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태극기집회에 대한 네티즌 의견들
사분오열된 태극기집회에 대한 네티즌 개탄
 
올인코리아 편집인/네티즌 논객들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의 명연설: https://youtu.be/Vn8VIf5aoVs

 

조원진 완주 보다 사퇴가 정답이었던 현실적 이유(누리진온더로드 일베회원)

http://www.ilbe.com/9742111635 2017.05.11

 

그 당시에도 완주했다가 정말로 1%도 안 나오는 상황이 되면 새누리당 자체가 붕괴되고 태극기 동력이 소멸하고 결과적으로 레카(박근혜 대통령)에서 돌이킬 수 없는 부담을 주게 된다는 것이었는데, 당시 ‘1% 안 나와도 돼!! 완주 자체가 승리다!!’라면서 무작대기로 밀어붙였다. 아마 속으로는 ‘설마 1%일까. 못 나와도 5%는 넘겠지’라는 기대감으로 가득한 상태가 아니었을까 싶은데, 결국 여론조사와는 차원이 다른 선거를 통해서 지지율이 0.1%임을 만천하에 알려지면서 이제 새누리가 뭘 해도 안 먹히게 되어있다. 당장에 이번주 토요일 태극기 집회 한번 봐라 그게 되는지... 때론 고집이나 강한 것 보다는 유연하게 꺾일 때는 꺾이는 지혜도 필요하다.

 

권영해·정광택·정광용을 왜 욕하고 야단이냐?!(탄핵무효최고강국 일베회원)

http://www.ilbe.com/9747019152 2017.05.13 17:44:33

 

오늘 비 맞으며 25번 연속 태극기집회 참석했다. 나도 사전선거해서 석가탄신일 날 총알처럼 6번 조원진을 찍었다. 하지만 신문·방송에서 철저히 6번을 외면하는데, 분위기가 도저히 친구들에게 6번 찍으라고 권유할 분위기가 안 되었다. 가능성 높은 쪽에 찍을려는 게 사람 본능이고, 그래서 나는 친구들에게 그냥 "나는 6번 찍었습니다" 알리기만 해서 간접 권유했다. 그 동안 태극기 쪽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전혀 모르고 있다. 어제·오늘 사정을 알았는데, 태극기 집회에서도 대선 때 지지자 나뉜 게 "그럴 수도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그 동안 죽자고 탄핵반대에 몸 던진 권영해·정광택·정광용을 왜 욕하고 야단이냐?! 이런 일 하나로 몇 달 동안 겨울 내내 탄핵반대에 몸 던진 그 사람들 욕해서 되나?! 이제 다시 뭉쳐서 내가 복 받고 나라가 복 받는 태극기집회 부흥시키자~

 

난 누구보다도 조원진 변희재 정미홍님을 좋아했던 한 사람이다(정치일베핵잼 일베회원)

http://www.ilbe.com/9746648979 2017.05.13

 

지금 현재도 변함없다. 그러나, 정광용님과 이군로 학생, 조원진 후보 도왔던, 아까 식전 마이크 잡고 탄핵무효 외친 분 정말 모르겠냐? 지금 우리가 싸워서 뭐 어쩌겠다는 거냐. 몇몇 폭력적인 사람들 땜에 물 흐리지 마라. 거기에 신나서 원래부터 우리를 욕하던 사람들 우루루 몰려와 물타기하고 있다. 그게 좋냐? 우리는 선거가 끝났으니, 원래부터 목적이었던 ‘탄핵무효! 석방’을 외쳐야 옳다. 정광용님은 흩어진 태극기(선거로 인해)를 다시 ‘탄핵무효, 대통령 석방’을 외치자는 것 같다. 사실 그게 옳은 거 아니냐? 난 당연한 거라고 보는데?! 이제껏 토요일마다 내가 나간 이유가 그건데!! 권영해 한 명만 욕해라, 정광용 이군로 욕하지 마라. 오늘 못간 것이 후회스럽다. 그리고 조원진 후보 유세장마다 폭력적 한두 분이 선동하는 거!! 며칠 전 대구인가 방송 보다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다들 자원봉사로 하는 것인데 누가 일찍 나왔든 그게 뭔 상관이야. 내가 일찍 나갔으면 나간 것이지 그것을 남에게 뭐라 할 자격이 있는 건 아니잖아! 공치사들 좀 하지 마.

 

부끄러운 태극기로 만들지 마라(bm솔개 일베회원)

http://www.ilbe.com/9747059217 2017.05.13

 

정광용, 조원진, 변희재, 정미홍... 제발 자중자애 해라. 대다수의 태극기는 일부 정치인, 정치꾼, 정치인인 척 하는 사람들의 개인적 정치 야욕 및 사욕을 위해 든 것이 결코 아니다. 정신 나간 자들 지금이 어느 때인데 서로 손가락질 하고 싸움박질 개싸움질이냐? 태극기가 부끄럽지 않냐? 대선 중에도 적군에 총질보단 아군에 총질한 자들이 무슨 낯짝으로 또 분탕질이냐? 태극기 자체는 정치화 하면 변질될 수 밖고 없고, 정치화 하는 순간 그 진실성이 의심 받을 수 밖에 없다.(촛불 또한 정치화 하면 그 동력을 잃을 수 밖에 없다.) 가능한 정치하는 놈들은 태극기에서 빠져야, 태극기집회가 지속될 수 있다. 

 

끝까지 분탕질 치는 0.1% ㄱㄲㅌ 새끼들(인공지능234 일베회원)

http://www.ilbe.com/9747018289 2017.05.13

 

일베 운영자는 뭐 하는지, 아니면 이게 원래 새누리 ㄲㅌ 잡당이 운영하는 건지, 정게(정치게시판), 정베(정치베스트)를 0.1%가 점령하고는 북한 노동신문 뺨치는 검열권을 행사, 어디서 개뼉다구 같은 놈들이 우루루 몰려다니며 수준 높고 미래 지향적인 우파 재건 논의조차 막음. 할 수 없이 몇몇 좋은 정게 글이 일게에 올라오면, 그걸 곧바로 정게로 내쫓고, 12시간 밴 먹인다. 내가 보기엔 이거, 일베조차 교묘하게 제거하려는 고도로 세련되고도 정교한 수법이다. 문슬람들이 지랄하는지 뭐하는지 모르지만, 내가 운영자라면 0.1% 전부 밴 먹였을 것. 굉장히 비생산적이고 과거지향적인데다 우파를 아예 나노단위로 분열시키려고 작정한 놈들 같다. 뭐? 죄다 좌빨에서 전향했다고? 우연의 일치냐?

 

(펌) 전 박사모 구미 지부장의 충언(해괴한논리 일베회원)

http://www.ilbe.com/9747102474 2017.05.13

 

전 구미지부 지부장을 지낸 사람으로서 충언을 올립니다. 누구나 정치적 판단은 다를 수 있습니다. 조원진후보를 지지했던 아니면 홍준표 후보를 지지했던 저는 다같은 우파라 봅니다. 제가 이곳에 글을 올리고자 함은 격론을 붙이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반성할 것은 반성하고 개혁할 것은 개혁해야 한다는 생각에 올립니다.

 

먼저 저는 새누리당 창당에는 찬성을 분명히 했습니다. 하지만 창당선언과 동시에 대통령의 탄핵으로 보궐선거가 발생했고 동시에 김진태후보가 대권출마를 선언 했습니다. 여기까지는 모든 분들이 이의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그래서 탄기국 차원에서 김진태의원을 지원하기위해 많은 지원을 한 것도 사실입니다. 또한 자유한국당의 책임당원은 탈당을 유보시켰습니다. 하지만 자한당으로의 탈당으로 김진태 투표자가 이탈함으로 첫오류를 범했습니다.

 

본격적으로 새누리당 창당작업이 들어갈 때 쯤 저는 새누리당을 지지했습니다. 입당은 할 수 없는 처지지만 무엇이든 도와주고자 중앙지도부와 접촉도 하였습니다. 제가 돕고자 한 목적은 단 한가지입니다. 새누리당을 태극기 애국보수가 함께 모여 당당한 목소리를 내고 많은 진성당원으로 자한당과 경쟁을 한다면 반드시 보수통합과 단일화로 시너지 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 믿었습니다. 그런데 벽에 탁 막히더이다. 언제부터 박사모를 하신지는 모르나 정당의 정치활동 경험도 없는 분들이 자리를 차지하고선 위원장 또는 당직을 욕심을 내더이다.

 

여러분 새누리당을 만든 목적이 무엇이었습니까? 정당이란 박사모만 가지고는 못합니다. 젊은 보수우파 태극기를 들었던 안들었던 자유대한민국의 가치를 지킬 사람이면 누구나 영입을 하고 키워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박사모 지부끼리 똘똘 뭉쳐 외부에서 들어갈 틈이 없었습니다. 젊고 능력 있는 인사를 추천하기 위해 연락을 하면 다른 사람한테 떠넘깁니다.

 

구미 탄기국 태극기집회를 주도하고 3.1대한문에 버스 100대를 동원한 당사자인 저를 홀대하는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인재를 모아 주겠다는 제안을 박사모 몇달한 사람에게 상의 하라는게 도저히 상식을 벗어났습니다. 이것이 두번째 오류 입니다.

 

조원진후보가 출마를 해서 원내공당이 되었습니다. 우리 솔직히 까놓고 이야기 합시다. 태극기를 들고 조원진 후보를 따라 다니신분들 고생하신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면면을 한번 보시지요. 젊은 애국 보수들이 과연 몇이나 있으며. 지역에서 콧방귀 정도 뀌는 사람이 얼마이며, 지역의 인재가 몇이나 같이 참석했습니까? 상황이 이 정도인데 무조건 조원진이 대통령된다고 다른 의견은 배신자로 매도를 했습니다.

 

여러분 무엇때문에 그렇게 태극기를 들었습니까? 대통령의 재판이 공정하게 이루어지고, 사기탄핵의 억울함을 다시 재심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아닙니까? 그까짓 배신자 몇 놈과 박대통령의 명예회복을 바꿀 수 있습니까? 조원진 후보만큼은 되지 않았지만 홍준표도 우리가 원하는 것을 수용 했습니다. 조원진으로 단일화를 하면 된다구요? 욕심도 너무 과하십니다. 정치가 그렇게 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이성을 잃은 것만 아니라 이 나라를 건국하고 지금의 대한민국을 발전시킨 그 정신마저도 잃어버렸습니다.

 

탄기국 지도부는 태극기집회를 이끌면서 상처뿐만 아니라 몸마저도 만신창이가 되고 신변마저도 위협을 느낍니다. 이런 분들이 가지고 하더라도 우리가 올바른 길로 이끌어야 합니다. 우리는 어제의 동지가 적이 되어 죽자고 달려듭니다. 김진태는 태극기의 영웅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김진태의원은 역적이 되어 있습니다. 또한 홍준표를 찍었던 수많은 태극기 애국 국민들을 패륜으로 매도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공당입니다. 공당은 공당답게 미래를 설계해야 하며 이제 박사모는 박근혜대통령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이것으로 귀결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은근히 박근혜를 원망하는 자가 있는데(이서방 조갑제닷컴 회원)

 

박근혜는 아무 잘못이 없다. 최순실이 한 짓을 박근혜에게 뒤집어씌우지 말라. 사실을 제대로 보고 냉정하게 그리고 차분하게 생각해보라. 우리는 지금 북한괴뢰의 품에 못 안기어서 안달이 난 서울 종북r들의 교묘한 언론세뇌공작에 놀아나고 있을 뿐이다. 언론r들의 눈부신 장단에 개돼지급인 민중들이 춤을 추고 있는 것이다. 박근혜는 대통령직을 찬탈당한 것이다. 박근혜를 좋아하든 싫어하든 냉정하고 차분하게 사실을 직시하면서, 최순실이 그 무섭다고 하는 대검검찰조사와 그리고 특검조사에서 왜 극렬하게 반항을 했는지를 곰곰히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인간은 원래 이기적인 존재이기는 하나, 조선민족 같이 거짓말 잘 하고 배신 잘 때리는 족속들이 지구상에 또 있을까? 히틀러는 타인종인 유대인을 600만을 5년간 처형시켰다고 하지만, 김일성이란 악마놈은 1950년 6월에서 1953년7월까지 약300만의 동족을 죽여버렸는데, 그 수법이 가히 세계가 놀랄만 하다.(대부분 죽창으로 찔러죽이고 돌맹이로 머리를 깨부수고 우물에 집어넣었으며, 구덩이를 파놓고 산채로 파묻는 집단학살을 서슴지 않고 자행한 사실을 정녕 잊었단 말인가?) 이러한 김일성놈의 남한민중 집단학살에 대한 서적들이 1980년대 까지만 해도 도서관마다 많이 있었는데 지금은 어느 도서관목록을 검색해도 하나도 없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이 나라의 주인공들인 태극기 애국 국민들에게!(예젤죤 조갑제닷컴 회원)

 

오늘날 대통령직을 찬탈한 친북좌파정권이 드디어 모든 정권의 역량을 자유 대한민국과 그 국민들마저 북한 주민들처럼 마구 짓밟고자하는 반민족 살인 괴수 김일성의 유지(遺志)를 받든 그의 손자 김정은의 적화야욕을 위해 쏟아 붓고자 합니다. 이 악행에 대해 이 나라의 주인공들인 태극기 애국 국민들이 얼마나 분노와 적개심에 불타 신음하시겠습니까? 이런 상황이 저들의 무력 남침에 의한 것이었더라면 목숨 바쳐 싸우는 일에 급급하여 침통에 빠질 겨를도 없겠지만, 우리가 믿고 의지하였던 보수 정치인들의 내홍(內訌)에 의해 이런 상황에 빠졌으니 더욱 분통터지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다 우리들의 이러한 좌절과 탄식의 해결사들로 자처한 수많은 애국열사(?)들의 수습책 또한 우리들이 믿고 의지하는 것들마다 보기 좋게 무너져 더욱 우리들의 가슴을 저미고 있습니다. 저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통치 때부터 성경말씀을 통해 '세계 제일의 강대국이 되는 길'을 깨달아 간직해 제 카페에 기록해두고 이 나라의 주인공들인 기독교인들이 가장 먼저 이 지식을 갖기를 바랐습니다. 그런데 제가 성경말씀을 통해 배운 믿음의 지식인 국가백년대계는 일반인들은 물론이거니와 하나님의 종으로 자처하는 신학 출신의 목사님들마저도 황당해 내칠 정도입니다. 즉 ‘손바닥만한 땅에 사는 사람이 어떻게 세계 제일의 강대국이 되는 꿈을 꾸느냐’ 이 뜻입니다.

 

"하나님은 마음이 지혜로우시고 힘이 강하시니 스스로 강퍅히 하여 그를 거역하고 형통한 자가 누구이랴 그가 진노하심으로 산을 무너뜨리시며 옮기실지라도 산이 깨닫지 못하며 그가 땅을 움직여 그 자리에서 미신 즉 그 기둥이 흔들리며 그가 해를 명하여 뜨지 못하게 하시며 별들을 봉하시며 그가 홀로 하늘을 펴시며 바다 물결을 밟으시며 북두성과 삼성과 묘성과 남방의 밀실을 만드셨으며 측량할 수 없는 큰 일을, 셀 수 없는 기이한 일을 행하시느니라"(욥기 9:4~10) 하신 분이 하나님이신데, 이런 분이 함께 하시는 개인이나 국가나 단체가 무슨 일인들 못하겠습니까?

 

하나님이 사람들을 만드신 까닭은, 자신의 말뜻을 알아들을 수 있는 지기(知己) 같고 반려자와 같은 친구와 함께 영원무궁토록 대화하며 저들로부터 감사 찬송을 받기 위함입니다. 사람의 부모도 자신의 존재감을 알아주는 자식들의 언행을 듣고 볼 때 그간의 모든 수고와 고통이 한방에 날아가는 기쁨을 맛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부모들은 타락하여 자식들의 저속한 육적인 잣대로 평가받아 존경받는 부모가 되기 위해 재벌이 되거나 대통령이 되는 일들만 자식들에게 펼쳐 보여 자랑하려 할 뿐, 노가다 일을 하는 아버지나 시장 바닥에 콩나물 파는 어머니라도 하나님처럼 대통령처럼 기뻐하고 감사할 줄 아는 지기(知己) 같고 반려자 같은 참된 자식들을 만들려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홀로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능력자라도 그런 능력에 걸맞는 천군천사들을 대동해 사람들 앞에 등장하려 하지 않고 한낱 노가다 일을 하는 목수의 아들로 말구유에 태어났습니다. 요셉과 마리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수히 믿고 갓난아기 예수를 목숨 걸고 존중히 받들었습니다. 하나님이 이런 분들의 이런 일들을 기뻐하신 뜻은, 자신을 반역한 사단이 하나님 자체이신 말씀보다 하나님의 소유물인 전지전능한 능력과 천지에 가득한 재물과 천군천사를 대동해 앉는 보좌만 탐하였기 때문에 그 영향력을 받은 사람들 또한 그런 것들을 주는 하나님만 존중하려 하고 하나님의 근본 형상인 말씀을 순종치 않는 자들, 곧 박근혜를 배신한 김무성·유승민 같은 Tfr들로 변해버렸습니다.

 

태극기 애국 국민 여러분! 여러분들은 이 시대의 요셉들이며 마리아들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헤롯 임금 같은 종북정권에 의해 영어의 몸이 된 박근혜 대통령의 정신을 가졌기 때문에 그 같은 고통에 처하였습니다. 그러나 기뻐하십시오.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아버지와 그의 충효로운 아들 곧 사망 권세까지도 정복해 다스리신 승장 예수님이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여러분들에게 요구하신 일들이 바로 험한 노가다 일을 하는 아버지 같고 시장 바닥에 앉아 콩나물 파는 어머니 같은 지금의 박근혜를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훌륭한 대통령으로 존중하는 정신입니다. 하나님이 이 시대 어느 거민들보다 이런 숭고한 정신을 가진 여러분들을 사랑하고 계시니 기뻐하십시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면 어찌 우리들을 이렇게 괴롭게 하실까 하는 사단이 가져다주는 억측만은 추호라도 하지 마십시오. 사람들의 하나님께 대한 진정성과 또 사람과 사람 사이의 진정성을 찾으려면 하나님이 이런 방법을 사용치 않고서는 다른 방법으로는 찾을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소유물만 탐해 가지려는 사단의 반역성에 빠진 김일성 일가들과, 그들의 종노릇하고 있는 지금의 종북 정권과, 이들의 등장에 동참한 거짓된 그리스도인들과, 기존의 보수 정치인들과, 불공정한 보도를 하는 언론인들은 풀과 같고 하루살이와 같은 것들에 불과하니 불평·불만해 하지 마십시오.

 

"행악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를 투기하지 말지어다 저희는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볼 것이며 푸른 채소 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 여호와를 의뢰하여 선을 행하라 땅에 거하여 그의 성실로 식물을 삼을 지어다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시편 37:1~6) 하셨으니, 행악자들에 대한 분노보다 종북을 척결하고 부정부패를 일소하고 소돔·고모라의 음란방탕한 풍습들을 미워하는 마음을 가진 것에 대해 기뻐하십시오. 하나님이 이런 마음과 정신을 갖춘 분들과 함께 하여 거룩한 일들을 이루시기 때문입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태극기집회자들의 의지와 구호가 담겨져 있지 않은 조원진 새누리당 대선후보의 졸작 선거벽보

기사입력: 2017/05/13 [18:3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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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 조원진믄 가을고수 17/05/14 [12:33] 수정 삭제
  보수의 간판을 이용해 사기 치려는 꼴불견 양아치다.
태극기로 위장한 적들을 보라 국민 17/05/20 [10:14] 수정 삭제
  태극기로 감아 위장한 적들은 국민에 반하는 세뇌형 적폐동조자 들이다. 이들은 똥을 두고가면 뉘똥인지 구분도 안하고 구데기를 깐다. 오염된 똥덩어리부터 치워야 답이다.
적들이 태극기로 위장하고 다닌다. 떵개 17/05/20 [10:20] 수정 삭제
  적들이 태극기로 위장하고 다닌다. 몽둥이로 때려 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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