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남침전쟁 기념 참전용사·시민행진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등 애국단체들
 
올인코리아 편집인/새한국

 

6.25남침전쟁 기념 참전용사·시민행진

 

애국단체총협의회(애총), 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새한국), 청교도영성수련원, 각군연합구국동지회, 한국예비역기독군인회연합회,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회(대불총) 등 수십 개 애국단체들이 함께 6.25와 베트남전 참전용사 등 목숨 바쳐 나라를 지킨 용사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6.25전쟁에서 미군 5만4천명이 죽는 등 유엔군이 목숨 바쳐 우리나라를 지켜준 것에 감사하기 위한 “6.25기념 참전용사·시민행진”을 개최합니다.

 

6월 25일(일) 오후4시 종로2가 탑골공원에서 모여 오후5시 대한문으로 행진을 시작합니다. 이후 오후6시부터 7시까지 대한문 앞에서 기념행사를 엽니다. 이번 행사의 또 다른 의미는 한미동맹과 사드배치를 적극 지지하고 6월 말에 있을 한?미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함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625기념행진.com 혹은 www.625기념행진.com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문의는 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 박준식 정책실장(010-9089-0413)에게로!

 

 

1. 최대한으로 많은 단체들이 주최단체가 되어 주십시오.

 

1) 지금까지 주최단체는 <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 <애국단체총협의회>, <청교도영성훈련원>, 각군연합구국동지회, 한국예비역기독군인회연합회,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회, 자유민주주의수호시민연대,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자유청년연합, 근혜동산, 엄마부대봉사단, 신의한수, 행주치마의병대, 박근혜서포터즈, 통일미래연합, 국민안전운동본부, 정치개혁국민운동의정감시단,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시민경제불만해소협의회, 자유통일문화원 등 21개 단체입니다.

 

2) 이 주최단체의 숫자를 최대한으로 늘리려고 합니다. 어떤 단체도 신청만 하면 주최단체가 될 수 있습니다. 주최단체가 되기를 원하는 단체는 http://625기념행진.com 에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주최단체의 임무는

- 회원전체가 행진과 기념집회에 참석하도록 독려하는 일,

- 많은 분이 자원봉사신청을 하시도록 독려하는 일,

- 많은 분들이 이 행진에 참석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일,

- 성금을 내주시는 일입니다.

 

4) 주최단체는 6월20일 주최단체 대표자 회의에 꼭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최단체 회의는 별도로 알려드립니다.

 

2. 성금내기

 

1) 지금 아무리 절약해도 1억5천만원이 꼭 필요합니다. 국민성금으로 이 돈을 충당해야 합니다. 행사 이전에 꼭 필요한 돈이 7천만원입니다. 신문광고비 2회, 기념품제작비, 태극기 성조기 준비비, 차량비용, 6.25참전용사 여비지원 등은 다 사전에 필요한 돈입니다. 그래서 꼭 성금을 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성금보낼 곳은 <우리은행 1002 657 192208 서경석>입니다.

2) 지방의 6.25참전용사 중에 여비 지원해야 할 분이 많습니다. 돈이 없으면 이들을 지원하지 못합니다.

3) 3백만원 이상 보내신 분은 기념행사시 감사패를 증정합니다.

 

3. 참전용사, 유공자의 행사 참가 신청하기

 

1) 6.25참전 상이용사, 6.25참전용사, 6.25유공자, 베트남 참전용사, 베트남 참전 상이용사, 베트남 유공자 및 유가족, 천안함과 연평해전 관련자들은 꼭 참가신청을 해야 합니다. 저희가 6.25참전유족회, 베트남참전용사회 등 보훈단체의 협력을 받고자 했으나 정권이 바뀌어 협조가 용이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참전용사와 유공자 스스로 적극적으로 저희에게 연락주셔야 이 행사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베트남 참전용사는 본인이 알아서 참석할 수 있으나 6.25참전용사는 필요한 곳에 버스가 대기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6.25참전용사는 연로하시기 때문에 행진시에도 같이 걷지 않고 버스를 탄채로 행진하게 됩니다. 따라서 참가하실 분은 반드시 사전에 신청하셔야 합니다.

2) 참전용사와 유공자에게는 기념품을 드립니다. 그런데 기념품은 사전에 신청한 사람들에게만 드립니다. 기념품은 6.25기념 스카프와 모자입니다. 일반 참가자는 이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3) 6.25 참전용사 중에 지방에 계셔서 여비지원이 있어야 참석이 가능한 분은 신청할 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여비지원이 가능한 만큼 모금이 이루어지면 참전용사에 한하여 여비지원을 합니다.

4) 상이용사 중에서 휠체어가 필요하신 분은 신청하시면 저희가 빌리도록 하겠습니다.

5) 베트남 참전용사는 행진에 직접 참석해서 걷게 됩니다. 그런데 건강상의 이유로 버스를 타기를 원하시는 분은 신청 시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4. 일반시민들 행사 참가 신청하기

 

1) 우리는 최대한으로 많은 시민들이 행진에 참가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행진에 참석하실 분은 http://625기념행진.com 에서 참가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몇 번째 줄에서 행진할 것인지를 알려 드립니다. 물론 사전 신청없이도 당일날 참석할 수 있습니다만 가급적 미리 홈페이지에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홈페이지를 스마트폰 등 SNS로 확산시켜 주셔서 사람들이 사방에서 신청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2) 미국인이나 17개 참전국 국민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분들은 미리 신청해 주셔야 별도 행진대오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 행진에는 외국인과 한국인이 함께 행진합니다.

3) 많은 분이 자원봉사자로 신청해 주십시오. 자원봉사자는 기념품 전달 및 판매, 생수판매, 태극기-성조기-종이모자 판매, 성금모금 등의 일을 합니다.

 

5. 6월 25일 탑골공원에서 모이기

 

1) 행진은 종로2가 탑골공원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그러나 행진이 시작되기 전에 행진의 대오가 준비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5시부터 행진이 시작되지만 사전 준비 때문에 4시까지, 늦어도 4시반까지 와주시기 바랍니다.

2) 참전용사들이 군복을 입고 훈장을 달고 참석하는 것을 환영합니다.

3) 주최 측은 경찰측과 협의해서 당일 오후4시부터 종로2가와 3가 사이를 차단합니다. 그리고 6.25참전용사가 800명이 되면 버스 20대, 1200명이 되면 버스 30대가 사전에 도로에 정차될 예정입니다.

4) 탑골공원에서 참전용사와 유공자에게 기념모자와 스카프를 증정합니다. 다만 신청한 분만 모자와 스카프를 받게 됩니다.

5) 탑골공원에서 사람들에게 물건이 판매됩니다.

- 주최측 자원봉사자가 태극기, 성조기, 종이모자를 2천원에 판매합니다. 이날 참석하는 모든 시민들은 종이모자를 쓰게 됩니다. 다만 태극기, 성조기와 종이모자는 수량이 제한되어 있음을 양해바랍니다.

- 주최측 자원봉사자가 생수를 천원에 판매하고 기념스카프를 2천원에, 기념모자를 만원에 판매합니다.

 

6.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대한문까지 행진하기

 

1) 오후 5시부터 행진이 시작됩니다. 대형 태극기와 대형 성조기가 맨앞에 가고 행진 선도는 <각군연합구국동지회>가 책임 맡습니다.

2) 천안함, 연평해전 관련 참전용사와 유가족, 목함지뢰 상이용사가 제일 먼저 행진합니다. 다음에 6.25 참전 상이용사들이 앞장서고, 다음에 6.25 참전용사들이 뒤를 잇습니다. 참전용사들이 꽃단장을 한 버스를 타고 행진하면 그 버스와 함께 가족, 친척, 친지, 시민들이 옆과 뒤에서 같이 갑니다. 6.25 학도병, 참전 경찰도 버스를 타고 같이 갑니다. 참전용사 다음에 6.25 유공자 및 유가족들과 태극단 유가족들이 행진합니다.

3) 6.25 참전용사 행진과 유공자, 유가족 행진 후에 미국인 등 외국인이 행진합니다.

4) 다음에 베트남 상이용사, 가족, 친척, 친지들이 행진합니다. 베트남 상이용사들은 상황에 따라 휠체어를 타든지 혹은 버스로 행진합니다. 그 다음에 베트남 참전용사가 가족, 친척, 친지들과 일반시민들과 함께 행진하고 마지막으로 베트남 유공자와 유가족이 시민들과 함께 행진합니다.

 

7. 대한문 앞에서 6.25 기념집회 개최하기

  

기념집회에 대해서는 준비 중이므로 결정되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만 6.25기념집회는 7시에 반드시 끝낼 예정입니다. 이 집회에서 그동안 부르지 못했던 6.25노래도 힘차게 부르고 미국의 한국전 참전에 감사하고 한미동맹을 지지하고 사드배치를 지지할 것입니다. 그리고 대회비용을 충당하기 위한 성금모금도 있습니다.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230화>

<6월25일 6.25기념 참전용사·시민행진>으로 역사의 대반전(大反轉)을 이룩하십시다.

 

안녕하십니까? 서경석 목사입니다. 오늘 6월16일 조선일보 5단광고로 <6월25일 6.25기념 참전용사 · 시민행진>을 알렸습니다. 6월 25일 오후5시에 탑골공원에서 출발하여 광화문을 지나 시청 앞까지 행진을 하고 7시까지 시청 앞에서 6.25기념집회를 한다는 계획입니다. 벌써부터 6.25참전용사들로부터 꼭 참석하고 싶다는 연락이 오고 있습니다. 참전용사들은 이번 행진을 마지막 기회로 생각하고 감격해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자기들에게 감사를 표시하는 집회가 없었다는 것이지요. 6.25기념식이 고작이었습니다.

 

저는 이런 행사를 꼭 하고 싶었는데, 이번에 할 수 있게 된 것을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 행사는 6.25참전용사, 유공자 및 유가족, 베트남전 참전용사, 유공자 및 유가족, 천안함과 연평해전 관련자들 전부와 시민들이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행진을 하고, 시청 앞에서 거대한 태극기와 성조기를 갖고 6.25를 기념하는 행사입니다.

 

이 행사는 목숨 걸고 나라를 지킨 6.25 참전용사와 유공자, 유가족, 베트남 참전용사와 유공자, 유가족 등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는 행사입니다. 그래서 함께 행진합니다. 그리고 특별히 한국전에 참전한 미국국민과 17개 참전국가 국민들에게 감사를 표시하는 행사입니다. 그래서 주한 미군인 등 외국인도 행진에 초대됩니다. 우리는 미국 젊은이 5만4천명이 한국전에서 희생된 것을 특별히 감사드리려고 합니다. 그래서 미대사관을 통해 부모가 한국전에 참전한 사람, 한국전에서 전사한 사람의 후손을 찾고 있습니다.

 

이 행사는 6월28일 한미정상회담을 며칠 앞두고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이 행사는 한미동맹의 강화를 지지하고 사드배치를 지지하고 한미정상회담의 성공을 염원하는 행사이기도 합니다. 특별히 요즈음 한미동맹의 균열을 걱정하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지금 북한은 미군이 철수하지 않으면 핵미사일을 미국본토를 향해 쏘겠다고 협박하고 있습니다. 만일 미군이 철수하면 한국은 완전히 절망상태에 빠집니다. 안보만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외국자본이 빠져나가 경제도 한 순간에 무너집니다. 그래서 미군주둔 문제는 한국의 생존문제입니다.

 

그런데 미군이 한국에 주둔하는 이유는 한미혈맹 때문입니다. 6.25전쟁에서 전사한 병사 5만4천명의 가족들이 대한민국을 지키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한국방위를 포기하면 5만4천명의 희생이 헛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미군이 한국에 계속 주둔하려면 “한국은 미국이 지켜야 할 고귀한 가치가 있는 나라”라는 인식을 미국민이 확고히 가져야 합니다. 한국에 대해 미국인이 실망하여 미군주둔이 필요 없다는 여론이 일어나면 한국은 풍전등화(風前燈火)의 위기에 빠집니다. 나라가 그 방향으로 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번 행사가 너무도 중요합니다. 이 행사에서 5만 명을 넘어 10만 명까지도 모여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행진을 하면 이 행사가 사회적 분위기의 대반전(大反轉)을 이룰 수 있습니다. 지금 단체들에게 이 행사를 알려주면 전부 참여하겠다고 합니다. 시간은 열흘도 안 남았지만 충분히 목표 달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껏 우리는 6.25참전용사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할 기회를 갖지 못했습니다. 나라를 위해 목숨 바쳐 싸운 분들인데 돌아가시기 전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려야겠습니다. 다만 그분들은 80대 말의 나이여서 우리가 탑골공원에서 시청 앞까지 행진하는 동안 버스를 타고 우리의 행진 한 가운데서 함께 가게 됩니다.

 

베트남 참전용사도 우리가 감사해야 하는 분들입니다. 미군이 월남전에서 목숨바쳐 싸울 때 우리 국군도 한미동맹을 위해 목숨 바쳐 싸웠습니다. 월남 참전 8년 8개월 동안 32만 명의 한국군이 파병되었고 전사 5099명, 부상 1만2352명, 고엽제 후유증환자 10만여 명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러한 희생이 있었기에 한미동맹은 지금도 견고합니다. 이렇게 참전한 용사들과 나라를 지키다 희생당한 분들의 유가족과 함께 행진하고자 합니다. 또 천안함 희생자 유가족, 연평해전 상이용사와 전사자 유가족과도 함께 행진합니다. 다만 우리는 이 행사를 정치성향을 띠지 않는 순수한 6.25기념행사로 치르려고 합니다. 그래야 많은 시민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것입니다. 사드배치는 지금 문재인정부의 공식입장입니다. 

 

이번 행사는 정부 도움 없이 민간자율로 준비합니다. 그래서 최대한으로 많은 단체들이 참가단체가 되어 주셔야 합니다. 동창모임도, 교회 구역모임도 어떤 단체도 참가단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6.25참전용사와 유족, 베트남 참전용사와 유족, 천안함 유족 및 장병들, 그리고 참전용사와 같이 행진하기를 원하는 모든 시민들은 http://625기념행진.com 에 들어오셔서 참석 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사이트에서 모든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내용을 인터넷과 카톡으로 사방에 알려주십시오.

 

이 행사가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목숨 바쳐 싸운 용사들에게 감사하는 행사여서 6.25와 베트남전 참전용사들과 그 가족, 친척, 친지가 기쁜 마음으로 참석하고 시민들도 6.25참전용사에게 감사를 표시하는 행사에 기꺼이 참석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행사개최에 필요한 1억5천만 원이 비용이 애국시민의 성금으로 충당되어야 합니다. 5만 명이 손에 들 태극기와 성조기 값만 수천만 원입니다. 성금을 보내주실 구좌는 <우리은행 1002 657 192208 서경석>입니다. 3백만 원 이상의 성금을 내신 분은 기념행사 때 감사패를 증정합니다. 이 행진을 성공시켜 나라의 밝은 앞날을 열게 해주십시오. 

 

 건국 부정하는 통치자, 사드 배치 막는 반미좌익단체, 사드 찬성하고 미군에 감사하는 애국우익단체

기사입력: 2017/06/23 [00:32]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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