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오와 폭력에 찌든 광주사태 숭배세력
무장폭도를 진압한 전두환을 증오하는 광주세력
 
조영환 편집인

 

1980년 광주사태를 ‘민주화운동’으로만 우상화하고 군중폭동을 진압한 국군의 구국헌신을 멸시하는 민주팔이들은 몰상식하고 야만적이다. 광주사태를 민주화로만 숭배하는 군중선동꾼들은 지금도 민주를 악용하여 촛불집회를 열면서 법치와 민주를 유린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언론의 전체주의적 거짓선동, 검찰의 날조수사, 헌재의 졸속판결에는 군중폭동을 민주화운동으로 미화하는 민주팔이세력이 연루되어있다. 광주사태에 혼융된 ‘민주화운동의 명분’과 ‘군중폭동의 적폐’를 모두 시인하기 전에, 한국사회는 반정부 군중난동이 반복되어 어린 민주주의는 광신적 민주투사들에 의해 무정부적 중우정치(떼법정치)로 전락될 것이다.

 

이 민주팔이들은 시대착오적 민주화 우상화로 개발도상국가에서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군중선동꾼들을 진압한 전두환이나 박정희와 같은 위대한 민주주의 수호자들을 증오하고 폄훼한다. 2008년 이명박 정권을 타도하기 위한 ‘광우병 촛불폭동’이나 2016년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고 정권을 타도한 ‘최순실 촛불난동’은 모두 광주사태의 군중폭동성을 은폐하고 민중항쟁을 숭배하는 민주팔이들의 반란적 난동에 불과하다. 박근혜 대통령을 날조와 선동에 찌든 촛불난동으로 축출시킨 주역이면서도, 촛불혁명이니 촛불정신이니 하면서 군중선동의 적폐를 전혀 모르는 좌익통치자 문재인은 대한민국의 어린 민주주의를 치명적으로 파괴할 것이다.

 

문재인과 같은 과잉민주주의자가 제37주년 5.18기념식에서 “마침내 오월 광주는 지난 겨울 전국을 밝힌 위대한 촛불혁명으로 부활했습니다”라며 “새롭게 출범한 문재인 정부는 광주민주화운동의 연장선 위에 서있습니다. 1987년 6월항쟁과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의 맥을 잇고 있습니다”라고 했다. “새 정부는 5.18민주화운동과 촛불혁명의 정신을 받들어 이 땅의 민주주의를 온전히 복원할 것”이라며 문재인은 “광주정신은 그대로 촛불광장에서 부활했습니다. 촛불은 5.18민주화운동의 정신 위에서 국민주권시대를 열었습니다”라며 광주사태와 촛불난동을 동일시했는데, 이는 문재인이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군중선동꾼임을 고백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광주사태의 비극은 당시 무기고를 턴 폭도들이 군경과 총격전을 벌인 반란적 항쟁, 무고한 주민의 희생, 애국적 군경의 헌신에 국한되지 않는다. 광주사태에 나타난 증오와 폭력은 오늘날도 광주사태 기념식에서 적폐로서 나타난다. 광주사태의 민주화 측면만 강조하는 조선닷컴은 “제37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이 18일 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열린 가운데 이곳에 ‘전두환 전 대통령 기념비’가 있다는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며 “전두환 정권 하에서 민주화 운동을 하다가 숨을 거둔 희생자들의 묘와 같은 장소에 있는 셈. 그러나 이 기념비는 철저히 전두환 전 대통령을 비난하기 위해 바닥에 설치된 것”이라고 ‘전두환 기념비’를 소개했다.

 

조선닷컴의 “해당 기념비는 1982년 전남 담양군 마을을 방문한 전두환 전 대통령이 세운 것이었다. 광주·전남 민주동지회는 1989년 군부 정권이 물러간 후, 기념비를 부숴 국립 5·18 민주묘지 묘역 들머리에 묻어 사람들이 밟고 지나가도록 했다. 또한 기념비 안내문에는 영령들의 원혼을 달래는 마음으로 이 비석을 짓밟아 달라고 명시돼있다”며 “앞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재명 성남시장 등이 지난해 이 기념비를 밟았으며, 문재인 대통령도 같은해 5·18 민주묘지를 방문했을 때, 해당 기념비를 밟은 바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광주사태 숭배자들이 아직도 군중폭동을 잠재우고 질서와 법치를 되찾은 전두환의 구국행위를 증오한다는 증거다.

 

광주사태를 민주화로 숭배하는 민주투사들의 증오심은 조선닷컴의 “5·18 민주화운동이 일어난 장소인 광주 동구 금남로에는 17일 길바닥에 5·18 민주화운동 기념 전야제를 앞두고 전두환 전 대통령 얼굴이 프린트된 현수막이 설치돼 시민들이 밟고 다니기도 했다”는 보도에서도 잘 나타난다. 북한에서 3대세습독재를 하면서 북한을 전체주의적 생지옥으로 만든 김정일의 동상이 김대중의 동상과 더불어 나란히 대로를 행진하는 광주에서 민주화를 빙자하여 40여 곳의 무기고를 털어 중무장하여 군경과 총격전을 벌인 군중폭동을 헌신적으로 수습한 구국의 영웅 전두환 장군은 광주에서 여전히 민주팔이들에 의해 짓밟히는 증오의 주적이 되어 있다.

 

<전두환 기념비가 5·18 민주묘지에 왜?…“짓밟기 위해”>라는 증오에 찬 선동기사에 한 네티즌(Redhunter)은 “지ㄹ도 하면 는다드니 별 희한한 짓거리를 다하는군”이라며 “김정은이하고 사바사바 하는 날 미국 트럼프의 불기둥이 북한을 초토화 할 것이다. 그러면 그놈들은 광주 공공동묘지 다 날아간다고 생각 하면 된다”고 비판했고, 다른 네티즌(donkin7)은 “천지운수란 마음대로 안 된단다. 죽으라고 밟고 다니는 짓거리가 전두환 장군을 잘되라고 해주니 참말로 거룩하다. 이재명 박원순 속빈 무다”라고 주장했고, 또 다른 네티즌(ssip)은 “이들을 용서해 주시오소서”라고 기도했다. [조영환 편집인]

 

김정일이는 숭상을 받지만, 전두환은 짓밟히는 곳이 민주화의 성지라고 자처하는 광주???

2008년 광우병 촛불폭동과 2016년 최순실 촛불폭동 때처럼, 유언비어가 1980년 5월 광주를 뒤덮었다

기사입력: 2017/05/18 [19:35]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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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슨 viva9941 17/05/19 [07:57] 수정 삭제
  인간만 치매에 걸리는 게 아니다.사회도 치매에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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