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수수·요구 부인하는 박근혜 대통령
최순실씨도 "의혹 말고 정확히 증거 제시하라"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기업들의 협찬을 받아서 K스포츠재단·미르재단을 공개적으로 만들었다가 뇌물수수죄로 몰려서 탄핵당한 박근혜 대통령이 정식재판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열린 공판준비기일에서 자신의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고 한다. 박근혜 대통령의 변호를 맡은 이상철 변호사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재판장 김세윤) 심리로 16일 열린 2차 공판준비기일에서 삼성그룹 관련 뇌물수수·롯데그룹 관련 제3자 뇌물수수·SK그룹 관련 제3자 뇌물 요구 등 혐의 모두를 부인한다고 말했다며, 조선닷컴은 비선실세최순실씨와의 공모관계도 인정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기사를 작성할 때에 최순실씨에게 꼭 비선실세라고 낙인하여 범죄자로 몰아가는 한국 언론(조선닷컴이나 연합뉴스)의 악질적인 인민재판 행태다.

 

박 전 대통령은 최씨 등과 공모해 삼성 등 대기업으로부터 총 592억원의 뇌물을 직접 또는 제3자를 통해 받거나 요구하고 약속받은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며 조선닷컴은 박 전 대통령 측은 최씨의 삼성 뇌물수수 혐의 재판과 병합해 재판을 진행하는 것에도 반대 입장을 밝혔다. 박 전 대통령의 방어권이 침해당할 수 있다는 논리다. 매주 4번의 재판을 진행하는 것도 무리라고 했다며 유영하 변호사의 4회 재판을 하는 것은 피고인(박 전 대통령)의 건강관계상 안 된다는 주장도 전했다. 이에 재판부는 일주일에 이틀은 증인신문을, 하루는 서류증거를 조사하기로 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현직 대통령을 뇌물수수 혐의만으로 탄핵·구속시킨 한국의 폭력적이고 야만적인 사법문화다.

 

최순실씨도 15일 재판부가 공정하게 판결해달라고 촉구했다. 1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김세윤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재판정에서 최순실씨가 제가 뇌물을 받기 위해 한 일이 전혀 없다고 주장했다며 연합뉴스는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에게서 수백억원대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 중인 비선 실세최순실씨가 법정에서 새 정권 탄생을 언급하며 자신을 파렴치범으로 몰아가지 말고 제대로 재판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삼성 지원 로드맵 231억원이라는 건 제가 알아보니 마사회가 로드맵을 만들고 삼성이 지원하기로 한 것이라며 최순실씨는 거기에 유연이(정유라)는 국가대표고 금메달을 따서 (지원 대상에) 들어갈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이어 제가 230억원을 받았다고 의혹을 재생산하면 안 된다. 제가 원해서 한 것도 아니고라며 최순실씨는 말이나 보험·차량도 삼성이 자기네들 이름으로 한 것이다. 그것도 저희 것이 아닌데 왜 추징을 한 건지 이해가 안 간다저를 파렴치한 도둑으로 몰고 가면 이 땅에서 살 수가 없다고 주장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코어스포츠도 페이퍼컴퍼니가 아니라 회사를 만드는 시간을 줄이려고 한 것이라며 최순실씨는 이제 정의사회이고,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새로 대통령이 탄생하셨기 때문에 제대로 밝혀야지, 의혹보도만 하면 안 된다저는 박 전 대통령을 어려워하고 존경한다. 지금도 존경한다. 어떤 상황이 되어도 사익을 취할 분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특검의 부당한 수사에 관해 최순실씨는 특검 측 이야기를 쭉 들으면 사실관계를 확인한 게 없다. 거의 장시호, 고영태, 차은택 일부 증인의 증언을 갖고 수사했다특검인 만큼 검찰보다는 정확하게 증거를 대면서 얘기해야지, 증인에 의해서만 하면 안 된다고 비난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재판부가 추가 구속영장 발부 여부를 검토하기 위한 의견을 물을 때 최순실씨는 저는 공소사실에 대해 전면 부인하기 때문에 재판장님께서 판단해달라고 했다며 연합뉴스는 직권남용·강요 사건으로 지난해 구속기소 된 최씨의 구속 만기는 19일이다. 다만 최씨가 뇌물 혐의 등으로 추가 기소된 만큼 재판부는 사안을 판단해 다시 구속영장을 발부할 수 있다고 전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 592억 뇌물 등 18개 혐의 모두 부인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everyday****)최순실도 두 재단서 한 푼을 안 먹고 박통 본인은 돈에 손을 대본적도 없다. 그러고도 뇌물죄 다 뒤집어 씌워 탄핵부터 시켰다. 일국의 대통령 탄핵을 검찰주장으로 그대로 탄핵부터 시킨 썩을 대로 썩은 나라, 이제사 재판이 진행 중인데 탄핵은 진작부터 되었다. 이게 나라냐?”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naboo****)어떻게 10원한장 안 받아쓰고 592억 뇌물죄를 뒤집어쓰나?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나? 더구나 도덕적인 비난이 아니고 법적 처벌을 따지는데 말이다라고 했지만, 한 네티즌(du****)천하에 뻔뻔한 이런 여자는 절대 사면해 주면 안 된다고 했다.

 

또 한 네티즌(jml****)도대체 돈을 받은 사람은 누구고, 뇌물을 준 사람은 누군데, 박 전 대통령에게 뇌물로 뒤집어씌우나? 박대통령 구속시켰다고 축하 술판 벌린 자들이 바로 ㅇㅇㄹ 서울지검장과 법무부 검찰국장 아닌가? 이 자들은 무슨 돈으로 술판 벌리고 돈봉투를 돌렸는지? 3의 기관에서 조사하고, 그 연후에 박대통령 재판을 시작하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qq****)박 대통령은 무죄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everyday****)최순실이 독일서 한국 왔을 때 경찰 수사해 검찰로 넘기면서 최순실 죄목은 직권남용 사기미수였다. 그러던 게 검찰로 넘어가면서 어마어마한 죄목으로 대통령 국기문란 국정농단 헌법무시 592억 뇌물죄로 둔갑 후 탄핵까지 당했다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joe****)받은 돈이 없는데 뇌물죄라는 창조경제를 만들려고 애쓰는 검찰과 법원 참 애쓴다. 뇌물죄라면 추징도 해야지? 돈은 안 받았는데 뇌물죄고, 뇌물죄인데 추징할 것이 없다는 신기한 마녀사냥이 갈수록 태산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eti****)부인을 하든, 시인을 하든, 범죄가 있든, 범죄가 없든 불구속 상태로 조사 받을 수 있게 해주면 안 되겠나? 난 박근혜 진짜 싫어하지만 그래도 내란이나 반란죄도 아니고 어디로 도망가거나 이제는 없애 버릴 증거도 없는데 무슨 한풀이가 게 아니라면 좀 너무하는 것 아닌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yk****)직접 받은 게 있어야 인정을 하지라고 박근혜 대통령을 두둔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7/05/16 [18:52]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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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viva9941 17/05/16 [23:18] 수정 삭제
  특검이 말한 증거가 넘치고 넘쳐 썩고 있다.검찰이 말한 영상은 언제 틀건가?박근혜대통령이 선친 사망후 걸어온길은 힘든 길이었다.선친 명예를 지키기위해 절제의 삶을 살았을 것이다.주위사람들에게 배반당해 사람을 믿지 못하고 자기 방어적인 삶을 산 것이다.정치인으로서는 치명적인 단점이다.대한민국 정치인이 기업들로부터 돈 뜯어먹고 부패한 정치인이 넘치지만 오직 한 사람 박근혜대통령은 깨끗할 것이다.
viva9941 17/05/16 [23:26] 수정 삭제
  박근혜대통령은 지금이라도 정치재개 선언해야 한다.한국당놈들은 대통령을 쳐다 보지도 않는다.자기를 방어해 줄 수 있는 당이 있어야 재판에서도 유리할 것이다.수세적으로 있지 말고 적극적으로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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