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위험한 소통과 화해 경계해야
한국의 통치자와 국민은 비정상적이다
 
올인코리아 편집인/네티즌 논개글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 북한 시범단이 온 까닭은(바른생각 올인코리아 네티즌 논객)

 

무주에서 열리는 세계 태권도 선수권 대회에 쌩뚱맞게 북한 시범단이 온 까닭은 문재인과 직접 ㄴ통하기 위해서라고 본다. 문재인은 김정은에게 핵 동결을 받아들여달라고 간청할 텐데, 북한이 핵 동결을 받아들일 경우, 그것을 뻥튀기해서 한반도에 평화가 정착된 것인 양 분위기를 띄우고 언론을 앞잡이로 삼아 대국민 세뇌를 해서 남북 화해 분위기를 조작함으로써, 그런 배경으로 김정은을 지원하려고 하는 것이다. 문재인이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남북한 단일팀을 구성하자고 하는 것도 남북화해 무드를 조작하기 위한 일환이다. 실질적으로는 북한의 반인륜 폐쇄체제가 개방되지 않는 한(=김정은 독재정권이 사라지지 않는 한), 남북한 화해는 불가능하다.

 

그것을 문재인이라고 모르는 게 아니다. 그게 불가능하므로 그런 것처럼 쇼를 하려는 것이다. 북한핵 동결과 대북제제 해제를 맞바꾸는 것이 문재인의 1차 목표이다. (여기서 대북제재 해제는 국제적인 경제제재 해제가 아니더라도 우리나라의 단독적인 인도적 지원 재개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문재인은 북한 핵동결이 대단한 성과인 양 포장하면서 우선 인도적 지원을 재개하려고 것이다.) 문제는 인도적 지원으로 포장되었지만 내용은 김정은패륜정권을 지원하는 것이라는 점이다. 핵을 보유한 김정은을 지원하는 것이므로 결국 북한핵을 인정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런 식으로 진행되도록 놔두면 안 된다.


명심하여야 할 것은 북한이 핵 동결을 선언한다고 해서 그걸 평화 모드라고 착각해선 안 된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북한 핵동결은 핵포기가 아니기 때문이다. 핵포기를 전제로 핵동결을 하는 것이어야 핵동결이 의미가 있다. 핵포기 전제가 없는 단순한 핵동결 선언은 시간 벌기용 꼼수이기 때문에 이것을 받아들이면 안 된다. 문재인은 북한이 핵동결을 받아들이면 그것이 대단한 성과이므로 여기에 대한 대가를 줘야 한다고 우기면서 북한을 인도주의적으로 도와야 한다고 국민을 선동할 텐데, 이것을 분쇄해야 한다.

 

왜냐하면 핵포기 전제 없는 핵동결을 받아들이자는 것은 북한의 핵보유를 인정하자는 의미이고 그런 상황에서 김정은에게 돈 갖다 바치자는 말에 다름 아니기 때문이다. 문재인의 뜻대로 되면 이게 환란의 시작이다. 문재인은 미국에 가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김정은이 핵동결을 받아들이면 포용하자고 설득에 나설 것이다. 문재인의 속내는 김정은을 살려주고 북한 핵을 인정하자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문재인의 꼼수에 속지 않도록 애국세력이 분발해야 한다. 차라리 미국의 단독적인 북한핵 선제타격이 우리나라의 국익을 위해 바람직하다고 본다. 문재인의 뜻대로 되면 오히려 훨씬 더 많은 희생이 발생할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문준용이 문재인의 아들이 아닌 박근혜 아들이었다면?!(자유 조갑제닷컴 회원) 


문준용이 만약 박근혜 대통령의 아들이었다면, 어떠했을까?! 국민의당이 문재인의 아들 "문준용 특혜증언"이 전부 조작에 의한 가짜로 드러남에 따라 박주선 대표가 대국민 사과를 하고 그 당사자가 긴급체포 되는 웃지 못할 해프닝 같은 일이 벌어졌다.

 

그렇다면 좋다. 대통령 임기보장에 관한 대한민국헌법 제84조를 위반한 채 대통령을 탄핵 구속기소하고 불법적인 대선을 통해 대통령에 당선된 문재인과 그와 결탁한 무리들이 4년 전부터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기 위한 계획적인 모략을 일삼아온 문제, 전혀 증거가 확보 되지도 않는 상황에서 없는 뇌물죄를 뒤집어 씌워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 구속한 모든 불법에 대해서 더불어민주당과 청와대가 대국민 사과하고 불법 대통령탄핵을 주도했던 자들을 긴급 체포하여 법의 심판대에 세울 용기가 있는지 묻고저 하지 않을 수 없다.

 

현재까지 박근혜대통령의 죄라면 허접한 여자와 놀아나 국정농단을 했다는 죄목에도 없는 죄아닌 죄로 탄핵돼 뇌물죄로 구속됐고 대한민국 제일의 기업 삼성의 이재용 부회장 역시 정상적인 관례에 따라 국책사업에 출자한 것까지 트집잡아 구속 기소한 상태다. 부르고 싶지 않지만 대통령 문재인에 대한 특혜 의혹도 아니고 그 아들 문준용에 대한 특혜 의혹 조작으로 그 당사자가 긴급체포 돼 국민의 당대표가 대국민 사과를 했다. 그렇다면 재임기간이 헌법에 보장된 박근혜 대통령을 정치권과 결탁한 남창 고영태가 계획적으로 최순실과 놀아대며 남긴 수많은 녹음파일이 증거로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허접한 정치권 쓰레기들과 남창 고영태의 반역적 음모에 대해서는 왜 더불어민주당과 청와대는 일언반구도 없는가.

 

개인적 생각이긴 하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동맹국 미국과 함께 핵미추광이 북한 살인 범죄집단을 괴멸시키고 한반도에 영구하고도 진정한 평화를 마련하려 했던 박근헤대통령의 의지를 무력화시키기 위한 중국과 북한, 그리고 그에 추종하는 친중, 종북여적세력들의 합작품이 아닌지 하는 의구심을 감출 수 없다.

 

더더욱 박근혜대통령의 재판과정이 시간을 더할수록 뇌물죄와 전혀 무관하다는 결백이 법정에서 하나둘 밝혀지고 있는 상황에서 물론 문재인 색깔로 물든 재판부가 그럴 순 없겠지만 만약 박근혜대통령의 범죄가 무혐의로 확정돼 판결 날 경우 오늘의 집권여당과 불법으로 정권을 강탈한 정치적 쿠테타에 대해 문재인은 응분의 책임을 지고 준엄한 국민적 심판을 받아야 하지 않겠는가?! 국민의 한사람으로 강럭히 촉구한다. 뇌물죄로 구속기소된 박근혜대통렁에 대해 재판부는 반드시 냉엄한 현실과 증거에 근거해 공정한 판결을 내려줄 것을 다시한번 강력히 촉구한다.

 

탄핵에 보이는 한국인의 정신 상태(정답과오답 조갑제닷컴 회원) 

 

나는 아직도 왜 대통령이 탄핵되어야 했는지 모르는 것을 넘어 아직 어리둥절하다. 문재인씨가 대통령인 현실도 뭔가 납득이 잘 되지 않는 것을 넘어 이상해 보인다. 주적에게 결재를 받는 것이 별거 아닌것을 넘어 대통령 자격 충분하다는 국민? 현직 대통령이 오래된 친구 같은 지인의 의견을 물었다고 탄핵이 가능하단 게 신기하다. 주적의 결재를 받는 것은 내가 보기엔 반역자의 표본 같은데, 그건 별 거 아닌 국민의 수준, 이게 무슨 황당한 이야기인지, 나의 판단으로는 너무 비정상으로 보인다는 거다. 허기사 정상이 비정상에게 박살나는 것이 하도 흔하다 보니 별 거 아닌 거 같기도 하다만...


아무튼지 괴이한 민족의 가치 판단으로 문재인씨가 대통령이 되고 나니 임종석 같은 ㅃㄱㅇ가 대통령의 비서실장으로 내 보기엔 이젠 청와대의 깊숙한 기밀들이 북에게 시시각각 직통으로 전달되는 거 아닌지 하는 걱정이 생기는데, 염려하는 국민조차 없구나. 아무튼지 나의 판단으로는 한국인들 거의 미친 사람들 같아 보인다는 거, 이거 내가 되려 비정상이 아닌지 하는 어리둥절 어지로워 지는 듯 병원에 가봐야 하는 거 아닌지... 세상 오래 살았지만 대한민국이 망해 가는 건지, 내가 미처 가는 건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살인사건은 별 거 아니고 시간약속에 좀 늦은 것은 죽일 놈이라고 떠드는 가치판단의 미숙. 민족의 수준이 워낙에 어리석다가 보니, 이런 괴이한 일에 아무도 이상해 보이지 않는... 아무튼지 이 괴상한 수준미달의 어린애 같은 지능의 민족이 하는 짓거리 가관도 아니라는. 자 우리의 문재인 대통령 국민들의 이상심리를 이용해 탄핵을 성공시키고 대통령이 된 오늘 이 괴이한 수준의 국민들이 좌편향으로 나라 망하지는 말아야 하는데, 글세나... 박근혜 대통령 불쌍해 보인다 권력의 정점에서 하루 아침에 급전직하 수갑차고 감옥에 처박아야 하는 민족의 잔인성이 끔찍하고 혐오스러워 소름이 돗는다. 세살 먹은 철없는 민족에게 사시미 칼 쥐어 준 거 같이 아무데나 휘둘러 탄핵까지 해댄다.
 

 

기사입력: 2017/06/27 [18:23]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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