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령, '박근혜 석방' 위해 홍준표 지지
"억울한 누명을 쓴 박근혜 대통령 구해달라"
 
류상우 기자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인 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사장이 1일 박정희 대통령의 명예와 박근혜 대통령의 석방을 위해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고 한다. 박근령 전 이사장은 이날 여의도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미약한 힘이지만 티끌모아 태산이 된다는 믿음으로 홍준표 후보 지지선언을 한다억울한 누명을 쓰고 순교한 박근혜 전 대통령을 살려줄 유일한 후보는 기호 2번 홍준표 후보이라고 주장했다고 뉴스1이 전했다. 박 전 이사장은 잃어버린 한강의 기적, 민족의 대서사시를 썼던 박정희 시대의 명예를 되찾아달라고도 했다.

 

박근혜 대통령을 억지 탄핵한 뒤에 벌어지는 이번 대선이 해방정국에서나 가능할 좌우익 대결이라고 판단했는지, “해방 이후 좌익과 우익으로 분열되고 있을 때 국민의 단결을 호소하신 이승만 전 대통령의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캐치프레이즈처럼 우파는 흩어지면 필패하고 뭉치면 필승한다며 박근령 전 이사장은 이번 대선은 좌파정권이냐, 우파정권이냐의 중차대한 갈림길에 서있다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는 광고카피처럼 좌파정권의 탄생은 퍼주고 뺨맞는 굴종의 대북정책, 잃어버린 10년의 연속일 뿐이라고 주장했다고 뉴스1이 전했다.

 

박근령 전 이사장은 박정희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 지지자들에게 단결을 호소했다고 한다. 박 전 이사장은 “뿔뿔이 흩어진 박정희 전 대통령 지지세력과 박근혜 전 대통령 지지세력이 하나로 뭉치면 홍준표 후보의 당선은 삼척동자도 아는 상식이라며 산업혁명을 성공시켜 조국근대화를 완성한 혁명가 박정희의 후계자 홍준표 후보가 이제부터는 보수혁명, 서민혁명을 이룩할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뉴스1은 전했다. “좌파는 거짓말로 망하고 우파는 분열로 망한다는 교훈을 잊지 말자며 박 전 이사장은 민주주의를 지키다 유폐당한 박근혜 전 대통령을 구해달라고 호소했다.

 

<박근령, 홍준표 지지선언박근혜 살려줄 유일한 후보”>라는 뉴스1의 기사에 네이버의 한 네티즌(srob****)박근혜와 최순실의 1심재판이 열리지도 않았는데 헌법재판소가 무엇을 근거로 탄핵을 내렸을까? 난 이게 세계적인 미스테리감이라고 생각한다. 헌재가 무엇을 근거로 결정을 내렸는데? 증거는? 이 두 사람이 확실한 범인이라는 증거물이 어디 있냐구? 심증만 가지고 탄핵을 내린 것은 아닌가? 난 이것이 정치권과 사법부가 결탁한 사기극이 아닌가 의심이 되는데? 진실이 뭔지?”라며 심증만으로 범인이라고 결론내리면 그만이냐?”라고 반응했다.

기사입력: 2017/05/01 [21:47]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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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대권을 잡든 박근혜 석방은 않된다. 가을고수 17/05/02 [08:01] 수정 삭제
  박근혜는 정치를 떠나 인간의 자질이 못된 여자이고 빨갱이와 놀아난 그의 죄가 능지 처참 깜이기때문에 형무소에서 ?어 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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