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보·對北경계심 와해에 대한 우려
문재인 정권은 민중혁명기지가 되는 게 아닌가?
 
올인코리아 편집인/네티즌 논객들

 

우리나라 군대의 전투식량은 수준급(바른생각 올인코리아 회원)

 

우리나라 군대의 전투식량에 대해 일반인들이 관심을 가져 군용이 아닌 민간용으로 전투식량이 상품화되어 나오기도 한다. 그런데 작금 온갖 곳에서 그렇듯이 불순세력이 우리나라 전투식량의 품질을 폄하하는 등 군대의 사기를 꺾고 민간의 군대 불신을 조장하려는 (조직적인) 움직임이 일부 있는 것 같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우리나라 군대의 전투식량은 어디에 내놔도 떨어지는 수준이 아니다. 식량으로써 그리고 전투상황을 고려했을 때 손색이 없는 최상의 품질이다.

 

전투식량은 군인이 전투 중 필요한 영양분과 열량을 섭취하기 위한 것이다. 영양성분이 우선이고 그 다음이 맛이다. 영양 성분은 전문가들이 계산해서 구성한 것이므로 한국인의 특성에 맞게 효율화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어떤 사람은 독일 전투식량의 영양성분이 가장 좋다고 썰을 푸는데 뜬금없는 소리다. 각국 전투식량의 영양성분은 자국 군대에 맞게 최적화하는 것이고 선진국들의 경우 영양성분의 우열 차이는 없다고 보면 맞다. 우리나라 전투식량의 영양성분도 한국 군대에 최적화되어 있다.

 

맛의 경우 각 나라의 전통적인 식단을 기반으로 보통의 사람들이 맛있다고 느끼는 수준으로 만들어진다. 우리나라 전투식량 역시 보통의 우리나라 사람들의 입맛에 맞게 만들어진다. 미국 전투식량은 맛있는데 우리나라 전투식량은 맛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부러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우리나라 전투식량의 메인디쉬는 소고기볶음밥인데 실제로 맛있다. (같은 재료로) 일류 요리사가 컨디션이 좋을 때 만들 수 있는 맛을 낸다. 볶음밥을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모를까 우리나라 전투식량이 맛없다고 한다면 그건 분명히 거짓말이다. 전투식량은 보관식품이므로 식감이 떨어질 수는 있겠으나 맛 자체는 훌륭하다. 반찬으로 나오는 볶음김치 역시 맛있다. 음식점에서 이 정도 균형 잡힌 맛을 내는 김치찌개를 찾기 어렵다. 고기 완자의 맛도 일품이다.

 

어떤 불순한 자는 우리나라 전투식량에서 방부제 맛이 난다느니 거짓말을 하는데, 음식에서 방부제 맛을 느낄 수 있는 인간은 없다. 그리고 우리나라 전투식량은 방부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방부제 운운하는 것은 웃기라고 하는 얘기도 아니므로 우리 군대를 비하하기 위해 지어낸 소리가 분명하다. 이런 건 굳이 유언비어라고 할 필요도 없는 조잡한 거짓말이지만 빨갱이들이 유언비어를 만드는 방식이 이와 같다. 처음에는 어디서 들은 얘기인 것처럼 대충 던져놓고 시간이 지나 그것의 사실관계 확인이 어려워지면(=어차피 유언비어이므로 사실관계 확인이 불가능하다) 은근슬쩍 거짓 증언, 가짜 증거를 만들어 붙이고 혹세무민한다.

 

그런 식으로 대한민국 역사를 왜곡했고 영웅과 반역자를 바꿔치기 했고 지금도 진행 중이다. 좌파들이 70 80년대 시대상황을 비난하고 비하하는 소리들 대부분 사실이 아니고 왜곡 과장되었다.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좌파들의 비난 역시 많은 경우 사실무근으로 그들이 조작해서 지어낸 얘기가 많고 사실을 왜곡해서 억지를 부리는 것이 대부분이다. 좌파들은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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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광주사태는 민주화운동으로 숭배해야 할 사건이 아니다. 왜냐하면 (소위) 민주화 데모를 진압하기 위한 목적으로 군경이 총격을 했던 게 아니기 때문이다. - 맨 처음 사람을 살해한 쪽은 폭도로 돌변한 시위대였다. 군경은 동료를 살해한 폭도를 제압해야 했고 자체 방어에 불리한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총격이 시작되었다. 의문점은 먼저 공격해서 사람을 잔혹하게 살해한 시위대의 폭력적인 행태이고, 시위대가 일사불란하게 무장하는 과정, (소위) 시민군에 의해 살해된 시민이 더 많다는 점, (소위) 시민군 가운데 한국인으로 밝혀지지 않은 사망자가 다수 있는 등... 풀리지 않는 해괴한 사실을 숱하게 남기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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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문재인은 어떻게든 김정은을 지원하기 위해 꼼수를 부릴 텐데, 문재인의 1차 목표는 북핵을 폐기시키기 위한 국제공조를 깨는 것이다. (국제공조를 깨기 위한 목적으로) 문재인이 들고 나올 꼼수는, 북핵 동결을 전제로 일단 북한과의 교류를 정상화하자고 주장할 것이다. 하지만, 미국은 북핵 동결을 받아들일 수 없다. 왜냐하면 북핵 동결을 전제로 제재를 풀어준다는 것은 결국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을 완성하는 시간을 벌어주는 꼴이 된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문재인이 대북제재 국제공조에 구멍을 내려하면, 미국은 한국을 배제하고 (홀가분하게=한국의 안위를 배려할 필요 없이) 북핵 선제타격을 시도할 개연성이 높다. 이때 중국이 미국의 북핵 타격에 협조하겠다고 나올 수 있다. 만일 미국이 중국의 협력을 받아들일 경우 북한 일부를 중국에게 양도할 수 있다. 문재인이 김정은을 도우려고 할 것이 분명하므로 이러한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개연성이 높다.

 

작금 김정은이 문재인을 재촉하고 있다. 514일 장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이 그 증거이다. 김정은이 이런 과감한 도발을 할 수 있는 것은 문재인이 자신을 보호하리라는 자신감의 발로이다. 김정은이 장거리 미사일을 쏘자 문재인은 북한을 향해 핵과 미사일 개발을 중단하고 대화로 나오라고 했다. 이게 어떤 의미냐면 김정은이 핵 동결을 하는 태도를 취하면 대북제재를 풀어주겠다는 암시이다. 문재인은 일단 북핵 동결을 전제로 김정은을 원조할 계획이다. 그건 북핵을 인정한다는 의미이다. 미국과 일본은 받아들일 수 없는 조건이다. 한국 역시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

 

 

5.16의 새벽(최성령 조갑제닷컴 회원)

 

그 날은 내가 국민학교 5학년 때였다. 라디오가 시끄러웠고 신문에는 색안경을 낀 깡마른 軍人이 보였다. 그리고 革命公約이 나왔고 우리는 그것을 줄줄 외웠다.

 

그렇게 5.16은 내게 다가왔고 나는 그의 집권기에 成長했다. 그리고 나는 그를 반대하는 街頭 데모를 하다가 군인들에게 잡혀서 필동에 있는 首警司에 끌려갔다. 거기서 한나절을 머리 박고 기합을 받았다. 主動者를 가려내고 나와 데모대는 장충체육관 광장에서 풀려났다. 그리고 하숙집 歸家 시내버스를 타고 가면서 승객들에게 박정희의 독재를 소리 높여 설명했다.

 

50여 년의 星霜이 흐른 나는 初老가 되어 그를 다시 생각한다. 눈물이 앞을 가린다. ‘그가 아니었으면을 생각하면 소름이 끼친다. 내가 이렇게 하늘을 이고 땅을 딛고 사는 것은 순전히 그의 德分으로 여긴다. 바로 그 5.16, 그날의 새벽이 아니었으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박정희는 빨갱이 혐의로 死刑선고를 받았다. 그러나 그를 아끼는 몇 사람의 도움으로 그는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다. 김창룡 특무대 수사관과 정보국장 백선엽이 그를 도왔다. 그들은 박정희를 알았던 것이다. 이로써 박정희는 다시 軍服을 입는다.

 

4.19는 혁명이 맞지만, 그것으로 나라를 바꾸는 데는 力不足이었다. 張勉 정권은 무능하여 4.19세력에 끌려 다녔다. 外信기자가 장면에게 이렇게 물었다. "새 나라가 되었는데 국민을 어떻게 먹여 살리겠습니까?" 장면은 이렇게 답변을 했다. "求乞을 해서라도 먹여 살리겠다." 이것이 장면과 그 정권의 生存방식이다. 또한 이것이 박정희를 부르는 端初가 된 것이다.

 

515일 늦은 밤, 육영수는 큰딸 근혜의 숙제를 도왔다. 이때 박정희가 방에 들어와 外出을 알렸다. 그는 근혜의 등을 어루만지고 근영, 지만이의 자는 모습을 마지막 心情으로 바라보았다.(저 애들을 다시 볼 수 있을까?) 육여사는 어둠 속으로 남편을 배웅하고 걷은 빨래를 꼼꼼히 개켰다.(우리는 내일 새벽을 어떻게 맞이할까?)

 

그러나 이미 혁명계획이 누설(漏泄)되었다. 30사단 참모들이 다투다가 누군가가 고자질을 한 것이다. 방첩대 감시조가 민간인 복장으로 따라 붙었다. 나이는 6살 아래지만 상급자인 장도영 中將에게 이미 혁명계획을 알린 바 있다. 그것은 協助하거나 默認해 달라는 부탁이었다. 그러나 장도영은 어정쩡하게 양다리를 걸치다가 鎭壓을 명한 것이다.

 

박정희는 흐트러진 병력을 규합하여 한강 인도교 南端에 섰다. 이미 다리 건너 용산 쪽에는 진압군이 바리케이트로 沮止線을 치고 기다렸다. 박정희가 前進을 하자 진압군의 총알이 빗발쳤다. 擧事가 탄로났다는 소문을 들은 혁명군이 망설였다. 박정희는 목숨을 버릴 각오로 차에서 내려 한강교를 뚜벅뚜벅 걸었다. 이에 용기를 얻은 兵力은 그를 믿고 전진을 계속했다.

 

한편 6군단 포병부대가 대포를 이끌고 의정부를 통과하려 했다. 그러나 그곳에는 美軍의 검문소가 있었다. 이곳에서도 은 혁명군을 도왔다. 검문소 미군 초병(哨兵)들은 혁명군 통과를 오히려 반기며 교통정리까지 해주었다. 그들은 아마도 훈련차 出動으로 여겼을 것이다한강 인도교 총격전에서 진압군의 총알은 박정희를 비껴갔고 혁명은 드디어 성공했다. 피해는 부상자 몇 명을 낸 것이 전부다.

 

김종필이 KBS를 점령하고 새벽 5시 첫 뉴스를 이렇게 시작했다: "친애하는 애국동포 여러분! 은인자중하던 軍部는 드디어 금조미명(今朝未明)에 일제히 행동을 개시하여 국가의 행정 입법 사법 3권을 완전히 장악하고 이어 군사혁명위원회를 조직했습니다. 군부가 궐기한 것은 부패하고 무능한 현 정권과 기성 정치인들에게 더 이상 국가와 민족의 운명을 맡겨둘 수 없다 단정하고 백척간두에서 방황하는 조국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어서 革命公約 6개항이 방송을 탔다.

 

나는 이들에게 감사하며 머리를 숙인다. 김창룡과 백선엽이다. 그 둘이 아니었으면 박정희는 刑場의 이슬로 사라졌다. 그리고 박정희를 비껴간 총알에 감사한다. 만일 그 때 총알 하나가 그를 맞혔다면 대한민국의 前進의 역사는 中斷 되었다. 의정부 美軍 검문소의 초병들에게도 敬意를 표한다. 그들의 검문으로 擧事發覺되었다면 혁명은 시작도 하지 못하고 좌절되었을 것이다. 國軍美軍을 이길 수는 없는 것이다.

 

5월은 계절의 女王이라며 行事記念日이 많다. 근로자의날,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가정의날, 발명의날, 광주5.18, 노무현 서거의날 등이다. 그러나 5.16은 아무도 기리지 않는 "무념(無念)의 날"이 되었다. 일부 세력은 지금도 그것을 革命이 아닌 '쿠데타'라고 우긴다. 最貧國에서 세계 10經濟大國을 이루었고 산업화를 지나 전자산업은 세계一流가 되었는데 말이다. 먹고 남는 쌀이 창고에 넘쳐나 골머리를 썩이고 있다.

 

그들은 박정희를 공산당 친일파였다고 格下한다. 그것이 뭔 대수인가? 그가 나라를 富强케 하고 공산군을 막았으며 국토를 상전벽해(桑田碧海)로 바꾸어 가꾸었고 국민에게 우리도 할 수 있다는 自信感을 심었다면, 나는 그가 공산당 친일파를 넘어 흉악한 强盜라 하더라도 머리를 숙여 존경할 것이다.

 

나는 그를 생각하면 눈물부터 나온다. 그가 국민을 운명적 굶주림에서 해방시켰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는 나라와 국민을 제 몸과 가족보다도 더 사랑했기 때문이다. 그는 평생 동안 소찬(素饌)을 들었고 군복과 양복은 修繕해서 입었으며 革帶는 낡았다. 그가 生前에 남긴 재산은 낡은 신당동 자택 말고는 없다. 그가 권력을 공고(鞏固)히 유지코자 한 것은 중단 없는 국가발전이 절실히 요구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이 말을 남기고 죽었다. "내 무덤에 침을 뱉아라!"

  

그에 대한 나의 연민(憐憫)은 날이 갈수록 더해만 간다. 그를 생각만 하면 그냥 눈물이 앞을 가린다. 이것은 이 맞다. 왜냐하면 症勢가 그렇기 때문이다. 그것도 重病이며 痼疾病이고 不治病이다. 이 병에서 해방되고자 한다면 죽는 길 말고 없다. *

 

 

문재인정부가 민중혁명기지 되고 있는데 보고만 있을 것인가(이계성 반교척 공동대표)

 

정승호 시인은 응징 대신 화합을 택하라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요구했다. 그러나 그는 화합 대신 민중혁명을 위한 주사파(김일성주체사상 신봉자) 일색의 정부 인사를 단행했다. 문재인 대선캠프에서 말한 보수애국인사 불태워버린다, 궤멸시키겠다는 말이 현실화 되어가고 있다. 분열과 갈등을 조장해가는 문재인정부가 국민 분열을 가속화시켜 대선 전보다 대선 후를 더 걱정스럽게 만들어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내 사전에 정치보복은 없다고 말하면서도 적폐 청산을 하겠다며 이율배반적인 언행을 하고 있다. 대선으로 분열된 국민을 아우르기 위해서는 먼저 관용과 화해와 통합의 정치가 먼저 요구된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넬슨 만델라 대통령은 백인 사회에 대한 보복과 숙청, 처벌과 응징 대신에 용서와 화해를 선택함으로써 국민 모두가 공존하는 삶을 이루었다. 만델라 대통령이 흑인과 백인으로 나뉜 남아공을 하나의 국가로 만들 수 있었던 것은 보복과 응징이 아니라 너그러운 화해를 통한 통합의 정치 때문이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주사파를 요직에 전진 배치했다. 비서실장 임종석, 민정수석 조국, 국정원장 서훈 체제로 출범했다. 임종석 비서실장은 전대협 3기 의장으로 국가보안법 위반과 법률위반 8가지 죄목으로 징역 10년 선고 받았던 인물이다. 임종석은 임수경을 몰래 빼돌려 김일성과 만나도록 방북 협조한 혐의도 있다. 임수경을 북에 보내고 자민통에서 활동하면서 김일성를 만세를 부르며 김정일 비서의 만수무강을 빌고 죽음으로 혁명을 완수하겠다고 다짐한 인물이다.

 

조국 민정수석은 1993년 울산대 재직 시절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노맹)’을 도왔다는 이유(국가보안법 위반)5개월 넘게 옥고를 치른 전과자를 노무현 대통령 때 서울대학 법대 교수로 임용했다. 임용 후에도 좌익선동꾼 노릇을 해온 인물이다서훈 국정원장은 국정원 3차장 출신으로 1996년 북한에 경수로 건설을 위해 2년 동안 북한에 상주했으며 개성공단 건설 협상에도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그는 20006·15 정상회담에서 대북특사 역할을 한 박지원 당시 문화관광부 장관을 수행하며 중국 베이징에서 북측과 협상을 벌였다. 2002년에는 임동원 전 통일부 장관이 청와대 특보 자격으로 방북해 김정일을 만날 때 함께했다 

 

언론. 검찰. 군부. 국정원. 행정 등등 핵심 국가기관에 ㅈㅂ좌익 점령군이 모두 장악해 가고 있다. 문재인 정권의 민중혁명이 쿠데타 이상으로 매우 빠르고 조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금년 안에 대한민국 전역이 민중기지화 될 것으로 보인다.

 

엄동설한에 그토록 피 눈물을 흘리며 외치며 싸웠던 태극기 동지들의 아픔이 매우 클 것이다. 그러나 희망을 버리지 말자. 진정한 싸움은 지금부터 시작해야 한다. 다시 뭉치고 힘과 뜻을 합치면 민중혁명의 예봉을 꺾을 수 있을 것이다. 대한민국이 적화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 국민이 더 많기 때문이다. 김대중 노무현 좌익 10년도 견뎌왔다. 5년만 잘 참자! 흩어지면 죽고 뭉치면 산다!  그리고 문재인 정권 민중혁명에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대항하여 무력화시켜 나가자. 태극기부대와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지 않은 60%의 국민이 우리를 지지하고 있다. 거짓은 정의를 이길 수 없다. 정의는 반드시 이긴다. 최후의 승자는 애국보수세력이 될 것이다. 

 

2017.5.15. 이계성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 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 공동대표  

 

 

기사입력: 2017/05/15 [12:0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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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세력 말대로 민중혁명 17/05/15 [20:00] 수정 삭제
  집권세력 말대로 촛불로 시위해서 정권을 쟁취했으니 민중혁명 맞습니다. 앞으로 무슨 일이 있을지 무서울 다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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