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적 국민이 비정상적 통치자 뽑아!
국가 추락시키는 통치자 선출·지지하는 국민
 
올인코리아 편집인/정답과오답 조갑제닷컴 회원

나라를 말아먹을 문재인의 평화망상도 결국 국민이 선택한 환상으로 비싼 현실적 댓가를 치를 것

 

문재인은 80% 이상 지지를 받고 있다(정답과오답 조갑제닷컴 회원)

 

문재인은 80% 이상 지지를 받고 있다. 그러한 대통령이 문재인이다. 잘못 한다고 해봐야 20% 미만이고 대부분 잘 한다는 거다. 뭐 할 말이 있는가. 20% 미만은 찌그러지는 게 민주주의다. 우린 민주주의 국가이자 국민의 손으로 선출한 지도자들이 현제 정치를 하고 있다. 원전을 부시고 대북지원을 하는 게 국민의 뜻이란 소리나 다를 게 없다. 이재용을 구속하고 재벌 해체하는 것을 넘어 사대강보를 부셔 자연하천으로 만들자는 것이나 같다. 부자들을 박살내 잘될 건지는 모르지만 분배와 복지의 천국 좌파가 좋다는 민족이다.

 

사드를 철수시키고 전작권도 회수하는 거를 넘어 미군철수가 바로 국민의 뜻이란 거. 북의 핵은 통일로 김정은 지배의 조선이 되면 우리 것이 된다는 수준이 바로 민족 수준이다. 80% 이상의 지지를 받는 지금의 지도자에 비해 박근혜는 5%의 지지를 받은 적도 있다. 민족의 선택은 누가 봐도 부인하기 어려운 좌성향이다. 김정은 같은 악마가 좋다는 거. 내 보기에도 우리 민족에게 자유는 어울리지 않아 보인다. 공산주의 김정은의 공포의 정치가 민족에게 딱 적합해 보인다는 증거가 하나둘이 아니다.

 

우리를 해방시켜 미국의 노예에서 벗어나게 해줄려는 김정은 대원수 만만세. 가까운 이웃 일가친척을 방문하려 해도 허가를 받아야 하는 노예에 적합한 민족의 선택. 공산주의야 말로 우리의 소원이자 이뤄야 할 조선 민족 해방의 궁극적 목표인 거 같다. 문재인이여 영원하라. 여기서 불평불만을 떠드는 몇 안 되는 우파에 신경쓸 거 없다. 아니지 차라리 모조리 청송교도소를 정치범수용소로 다시 만들어 수용하는 게 좋을 듯. 문재인을 지지하는 우리민족의 미래 공평한 분배복지의 천국 북조선으로 가자.

 

문재인은 국민이 원하는 대로 정치를 하기 때문에 지지율이 80%를 넘는다는 거 인정하자. 국민이 원하는 정치가 한국을 지옥으로 만들어도 민족의 선택이란 거 인정하자. 아니 지옥이 좋다는 게 말이 되냐 하는 몇 안 되는 우파는 찌그러지는 게 민주주의라는 거다.

   

정상적인 대통령 선출할 수준으로 (한국인을) 교육시켜야

 

나라가 되가는 꼬라지를 보건데, 이건 지능이 사람수준이라면 망하는 게 뻔해 보인다. 전두환 이후로 한국은 날이 갈수록 위험해지고 있는데, 국민은 인식 못하는 거 같다. 국가 운명의 가장 큰 영향력을 주는 대통령 선출하는 거 보면 심히 걱정 되는 현실이다. 뭐 대통령뿐이 아니다. 이석기나 임수경 따위가 국민의 대표라면 해방 후나 다를 게 없다. 당시 국회 프락치사건이나 지금의 의원들이나 오히려 지금이 심해 보인다. 전교조로 시작된 망국의 씨앗이 이젠 광범위하게 젊은이들을 오염시킨 것이 현실이다.

 

이젠 인간은 공산주의의 잔혹함을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유일하게 우리는 좌파가 좋단다. 인간의 수준이 이토록 어리석을 수는 없을진대, 전교조의 세뇌는 가히 기상천외 발군이다. 우리의 전교조는 내가 알기엔 지구촌 유일하다. 그래서 민족이 바보로 퇴화된 거 아닌가 싶다. 나라가 망해 지옥의 악마를 끌어 드리기 전에 전교조를 해체하여 민족의 자살을 막아보자. 민족 우민화의 뿌리 전교조를 이대로 두다간 스스로 지옥의 수문장 김정은의 노예가 된다

 

이제는 민족의 수준이 퇴화되어 노예가 좋다는 수준까지의 추락이 멀지 않은 듯하다. 우리 모두 최소한 노예가 좋다고 하는 수준이 아직은 아니라는 것, 이것이 남은 희망이다. 전교조의 교육이 심화되면 민족이 노예가 좋다는 수준으로 추락하게 될 날 온다는 거. 교육이 민족의 미래다 헌대 지금은 교육이 민족을 지옥으로 밀어 넣으려고 하는 듯하다. 우리 모두 떨쳐 일어나 스스로 노예의 길로 들어가려는 전교조와 싸워 그들을 박멸하자. 이게 무슨 괴이한 일이란 말인가 붉은 악마 동족의 피로 잔치를 벌이려는 김정은과 대화를 하려는 대통령을 선출하는 지경이라니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다.

 

우리의 문제는 우리가 해결해야 하는 것

 

북핵은 우리의 명명백백 문제다. 경제도 국토방위도 일본의 배상까지도 북한의 어거지의 대책도 모두 우리의 우방 미국이 해결해주다가 보니, 이젠 민족의 의타심이 극도로 커져서 이럴 거면 유엔을 뭐 하러 파견했냐, 구해주려면 끝까지 책임져라하는 생때빵민족이 된 거 같다. 이스라엘은 우리하고는 비교불가 적대적인 국가에 둘러싸여 언제 망할지 모르는 나라다. 북의 동족만 경계하면 되는 우리나라보다 훨씬 위험한 나라다. 헌대도 자신들의 일을 작은 국토 얼마 안 되는 국민들이 자체적으로 잘 해결하고 있다.

 

우리는 북한 깡패들이 그동안 수없는 도발과 포격을 넘어 이젠 핵으로 공공연하게 위협당하면서도 미국만 바라보는 멍청한 짓거리를 계속 하고 있다. 그것도 이젠 한술 더 떠서 방어무기 사드도 배치하지 못하게 하는 자살을 선택하려고 한다. 미국이 보호해주는 것을 빌미로 진실인지 거짓인지 모르나 국가의 자살까지 하려 발광하는 자까지 나오는 막가는 국가로 된 거 같다. 자살할 거야 그러니 사드 들여오지 말란 말이야, 핵폭탄으로 박살나고 싶은 거 막지 말라고...

 

뭐 이건 방법이 없다 자살을 하겠다는 자를 막을 방법은 뭐가 있겠냐. 비 오는데 우산 싫다면

젖을 수 박에 없다. 핵의 위협을 방어하는 게 싫다면 조공을 바치는 거 뿐이다. 노예수준에게는 노예로 대하는 게 정답이다. 에치슨 라인이 그때나 지금이나 현명한 정책이다. 우리의 자격은 공산주의 노예의 수준이다. 억지로 노예의 길을 면하게 해줘봐야 노예본능 노예수준에게는 개밥의 도토리다. 우리의 일을 우리가 해결하는 방법은 지금 문재인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 북의 노예로 들어가려는 대북 유화정책의 시발점 영부인의 빨갱이 묘소 참배가 시의 적절, 그것으로 대통령의 지지율이 급상승 한 거로 보인다는...

 

국민은 나라 망하기를 바란다

 

국민은 나라 망하기를 바란다. 그래서 개성공단 확대 하고 김정은과 대화 및 협조 하며 금강산 관광을 하려는 후보를 선택한 거다. 원폭으로 우릴 위협는 거를 넘어 김정은의 의중을 물어 보려는 대통령이 좋다는 국민, 최순실 의견을 들어 보는 것은 죽일 놈이라 감옥에 가두었지만 김정은에 문의한 건 대통령감이다? 민족이 나라 망하길 바라지 않는다면 김정은의 결재를 받는 대통령을 선택할 수 없을 것.

 

국민이 선택한 대통령은 국민의 소망대로 원전을 부시고 자연환경을 되살려 매년 가뭄과 홍수를 번갈아 당하는 생태계를 복원하여 민족의 자연사랑을 실천하게 된다는? 전기요금은 원전이 하나 둘 중지 될 때마다 개구리 뜨거운 물에 적응하듯이 서민들의 주머니를 털어갈 것이고, 그나마 국제 경쟁력에서 우위를 보이던 근본원인 전기료금의 인상으로 산업전반에 경쟁력을 악화시켜 수출기업도 하나둘 도태되어 그 옛날 보릿고개를 불러올 것이다. 우리민족에게 이밥에 고깃국은 어울리지 않는다. 북한의 옥수수죽이 제격이다.

 

민족이 하는 짓거리를 보면 풍요에 견디기 어려워 온 민족이 미쳐 나가는 거 같으니, 문재인 대통령이야 말로 딱 적합한 우리의 지도자로 보인다. 공무원을 대량으로 늘려 그리슨지 어딘지의 경제난국으로 하루바삐 가려고 가속패달을 열심히 누르고 있는 국민수준에 적합한 대통령의 정책들. 배반과 반역의 무리 망하려고 날뛰는 민족이 선택한 문재인 딱 우리에게 맞춤 대통령 같다. 우리 국민이 그토록 원하던 에프티에이(한미FTA)도 다시 하고 반일로 일본의 협조도 작살내고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가 수출에 일등 공신 이재용도 구속하고, 위안분지 뭔지의 거짓말로 또 합의금을 구걸하게 될 것도 거의 확실해질 거 같다는...

  

최저 시급 천원과 만원의 차이

 

최저 시급 천원이라고 하면 고용자가 엄청난 착취를 하는 것이라는 수준이 우리다. 시급 천원이 뭐냐 최소한 만원은 줘야 양심적인 고용주라고 정의한 게 우리의 정부다. 그런데 과연 만원을 주라는 게 정의라고 할 수 있을까? 만원이라면 하루 열 시간이면 십만원이다. 한달이면 삼백만원. 개인사업 하는 사람 삼백만원 버는 자 몇이나 될까. 삼백만원 수입이면 폐업하는 자영업자 거의 없을 거다. 자영업자의 현실은 아침 8시에 점포 문열고 저녁 10시에 문 닫는 사람들도 흔하다

 

하루 14 시간 일한다고 봐도 된다. 헌대 한달 300 수입이 되지 않아 폐업이 속출한다. 게다가 점포보증금을 비롯해 월세 온갖 시설을 위한 투자금까지 막대하다. 그야말로 수천만원를 투자해 개업해도 최저시급 만원조차 어려운대 종업원에게 최저시급 만원을 주지 않는다면 위법이고 착취라는 현정부의 어처구니가 기가 차다. 지금도 거리에 폐지를 줏으러 다니는 사람 흔하다 가녀린 여성들이 더 많은 듯 해 보인다. 이 사람들 하루종일 종이 줏어봐야 하루 오천원 벌기 어렵다고 하는구먼. 최저시급 오백원과 다를 게 없다. 누군가 고용해서 시급 천원을 준다면 좋다고 할 거다.

 

자신의 가치는 자신이 정하는 것이 노예와는 다른 자유인의 행동이다. 자신의 능력으로 시간당 수천만원을 받는 사람도 흔하다는 것이 자유시장경제의 뿌리다. 시간당 오백원을 벌던 시간당 만원을 벌던 정부의 개입은 국민을 노예로 보는 것이다. 시간당 만원을 줘야 한다는 소리는 자영업자 망하라는 것과 같고 일자리도 박살내는 짓거리다. 시간당 천원이던 백억이던 규제는 천국을 불러온 한국의 자유시장경제를 작살내는 짓거리다. 자신의 가치를 정부가 정한다는 것은 공산주의 노예들의 군주가 좋아하는 짓거리.

 

자유의지를 가진 자유민은 정부의 시간당 임금을 정하는 것에 반대를 해야 인간자격이 있다. 시간당 백원을 준다면 당신은 일을 하겠는가 하기 싫다면 백원이든 백만원이든 당신의 자유다. 마찬가지로 취직을 하고 싶고 고소득을 올리고 싶다면 자신의 가치를 올려야 하는 것이지, 정부의 시간당 만원에 신이 난다면 우리의 미래 취직도 희망도 없어짐을 이해하기 바란다. 시간당 만원이 아니라 일할 기회조차도 정부의 간섭에 의해 없어진다는 것을...

 

시간당 만원이니 백만원이니 정부가 자신들도 하지 못하는 억지를 작은 기업을 윽박질러 당신들 어리석은 자들에게 생색을 내 남의 손으로 코를 풀려고 하는 염치 없는 행동을 지혜가 있다면 찬성 못해야 함에도 국민이 어리석어 인기가 장난이 아니란 딱한 현실. 시간당 임금은 귀하가 정하는 게 노예의 길로 가지 않는 자유시민의 최소한의 자격이다. 단 그 임금에 걸맞은 능력을 취득하는 노력이 우선되어야 하겠지만, 아무튼 고용자는 백원짜리 인간에게 천원을 지불하면 망한다는 거, 고용자가 망하면 일할 기회조차 없어진다는 거, 헌대 머리 나쁜 사람들은 시급 올리면 좋다고 잘한다고 한다는...

 

정부가 시급을 아무리 올려도 취직자리 자체가 없어진다면 헛일이라는 거, 그 허깨비 같은 정부의 시급인상에 잘한다며 배불러 지지율이 날이 갈수록 고공행진. 아무튼 바보들은 대책이 난망이란 거 대책은 나이 40 이전에는 투표권을 박탈해야 한다는... 

 

저소득층 세금 왕창 인상하라

 

우리나라의 세금 구조는 전체 세금 중 분류하기에 따라 조금 다르지만 저소득층에서 부담하는 세금의 비율이 매우 낮은 것은 누구든 인정해야 한다한마디로 거의 97% 이상의 세금이 고소득층에서 지불하고 있다고 보아도 무리가 없다.

 

헌데 일반 가정에서도 돈 많이 벌어와 기여도가 높은 아들의 말발을 무시하기 어렵다는 것은 누구나 인정을 하는 것이 현실이기도 하는 법이다셋째가 돈 많이 벌어와 아버지도 잘 모시고 형에게 용돈도 잘 준다면아무리 나이가 많아 형이라도 동생을 무시하기 어려워지는 게 인생사다헌데 자기의 처지도 모르는 큰형이 돈 벌었으면 아버지는 물론 자신한태도 큰 자동차 사줘야 한다고 셋째를 윽박지른다면 이거 좀 우스워지게 마련이라고 봐야 한다,

 

헌데 요즘 우리나라에서 시끄럽게 떠드는 애국자연 하는 사람들 중에 내가 보기에 국민의 평균 납세율 조차도 부담하지 않는 자들이 되려 자신들이 엄청난 애국자연 하면서 세금 많이 내는 부자들을 매국노라고 욕하는 게 세속이 되어버렸던 거 같다문재인 같은 수준이라이재용을 추상같이 욕질하는 멍청이들은 목소리로만 애국하지 말고그들 부자들처럼 너들도 애국자답게 세금을 좀 더 내라고 한다면뭐라 할 건지 궁금해지누만.

  

뻔하지지들은 목소리와 고함으로 하는 게 진짜 애국이라며 떠들 것을 너도 알고 내도 알고 하지만너들 하는 꼬라지 보면다 좋은데 이재용 같은 부자들이 세금 내는 거 가지고 의료보험도 해택 받고 나라도 운영하는 거 고마워하기를 바라고자 한 자 적어 보았지만너들 같은 어거지들 뭐가 뭔지 머리가 깡통인데다가 게을러 빠져서 돈 벌 가능성도 없는 저능아들이니 천상 욕으로 애국하는 것뿐이 더 있겠냐인간이 염치가 있다면큰 목소리에 걸맞게 세금 내야 한다는 소리 뭔소린 줄 안다면좀 조용하기라도 하거라이 염치없는 군상들아. 

 

 

기사입력: 2017/07/09 [11:4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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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병신! 유신 17/07/12 [02:50] 수정 삭제
  평화를 원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냐? 1950년 6월 25일 김일성이 남침했는데 정은이가 장사포를 쏘지 않으리라는 보장할 수 있니? 정은이가 장사포 쏘면 어쩔래? 그냥 평화 간판을 들이댈래? 이런 얼간이 인간을 왕으로 뽑은 조센징들의 지적 수준이라니! 문 닫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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