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좌익정권의 자해성을 우려한다
군중의 노예근성, 복지 포퓰리즘, 태극기세력
 
올인코리아 편집인/네티즌 논객들

 

전두환의 강력한 정부가 그립다(정답과오답 조갑제닷컴 회원)

 

민족의 습성이 노예 수준인 것은 역사가 증명하는 대한민국 민족의 수준이다. 이씨조선말 한국은 5%의 양반이 지배하는 거의 전국민이 노예수준의 민족이었다. 사고 팔수 있는 노예는 35% 정도였다고 하지만 나머지 상민들도 크게 틀린 거 없었다. 공부를 열심히 해도 목수가 집을 여러 채 근사하게 지어도 장사를 해 거만의 부가 있어도, 그노무 반상의 탄압을 피할 수 없는 민족의 고달픔은 이야기책에만 전해 오는 게 아니다.

 

그러던 차 일본의 영향력으로 반상이 철폐되고 노예제도마저 박살난 것은 좋은 일이지만, 당시의 현실은 노예들이 자진해서 해방을 거부한 기록이 엄청 흔하다. ‘너들 이제 노예가 아니고 해방 되었으니 마음대로 가거라’ 했더니, 자그마치 80%가 싫단다. 그냥 전처럼 살게 해달라는 노예가 80 %가 넘었다는 것은 뭐를 말하는 것일까? 이거 거짓 같지만 사실이다.

 

지금의 너들로서는 이해가 도저히 안 된다고? 수대를 내려오면서 거기에 익숙하거나 아니면 자유가 너무 익숙지 않아서라고 할 수 있지만, 어찌 보면 북한의 동족들의 현재의 모습을 봐도 유추 가능하다. 탈북자들 적응이 어려운거나 더하여 지금 우리가 하는 짓거리를 봐도 자유를 주니 나라를 망쳐먹으려고 하는 민주인지 뭔지가 익숙지 않아 일본 같은 남에게 폐 끼치지 않으려는 민주정신이 없는 민족, 이러한 민도에서는 전두환 같은 강력한 지배가 번영은 물론 국가의 안전도 보장 가능하다.

 

노예에게 자유를 주면 어찌 되는가 하면 지금의 대한민국 같아진다는 거다. 노예로 돌아가려고 북한을 추종하게 된다는 거다. 김일성의 노예가 좋다는 거나 같다. 민족의 수준이 배울수록 점점 더 어리석어지고 배울수록 이기주의가 만연하는 오늘의 대한민국은 전두환 같은 강력한 지도자만이 난국의 해결이 가능하다고 본다. 문재인씨도 민족의 반골기질 덕에 대통령 되었으나, 그 반골에 의해 곤란을 당할 것이다.

 

노예들에게는 민주가 불편하고 어색한 것이다. 그러니 오늘의 한국처럼 되는 것이 필연 나라의 수준이 민족의 수준이란 거. 박근혜를 어이없는 혐의로 감옥에 처박은 것이 민주라고 아는 너들 수준에 그노무 민주주의가 결국은 너들은 지옥으로 내몰게 될 것이다. 

 

북한산의 불온삐라(정답과오답 조갑제닷컴 회원)

 

등산길 여기저기 명함 두배크기의 불온삐라가 자주 눈에 뜨인다. 내용을 보니 미군이 생화학무기를 부산에 살포해 죽음의 땅으로 변해간다는 우스운 주장인데다가, BBC 기자가 북한을 취재한 바에 의하면 북한은 집이고 뭐고 공짜로 주는 천국이라는구먼. 아무리 경제고 뭐고 제재를 해도 자강력으로 승승장구하는 천국 북조선을 선전하는 문구다.

 

국군은 전쟁연습으로 영일이 없고 자살자가 속출하는 대다가 여기저기 사고로 죽어가는 참사의 왕국이 대한민국이라는 문구가 눈에 뜨인다. 한마디로 지옥이란 거다. 좀 어처구니가 없다. 지들은 굶어 죽다 못해 인간의 체구가 피그미로 변한 것들이 여기는 너무 처먹어 전부 돼지 같아진 남한이 지옥이란다. 300 만이 굶어 죽은 북한은 천국이고 길에 다니다 보면 전부 배가 만삭의 임부 같은 한국이 지옥?

 

북한은 이러한 불온 삐라를 대대적으로 살포하는데, 우린 못하는 이유가 뭘까? 정부 요로에 간첩들이 득시글거려 그걸 못하게 막는 거 아닐까 싶다. 허기사 민간이 지들 돈 들여 하는 대북풍선도 못하게 막는 우리 정부 전부 간첩집단 아닌지?

 

아무튼지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는 것은 지구 오천년 제일로 신기한 일로 보인다는 거. 비정상은 정상으로 돌아가는 법. 미국에 의해 보호돼 평화와 번영을 유지하는 우리가 이젠 반미도 꺼리낌이 없어진 거 같으니, 김일성의 노예가 되는 날도 멀지 않은 듯 하다는. 이 배반의 종자 후안무치한 무뇌아들이 하는 행동을 보면 우리 민족이 인간이긴 한 건지 나로서는 확신이 가지 않는 것은 내가 비정상으로 된 게 아닌지 하는 생각까지 들 지경이다. 등산길에 뿌려진 불온삐라 혹 이거 북한을 추종하는 어리석은 남한의 도움을 받은 건지도...

 

최저 시급 만원이라(정답과오답 조갑제닷컴 회원)

 

왜 (시급을) 만원만 하는가? 한 십만원으로 하면 노동자들 신이 나겠구먼. 최저 월급도 법으로 정하라! 그것도 한 천만원으로 하면 온 국민 소득이 그냥 선진국 추월할 거로 아는 등신들. 이런 등신들이 집권하고 그런 걸 좋다고 하는 바보들이 찍어대는 대한민국 보면 정말 답답하다. 최저시급이니 최저월급이니 이런 걸 법으로 정하면 잘살 거로 아는 정책 담당자들. 그런 대가리로 나라를 운영하는 거 보면 우리나라 인종들 미개인들이 확실해 보인다.

 

내 보기에 이런 정책은 청년실업을 넘어 고용인 대거 해고 사태로 발전할 거 같다. 수년 전 최저시급 인상으로 아파트 경비직 대거 해고 사태를 불러왔던 거 모르나? 헌대도 또 이런 닭대가리 수준의 정책을 시행하고 그게 좋다는 바보들이 흔하니. 능력에 따라 일하고 효율성에 따라 월급주는 것이 정상이다. 생산성은 선진국의 반이면서 월급은 두 배를 준다면 기업은 망하게 마련이다. 기업이 망하면 최저시급이고 월급이고는 누가 주냐. 해고금지 한다고 망하는데 대책 있냐?

 

돌대가리들의 행동은 시급 올려주면 소득이 늘어난다고 단순하게 생각 하는데, 이거 베네스엘라나 아르핸티나 에바패론의 망령을 수입해 거지로 살겠다는 거여 뭐여? 아무튼지 닭대가리 정책 입안자들의 돌대가리 탁상공론 이거 계속하다간 나라 망한다.

 

 

2020년 최저임금 만원을 다른 나라와 비교해보자(죄형법정주의 조갑제닷컴 회원)

 

우리나라 2017년 현재 최저임금은 6,470원이다. 이번에 문재인 정부는 2020년까지 최저임금 10,000 원을 달성하겠다고 했다. 2017년 최저임금 6,470원은 주 40시간 근무를 기준으로 하면 일요일 하루 휴무수당 8시간치를 지급해야 해서 월 209시간 근무가 되어 월급으로는 135만원이 된다. 토요일도 일하는 직장 (상시 근로자 4명 이하) 기준으로 하면 주 44시간 근무이면 월 226시간 이어서 월급 146만원이다. 월급 135만원 (연봉 1620만원) 기준으로는 퇴직금 매달 11만원 적립, 4대보험 고용주 부담액 12만원 지급을 더하면 실제적으로 고용주가 매달 지급하는 월부담액은 158 만원이다. 1년으로 따지면 1900만원이다.

 

그런데 이것을 최저임금 10,000원으로 올리면, 주 40시간 기준으로 월급 209만원 (연봉 2508 만원)이고 고용주가 매달 실제 지급하는 금액은 월 244만원이며 1년으로 따지면 2930 만원이다. 자영업자가 한 달에 200 만원도 못 가져가는 곳이 널렸는데, 소규모 가게들은 직원 월급 이렇게 주며 어떻게 운영하라는 이야기인지.. 자영업자 부부가 자식들도 가게 일 도우도록 하며 월 400만원 (부부 일인당 200만원)을 가져가면 행복하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자영업자 부부들이 가게 망할 위험을 안고, 월세와 인건비, 재료비 내고 손에 400만원을 쥐면 스스로는 돈 많이 번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장사 안 될 때 한 달에 100만원도 못 가져가는 날들도 있을 텐데, 그러면 이런 사람들의 고통은 국가가 보상 안 하고 최저임금만 줄기차게 올린다고?

 

택시 기사들 2교대로 하루 12시간 일하며 한 달에 200만원만 벌어도 행복할 거라 한다. 그런데 사납금 채우려면 교통신호 지키며 안전운행해서는 월 200만원 택도 없다고들 한다. 요즘은 변호사 개업한 사람들 중 한 달에 200만원도 못 버는 사람들이 흔히 있어, 사무실도 없이 재택 근무하는 사람도 많다고 얼마 전 뉴스에도 나왔다. 최저 임금을 과도하게 올리면 결국 고용이 위축되고, 실업자가 증가할 수밖에 없다.

 

우리나라의 최저임금을 선진국인 다른 나라와 비교해 보자. 2016년 일본 최저 임금은 798엔(7,860원), 미국은 7.25 달러(8,105원)(출처: 브릿지경제 2016.7.18, 뉴스핌 2016.7.29) 이다. 미국은 언제나 해고할 수 있도록 고용의 유연성이 무척 높은 나라이다. 세계 1,2 등하는 선진국에서 법정 최저임금이 만원도 안 되는데, 고용의 유연성이 거의 없는 한국에서 2020년까지 최저 임금을 10,000 원으로 하겠다면 자영업자들은 모두 문 닫으라는 이야기인지..

 

최저임금은 중견 중소기업이나 대기업은 어차피 상관없는 임금 최저선이다. 그런데 귀족노조인 민노총이 자신들과 무관한 최저임금을 끝도 없이 올리려는 저의를 모르겠다. 노동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서 ? 그렇다면 북한 주민들의 인권에 대해서는 입 닫고 있는 이유는 뭔지? 씁쓸하다. 최저 임금 만원을 이겨내지 못하는 한계 자영업자들은 모두 문 닫으라는 건지... 자신들은 자영업자 아니니깐 상관없다는 이야기인가? 우리나라처럼 자영업자가 많은 나라는 OECD 국가 중에 흔치 않다. 영세한 자영업자들은 밥집, 치킨집, 상점 등을 내었다가 인건비, 월세, 재료비 감당 못하고 문 닫는 경우가 너무 많다. 이런 자영업자 보호 대책도 없이 최저임금만 올리면 누구를 위한 최저임금 상승인지?

 

친구가 하는 이야기이다. 콘돔 만드는 아주 오래된 어떤 국내 회사가 오르는 최저임금에 결국은 문을 닫았다고 한다. 거기에 일하는 직원들은 최저임금 이하로도 일을 하고 싶었으나 불법에 따르는 제재를 감당할 수 없어서 회사 문을 닫았다고 했다. 우리나라 최저 임금이 만원이 된다면 OECD 국가 중 최저 임금 순위 상단을 차지할 것이다. 3년 뒤인 2020년에 한국이 전세계에서 탑레벨로 부유한 나라가 맞을지? 그래서 최저 임금 10,000 원에 도산하는 작은 회사나 자영업자들은 안 생길지? 그래서 고용이 감소하여 실업률은 증가 안 할지? 공무원 80만명 증원하며 펑펑 쓰다가 곧 그리스 짝 될 날 멀지 않은 것 같다.

 

 

애국보수여! 대한민국 지키기 위해 태극기로 뭉치자(이계성 반교척 공동대표)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가 경각의 위기에 문재인 정권의 민중혁명이 쿠데타 이상으로 매우 빠르고 조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금년 안에 대한민국 전역이 민중혁명기지화 될 것으로 보인다.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의 대한민국의 운명이 경각에 달려 있다.

 

일본 언론 <재팬 포리티컬 채넬 후지>가 2017년 5월 11일 “한국은 없어진다”는 보도를 했다. 한국의 문재인 좌익 대통령의 출현으로 북조선의 <대남공작>이 완료하였다고 했다. 외교 안보는 하나로, 기타는 둘로 하는 고려연방제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외교 안보 면에서 북한에는 외국군대가 없는데 한국은 왜 3자인 미군이 주둔해 있느냐며 한미동맹을 파기하고, 미군철수를 완료시킨 후 북한이 흡수통일을 완성한다는 것이다. 문재인의 대통령 당선으로 그 길은 시작되었고, 한국은 없어지는 길로 들어섰으며, 한국은 세계에서 버려진 자식이 될 것이라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태극기집회는 이제 특공대를 만들어 지리산으로 들어가야 할 날이 가까워지고 있다고도 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5월11일 ‘자주통일의 휘황한 앞길을 밝힌 불멸의 대강’ 제목의 글에서 문재인정부에 미군철수 국가보안법폐지 연방제 통일을 요구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남조선 당국은 외세에 추종하며 그와 야합하여 동족을 반대하는 무분별한 정치군사적 도발과 전쟁연습을 벌리는 반민족적인 범죄행위를 걷어치워야 한다”며 “내외에 천명한대로 연방제방식의 통일을 실현하는 데로 정책전환을 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남조선당국은 동족대결관념을 버리고 상대방을 대하는 태도부터 바로 가져야 한다”며 “북과 남은 서로 상대방을 존중하며 통일의 동반자로서 함께 손잡고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운동의 새로운 장을 열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상대방을 자극하는 온갖 적대행위들을 중지하고 반공화국삐라 살포를 비롯한 심리모략책동을 걷어치우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가로막는 법률적, 제도적 장치들을 없애버려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이어 키리졸브-독수리 합동군사연습을 절대로 허용할 수 없다면서 “미국은 북침전쟁도발소동을 중지하고 남조선에서 침략군대와 전쟁 장비들을 끌어내가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민족자주는 조국통일운동의 생명선”이라며 “조국통일에 대한 외세의 간섭을 철저히 배격해야 한다”라고 요구했다.

 

대남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도 이날 “남조선에서 동족을 적대시하며 대결상태를 격화시키는 반민족적인 대북정책이 근본적으로 청산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매체는 “가슴 아픈 비극의 역사가 아직까지도 종식되지 못하고 있는 근원은 외세의 악랄한 분열주의책동과, 그에 적극 추종해나선 남조선 보수패당의 동족대결정책에 있다”며 “박근혜 역적패당의 극악무도한 동족대결망동으로 북남관계는 사상최악의 상태에 처하고 조국통일운동은 엄중히 위협당했다”라고 비난했다.

 

북한 노동심문에 응답이라도 하듯이 문재인 정권은 ‘국정역사교과서 폐지’와 ‘5·18 기념식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하라’ 는 지시를 내렸다. 이것이 민중혁명의 서곡이다. 70년 역사의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문을 닫고 북한 연방제 통일의 희생양이 되어 공산국가로 전락할 위기에 처해 있다. 그러나 문재인 정권에 대적할 강한 야당도 없고 혁명할 수 있는 군대도 없다. 오직 손에 태극기 들고 대한민국 지키겠다고 나선 민초들뿐이다.

 

대선으로 4분5열된 태극기 민심을 하나로 묶어 그 힘으로 문재인정권의 민중혁명을 막아야 한다. 태극기 든 민초들의 힘만이 대한민국을 지켜 낼 수 있다. 태극기로 뭉쳐 문재인 정권 민중혁명 분쇄하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우리 모두 토요일마다 대한문으로 모이자. 모여서 민중혁명세력과 싸워 반드시 이겨 대한민국을 지켜내자. 2017.5.16

 

이계성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 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새한국)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 공동대표 

 

 

기사입력: 2017/05/16 [12:2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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