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이 외면한 촛불집회 난장·술판현장
킬링필드狂氣를 방불케 하는 잔혹한 상징물도 보도 안해
 
조영환 편집인

 

5.9대선을 하루 앞두고 8일 저녁 광화문에서 촛불집회가 열렸다하지만 얼마 전까지 박근혜 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이 주도한 서울 광화문 촛불집회 현장에서 일부 참가자들이 술판을 벌였던 사실이 드러나 큰 파문이 일었으나 어느 언론도 이같은 사실을 직접 촬영해 보도하지 않았다. 다만 한 인터넷 블로거가 현장에서 지난 225일을 비롯해 1월 집회와 3월 집회 때 찍은 술판 영상을 자신의 블로그인 ‘JBC에 글과 함께 올렸고 한 인터넷 매체가 이를 인용 보도하면서 드러났다. 이 같은 술판은 촛불집회 집회 주도세력들이 스스로 강조해온 순수성과 도덕성을 추락시킨 것으로, 본사는 ‘JBC의 보도내용을 캡처해 이들 사진을 소개한다.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사진들이다.

 

언론들은 또한 광란에 가까운 촛불집회를 평화적인 축제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대통령의 목을 쳐야 한다며 등장시킨 기요틴(단두대)과 대통령의 시신을 메고 가는 상여행렬, 목이 잘려 공중에 높이 들려 있는 대통령의 피 흘리는 얼굴모형, 대통령에게 사약을 들이붓는 퍼포먼스, 어린 애들이 발로 차고 굴리는 대통령의 얼굴모형이 담긴 대형 축구공, 수의를 입혀 포승줄로 묶어 끌고 가는 대통령과 기업인들의 형상, 그리고 이들을 무덤에 파묻는 의식, 어린 중·고교 학생들이 혁명정권 이뤄내자고 쓴 플래카드를 펼치고 있는 장면 등등···혁명을 구실로 과거 중국의 문화혁명이나 캄보디아 크메르 루주정권의 킬링필드 광기(狂氣)를 방불케 하는 인간에 대한 잔혹성이 대한민국 수도 한복판에서 재현되고 있었는데도 찬양과 미화보도 일색이었다.

 

야당인사들 특히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들도 촛불집회에 참석해 이런 장면에 박수를 보내고 있었다. 촛불집회 현장에는 특히 대한민국 체제 전복을 위해 남파·암약했다 처형된 간첩들의 사진을 전시하고 의사(義士열사(烈士) 칭호를 붙여놓았는데도 어느 언론도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이와 함께 촛불현장에는 반체제적 종북주장들 예컨대 북한이 우리의 미래이며 희망이며 삶이다 문제는 자본주의, 사회주의가 답이다 노동자가 주인이 되는 세상 ·고생이 앞장서서 혁명정권 이뤄내자 거대한 횃불로 보수세력 불태우자 서울 한복판에서 미제침략군 몰아내자 정전협정을 폐기하고 평화협정 체결하자 전시작전권 조기환수와 유엔사·한미연합사 해체 국가보안법 폐지 양심수 이석기를 무죄 석방하고 통합진보당 해산판결 철회하라 범민련·한총련 등 진보적 단체들에 대한 이적규정 철회하라 민주노총위원장 한상균 석방 국정원·기무사 등 보안기구 해체 사드(THAAD: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계획 철회 역사교과서 국정화 폐기 구호가 난무했지만, 이름이 잘 알려져 있지 않은 극소수 우파 인터넷매체를 제외하고는 언론은 이런 주장들을 단 한 줄도 보도하지 않았다.

 

박 대통령 탄핵·하야·구속을 외치며 촛불집회를 주도하고 배후조종하는 세력은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이었다. 여기에는 민주노총, 전교조, 한국진보연대 등 260여 단체(산하 또는 지부 조직까지 포함하면 1,500여개)가 들어가 있으며 이들의 절대 다수는 과거에도 매향리 미군폭격장 폐쇄 범국민대책위와 미군 장갑차 여중생(효순·미선) 치사사건 촛불집회, 맥아더동상 철거시위, 평택미군기지 이전 확장반대시위, ·FTA 반대 촛불집회, 용산참사 추모 촛불문화제, 광우병 촛불난동 시위, 제주해군기지 반대 시위 등에 빠짐없이 참가해온 종북·친북좌파성향의 단체들인데도 우리 언론은 이런 사실을 제대로 알리지 않았다.

 

한편 북한의 노동신문은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 결정이 내려진 직후인 지난 313<장하구나 촛불, 민중이 주인 되는 새로운 사회를 만들어 나가자>는 제목의 보도에서 남한의 촛불집회 주도세력이 작성한 추 ‘2017 촛불권리선언과 100대 촛불개혁과제를 소개했다.

 

문제의 문건은 지난 11일 촛불집회를 주도해온 좌파세력의 단일연대체인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이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공개한 문건으로 국보법 폐지, 국정교과서 폐기, 테러방지법 폐지, 사드(THAAD) 한국배치 중단, 국정원 개혁 등 공안통치기구 개혁, 양심수 전원석방,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폐기, 한미일 MD 및 군사동맹 구축 중단,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협정 병행 추진, 세월호 진상규명, 이재용 등 재벌 총수 구속, 재벌총수 등 범죄수익환수 특별법 제정 등이 담겨있다.

   

대선 후 들어설 새 정부가 의무적으로 이행해야 할 가이드라인의 성격을 갖는 이 문건은 ‘2017촛불권리선언에서 불의와 억압이 있는 곳에 우리 시민들의 저항이 있었다“4.19혁명과 5.18광주민주항쟁, 그리고 87년 시민항쟁을 우리는 기억한다고 밝혔다. 문건은 이어 “2002년 효순이와 미선이를 추모하고, 2008년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거부하며 촛불을 들었던 우리들은 또다시 한 겨울의 광장을 지키며 촛불을 들었다고 언급했다

 

225일 광화문 촛불집회 현장에서 벌여진 술판 (사진제공:JBC, 이하 같음)

 

기사입력: 2017/05/08 [23:07]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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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빨갱이는 안된다 나라사랑 17/05/09 [07:01] 수정 삭제
  이제 대한민국은 북한의 지령을 받은 친북좌파 빨갱이들의 오랜 투쟁끝에 공산국가로 가느냐 아니면 자유민주주의를 지켜 내느냐의 갈림 길에 서 있다 일부의 공산당 교육을 받은 반역자들에 의하여 멀쩡한 대통령이 탄핵을 당하는가 하면 자신이 뽑은 대통령이 감옥에 가지만 대책이 없는 어리석은 국민들은 앞으로 공산당의 푸락치들인 좌파들이 정권을 잡으면 자신들의 처지가 박대통령과 같은 처지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진 국민들은 그리 많지 않다 이것이 현재 대한민국의 국민들의 정신 수준이다 그래서 지난 역사 속에서 많은 외세의 침략과 내란을 일으켜 나라없는 민족의 수난의 길도 걸었다 그러나 한세기가 안되서 또 국난을 자초하는 어리석은 국민들! 이제 국민들이 국가가 나에게 무엇인가? 를 생각하는 기준에 의하여 국가의 진로가 선택된다 공산국가로 가서 북한과 같이 당에서 주는 개밥도 안되는 것에 목을 매며 죽지 못해 살아가는 국제 거지로 살것이가? 아니면 미국과 같이 자유민주주의를 지켜 국민의 권리를 누리며 살 것인가? 국민들의 손에 달려 있지만 빨갱이들의 오랜 선동질과 모략질에 길들여지고 교육 되어져온 결과로 무엇이 정의이고 옳은 것이며 인간의 본성이 무엇인지도 교육받지 못하여 반 짐승과 같이 생의 본능만 있는 국민들이 많이 생겨났다 그 결과로 정상적인 국가가 왜 있어야 하는지 조차 모르는 젊은 세대가 거짓과 선동에 속아 자신들의 발등을 자신들의손으로 찍으려고 하는 안타까운 현실에 있지만 그 결과에 대한 책임도 자신이 져야 한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별로 없는 것 같다 이스라엘에 백성들이 자신들의 어리석음으로 인하여 1500년이라는 엄청난 세월을 비참하게 초상집의 개처럼 살다가 1948년에 해방을 맞아 지금과 같은 이스라엘이 있게 되었고 대한민국도 지금의 빨갱이들과 같은 것들의 역적질로 인하여 일본에게 36년을 초상집의 개처럼 살다가 미국의 도움으로 지옥에서 벗어난지 불과 100년도 안되었는데 또다시 빨갱이들의 반역질로 인하여 국가의 위기 상황을 맞이 했다 다시 말하지만 역사는 반복되는 것이고 모든 책임과 고통은 자신들의 몫으로 남는다는것을 바로 알고 심사 숙고하여 빨갱이가 대통령이 되는 일은 없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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