지난 30년 동안 돌을 던진 죄, 사과드립니다”라고 했다.

 

한편, 5·18기념재단과 5월 3단체(유족회·구속부상자회·구속자회)는 20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전두환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두환 전 대통령 회고록 폐기’를 주장했다고 무등일보가 21일 전했다. 무등일보는 이 5·18단체들의 “1997년 4월 17일 대법원은 전두환에 대해 반란 수괴, 내란 목적 살인으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며 “전두환은 자신의 죄악에 대해 평생 용서를 구해야 하는데도 회고록으로 역사에 대한 패악질을 멈추지 않고 있다”는 주장을 전했다.

 

이 단체들은 “그의 회고록에서는 내란 수괴, 반란군 우두머리로서 있을 법한 최소한의 결기와 책임감조차 발견할 수 없다”며 “자신들의 행위를 애써 감추며 역사의 죄인이라는 사실마저 부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무등일보는 전했다. 이 단체들은 “계엄군의 학살·발포명령, 헬기 총격 등 5·18의 진실은 아직도 밝혀지지 않았다”며 “새 정부와 협력해 5·18진상규명 작업을 진행해갈 것이며 망발을 절대 용서하지 않겠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조영환 편집인]

  

 

보도자료: 전두환 회고록지지 기자회견

 

·일시 : 2017년 4월 21일 (금요일) 오후 2시

·장소 : 전두환 전 대통령 사저 (서대문구 연희동)

·주최 : 국혼운동본부

 

김영삼이 집권한 1993년부터 우리사회는 이른바 ‘민주화사회’가 되었습니다. 민주화라는 쓰나미가 쓸고 간 이 땅에는 민주화는 선이 되어 있고, 산업화는 악이 되어 있습니다. 세상 물정 모르는 우리 주부들은 이것이 정답인 줄로만 알았습니다. 김대중은 훌륭한 사람이고, 전두환은 나쁜 독재자인줄로만 알았습니다. 육군 참모총장 정승화는 의인이고, 정승화를 체포한 전두환 소장은 군사 깡패인줄로만 알았습니다. 그렇게 25년여를 살아왔습니다.

 

김대중이 일으킨 5.18은 거룩한 민주화운동이고, 노벨평화상을 받은 김대중은 역사에 빛나야 할 위인인 줄로만 알았습니다. 그렇게 훌륭한 김대중을 한때 탄압한 전두환이 아주 나쁜 사람인 줄로만 알았습니다. 거룩하게 빛나는 민주화운동을 광주에서 탄압한 전두환이, 참으로 나쁜 사람들인 줄로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 일입니까? 알고 보니 우리 모두가 속았습니다. 어떻게 수십 년 동안 우리 국민이 이렇게 감쪽같이 속을 수가 있었습니까? 1979년 10월 26일, 박정희 대통령이 배신자 김재규에게 시해 당하신 날 밤, 전두환 전 대통령이 어떤 위업을 이루셨는지 우리는 ‘전두환 회고록’을 읽고서야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전두환 소장의 순발력과 과감한 행동이 없었다면 그때 이 나라는 김재규와 정승화 군벌이 주도하는 쿠데타 밑에서 신음했을 것이라는 사실도 전두환 회고록을 읽고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들을 알고 보니 전두환 전 대통령은 군사반란을 일으킨 악인이 아니라 무주공산이 되어있던 당시의 나라를 순발력 있게 구해낸 매우 훌륭한 위인이었습니다.

 

알고 보니 1980년 광주에서 발생했던 피바람 폭동은 광주 사람들이 자랑하는 기층세력, 실업자, 구두닦이, 껌팔이, 넝마주이, 식당종업원, 구두공, 석공 등 10-20대의 부나비들이 일으킨 것이 아니었습니다. 5.18광주폭동은 우리나라를 전복시키기 위해 북한이 1,200여 명의 특수군과 공작요원들을 침투시켜 일으킨 내란 폭동이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전두환 회고록도 이 사실을 인정하였습니다.

 

간이 부들부들 떨립니다. 5천만 국민이 눈을 뻔히 뜨고 있는 대명천지에서 어떻게, 이런 반역적 사건이 민주화운동으로 조작될 수 있는 것입니까? 적과 손을 잡고 국가전복 폭동에 부역한 광주사람들이 어떻게 유공자가 되어 대한민국을 호령하고, 국민세금을 해마다 수백억씩 타다가 호의호식하고, 그것도 모자라 그 국민세금으로 자라나는 이이들에게 반국가 영혼을 불어넣을 수가 있는 것입니까? 이렇게 노골적인 적화교육을 하는 5.18 유공자들이 과연 대한민국 국민인지 우리 국민은 이제부터 따지고 규명해야 할 것입니다. 국가를 전복하기 위해 북한군과 나란히 국가에 총질한 반란집단이 국가유공자 행세를 해온 것도 분통 터지는 일인데, 그것도 모자라 다른 유공자들보다 몇 십 배 더 높은 금전혜택과 복지혜택을 받아 왔습니다. 살이 떨리고 치가 떨립니다.

 

5.18폭동 사건이 발생한지 37년이 되어서야 우리는 비로소 그 거룩하다는 민주화 성지로 알려진 5.18이 화려한 사기극이었다는 사실을 깨우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 엄청난 사기극에 놀아난 우리 국민들은 모두 모두 떨쳐 일어나 분노해야 할 것입니다. 어느 사기꾼들이 5.18유공자가 되어 국가와 국민을 속이고 금수저 특권을 누리고 있는지 우리는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이 사기극을 알리는 전단지가 전국을 도배하고 있습니다. 이 전단지를 읽고 모든 국민들은 5.18사기꾼들에 놀아난 사실에 대해 분노해야 합니다.

 

우리는 전두환 전 대통령께서 회고록을 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그 회고록이 12.12와 5.18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국민들을, 깨우쳐 줄 수 있는 매우 귀중한 역사책이라고 믿습니다. 12.12도 애국적 거사였다는 사실을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5.18은 전두환 전 대통령과 아무런 관계가 없었는데도 빨갱이들이 아무런 증거와 논리 없이 억지로 전 대통령을 엮어서, 억울한 누명을 씌웠다는 사실도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전두환 전 대통령을 향해 지난 30년 동안 돌을 던진 죄, 사과드립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님은 박정희 대통령이 시해되신 순간에 발생했던 권력공백기에 홀로 의기 있게 이 나라를 지켜주셨던 호국영웅이었다는 사실을 이제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2017년 4월 21일 국 혼 운 동 본 부

 

 

기사입력: 2017/04/21 [11:4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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