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탄핵? 민주가 아닌 증오!
민주주의 강간한 탄핵세력 잊지 말아야
 
올인코리아 편집인/네티즌 논객들

 

당신이 말하는 건 민주주의가 아니라 증오다(조선일보 토론마당 김순옥 회원논객)

 

나는 노무현을 적대하여 많은 비판과 비난을 했지만 지금까지 단 한 차례도 노무현의 뇌물이나 논두렁에 버렸단 시계를 입에 올린 적이 없다. 지금도 그 생각엔 변함이 없다.

 

그 이유는 이렇다. 첫째, 대통령의 대한 평가는 정책, 국정 철학, 리더쉽, 통치 행위에 대해서만도 벅차고. 또 그런 경우에만 비평할 가치가 있고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둘째는 권력 주변의 부정이란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부정이 드러나지 않고 지속되어 국가 정책이 불공평하게 처리된다면 문제겠지만 단순히 개인 비리로서 수사로 밝혀졌으면 그런 일이 있었단 사실만 확인했으면 됐지 그걸로 인간 자체를 비난하고 싶지는 않기 때문이다.

 

박대통령을 탄핵한 사람들은 박대통령의 정책, 국가에 대한 애국심, 국민에 대한 애민심, 직접 겪은 권력의 비극을 경계하는 자기 절제와 겸손(박대통령은 일찍이 김대중을 찾아 지난 날에 대해 사과했었다), 북한 핵 문제가 국제화 되기 전까지 남북 신뢰 정책 추진, 영호남 화합의 의지, 국민의 부담을 최소화 하려던 증세 없는 복지, 비연금자를 위한 노령연금의 증대, 한류 등 소프트파워 증진책 그리고 탄핵 당하기까지 제왕적이란 대통령의 권력 행사를 최대한 억제해 왔던 점 등등에 대해선 일절 평가가 없고 오로지 얘기하는 게 정유라, 최순실, 고영태였다.

 

박대통령을 탄핵한 정치 언론 권력들, 박대통령 탄핵에 수수방관 끌려간 국민들, 지금도 계속해서 박대통령을 물어뜯는 네티즌들은 대한민국 18대 대통령 박근혜의 정책과 철학과 공과 과를 비평하는 게 아니라 개인적 증오심으로 국가 대통령을 마녀사냥 했다. 그들은 애초부터 정의(正義)나 공익(公益) 따위엔 관심이 없었다. 행위에 따른 결과에도 관심이 없었다. 묻지마 살인, 묻지마 폭행처럼 불특정 다수에 대한 주체 못 할 개인의 증오심이 박대통령 탄핵을 계기로 폭발했을 뿐이다. 소비에트 혁명 직전 민중의 증오심은 계급사회의 모순으로 인한 결과라 이해해 줄 수도 있지만 일년에 천만명 이상이 해외 여행을 하고 소득 3만불 시대의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이토록 증오심이 넘쳐난단 건 비극이다.

 

재판에 참석한 박대통령의 비극적인 모습이 티비로 중계되자 자신들이 한 행위가 잔인했다고 느꼈는지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아주 잠시 침묵이 흘렀다. 그러나 이들에게 일말의 뉘우침이라도 있다고 기대한다면 너무나 순진하다. 왜냐하면 한국은 이미 여간 잔인한 사회가 아니기 때문이다. 탄핵 무렵부터 사법처리를 외친 김무성과 안철수 그리고 혁명재판소 검찰처럼 잔인하게 이빨을 드러냈던 김성태, 황영철, 하태경, 장제원 그리고 탄핵의 홍위병이었던 나경원, 정병국, 권성동 등 자한당의 전현의원 60여명이 박대통령의 비극적인 모습을 보고 잠깐 동안의 후회라도 있었을까 생각했다면 큰 착각이다.

 

이들은 원래부터 증거나 사실 확인엔 관심이 없었다. 이들이 관심 있었던 것, 이들이 내세운 자신들의 정당성은 거의가 언론의 선정적 보도였고 홍위병들의 인민재판의 목소리 뿐이었다. 그런 이들이 과연 후회하겠는가. 박대통령의 모습이 비극적이면 비극적일수록 이들은 오히려 자신들의 정당성을 위해 더 악착 같이 박대통령의 죄를 부풀리고 선전할 게 당연하다. 헌법재판소기 탄핵 심판을 내린 이상 박대통령은 무죄가 될 가능성이 없고 중형의 유죄를 피하기 어렵다. 교실에서 한 아이를 왕따 시킬 땐 왕따 당한 아이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아이들이 주범이고 공범이다. 그래서 왕따는 늘 당한 아이의 책임이 된다. 사회적 공범 의식이란 항상 무섭고 잔인한 결과를 초래한다.

 

노무현의 뇌물을 한번도 입에 올리지 않았던 세번째 이유다. 노무현이 대통령으로서 국가와 국민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느냐는 중대한 공익의 문제로서 비평할 가치가 있지만 개인적으로 부정을 했단 건 내겐 별 의미가 없다. 그걸로 몇날 며칠을 비난하고 사람을 미워해 봐야 내겐 터럭 만큼의 이익이 없을 뿐 아니라 나의 내면을 분노와 증오심으로 채워 잔인한 악마로 변하긴 싫기 때문이다. 공변되게 권력을 비평했을 때만 나의 사고도 발전할 수 있지 타인에 대한 분노와 증오는 결국 나 자신을 파괴하고 불행하게 만들 뿐이다.

 

박대통령이란 사람은 결벽증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자신에 대해 엄격하고 지나치게 절제해 왔던 사람이다. 그가 사람을 잘 안 만난 이유도 권력의 생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던 까닭인데 타인들은 이를 오만한 권위주의로 오해하였다. 박대통령이 뇌물을 받았다든지, 비선의 이익을 방조했단 주장은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조차도 믿지 않는 마녀사냥이다. 정치적으로 기호를 달리할 수는 있지만, 고결함이랄까 하나의 백합같은 청아함이 밴 인간을 저렇게 비참하게 망가뜨려 놓는 게 얼마나 잔인한 일이며 과연 국가와 국민에게 어떤 이익이 있는지를 묻고 싶다. 어린 아이들이야 언론의 선동에 동조할 수도 있지만, 어떻게 세상을 사 오십년 이상 산 사람들이 사람을 제대로 볼 줄 모르고 마녀사냥을 할 수가 있나. 증오심 없이는 감히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어차피 박대통령 탄핵과 구속과 재판으로 한국이란 나라는 끝났다. 박대통령의 혐의에 증거가 없단 사실은 국민 모두 안다. 그러나 이미 엎지러진 물이라 더 많은 거짓말이 필요할 뿐이다. 문재인의 대통령 자리는 도둑질한 권좌고, 문재인 정권에서 득세한 자들은 남을 해치고 차지한 권세다. 이게 성공해 갈 수 있다고 믿나.

 

마지막으로, 보수 사회 내에서 탄핵 세력에 놀아난 줄도 모르고 온라인에서 박대통령을 헐뜯으며 탄핵에 부역질했던 사람들은 박대통령이 탄핵 당하면 이런 결과가 올 줄 몰랐단 말인가. 당신들 머저리야? 박대통령 하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나라가 반으로 완전히 쪼개지고, 이 원한이 풀리기 전까지 통합은 불가능하고, 결국 정변이 정변을 부르고 복수가 복수를 부르는 악순환으로 나라가 망할게 두렵지 않은가. 사법이 권력의 개가 되어 무소불위의 폭력으로 국가를 통치하고 국민을 두렵게 하기에 알만한 국민들은 이 나라를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 빠져나가리란 사실을 모르겠는가. 중국인들이 왜 국가를 버리고 떠나나. 그 이유는 못 살아서가 아니라 정치권력과 정치권력의 하수인인 사법의 폭력이 두렵기 때문이다. 그런 나라에선 사람이 살 수 없다.

 

 

와신상담 - 용서도 말고 잊지도 말자(김순옥 조선일보 토론마당 회원논객)

 

오늘 아침에 문득 떠오른 낱말은 와신상담입니다. 월왕 구천이 와신상담을 이루는 데 20년이 걸렸습니다. 힘들더라도 지금은 힘을 내야 할 때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이 사태를 포기하지 않는 이유는 단지 박대통령에 대한 지지뿐 아니라 이 사태가 법치주의의 유린, 인권의 유린, 헌법의 유린이란 자유민주주의를 근본적으로 파괴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정의(正義)와 불의(不義)를 따지는 문제가 됐기에 타협할 수 없고 양보할 수 없습니다.

 

이 싸움은 길게 갈 것 같습니다. 박대통령께선 오늘(23) 공판에서 모든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재판부가 혐의 사실 전부를 부인하느냐고 묻자 박대통령께선 ""라고 하셨습니다. 그간 거물급 재판에서 있었던 유죄 인정과 형기 단축과 사면의 거래는 없고 박대통령은 목숨을 포함한 자신의 모든 걸 걸고 결백을 주장하는 상황입니다.

 

이 싸움은 단순히 정파적인 문제가 아니고 박대통령 또한 그런 개인적인 차원에서의 구명이나 선처가 아닌 정의와 불의와 결백과 누명이란 양보할 수 없는 문제이기에 설사 당장의 손해와 고통이 따른다 해도 위축되거나 부끄럽거나 할 필요 없이 오직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단 신념으로 당당하고 정의롭게 행동하며 앞으로 나갈 수 있을 뿐입니다.

 

박대통령께서도 우리 국민들이 자신을 위해 눈물을 흘리며 주저앉아 있기보다 정의와 결백을 위해 그리고 정의를 되찾는 것이 나라를 바로 세우는 근본이라 믿기에 슬픔을 참고 더 현명하고, 더 지혜롭고, 더 자신 있고, 더 단결하여 당당하게 웃으면서 전진해 주길 원하실 겁니다.

 

이번 사태로 우리 국가는 반으로 완전히 쪼개졌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탄핵과 자살 그리고 박대통령의 탄핵과 구속. 두번의 대통령 탄핵으로 양자 간에는 원한 관계가 성립됐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자살로 생을 마감하여 수치를 피해 갔지만, 박대통령께선 자신을 지지해 준 우리 국민들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치욕을 감수하면서 끝까지 결백을 밝히려 하는 것입니다.

 

망한다면 북한이나 외세에 의해 나라가 망할 줄 알았는데, 이렇게 나라가 반으로 쪼개져 자멸의 길로 간다니 참 이런 어리석은 나라를 위해 국민들이 헌신할 이유가 뭔가 싶습니다. 오늘 박대통령의 재판 중계를 본 어떤 청년 네티즌은 이런 말을 합니다. "이젠 전쟁이 나도 총 들고 싸우러 안 간다."

   

박대통령의 결백 투쟁은 쉽게 끝나지 않고 우리 국민들의 투쟁도 박대통령의 결백이 밝혀지지 않는 한,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이건 친박이나 정파적 문제가 아닌 정의의 문제고 우리가 살아야 할 국가의 근본(根本)이 달려 있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정치 권력이 이를 친박이나 정파적 문제로 호도하여 외면하고 빨리 덮고 가려고 하는 한 이 문제는 결코 끝이 나지 않을 뿐 아니라 나라 전체에 걸친 정치 혼란은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박대통령의 탄핵과 구속과 오늘의 치욕을 절대 용서하지도 않고 잊지도 않을 것입니다.

  

 

 

이낙연을 꼭 총리 시키고 싶으면(무장경호원 일베회원)

http://www.ilbe.com/97821533602017.05.28. 09:36:11

)))호국미래논단 http://cafe.daum.net/pack0001/Yee3/4939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기 전 후보 시절에 내건 공직자 인사원칙은 병역면탈, 부동산 투기, 세금 탈루, 위장전입, 논문 표절 등 다섯 가지로 요약되는 최소한의 것으로 그간 이 사안에 걸려 일일이 열거할 수조차 없는 수많은 후보자가 낙마했다문재인 정부 첫 총리 후보자 이낙연의 인사 검증이 청문회 과정에서 스스로 내건 원칙인 위장전입이 벽에 부딪히자 청와대 비서실장이 나서 진화를 시도했지만, 진화는커녕 반발만 키워 더 들끓고 있다, 여기서 이런 구차한 짓거리를 왜 하는 것인가를 생각하니 한심하기 짝이 없다, 말로만 도덕이 어쩌고 청렴의 기준이 어떠니 하지만 막상 원칙을 말해 놓고 그 원칙을 무너뜨리고자 읍소하는 꼴이 가관인 것이다

 

인사 청문회 도입 후 문재인 스스로 원칙을 정한 이 다섯 가지 사안에 걸려 문턱을 넘지 못해 스스로 또는 반 강제 사퇴한 인사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들과의 형평성을 무시하고 좀 봐주면 안 되나 하고 비서실장이 마이크를 잡은 것 자체가 그들의 자기모순인 것이다차라리 이낙연을 총리로 꼭 앉혀 함께 일하고 싶다면,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나서 원칙 포기를 천명하고 위장전입은 위법이 아닌 적법으로 법 개정을 하겠다고 국민 앞에 밝히고 동의를 구하면 될 일이다, 지지율 88%면 가능한 일 아니겠는가, 그것이 진짜 민심이라면,

  

 

간첩이 아니고서야 이런 짓을 하겠나(박통통 일베회원)

http://www.ilbe.com/97830604352017.05.27

 

대한민국 국군은 나라를 지키고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무력 군대이다. 최대한 강해야 하며 약해지면 적으로 부터 죽임당하고 국군이 무너지면 국민은 떼죽음이다. 병역기간 단축하면 국방력 약화되어 북괴의 밥이 된다. 20대 혈기 왕성 국군 장병들이 항문성교 몰입하면 군기 개판 정신력 개판으로 전투력 폭망되어 북괴군의 밥이 된. 곧 국민들도 떼죽음한다.

 

어이 박병장 오늘은 니가 대줘라 최소 ㅅㅌ ㅇㅋ? 김상병 ㅅㄲㅅ 죽여주데 ㅎㅎㅎ 이게 군대냐? 국방력을 폭망시키는 항문성교를 법으로 만들어 부추기는 저 새끼들은 간첩이 아니고서야 저런 이적행위를 할 수가 없다. 세계 어느 나라에 자국의 군인들에게 항문성교 하라고 법을 만드는 나라가 있나. 친북종북 주사파 정권이 이적행위를 거듭 저질러 국민 떼죽음으로 몰고 간다. 촛불 들고 종북(대북굴종)정권 만들어준 대가가 지들 목숨 거덜 나는 것 꼬라지 보기 아름답구나

 

 

기사입력: 2017/05/28 [11:15]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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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nr 17/05/30 [15:25] 수정 삭제  
  현직대통령을 바른정당사람들의배신으로 탄핵되어 재판정 출입위해 연행되는 박전대통령모습이 티비와 언론에 비치고잇는한 대한민국은 불안 할수밖에없다 문정권은 이문제를 해결해야 모든것이 순조로울것이다 세상에 현직대통령을 시급히수갑체워 언론에내놓는 국가가 세상에없다 찬반 떠나 국민은 매일 짜증나는 아침을 마주하고잇다 문정권이 아무리 좋은 말해도 국민은 들리지않는다
과세찬성 17/05/31 [17:04] 수정 삭제  
  종교인 과세 찬성합니디


대한민국 헌법 제 20조 모든 국민은 종교 자유를 가진다


대한민국 헌법 제20조



1.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2. 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



추가로 종교인 과세에 대하여 한마디합니다


개인적으로 종교인 과세는 찬성합니다


대한민국 3대 종교 중에서


천주교 불교는 종교인 과세 찬성합니다


가장 수입이 많은 개신교가 반대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납세 의무가 있읍니다


말로만 성직자라고 하지 마라 모범이 되기 바란다


아래는 종교인 과세 기사입니다


(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과 공무원들은 국민들은 기사 내용과 맨 아래 네티즌 의견 댓글을 필독하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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