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문가인 정의용 안보실장 해임하라!
사드 배치에 논란을 일으킨 문재인 정권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외

▲ 사드 발사대 6기 중에 4대를 지칭하면서, '사드 4기'로 말해 논란이 벌어지는 데에 기여했다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성명서: 안보 비전문가 정의용 안보실장을 해임하라!

안보 아마추어들이 문 정권 망신주고, 국가위기 부르고 있다.

  

문재인 정부의 인사도 문제가 심각하다. 이낙연 총리, 강경화, 김상조 등 문제인 대통령이 직접 선정 발표한 각료 후보들의 위장전입, 병역비리, 탈세 등은 박근혜 정부보다 심각한 수준임을 알 수 있다. 박근혜 정부는 지금의 여당반대로 무려 6개월 동안 총리 및 장관을 제대로 인명하지 못했다. 이제라도 문제인 대통령이 직접 나서 ‘위장병’에 걸리지 않을 인물을 구할 수 없으니 국회의 양해를 구하든지 아니면 정파를 초월해 청렴한 인물을 모시든지 대통령이 중대한 결심을 해야 한다.

 

대한민국애국시미연합은 안보실장 정의용으로부터 시작된 ‘사드논쟁’을 바라보며, 6.25이후 최고의 안보위기 상황에 안보실장이라는 자의 안보지식수준의 천박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정의용 실장의 한건주의에 문재인 대통령까지 거들자 언론들도 자신들이 보도한 내용을 잊은 듯 야단법석들이다. 지난 4월 27일 국방부는 언론사 정례브리핑을 통해 사드 6기, 1개 포대 배치를 밝혔다. 당시 문상균 대변인은 새벽에 배치된 성주 기지 2기 외 4기는 하반기에 배치예정이라 설명하고 이러한 내용은 연합뉴스, YTN 등을 통해 보도되었다.

  

국방부 책임 –안보비전문가들에게 초등학생 수준의 상세보고를 하지 않았다.

 

당시 문 캠프는 항의성명 발표, 심상정 후보는 미 대사 대리를 직접만나 해명을 요구하는 등 국민 모두가 사드1개 포대의 국내반입 사실을 화면을 통해 생생히 지켜보았다. 청와대 아마추어 안보실장의 안보상식 무지로 시작된 청와대발 사드파동이 외교망신으로 발전하자 급기야는 정의용 실장이 나서 ‘한미동맹에는 영향이 없다’는 해명을 해야 하는 처지가 되었다. 한마디로 청와대 스스로가 안보무능을 광고한 꼴이 되었다.

 

청와대가 한민구 국방장관과 김관진 전 안보실장을 불러 조사하는 해프닝을 연출하고 있지만 이미 공개된 사실을 국방부가 숨길 이유도 거짓으로 보고할 사안도 아니다. 국방부의 문제는 안보 비전문가들에게 초등학생 수준으로 보고하지 않은 것이 국방부의 책임인 것이다. 급기야 청와대는 자신들의 안보무능을 감추기 위해 군을 손보겠다며 군내 사조직 운운하며 대한민국 군을 매도하기 시작했는데 전쟁의 기운이 감도는 상황에 군에 대한 정치적 겁박은 국가운명을 거들 낼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청와대발 안보파동의 재발을 막기 위해 문재인 대통령은 외교관 경력자 정의용 실장을 해임하고, 안보전문가를 안보실장에 발탁하기 바란다. 일반 국민들도 알고 있는 사실을 국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이 나서 “나도 몰랐다”고 자뻑하게 만든 안보실은 지금이라도 철저히 정비할 것을 정중히 요청한다.

 

2017년 6월 1일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나라사랑기독인연합의 탈북포럼 안내

 

▪ 행사개요

▫ 행사명: 제1회 나라사랑기독인연합 ‘탈북포럼’

▫ 일 시: 2017년 6월3일(토) 오전 11시30분 부터 오후1시까지(90분)

▫ 장 소: 예원교회 3층 바울홀 ( 강서구 등촌동 소재)

▫ 주 최: 나라사랑기독인연합

 

▪ 행사내용

탈북민 지원 사업을 벌이고 있는 ‘나라사랑기독인연합(이하 나기연)이 6월3일 오전 서울 예원교회(담임 정은주 목사,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소재) 3층 바울홀에서 ’제1회 탈북포럼‘ 을 개최합니다. 금번 ‘탈북포럼’은 통일미래 시대의 핵심 주역인 탈북청소년의 증언을 들어보고 이들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과제를 가지고 진행합니다. 

 

이날 행사순서는 공동상임의장 권영해 전 국방장관이 탈북민 현황과 실태를 설명하고, 탈북청소년 2명이 북한에서의 청소년 실태와 남한에 정착하며 겪는 애로 및 경험담을 증언합니다. 이어 탈북민 목사가 탈북민사역을 하며 겪은 체험담을 생생하게 보고합니다. 이어 공동상임의장 류광수 목사가 탈북민과 탈북청소년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메시지가 있습니다. 마지막 순서로 나기연 통일준비위원장 박용배 목사가 탈북민을 위한 특별기도회를 인도합니다. -끝-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성명서: 태극기 천막은 불법 세월호 천막을 용인한 박원순 시장 때문이었다

세월호 천막은 합법? 태극기 천막은 불법?-이상한 시장 박원순

 

박원순 시장이 30일 새벽 6시 20분쯤 시청광장 태극기천막 강제철거를 행정대집행의 이름으로 단행했다. 당초 천막을 설치하게 된 동기는 세월호를 정치적으로 이용한 좌파단체의 광화문 불법천막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진행되었으며, 태극기 천막 집행부는 박원순 시장이 세월호 불법천막을 철거하면 태극기 천막도 철거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런데 불법, 정치천막인 세월호는 3년을 넘기고, 숱한 민원이 쏟아져도 방조, 방관하던 박원순 시장이 불과 4개월 운영된 태극기 천막에 그것도 불과 20여명이 있던 현장에 1천여명의 용역, 공무원을 동원한 대형 군사작전으로 태극천막을 철거한 것은 행정편의주의, 행정권남용, 형평성상실 등 비난 받아 마땅할 일이며 합법의 이름으로 행정폭력을 행사한 것이라 아니할 수 없다. 그동안 서울시는 태극기 천막 관계자 7명을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으로 경찰에 고발, 불법장소 사용으로 6천여만원 사용료 청구를 했다고 밝혔지만, 세월호 천막에 대해서는 어떤 행정명령을 했는지 밝히지 않고 있다.

 

박 시장은 태극기 천막을 강제 철거하기 전 세월호 천막에 대해서도 철거를 권유했어야 하며, 서울시민과 국민을 위해서도 2개 지역의 천막을 동시에 철거했어야 했다. 서울시민 모두의 시장으로서 역할을 저버리고 세월호의 불법, 정치 천막에 대해 관용을 넘어 방치로 일관하고, 태극기 천막은 강제 철거한 행정폭력 사건에 대해 박원순 시장은 시민이 납득할 수 있는 궤변이라도 해야 한다.

 

20명 거주 현장에 1천명 동원 강제철거는 박원순의 행정폭력이었다.

 

철거현장에 있던 어머니들은 "... 광화문 천막도 불법인데 여기만 철거한다는 건 누가 봐도 형평성에 어긋난다"며 박원순 시장을 질타했으며, 60대 남성은 "우리는 처음부터 광화문 천막이 철거되면 우리 스스로 철거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며 "언론이 편파보도하고 경찰도 정부 편“이라며 권력 행사자들의 무원칙, 부정의에 항변했다.

 

박원순 시장을 대리해 김인철 서울시 행정국장은 "시민의 자유로운 광장이용이 보장 될 수 있도록 불법적인 광장 무단사용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격하게 대처할 예정"이라는 괴변을 늘어놓고 있지만, 서울광장 태극기 천막의 근원은 광화문 세월호 불법천막 때문이었다. 박원순 시장이 세월호 불법을 용인하지 않았으면 또 다른 불법인 태극기 천막이 태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태극기 천막은 세월호 천막의 복제품이며, 세월호 천막이 사라지면 태극기 천막도 사라지는 불법을 고발하고 법치를 요구하는 건강한 시민저항의 상징물 이었다.

 

박원순 상대 시민저항 폭력을 행사해야 사회정의를 찾을 수 있지 않겠는가?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은 사회정의를 엿장수에게 팔아먹은 박원순 시장과 김인철 국장을 고발하고, 불법 세월호 천막에 대한 행정대집행, 광장사용료 청구를 요구하는 시민행동을 전개하고자 합니다. 건강한 시민의 정의로운 폭력이 행사되어야만 사회정의가 구현될 수 있다면 망설일 이유가 없지 않은가?

 

정의실현을 위한 변호인단, 시민행동 동참을 원하는 애국시민 개인 및 단체, 기타 재능기부를 하실 분, 이상의 분들은 애국연합 02-540-4834 또는 02-720-3332(팩스), 이메일unitedkorean@naver.com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악의 집단을 정리하는 길은 선한 자들의 분별력과 지혜 그리고 정의로운 행동에 달려 있습니다. 태극기를 든 애국시민들은 지난 5개월을 회고하며 새로운 판단, 새로운 행동을 해야 합니다. 합리적 시스템으로 대적하지 못하면 종북좌파와의 전쟁에 절대 승리할 수 없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뭉칩시다!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사악한 세력을 몰아내고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내일을 위해 우리가 시대사명자 역할에 충실 합시다.

 

2017년 5월 30일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기사입력: 2017/06/02 [13:47]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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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이 jws 17/06/03 [21:19] 수정 삭제
  싸드1개포대는 6기로 편성된다 6기모두 지난 4월 중순 반입을 완료하고 2기는 성주기지에 설치하고 4기는 보관중이다 뭐가 문제인가 문재인 몰라도 너무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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