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시민연합 "문정인 특보는 사퇴하라"
안보라인이 친북노선이면, 문재인 정권 실패
 
류상우 기자/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문재인 정권의 친북좌경노선이 확연한 가운데,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애국시민연합)이 “북한지령에 충실한 문정인 대통령외교안보특보는 즉각 사퇴하라!”는 성명을 통해 “문재인 정부는 DJ, 노무현 정부의 대북정책 실패를 답습 말라!”고 질타했다. 북한 대변지 조총련 조선신보는 지난 17일 “부패하고 무능한 권력을 퇴진시킨 남조선의 촛불혁명이 적폐청산의 공약을 내세운 새 대통령을 만들었다”며 “대선 기간 문재인은 조선에 대한 미국의 군사공격을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다”고 주장한 사실을 애국시민연합은 주목했다.

 

조선신보의 “이제는 대통령이 된 것만큼 전쟁방지를 주장하는데 머물지 않고 공고한 평화를 만들기 위한 적극적인 외교를 실천해나가야 한다”며 “평화외교의 주된 과녁은 미국... 조선반도의 군사적 대결과 긴장격화의 근원은 미국의 대조선 적대정책과 군사적 위협에 있다”고 했다며, 애국시민연합은 조선신보의 “조선은 미국이 적대시 정책의 노골적인 표현인 합동군사연습을 임시 중지하면 핵실험을 임시 중지할 수 있다는 제안을 내놓은 바 있다”는 대한민국과 미국을 겨냥한 북한과 친북세력의 위장 평화공세도 경계했다.

 

이런 친북좌익선동매체의 보도를 인용한 애국시민연합은 “북한의 이런 대남 정치공세에 대해 화답이라도 하듯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가 최근 언론 인터뷰를 통해 5ㆍ24조치 해제,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재개, 서해평화협력지대 조성, 북한 핵미사일 동결 시 한-미 연합훈련 잠정 중단 가능성 등을 밝혔다”며 “안보위기에 대통령외교안보특보의 중책을 맡은 문정인교수가 한미합동군사훈련 중단을 운운한 것은 누가 보더라도 북한의 지령을 따른다는 의심을 받기에 합당하다”고 주장했다. 문정인의 과잉 평화는 전쟁을 부를 수 있다.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이 당선된지 채 2주도 되기 전 북한은 2차례에 걸쳐 대륙 간 탄도미사일발사, 대남삐라 풍선 살포 등 문재인 정부를 압박하고, 미국을 상대로 핵보유국인정 주장과 북미평화협정체결, 주한미군철수를 끊임없이 요구하고 있어 한반도의 안보상황은 6.25전쟁 이후 최대의 위기 상황”이라며 애국시민연합은 “지난 노무현 정권 당시 대통령비서실장으로 있으면서 유엔 북한인권결의안이 채택될 때 북한의 김정일에게 전화로 물어보고 기권했다는 증언이 있어 논란을 일으킨 바 있으며”라고 친북고립노선을 걷고 있는 문재인 정권의 정체성을 의심했다.

 

애국시민연합은 “그런데 대통령에 당선된지 며칠 되지도 않아 대통령외교안보특보가 직접 나서서 미국과 유엔의 대북한 제제에 반하는 5.24조치 해제와 금강산관광 및 개성공단사업 재개를 추진하겠다고 나서는 것도 위험천만한 일인데 한미합동군사훈련중단까지 운운하는 것은 대단히 위험한 발상이자 대한민국을 송두리째 말아먹으려는 매국적 언사”라며 “문정인 대통령외교안보특보는 북한을 대변하는 발언에 대한 책임을 지고 당장 사퇴해야 하며 문재인 대통령은 문정인 대통령외교안보특보의 이러한 발언에 대해 즉각 해명하고”라고 촉구했다.

 

“나라 운명이 백척간두인데 대한민국의 외교안보를 책임지고 대통령을 특별보좌하는 특보가 이러한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은 대단히 위험하며 고양이에게 생선창고를 맡긴 것이나 다름없다”며, 애국시민연합은 “더욱 우려할 내용은 문재인 청와대가 반정부, 친북 운동권 핵심이었던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 출신으로 채워지고 있음을 일반 국민은 심각한 불안감으로 지켜보고 있다”며 “문재인 정부는 김대중, 노무현 정부의 실패를 답습하는 어리석은 정부가 되어선 안 되며, 문정인을 비롯한 대북 안보라인의 재점검과 국회의 철저한 검정을 요구한다”고 했다. [류상우 기자]

  

 

성명서: 북한지령에 충실한 문정인 대통령외교안보특보는 즉각 사퇴하라!

문재인 정부는 DJ, 노무현 정부의 대북정책 실패를 답습말라!

 

북한 대변지 조총련 조선신보는 17일 "부패하고 무능한 권력을 퇴진시킨 남조선의 촛불혁명이 적폐청산의 공약을 내세운 새 대통령을 만들었다"며 문재인 대통령을 '촛불 대통령'으로 비하하고, 미국의 편들기를 그만두고 평화외교를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조선신보는 "대선 기간 문재인은 조선에 대한 미국의 군사공격을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다"며 "이제는 대통령이 된 것만큼 전쟁방지를 주장하는데 머물지 않고 공고한 평화를 만들기 위한 적극적인 외교를 실천해나가야 한다. ...평화외교의 주된 과녁은 미국... 조선반도의 군사적 대결과 긴장격화의 근원은 미국의 대조선 적대정책과 군사적 위협에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조선신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탄핵, 파면시킨 촛불시민들이 한미 합동군사연습의 중지를 요구해 집회를 가졌다며 "조선은 미국이 적대시 정책의 노골적인 표현인 합동군사연습을 임시 중지하면 핵실험을 임시 중지할 수 있다는 제안을 내놓은 바 있다", "'4월 위기'를 넘겼다고 하지만 '을지 프리덤 가디언' 합동군사연습이 예정된 8월에는 또 다른 위기가 닥쳐올 수 있다"느니 하면서 북의 위협으로부터 남조선을 방위할 의무가 있다며 전쟁연습을 강행하는 동맹국 미국에게 당당하게 할 말은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북한 대남공세에만 화답하는 문정인 특보 사퇴시켜라!

 

북한의 이런 대남 정치공세에 대해 화답이라도 하듯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가 최근 언론 인터뷰를 통해 △5ㆍ24조치 해제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재개 △서해평화협력지대 조성 △북한 핵미사일 동결 시 한-미 연합훈련 잠정 중단 가능성 등을 밝혔다.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이 당선된지 채 2주도 되기 전 북한은 2차례에 걸쳐 대륙 간 탄도미사일발사, 대남삐라 풍선 살포 등 문재인 정부를 압박하고, 미국을 상대로 핵보유국인정 주장과 북미평화협정체결, 주한미군철수를 끊임없이 요구하고 있어 한반도의 안보상황은 6.25전쟁 이후 최대의 위기 상황이다.

 

이러한 안보위기에 대통령외교안보특보의 중책을 맡은 문정인교수가 한미합동군사훈련 중단을 운운한 것은 누가 보더라도 북한의 지령을 따른다는 의심을 받기에 합당하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노무현 정권 당시 대통령비서실장으로 있으면서 유엔 북한인권결의안이 채택될 때 북한의 김정일에게 전화로 물어보고 기권했다는 증언이 있어 논란을 일으킨 바 있으며 이러한 이유 때문에 보수우익진영의 강력한 비판을 받았다.

 

그런데 대통령에 당선된지 며칠 되지도 않아 대통령외교안보특보가 직접 나서서 미국과 유엔의 대북한 제제에 반하는 5.24조치 해제와 금강산관광 및 개성공단사업 재개를 추진하겠다고 나서는 것도 위험천만한 일인데 한미합동군사훈련중단까지 운운하는 것은 대단히 위험한 발상이자 대한민국을 송두리째 말아먹으려는 매국적 언사이다.

  

청와대가 전대협 좌경운동권에게 장악되고 있음을 국민은 지켜보고 있다

 

문정인 대통령외교안보특보는 북한을 대변하는 발언에 대한 책임을 지고 당장 사퇴해야 하며 문재인 대통령은 문정인 대통령외교안보특보의 이러한 발언에 대해 즉각 해명하고 명확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 나라 운명이 백척간두인데 대한민국의 외교안보를 책임지고 대통령을 특별보좌하는 특보가 이러한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은 대단히 위험하며 고양이에게 생선창고를 맡긴 것이나 다름없다.

 

더욱 우려할 내용은 문재인 청와대가 반정부, 친북 운동권 핵심이었던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 출신으로 채워지고 있음을 일반 국민은 심각한 불안감으로 지켜보고 있다. 각료 청문회로 총리나 장관이 임명되지 않았음에도 박근혜 정부 통일부로 하여금 대북민간단체접촉을 승인하게 한 행위, 강경화 외교장관의 대북 인도물자 지원 발언 등을 통해 국민은 문재인 정부가 북한의 대남공세에 심각하게 끌려 다니고 있음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한민국 19대 대통령의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북한의 대남공세에 성급하게 끌려 다녀서도 안 되며, 특정이념에 몰입된 반시대적 인물들 중용도 재고해야 한다. 또한 문재인 정부는 김대중, 노무현 정부의 실패를 답습하는 어리석은 정부가 되어선 안 되며, 문정인을 비롯한 대북 안보라인의 재점검과 국회의 철저한 검정을 요구한다.

 

2017년 5월 26일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성명서: DMZ 평화걷기행사는 친북반한 위장평화 공작이다!

북한 핵은 침묵하고, 남한의 무장해제만 주장하는 이상한 여성들!

 

2015년부터 5월이면 좌경, 친북성향의 여성들이 모여 비무장지대(DMZ) 걷기 및 여성평화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금년 5월에도 이들은 한반도를 전쟁 없는 땅으로 만들기 위한 퍼포먼스와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심포지엄을 임진각과 프란치스코 회관에서 각각 개최한다.

 

‘여성 비무장지대 걸어서 건너기’(Women Cross DMZ)라는 행사를 주관한 여성단체는 지난 2015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메어리드 맥과이어, 글로리아 스타이넘을 비롯한 세계 16개국 여성 평화운동가 30명을 북한으로 초청 김일성 생가인 만경대를 방문케 하고 판문점을 거쳐 서울로 오게 했다. 박원순 시장이 준비한 서울시청 컨벤션 홀 행사장에서 탈북여성 이애란 박사가 참석해 노벨평화상 수상자들과 여성 운동가들에게 위민크로스 DMZ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여성단체의 정치, 이념성 그리고 이들의 주체세력이 친북성향의 인물이라는 사실의 폭로로 행사가 반쪽으로 전락했다.

 

2016년 5월 3일,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은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통하여 ‘여성 비무장지대 걸어서 건너기’(Women Cross DMZ)라는 단체의 배후에 북한 정권이 있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이 단체의 구성원들은 2015년 5월 평양을 출발점으로 비무장지대를 통과하여 서울을 거쳐 제주까지 이동하면서 ‘평화’와 ‘통일’ 문제에 관해서는 북한 체제선전의 꼭두각시 역할을 수행하고, 제주 강정마을에서는 해군기지 건설 반대 활동을 전개하는 등 대한민국 국가이익을 해치는 활동을 전개했기 때문이다.

 

미국의 북한 전문가 ‘로렌스 팩 (Lawrence Peck)’은 5월3일 기자회견을 통해 작년 5월에 진행된 ‘여성 비무장지대 걸어서 건너기’ 행사가 친북적인 재미동포여성인 ‘크리스틴 안’(Christine Ahn)이 주(駐)유엔 북한대표부 ‘박철’이라는 이름의 공작원 ‘지령’에 따라 “북한을 오가며 기획”하고 이에 의거하여 “특정 노벨 평화상 수상 여성운동가와 미국의 유명 여성인권운동가들을 포섭함으로써 성사시킨 전형적으로 불법적인 ‘영향력 매수공작’(Influence Operation)”이라는 사실을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하며 폭로했다.

 

2016년 애국연합의 위민크로스 DMZ의 실체 고발로 이화여대는 이들 여성단체에게 대관을 공식취소하고, 소수의 인원으로 프란치스코 회관 세미나 개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걷기 행사로 일정을 축소했다. 여성평화걷기행사의 취지와 달리 임진각에서도 주변 파주, 문산 일대 초중고 학생들을 동원한 사실이 밝혀져 이들 여성들의 정치, 이념성이 도마 위에 오르기도 했다.

 

1사단은 철책선 생태탐방로 개방을 불허하라!

 

이들 핵심여성들은 핵무기 및 미사일 개발과 인권탄압 등 북한의 평화파괴 및 군사도발 행위에 대해서는 침묵하면서도 엉뚱하게 한미동맹 틀 속에서 이루어지는 방어적 군사훈련과 주한미군의 존재는 물론 이미 준공되어 운용 중에 있는 제주 해군기지까지 트집 잡아 대한민국과 미국, 그리고 한미 안보동맹을 폄훼하고 비방하는 등 북한의 위장 평화선전의 전위대 역할을 떠맡아 왔다. 지난해 ‘여성 비무장지대 걸어서 건너기’ 행사의 실체가 드러난 것을 의식해서인지 2017년에는 프란치스코 회관 세미나와 임진각 ‘여성평화걷기’(Women Peace Walks)’만 계획하고 있다.

 

우리는 북한 노동당의 대남(對南) 공작기관의 사주를 받고 있는 불순한 세력들이 ‘평화누리공원’을 무대로 사이비 ‘평화’를 앞세워 북한의 꼭두각시 행각을 벌이며 대한민국의 국론분열과 국가안보를 해치는 행사를 진행하는 것을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 지난해 국방부와 1사단 측에도 위장평화행사를 하고 있는 이들 여성단체에게 1사단이 경계하고 있는 철책선 생태탐방로 걷기를 불허하라는 공문을 보낸바 있다.

 

대한민국 국군은 국민이 안보를 근심하는 일이 없게 해 주길 바란다. 이들 여성단체는 정치, 이념으로 무장된 위장평화공작 전위대 역할을 하고 있음을 민간인들도 잘 알고 있음을 인식하기 바란다.

 

2017년 5월 24일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대한민국애국여성연합’, ‘유관순어머니회’, ‘자유통일문화원’, ‘종북세력척결범국민협의회’, ‘한반도 평화와 북한 주민 인권을 위한 여성연대’

  

 

우리는 이미 전쟁 중! 혹은 사냥 중!(한 네티즌들의 글)

 

친북들은 스톡홀룸 신드롬을 써먹어왔다. 인질이 인질범과 스스로를 일체화시키려는 심리적 충동... 인질은 대한민국 사람이고 인질범은 평양 체제다. 평양을 비판하면 친북은 이렇게 윽박질렀다. "전쟁하자는 거야? 너, 극우 전쟁광이야? 전쟁이냐, 평화냐? - 이런 선택하게 만들면 사람들은 모두 평화를 선택해!" 실제로 2010년 천안함 폭침 직후 지방선거에서 친북과 손을 잡은 야권은 "전쟁이냐 평화냐?"를 메인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그리고 압승했다.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스톡홀룸 신드롬 환자가 살았던 나라다. 불과 얼마 전까지, 불과 한, 두 달 전까지, "북한과 전쟁나면 수십만 이상 죽는다. 전쟁만은 피해야 한다"고 울부짖었다. 홍준표도 그렇게 징징댔다. 그런데 지금은? 기이하게도 그런 소리 쏙 들어가고 한마디도 없다. 왜 그럴까? 이제야 비로소 이번에 미국이 북한을 얽어맨 군사력이 얼마나 공포스러운 것인지 알았기 때문이다. 이건 중무장한 프로 전사와 동네 양아치 새끼의 싸움이다. 선방(선제폭격)으로 인사불성 되어 반격이고 뭐고 없다.

 

지금 한반도에 집중돼 있는 미국 군사력의 특징은 2개.

 

첫째, 압도적 선방(davastating pre-emptive strike). 통신, 방공, 미사일, 잠수함, 김일성 주석궁, 기타 등등, 기타 등등 불과 15분~30분 안에 아작난다. 장사정은 한국군이 감당해서 아작낸다. 둘째, 섬별적 타격(annihilating strike). 선방 두어 시간 만에 끝나는 게 아니라 쉬지 않고 6박 7일, 14박 15일 '무한도전-시리즈'로 전개된다. 적이 섬멸될 때까지.

 

"한반도에 집중된 미국 군사력이 압도적 선방에 섬멸적 타격이라" - 이를 사람들이 체감하고 있다. 이 까닭에 "북한과 전쟁나면 수십만 죽는다"라는 징징대는 소리가 안 먹힌다. 전쟁의 당사자는 한국이 아니라, 미국이요, 미국이 주도하는 국제사회요, 현대문명이다. 이는 일방적 전쟁이다. 전쟁이라기보다도 '사냥'이라는 단어가 더 맞다.

 

이미 전쟁, 혹은 사냥이 상당히 많이 진행된 상황이라고 보아야 한다. 왜? 현대문명이 등장하기 전, 300년 이전 혹은 그보다 더 과거로 가보자. 상대의 성(城)을 공격하기 위해, (1)포위하고 (2)성보다 높은 언덕들을 만들어 그 언덕에 온갖 무기(투석기 등)를 설치하고 (3)성을 고립시켜 식량과 물자를 끊고 (4)성을 도우러 달려올 가능성이 있는 상대의 동맹을 차단한다.

 

이 네 가지 행위가 이루어질 때- 이를 '전쟁 중'이라 봐야 하나, 아니면 '평화 교류 중'이라 봐야 하나? 당연히 '전쟁 중'이라 봐야 한다. 지금은 미국은 (1)북한을 군사적으로 완벽히 포위하고 (2)압도적 선방에 섬멸적 타격이 언제든지 가능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3)북한 금융, 무역, 외화벌이를 차단하고 (4)러시아, 중국이 감히 북한을 '군사적으로' 지원할 엄두를 못 내게 만들었다.

 

옛날에 성(城)을 포위 공격한 [전쟁]과 지금 미국이 북한에 대해 취하고 있는 [조치]가 다를 바 없다. 그래서 "우리는 이미 전쟁 중!"이라 말했다. 그런데 '압도적 선방과 섬멸적 타격'이 너무 엄청나기 때문에 "우리는 이미 사냥 중!"이라 말을 바꾸어야 할 지경이다.

 

한편으로 미국이 북한을 얽어매는 '사냥 무대'를 좁혀가고 있었을 대, 그 무대 굳혀갈 시간 벌어주느라고(?), 박 전 대통령은 탄핵 절차를 밟았다. 미국은 북한을 사냥하기 시작했고, 대한민국 정치는 여성 대통령을 사냥했다... 이게 '국격(國格)의 차이'란 게다.

 

더욱이 그 여성 대통령이 '사냥'(탄핵) 당한 이유가 (좀 촌스러울 정도로 답답하다는 점 빼면) 자유통일에 걸맞는 정책을 시원하게 내질렀다는 것 때문으로 보인다. 자기 정치세력을 구축하지 않고 단기필마로 적을 도륙했다. 그러니 망할 수밖에...(통진당 해산, 전교조 해산, 민노총 무력화, 개성공단 철수, 사드 배치, 한미동맹강화)

 

어쨌거나 이제 '평양사냥'은 좀 더 화끈하게, 좀 더 명확하게 그 모습을 드러낼 게다. 우리 자유통일 시민은 무엇을 해야 할까? 홍준표처럼 '신-보수' 떠들면 안 된다. 지금 보수, 진보 타령할 때가 아니다. 우리는 외쳐야 한다.

 

"돌아오라! 반란 동포여!"

 

반란 동포는 누구인가? 종북질, 친북질, 햇볕질 하던 사람들이다. 지금 "우리가 권력 잡았다!"라고 기뻐하고 있다. 어디로 '돌아오라'는 것인가? 평양과 햇볕을 내다버리고 미국이 주도하는 '평양 사냥'에 협조하라고, 자유통일에 협조하라고... 그 소리다. 그게 '돌아오는 길'이다.

 

이번 평양 사냥, 혹은 평양 붕괴가 우리 힘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또한 우리 정치는 그와 정반대되는 선택('매파' 박근혜를 '사냥'하고, '햇볕'파 문재인은 선출한 것)을 했기에, 평양 붕괴 직후 헌법 3조('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 전체와 그 부속도서)를 관철하기 어려울 게다. 아마 UN을 빌어, [자유민주주의와 '세계 시장 속의 번영']을 원리로 삼는 신생국가가 휴전선 북쪽에 들어설 가능성이 높을 게다.

 

그래도 좋다. 우리는 그 신생국가가 [자유민주주의와 '세계시장 속의 번영']을 삶의 기본원리로 삼는 한, 이 전체과정을 [자유통일의 길]이라고, 기쁘게 선언하고 받아들인다.

 

다시 한 번 말한다. 과거에 종북, 친북, 햇볕질 마르고 닳도록 해온 당신들에게 말한다. "평양과의 전쟁, 혹은 평양 사냥은 이제 본격 궤도에 올랐어. 평양은 멸망해! 이제 평양과 햇볕을 내다 버려! 자유통일에 협조해! [돌아오라! 반란 동포여!] - 이게 당신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야!" 

 

기사입력: 2017/05/27 [09:15]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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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 viva9941 17/05/27 [12:01] 수정 삭제
  최서원재판정에서 처음으로 이진동 조선방송 사회부장이 만났기로 했던 검찰이 윤석열이냐고 최씨 변호사가 증인에게 물었다.탄핵의 밑그림이 박정권강탈 음모의그림이 조금씩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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