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사이비 여론조작업체 내쫓겠다"
"당대표 되면, 조작된 여론조사 탄핵할 것"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우익애국세력을 수구세력으로 매도하며 촛불혁명을 일으킨 좌익세력의 여론조작과 왜곡선동이 한국사회에서 최악의 적폐라고 비판받는 가운데, 지난 대선기간에도 여론조사기관의 신뢰도에 이의를 제기했었던 홍준표 자유한국당의 당대표 후보가 1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표가 되면 여의도연구소를 통해 공정한 여론 조사를 항시 시행하여 여론 조작 기관의 조작된 여론 조사를 반드시 탄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전한 조선닷컴은 이런 주장을 지난달 30일 여론조사업체인 한국갤럽의 정당 지지율 조사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했다. 여론조작으로 좌익세력이 한국사회에 거짓의 적폐를 쌓는다는 여론이 팽배하다.

 

해당 조사에서 한국당 지지율은 7%로 나타났다며 조선닷컴은 홍준표 전 지사의 흔들리지 말자. 다른 여론 조사는 전혀 다르니까. 여론조사가 아니라 아예 여론조작기관으로 전락한 모양이라며 이런 사이비 여론 조사 기관들이 발붙일 수 없도록 할 것이라는 주장도 전했다. 홍 전 지사는 탄핵 때도 이런 사이비 여론조사기관들이 국민들을 기만하고 분노케 했다. 눈 부릅뜨고 세상을 바로 보자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2일 홍준표 전 지사의 인적 혁신! 조직 혁신! 정책 혁신으로 새로운 자유한국당을 만들겠습니다란 글을 든 홍준표 전 지사의 사진도 보도했다. 이는 여론조사기관에 대한 부정적 여론을 대변한 것으로 보인다

  

세계일보도 홍준표 전 지사가 7월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선 때는 좌편향 여론조사로 열을 올리더니 대선이 끝난 뒤에는 아예 관제 여론조사로 먹고 살려고 작정한 모양이라며 대표가 되면 여의도연구소를 통해 공정한 여론조사를 항시 시행하여 여론조작 기관의 조작된 여론조사를 반드시 탄핵할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2일 보도했다. 여론조사가 아니라 아예 여론조작기관으로 전락할 모양이라며 홍 전 지사는 이런 사이비 여론조사 기관들이 발 붙일 수 없도록 할 것이다이라며 탄핵 때에도 이런 사이비 여론조사 기관들이 국민들을 기망하고 분노케 했다. 눈 부릅뜨고 세상을 바로보자고 주장했다고 세계일보는 전했다

   

홍준표 전 지사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문준용 특혜 취업 의혹 제보 조작 파문에 대해 저는 지난 대선 때 문재인 후보의 아들 특혜 취업 문제를 제기한 바가 없다. 아들 문제를 대선에 끌어들이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봤다면서도 최근 특혜취업 진실 여부는 제쳐두고 폭로 과정의 위법문제만 집중적으로 수사되는 것을 보고 본질은 가고 과정만 남은 정략적 수사라는 의혹을 지울 수 없다고 주장했다. “제대로 수사하려면 과정뿐만 아니라 본질도 수사해야 국민들이 납득한다며 홍준표 전 지사는 더 이상 검찰이 권력의 도구가 돼서는 안 된다. 자성하라검찰 수사가 승자의 잔치로만 끝나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홍준표 당 대표 되면 조작된 여론 조사 탄핵사이비 여론업체 내쫓겠다”>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ksh2****)꼭 당대표가 되어 여론조사의 진실 반드시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eaglefl****)당연히 갤럽 조사는 의심받을 만하다. 한국당이 7% 지지라고? 호남지역만 따로 조사했단 거지. 홍준표의 이 번 삼단 돌려차기에도 갤럽이 정신 못 차리면 정권 교체 후엔 공중분해될 것이다. 이 와중에 사드 조사하고 김정은 만나겠다고 설치는 문씨 하는 꼴을 보니 그날은 빨리 올 것 같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21****)여론조작은 사기와 같다. 발본색원하고 박멸해야 나라가 바로 선다고 했다.

 

또 한 네티즌(san****)얄팍한 재주넘기로 국민을 속일 수 있다고 믿는 여론조사 메뚜기들을 소탕해 주세요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kus****)응답률이 10%도 안되는 걸 갖고 지지율 80%라고 뻥치는 여론조사는 정말 문제가 많다. 응답자 천명에게 물어봐서 조사했다는 건데 응답 안한 9천여명 이상의 의견은 어떻게 되는가? 최소한 응답률이 50%는 되어야 신빙성 있는 것 아닌가, 응답률 10%미만에서 80%지지를 얻었다면 적극적으로 응답한 사람들은 대부분 문재인 지지자로 밖에 볼 수 없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lsk****)여론조사를 탄핵하겠다니 저건 뭔 소리야? 낮술 마신게 덜 깬 모양이다라고 비난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jslee****)온통 조작과 허위로 날조된 오늘의 현실! 이를 소탕하고 사회의 정의를 바로 세울 수 있는 분은 홍준표뿐임을 믿고 있습니다. 어떤 언론의 미친 짓도 믿지 않습니다. 당당하게 앞으로 나가시고 잘못된 부분은 확실하게 바로 잡는 당 대표가 되십시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gonn****)성완종 리스트 안 끝났다. 문재인 대통령 바쁜 일정 끝나면 재수사로 감옥 가지 않겠나. 이제 경남도청 공무원들과 국민세금으로 골프 맘껏 못 쳐서 어쩌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bell****)국민을 속이고 국민을 사기치고 국가이념 민주주의를 농락하는 여론조사는 그냥 보통범죄가 아니다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7/07/02 [15:55]  최종편집: ⓒ allinkorea.ne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옳은 말씀인디 유신 17/07/03 [01:20] 수정 삭제
  여론 조작 업체 쫓아낸다고 세상이 제대로 돌아가나? 택도 없는 소리! 그냥 민주 폐기하고 박정희 독재 합시다! 그게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