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자유대한 가치 지키겠다"며 입국
4일 인천공항 통해 대대적 환영받으며 입국
 
류상우 기자

 

19대 대선에서 자유한국당 후보였던 홍준표 전 경남지사가 4일 태극기를 든 국민들의 홍준표 대통령이라는 환호 속에 대대적 환영을 받으면서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우익애국진영의 중심축이란 인상을 줬다. 조선닷컴은 홍 전 지사는 이날 오후 530분 수백명(사실은 수천명)의 지지자가 기다리고 있던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지지자들 중 일부는 보수의 희망 홍준표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있었고 홍 전 지사의 이름을 외치기도 했다며 홍준표 전 지사가 지지자들에게 정말 고맙다저나 자유한국당이 잘못하는 바람에 대선에 패배했다. 앞으로 여러분과 함께 자유대한민국의 가치를 지키는 데 함께 하겠다는 답례를 했다고 전했다.

 

홍 전 지사는 제19대 대선 패배 이후 지난달 12일 아들이 사는 미국으로 건너가 정국 구상의 시간을 보냈다. 그는 미국 체류 중에도 페이스북을 통해 친박 바퀴벌레등 강성 발언을 통해 이른바 원격 정치를 이어나갔다며 조선닷컴은 홍 전 지사의 귀국에 따라 한국당 내 당권 경쟁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한국당은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오는 73일 개최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홍준표 전 지사는 미국에서 페이스북을 통해 520청와대에서 위법한 절차로 서울중앙지검장 인사를 하면서 최순실 사건을 재수사하라고 한 것은, 미국 같으면 사법 방해로 탄핵 사유에 해당한다고 문재인 정권의 인사와 정책을 비판했었다.

 

조선닷컴의 <서 귀국한 홍준표 자유대한민국 가치 지키는 데 함께할 것”>이라는 기사에 한 네티즌(lh****)이제 마 딱마 폐족들 끝났다. 독고다이 홍준표. 건투를 빈다고 기대했고, 다른 네티즌(daeh****)보수의 희망 홍준표를 적극 지지합니다. 홍준표 화이팅’”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neut****)즉시, 당대표 합의 추대하고 야당다운 전투야당으로 변신하라. 그리고 청문의원들 공부를 열심히 하고 나와 진돗개처럼 물고 늘어지세요. 그렇게 여당양반 행세하면서 청문회 계속할 것인가?”라고 웰빙야당을 비판했고, 또 한 네티즌(oy****)촛불이라는 미명아래 정권을 찬탈한 문재인과 그 일당들을 가만히 보구만 있을 겁니까?”라고 했다.

 

홍준표 전 지사의 인천공항을 통한 귀국에 관해 한 네티즌(나는관대하다9 일베회원)오늘 홍준표의 인천상륙작전 성공 가능성은(http://www.ilbe.com/9800795176)”이란 글을 통해 역사적 홍준표 6.4. 인천상륙 작전. 6.4.17:00. 인천국제공항에서 홍준표와 애국시민이 합세하여 인천상륙작전을 개시한다고 하네요라고 귀국시간을 소개하면서 작전의 성공 가능성 따져 보면, 1) 상륙작전에 얼마나 많은 인원이 참가 하느냐? 그들의 전투력은 2)상륙 이후 주민 선무 작전에 국민이 얼마나 반응하느냐 하는 점. 3) 홍준표의 지휘통솔력 발휘가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을 가름 하리라 본다고 반응했다. [류상우 기자]

 

홍준표 입국 유튜브 동영상: https://youtu.be/MVHGCqJ8TqY

 

기사입력: 2017/06/04 [19:23]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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