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美정상, 방위비·한미FTA·북핵 등 언급
對北문제, 문재인 '대화 강조'↔트럼프 '모든 옵션'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한미(韓美) 통치자들이 6월 30일 오전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북핵 문제와 한미FTA 재협상, ·미 방위비 분담 등에 관해 논의된 사항들을 발표했다. 먼저, 트럼프 대통령은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미는 무자비한 북한 정권의 위협에 직면하고 있다. 북한의 핵·탄도미사일에 대한 확실한 대응이 필요하다전 세계가 북한 정권이 북한에 억류됐다가 사망한 미국 대학생에게 한 일을 목도했다고 주장했다. “북한에 대한 전략적 인내의 시대는 실패했다. 더 이상 인내하지 않을 것이라며 그는 우리는 모든 책임 있는 국가들과 함께 제재를 강화해 북한이 좀더 나은 길로 나올수 있도록 압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은 무모하고 잔인한 정권이다. 북한의 핵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단호한 대응이 필요하다. 북한은 인간 생명에 대한 존경심을 가지고 있지 않다우리는 지금 솔직한 많은 옵션에 대해 논의하는 중이다. 북한에 대해 많은 옵션을 갖고 있다. 우리는 매우 강하고 확고한 계획을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사실상 북한에 대해 군사적 선택 가능성도 암시한 것이다. ‘방위비 분담금 문제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공동발표문을 통해 주한미군 주둔비용은 공정한 부담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방위비 증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한다. 한국의 방위비 증액을 노골적으로 언급한 트럼프 대통령이다.

 

한미정상회담 후에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열린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은 한미 양국은 북한 문제를 최우선 순위로 두고 긴밀히 조율하기로 했다우리는 제재와 대화를 활용한 단계적이고 포괄적인 접근을 바탕으로 북핵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하자는 데 뜻을 같이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한미동맹 발전과 북핵 문제 해결,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 정착 등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확고한 의지를 확인하고 폭넓은 공감대도 형성했다. 강력한 안보만이 진정한 평화를 가능하게 한다는 데 동의하고, 확장과 억제를 포함한 한미연합방위태세를 통해 압도적 억지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우리는 북한의 도발에 단호히 대응하기로 했다. 한미 양국이 직면한 심각한 도전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이라며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은 북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한미 양국의 확고한 의지를 과소평가하지 말고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대화 테이블로 조속히 복귀할 것을 촉구한다대화를 강조했다. “한미동맹에 대한 미국과 트럼프 대통령의 확고한 다짐을 높이 평가한다며 그는 대한민국 역시 한미연합방위 능력을 강화하고 국방개혁을 통해 우리 군의 독자적 방위역량을 증진할 것이며, 이 과정에서 방위산업 기술 협력 활성화를 기대한다국군의 독자적 방위역량을 강조했다. [허우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공동언론발표문

 

우선 백악관으로 초청해주시고 따뜻하게 맞이해주신 트럼프 대통령의 특별한 환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트럼프 대통령께서는 지난달 제가 대통령에 당선됐을 때 외국 정상 가운데 가장 먼저 축하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이는 험난한 여정을 거쳐 승리를 달성한 우리 국민에게 전하는 미국 국민의 따뜻한 마음이었습니다. 시련과 역경을 딛고 자유와 민주주의, 평화와 번영을 향해 함께 걸어온 위대한 동맹에 대한 위로와 격려였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국민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지난 5월 트럼프 대통령과의 첫 통화에서 과감하고 실용적인 결단을 내리는 분임을 느꼈습니다. 아주 강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어제와 오늘 오랜 시간 트럼프 대통령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며 제 생각이 틀리지 않았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한미동맹의 발전과 북핵 문제의 해결,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 정착 등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확고한 의지를 확인했습니다. 폭넓은 공감대도 형성했습니다. 이번 방미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과 저 사이에는 깊은 신뢰와 우의가 형성됐습니다. 이는 우리 앞에 놓인 많은 과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든든한 기반이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먼저 트럼프 대통령과 저는 강력한 안보만이 진정한 평화를 가능하게 한다는 데 동의했습니다. 확장 억제를 포함한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통해 압도적인 억제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북한의 위협과 도발에 단호히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한미 양국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도전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입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저는 북핵 문제 해결에 최우선 순위를 두고 관련 정책을 긴밀히 조율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 두 정상은 제재와 대화를 활용한 단계적이고 포괄적인 접근을 바탕으로 북핵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하자는 데 뜻을 같이했습니다.

 

북한은 북핵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한미 양국의 확고한 의지를 과소평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대화의 테이블로 조속히 복귀할 것을 촉구합니다. 국가 안보에 있어 타협이나 양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한미 동맹에 대한 미국과 트럼프 대통령의 확고한 다짐을 높이 평가합니다. 대한민국 역시 한미 연합방위 능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국방개혁 통해 우리 군의 독자적 방위역량을 증진할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한미 양국간 방위산업기술 분야 협력도 더욱 활성화하길 기대합니다.

 

둘째 우리는 양국간 경제 협력이 동맹의 미래지향적 발전에 있어 중요한 한 축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 했습니다.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양국 국민 모두가 호혜적 성과를 더 많이 누리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셋째 우리는 테러리즘 문제 등 범세계적 도전에 함께 대응하며 한미동맹을 글로벌 파트너십으로 확대 발전시켜나가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양국은 다양한 분야에서 고위급 전략협의체를 만들어갈 것입니다. 이런 과제들을 함께 풀어갈 구체적 방안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마련할 것입니다. 아울러 웜비어씨 사망으로 슬픔에 잠긴 유족과 미국 국민에게 심심한 조의와 위로의 말씀을 다시 드립니다. 국가의 존재 이유는 국민을 지키는 것입니다. 국민을 지키지 못 했다는 미국 국민의 비통함에 대해 깊이 공감합니다.

 

또한 인권 변호사였던 저는 인류 보편의 가치로 인권이 갖는 의미를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한미 양국은 이런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북한 인권 증진을 위해 국제사회와 협력할 것입니다.

 

저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금년 중 한국을 방문하도록 초청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흔쾌히 수락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내외 분의 방한은 우리 두 정상 내외는 물론 역사를 통해 이어온 한미 양국 국민의 끈끈한 우정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방문이 될 것입니다. 두 나라 협력 관계에 새로운 이정표가 되게 준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트럼프 대통령 내외가 보여주신 따뜻한 환대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미정상회담, 트럼프 대통령 발표문 

 

Trump: Thank you very much. Melania and I are honored to welcome President Moon of South Korea and his lovely wife Madam Kim to the White House.

트럼프 : 대단히 감사합니다. 멜라니아와 나는 한국의 문 대통령과 그의 사랑스런 아내 부인 김여사를 백악관으로 모셔서 영광이었습니다.

 

Mr. President, let me be the first to congratulate you on your election, tremendous election people, and also people of South Korea for providing such an incredible example of democracy for the world to see. It was very exciting I must see and congratulations.

대통령 각하, 저는 우선 세계가 목격한 놀라운 민주주의의 사례를 보여준 당선의 당선과 그리고 한국민들과 투표에 참가한 분들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이것은 내가 반드시 봐야만 할 흥분되는 것이었으며, 축하를 보냅니다.

 

This morning President Moon and Vice President Pence laid a wreath at the Korean War Veterans Memorial to commemorate the 67th anniversary of the Korean War. It's a beautiful ceremony.

오늘 아침 문 대통령과 펜스 부통령은 한국 전쟁 67주년을 추념하기 위해 한국 전쟁 참전 용사 기념관에 헌화를 했습니다. 아름다운 의식이었습니다.

 

We will never forget that Americans and Koreans bravely fought and died together for a free Korea. To the Korean and American veterans of that war, great people, we are eternally grateful for your service and for your sacrifice.

우리는 자유 한국을 위해 미국인과 한국인이 용감하게 싸우며 함께 죽어 갔다는 것을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그 전쟁에 참전했던 한국과 미국의 용사들, 위대한 분들에게, 우리는 당신들의 봉사와 희생에 대해 영원히 감사하고 있습니다.

 

More than six decades after our partnership was forged in the fires of war, the alliance between the US and South Korea is the cornerstone of peace and security of a very very dangerous part of the world. The link between our countries cemented in battle is now also tied together by culture commerce and common values.

전쟁으로 인해 우리의 동반자 관계가 구축된지 60년이 넘은 한미 동맹은 세계의 굉장히 위험한 지역의 평화와 안전의 초석입니다. 전투에 참가했던 국가간의 유대관계는 이제 또한 문화, 교역 그리고 공통의 가치로 맺어집니다.

 

Together we are facing the reckless and brutal regime of North Korea. The nuclear and ballistic missile programs of that regime require a determined response.

우리는 함께 북한이라는 무모하고도 잔인한 정권에 직면해 있습니다. 그 정권의 핵 및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에는 단호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The North Korean dictatorship has no regard for the safety and security of its people or its neighbors and has no respect for human life and that's been proven over and over again. Millions of North Korea's own citizens have suffered and starved to death.

북한의 독재 정권은 그 정권의 인민이나 이웃 국가 국민들의 안전과 안보를 존중하지 않으며 인류의 삶을 존중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증명되고 있습니다. 수백만의 북한 주민들이 고통 받아왔고 또한 굶어 죽었습니다.

 

And the entire world just witnessed what the regime did to our wonderful Otto Warmbier. I thank President Moon for expressing his condolence on the travesty of Otto's death. Our thoughts and our prayers remain with his wonderful family.

그리고 전 세계가 이 정권이 우리의 훌륭한 오토 웜비어에게 한 일을 목격했습니다. 너무나 비극적인 오토의 죽음에 대해 조의를 표해주신 문 대통령에게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생각과 기도는 그의 훌륭한 가족에게 계속 남아있을 것입니다.

 

The era of strategic patience with the North Korean regime has failed. Many years and it has failed. And frankly, that patience is over.

북한 정권과의 전략적 인내의 시대는 실패했습니다. 오랜 세월 그리고 실패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해, 그 인내는 끝났습니다.

 

We're working closely with South Korea and Japan as well as partners around the world on a range of diplomatic security and economic measures to protect our allies and our own citizens from this menace known as North Korea.

우리는 북한과 같은 위협적인 존재로 부터 우리 동맹국들과 우리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외교적 안보와 경제적 조치와 관련된 일련의 문제에 대해 한국과 일본, 그리고 전세계의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할 것입니다.

 

The US calls on other regional powers and all responsible nations to join us in implementing sanctions and demanding that the North Korean regime choose a better path and do it quickly and a different future for its long-suffering people.

미국은 다른 지역 강대국들과 모든 책임있는 국가들에게 북한 정권이 더 나은 길을 선택하고 이를 바로 실행하며 오랫동안 고통받아온 북한 주민들을 위해 (여태까지 와는)다른 미래를 선택하도록 요구하고 금수조치를 실행하는데 있어 우리들과 함께할 것을 요구합니다.

 

Our goal is peace, stability, and prosperity for the region. But the US will defend itself. Always will defend itself. Always.

우리의 목표는 이 지역의 평화와 안정 그리고 번영입니다. 그러나 미국은 자신을 스스로 방어 할 것입니다. 항상 자신을 방어 할 것입니다. 항상.

 

And we will always defend our allies. As part of that commitment, we are working together to ensure fair burden sharing in support of the US military presence in South Korea.

그리고 우리는 항상 우리 동맹국을 방어 할 것입니다. 그 약속의 일환으로, 우리는 한국 주둔 미군의 지원에 있어 공정한 부담을 확실하게 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Burden sharing is a very important factor. A factor that is becoming more and more prevalent, certainly in this administration.

부담의 공유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 요소는 이 행정부에서는 확실히 점점 더 일반적인 것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We are also working to create a fair and reciprocal economic relationship. For when the U.S.-Korea trade deal was signed in 2011 to 2016, you know who signed it, you know who wanted it, our trade deficit with South Korea has increased by more than 11 billion dollars. Not exactly great deal.

우리는 또한 공정하고 호혜적인 경제 관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1년에 미국과 한국이 체결한 무역 협정이 체결 되었고, 2016년 까지, 여러분은 누가 그 협정에 사인을 했는지 압니다. 여러분은 누가 그 협정을 원했는지 압니다. 한국과의 무역에 있어 우리의 무역적자는 110 억 달러 이상 증가했습니다. 전혀 좋은 협정이 아니었습니다.

 

I was gratified to learn about the new investments South Korean companies are making in the US. This month, is sending its first shipment of American liquefied natural gas to South Korea in a deal worth more than 25 billion dollars.

저는 한국 기업들이 미국에서 생산하기 위해 새로운 투자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쉐니어(Cheniere Energy, Inc., 미국의 LNG 생산 기업)가 한국과 250억 달러 어치 이상의 거래를 맺고 이에 따라 처음으로 미국산 LNG를 선적하여 한국으로 보낼 것입니다.

 

It's great. We will do more to remove barriers to reciprocal trade and market access. We talked last night and today about some tough trade issues. Like autos and steel.

멋진 일입니다. 우리는 호혜적인 무역 및 시장 접근에 대한 장벽을 제거하기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것입니다. 우리는 지난 밤 그리고 오늘 어려운 무역 문제에 관해 이야기했습니다. 자동차와 철강 같은 것 말입니다.

 

And I'm encouraged by President Moon's assurances that he will work to create a level playing field so that American workers and business and especially automakers can have a fair shake at dealing with South Korea.

그리고 나는 미국의 노동자와 기업가들 특히 자동차 제조사들이 한국과의 경쟁에서 공평한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문 대통령이 공평한 경쟁의 장을 만들겠다는 확약에 고무 받았습니다.

 

South Korean companies sell cars in America. American companies should have that same exact privilege on a reciprocal basis, and I'm sure we'll be able to work that out.

한국의 회사들은 미국에서 자동차를 판매합니다. 미국 회사들도 호혜적인 바탕에서 그와 똑같은 특권을 가져야 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미친놈 .. 미국에서 왜 유럽산, 일본산, 한국산 차가 많이 팔리는지, 그 원인 부터 찾아라 ㅡㅡ;;;)

 

In addition, I've called on South Korea to stop enabling the export of dumped steel. These would be important steps forward in our trading relationship. Very important steps. They have to be made. Not fair to the American workers if they're not and they will be.

이에 더해, 나는 철강 덤핑 수출을 가능하게 하는 것을 중단하도록 한국에 요청했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무역 관계를 진일보하게 만드는 중요한 단계일 것입니다. 매우 중요한 단계들입니다. 이것은 반드시 이루어져야만 합니다. 덤핑 수출을 가능하게 하는 것을 중단하지 않고 계속 한다면, 그것은 미국 노동자들에게 불공평한 것입니다.

 

Our team are going to get to work on these issues. And they're going to sign a deal that's great to South Korea and great to the US.

우리 팀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한국에도 매우 좋고, 미국에도 매우 좋은 거래에 서명 할 것입니다.

 

Mr. President, I'm thrilled that you're here today and deeply honored you choose to go to the U.S. as your first foreign trip as President.

대통령 각하, 저는 오늘 당신이 여기에 온 것을 너무나 기쁘게 생각하며, 당신이 대통령으로서의 첫 해외 여행으로 미국에 가는 것을 것을 선택하신 것에 대해 무척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I greatly enjoyed dinner and the many productive discussions we've already started having today. I look forward to working with you for many years to come to strengthen our alliance, protect our citizens from common threats, and deepen the enduring bonds of friendship, between Americans and the great people of South Korea.

나는 저녁 식사와 많은 생산적인 토의가 매우 즐거웠습니다, 이 같은 토의는 오늘도 이미 또 시작되었습니다. 나는 우리 동맹관계를 강화하고 시민들을 공통의 적으로 부터 보호하며, 미국인과 한국의 위대한 국민들 사이의 우정의 영속적인 유대가 깊어지도록 앞으로 수년간 함께 일할 것을 기대합니다.

   

Thank you very much President Moon. Thank you.

매우 감사합니다 문대통령님. 감사합니다.

 

 

기사입력: 2017/07/01 [08:1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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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gkg tom 17/07/01 [13:33] 수정 삭제
  번역한 놈이 이상한 놈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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