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적 재판 강행에 박근혜 대통령 실신
네티즌 "대한민국 국민들 이번 일로 천벌 받을 것"
 
조영환 편집인

 

기업들이 공개적으로 재원을 갹출하여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을 만든 것을 대통령이 뇌물을 받았다고 탄핵하고 구속하여 박근혜 대통령을 일주일에 4번씩 하루에 10여 시간씩 재판을 강행하며, 한국의 사법부가 사법횡포와 인권침해를 만방에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630일 오후 6시 33분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재판장 김세윤) 심리로 재판이 진행되던 중에 피고인석에 앉아있던 박근혜 대통령이 갑자기 손바닥을 책상에 얹고 그 위에 이마를 댄 채 쓰러지듯 엎드려 병원에 실려갔다고 한다. 좌익세력이 국회와 언론을 동원하여 촛불난동으로 좌익혁명을 성공시킨 뒤에 사법기관을 통하여 박근혜 대통령을 육체적 생명권까지 위태롭게 하면서 21세기 민주사회에서 수용하기 어려운 사법살인을 하고 있다.

 

조선닷컴은 박 전 대통령은 아무런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다. 그동안 박 전 대통령이 눈을 잠시 감고 조는 듯한 모습을 보인 적은 간혹 있었지만 아예 엎드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 전 대통령의 상태를 확인한 변호인이 곧장 재판부에 이를 알렸다며 재판부는 잠시 피고인의 상태를 살피겠다며 증인 신문을 중단하고 휴정을 선언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박근혜 대통령을 축출하기 위해서 헌법재판소는 탈법적으로 졸속재판을 강행했지만, 일단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어 권좌에서 쫓겨나자, 법원은 박근혜 대통령의 구속을 거듭 연장시키고 재판을 질질 끌면서, 마치 감옥에서 실권한 대통령이 옥사하기를 바라는 듯한 인권침해를 법원이 가하고 있다. 참으로 잔인한 조선인의 민낯이 자칭 민주화세력에 의해 확연하게 드러났다.

 

박 전 대통령은 잠시 후 상태가 조금 나아진 듯 스스로 걸어서 법정을 나가 구속 피고인 대기실로 향했다. 뒤이어 최씨도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대기실로 향했다. 방청석에 있던 박 전 대통령 지지자 가운데 일부가 술렁이며 훌쩍이기도 했다고 잔인한 재판장면을 전한 조선닷컴은 재판부의 박 전 대통령이 몸이 안 좋아 쉬고 있는 상태다.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신문 절차가 조금 남았는데, 원칙적으로는 끝내고 박 전 대통령이 나가야 하는데 부득이한 사정으로 더 이상 증인 신문을 진행하기가 어려울 것 같다는 해명도 전했다. ‘증거가 차고 넘친다는 특검의 언론플레이가 사실이라면, 박근혜 대통령을 불구속 재판해도 충분한 증거들에 의해서 유죄판결을 내릴 수 있을 것인데, 법원은 구속해서 전직 대통령의 인권을 무참하게 유린하고 있다.

 

재판부는 이날 증인으로 출석한 박헌영 전 K스포츠재단 과장 등을 다음달 6일 다시 불러 중단된 증인신문을 재개하기로 하고 재판을 마쳤다며 조선닷컴은 재판이 끝나자 박 전 대통령의 지지자로 보이는 일부 방청객이 소란을 피우기도 했다며 이들은 대통령님 죽으면 알아서 해라, 사람이 죽어 나가는데 이럴 수가 있느냐, 너무 불쌍하다는 항의를 전했다. “(이들은) 소리를 지르며 항의하다 법정 경위의 제지를 받았다며 박근혜 대통령 측 이상철 변호사의 “(박 대통령이) 어지러웠던 것 같다. 재판을 오래 해 피로도 때문인 것 같다는 해명도 전했다. 좌익선동세력이 주도한 촛불난동에 의해 폭력적이고 비민주적 방식으로 권좌에서 쫓겨난 박근혜 대통령은 너무도 비참한 인권유린을 당하고 있다.

 

<“4회 재판 강행군에법정서 재판 도중 엎드린 박 전 대통령재판 중단>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kj****)언론과 법조계라는 사람들은 큰 그림을 읽지 못하고 이권에 아부하고 직역 밖에 할 줄 모르고 독고 청정하듯 하는 모습이 가식적으로 보입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lim****)권력은 무상한 것이다. 몇 년이 지난 후, 좌파 니들도 너무 심하지 않냐? 꼭 이 정도까지 해야 하냐?’ 하면서 반대로 울부짖을 날이 반드시 온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ayt****)참으로 잔인한 패륜의 족속이다. 헌재 8적은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이것이 법과 정의인가? 이념을 떠나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건 인두껍을 쓰고는 할 일이 아니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skj****)박통이 사리사욕을 위해 한일도 아니요, 누구를 죽인 것도 아니요. 마녀사냥을 해놓고 누구는 대통령되기 전에 한말을 뻔뻔하게 호떡 뒤집듯 뒤집고 집에서 한말하고 밖에 나가서 말 다르게 하며 신문에는 웃는 모양이 가식적으로 보입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lh****)좌익들의 반란에 의해 참으로 고생이 많으시다. 도대체 18개 죄가 뭐냐. 육하원칙에 입각해서 말해봐라. 그 많다던 증거는 어디 갔나. 작년 국군의 날 북한동포에게 탈북을 권유한 자유선언의 댓가가 이리 혹독하다 말인가. 화무십일홍이라 하였거늘, 언젠가 반드시 반란의 배후를 색출해 처단해야 된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g****)전직 대통령을 잡범 취급하는 나라가 바로 된 나라인가?”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ydug****)일반 개인한테도 이렇게 강행군은 안 한다. 어떻게 증거도 명백하지 않은 전직 여성 대통령한테 이렇게 인격을 말살한 재판을 강행할 수 있나? 천벌받을 놈들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rjh*)박근혜 대통령이 무슨 죄를 지었느냐? 죄가 확정되지 않아 오늘도 재판을 받고 있지 않느냐? 그런데도 파면이라? 이건 세계 역사에도 없는 일이다. 이 미증유의 사건에 기여했던 탄핵에 동조했던 국회의원들, 그리고 엉터리 헌법재판관들은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그리고 반드시 역사는 이들에게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lemon****)억지로 정권 뺏은 인간은 미국에 부부동반으로 가서 신났고, 뺏긴 분은 재판 받느라 쓰러지시고... 이게 나라냐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7/07/01 [00:25]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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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가 불행한 것은 중공 을 머리에 이고 살면서 역사를 이끌어 왔던 것이다. 대한민국 회복" 시키기 기도.부대. 17/07/01 [11:38] 수정 삭제
  대한민국 kbs 라디오 정릉 방송국 시절에 누구나 한번즈음은 음악방송 별이 빛나는 밤" 의 비틀즈 곡 을 들어본 있듯이, 625 전쟁으로 이산 되고 흩어진 가족 ?기에서, 중국 의 흑룡강 성, 길림성, 을 주소를 낭랑한목소리로 읽어내려가면서. 형제의 헤어진 사연을 얘기하던, 시대음악 과 노래를 들려주던 그리운 시절 멘토 를 날리던.라디오 방송 프로가 있었지요.그 라디오 방송에서 들었던 길림성 어디, 흑룡강성어디다 라고,답답한 사연들과 눈물겨운 멘트 를 날리던 그 아나운서 들은 헌법 국가 관이 심각하게 무너진 (지금현재) 의 대한민국속 중공 조선족 집단을 현재 도 그렇게"해석하고 있을까" 몹시 궁금합니다. 중공과의 물고 를 튼" 것은 한반도의 근대역사의 커다란 실수였다는 것을 긴 시간의 역사가 흘러서 는 알게 되겠지만.적 과 아군 을 구별하는 평화" 와 구별없는 평화" 의 끝은 폼페이 최후 의 날처럼" 소돔과 고모라 처럼" 불과 유황으로 하늘에서, 준비 하고있다는 것입니다, 혜안이 있는 자 는 대한민국 떠나왔습니다.떠나는 것은 몸이 피하는 것, 이외 도 구차한목숨 구걸 보다 공산당집단 들에게 맞서는 희생만이 상처투성이 대한민국 의 운명이 아니란 것입니다.스마트폰으로 흥하고 망하면서. 헌법과 국가 위계질서는 는 이미 무너져,헌법 수호 는 개무시당하고, 피흘리며 지켜낸 조국 은 이미 망국 의 도미노 현상 에 들어서고 말았습니다. 나라의 영웅들 은 죄를 씌워, 손,ㅈ발을 묶고, 분단국 을 지켜낸 인재 들을 눈과 귀 입을 막으려고 감금. 헌법 개무시" 지금 대한민국 을 회복 사키려면, 휘둘리지않는 보수 로 똘똘 뭉쳐야 하는 것 입니다.뭉치기 위하여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을 되새기며. 서로의 의견 를 내세우기보다. 는 서로의 의견과 입장을 들어주고,존중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시간이 길어지져,이미잘못 된 길로 들어서고 말았지만, 늦었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서둘러야 합니다. 늦었지만.바른길을선택 한다면. 우왕좌왕 잘못된, 실수 는 고의가 아니란 것을 모두가 공감해 주어야 하며, 스스로 알게될 것이다. 좌파들의 결집성을 우파는 본받아서. 늦었지만. 긍정적 " 경각심을 생명 을 걸고 좀더 나아간 다면, 반드시 이루어 낼것 으로 믿어 의심 하지 않겠습니다.
바보야! 유신 17/07/02 [00:56] 수정 삭제
  그러니 빨갱이 새끼들을 감옥에 보냈어야지! 그러면 그대가 감옥에 안 갔지! 바보! 그대는 아직도 머가 먼지도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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