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유·협박 당해' 안종범↔특검 '허위다'
태블릿PC 등에 신뢰 잃은 특검에 네티즌 불신
 
조영환 편집인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51일 법정에서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수사를 받는 과정에서 삼성과 관련한 진술을 하라는 압박과 회유를 받았다고 주장하자, 이에 대해 특검팀은 명백히 사실과 다르다안 전 수석은 삼성이나 업무 수첩 관련 진술을 강요받았다고 얘기하는데, 이번 사건은 삼성과 관련이 없고 업무 수첩이 증거로 채택되지 않아도 문제없다며 발뺌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하지만, 박영수 특검은 삼성에서 생산되지도 않은 태블릿PC를 들고 나와서 소위 최순실 태블릿PC’라고 주장함으로써, 이미 그 신뢰성에 타격을 입었고, 수사 내용도 재판과정에서 걸러져야 한다는 여론이 있다.

 

안종범 전 수석은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재판장 김세윤)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특검에서 크게 두 가지 강한 요구를 받았다. 하나는 삼성 합병 과정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지시를 받고 제가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진술하라는 것이고, 또 하나는 특검팀이 보좌관을 통해 입수한 업무 수첩 39권과 관련한 진술이었다이 두 가지가 (특검이) 나를 계속해서 압박한 요인이라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경영권을 외국자본에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소액주주들까지 달려들어 찬성한 삼성 합병을 박근혜 정권의 특혜로 몰아가는 특검의 주장이 상식적 국민들과 후세들에게 얼마나 설득력이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안종범 전 수석은 삼성과 관련해 대통령의 지시도 없었고 국민연금관리공단이나 보건복지부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았으며 수사 과정에서 기억나는 대로 사실대로 진술했다. 그런데도 특검이 관련 진술을 강하게 요구했다특검이 가족의 개인적인 모든 문제를 파헤치겠다고도 했고, 언론에도 많이 알려질 거라고도 했다. 아내를 구속하겠다고 얘기하고 나중에는 협조하면 나를 기소하지 않겠다는 회유도 받았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특검으로부터 인권침해(협박)받았다는 주장은 최순실씨에 의해서도 제기되어, 최순실씨의 담당(이경재) 변호사가 유엔인권위원회에 호소하겠다는 해프닝까지 벌어졌다.

 

특히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2차 구속영장 청구를 앞두고 (압박의) 강도가 훨씬 강해졌다고 안종범 전 수석이 진술했다며, 조선닷컴은 몸과 마음이 힘들었으나 없는 사실을 얘기해선 안 되겠다는 마음으로 버텼다는 안종범 전 수석의 발언도 전했다. 정치적 편향성이 뚜렷하다고 평가받은 이번 박영수 특검의 무리한 수사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목적을 위한 조작 의혹과 불법 논란에 휩씨여 있다. 안종범 전 수석은 소위 업무 수첩에 관해 내용 자체가 불리해서 (증거로 쓰이는 데) 동의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특검이 조사 과정에서 조각조각 보여주면서 기억나는 걸 얘기하라고 했다고며 특검의 수사방식에 불평했다고 한다.

 

이런 안종범 전 수석의 주장에 대해 특검팀은 안 전 수석은 지금껏 대통령 지시에 따라 국가를 위해 일했을 뿐이라고 주장해왔는데, 이번 사건(뇌물수수 혐의)이 드러나 종전 주장이 완전히 근거를 잃게 되면서 수사 의도나 내용을 부인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반박했다며, 조선닷컴은 안 전 수석은 최순실씨와 공모해 대기업이 미르·K스포츠재단 등에 출연금을 내도록 강요한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던 중 비선 진료 의혹의 당사자인 김영재 성형외과 원장과 아내 박채윤 씨로부터 4900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로 추가 기소됐다고 전했다. ‘경제공동체에 이어 비선진료라는 용어까지 탄핵정국에 생겨났다.

 

<안종범 특검, ‘가족 모두 파헤치겠다회유·압박특검 사실 아니다반박>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ty****)박영수 특검팀이라는 것을 특별히 대대적으로 수사해야 하는 증거가 점점 구체화 되고 있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jshin****)대통령을 직권남용했다고 구속시킨 나라. 특검아 너희는 도대체 무슨 집단이기에 하늘 위에 군림하려고 하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thc****)안종범은 최순실과 함께 대통령을 팔아서 좀 해먹었을 것이고, 특검은 그 해먹은 것을 약점으로 잡아 가족 등에 대한 협박과 불기소 등의 회유를 하면서 대통령에 불리한 자백을 강요했지라고 반응했다.

 

또 한 네티즌(bell****)법의 공정성은 어디 있나? 수사해서 특검도 직권남용으로 구속하라. 없는 죄 만들어 무고한 사람 처벌하려고 기도하여 사안이 무거운 심각한 반인도적 범죄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박영수 특검팀은 훗날 역사가 어떻게 기록이 되는지 후손들이 볼 것이다! 역사의 죄인이 되든 아니면 반대가 되든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everyday****)헌재 탄핵을 시키려면 헌법 몇 조 몇 항을 위반했으므로 대통령 파면시킨다고 헌재가 재판해야지, 청와대 개방 안 하고 특검조사에 안 나왔으니 헌법 수회의지가 없다고 파면시키는 웃기는 나라다. 길가에 노상방뇨 했으니 사형시킨다 와 뭐가 다르냐?”라고 했다.

 

또리고 한 네티즌(shp****)박영수 특검이 한 짓거리는 사실 여부와 관계없이 국민들에게 숫한 공포감을 유발한 것은 사실 아닌가! 따라서 박영수 특검팀을 국민의 이름으로 고발하여 별도 특검팀을 구성하여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켜야 할 것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ckh*)특검은 천벌을 면치 못 할 것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thecrossl****)지금은 아니나 탄핵도 특히 헌재의 비이성적인 판결은 비판을 역사가 끝없이 할 것이라며 장시호만 달랑달량 그녀의 행실대로 붙어먹었지만, 최순실이나 정유라도 비인권적이고 강압적인 것이 없었나? 검찰은 경찰과 기소도 동등하게 개혁해야 한다!”고 했다.

 

 

기사입력: 2017/05/01 [17:27]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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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될 사람이 되야지 나라사랑 17/05/02 [07:52] 수정 삭제
  문죄이가 주장하는 대한민국의 적폐는? 불법 탄핵에 찬성한 국회의원 새끼들이고 이들에게 거짓과 선동질 자료를 넘겨준 쓰레기 언론들이고 테를렛 PC에 거짓과 조작질을 주동한 손석희라는 잡새끼이고 이들과 짜고 공갈 협박질로 거짓 범죄 혐의를 뒤집어 쒸운 특검 새끼들이고 이것을 증거라고 반역질을 한 헌재 새끼들은 물론이고 바뀌 벌래 새끼들 같이 밤만되면 춧불들고 기어나와 국가 전복을 시도한 민노총과 전교교조등을 포함한 대한민국의 모든 암덩어리들인 종북 좌파 빨갱이들이 적폐의 대상이라는거 애국 국민들은 다 알고 있는데 대통령 병에 걸린 죄인이만 헛말질 하고 개소리로 짖고 잇으니 저런것이 대통령이 된다면 나라 꼴이 어떻게 될까? 그럴게 되도록 애국 국민들이 놔둘것으로 착각하는 죄인이는 결국 돌대가 아니면 또라이 일수밖에 없다 왜냐 하면 모는게 많고 생각 안나는게 많고 너무나 소보이는 오리발질에 달인이 문죄인이다
날강도와날강도정부. viva9941 17/05/27 [23:51] 수정 삭제
  최서원씨 변호인 이경재씨가 윤석열을 언급했다.이진동 조선방송 사회부장 윤석열 박영수툭검팀 그리고 헌법재판관들 탄핵 그리고 조기대선...?날강도 당선...?이게 그 그림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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