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서답 문재인에 네티즌 '진단받아야'
한미관계 질문에 중국관계 등만 대답한 문재인
 
조영환 편집인

 

78문재인, 대통령 직무수행 능력이라는 글자를 유튜브에 검색하면 문재인, 대통령 직무수행 능력 제로(Zero)”라는 동영상과 문 대통령 지지율 84%역대 대통령 최고 / 연합뉴스TV (YonhapnewsTV)”라는 극명하게 대조적인 동영상이 가장 위에 검색된다. “문재인, 대통령 직무수행 능력 제로(Zero)”라는 동영상에는 이번 독일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서 한미관계에 관한 질문을 받고 대답하는 장면이 나온다. “한국과 미국, 한미 관계에 대해서 대통령께서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라는 대담 진행자의 질문에 문재인 대통령이 시진핑과 메르켈 등을 들먹이며 동문서답하자, 네티즌들은 백악관 방명록의 대한미국오기까지 상기시키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정신건강상태와 국정수행능력을 의심했다.

 

진행자는 그것은 바로 한국과 미국과의 관계, 한미 간의 관계에 관한 질문이라면서 문재인 후보가 대선기간에 이제는 우리도 미국에 대해서 당당히 할 말은 하고 아니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어야 된다라는 말을 했다고 상기시키면서 질문했다. 그리고 북한 문제에 있어서도 문재인 후보가 당시에 무엇보다도 우리 당사자인 한국이 주도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고 상기시키면서 진행자는 한국과 미국, 한미 관계에 대해서 대통령께서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라는 질문을 던졌다. 질문은 간단하고 명백해서 착각할 여지가 없는데, 문재인 대통령은 중국 시진핑과의 관계를 장황하게 늘어놓으면서, 한미관계 질문에 엉뚱하게 오답했다.

 

이런 한미관계에 관한 진행자의 질문에 문재인 대통령은 저는 오늘 아침 시진핑 주석과 개별 회담을 가졌습니다. 아직 중국과 한국 사이에 이 사드 문제를 둘러싸고는 이견이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사드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 보다 긴밀히 협의해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외의 문제에 대해서는 시진핑 주석과 저 사이에 아무런 이견이 없습니다. 이번 미사일 발사에 대해서도 그에 대응하기 위해서 보다 높은 강도의 제재와 압박이 필요하다고 시진핑 주석도 인정했습니다라며 그 궁극적인 해법은 평화적인 해결이어야 한다고 양 정상 간에 의견의 일치를 보았습니다라고 시진핑 주석과의 대화 내용을 소개하면서, 한미관계에 관한 대답을 비켜나갔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런 점에 대해서는 어제 메르켈 총리와도 대화를 나눈 바 있는데, 메르켈 총리님의 생각도 다르지 않습니다라며 저는 그래서 이 제재와 압박의 강도를 높이기 위한 유엔 안보리의 결의와 별도로 이번 G20 정상회의에서도 북한의 마사일 발사에 대한 우리 정상들의 공통의 의지가 표현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문제에 관해서 여러 정상들과 폭넓게 의견을 나누어볼 생각입니다라고 답했다. “한국과 미국, 한미 관계에 대해서 대통령께서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라는 진행자의 질문에 미국을 한번도 언급하지 않은 대통령의 동문서답에 네티즌들은 심지어 치매가 아니냐. 병원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는 등 다양한 반응이 나타났다.

 

문재인, 대통령 직무수행 능력이라는 유튜브의 동영상에 한 네티즌(rlawlgus)미친, 미국과의 문제를 물었는데 중국과의 얘기를 하네요. 동문서답의 달인자라며 저런 사람한테 나라 맡기는 거 불안하네 불안해라고 주장했고, 다른 네티즌(박성지)뭔 헛소리! 동문서답 완전치매다!”라고 문재인 대통령의 정신상태를 의심했고, 또 다른 네티즌(이중잣대금지법치주의)저는 문대통령 지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와 별개로 잘 하시길 바랍니다. 그건 좌우를 떠나 우리나라의 운명이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충정으로 한 말씀 드립니다. 제발 병원 진료 한번 받아보세요. 의심나는 정황이 너무 많습니다. 걱정입니다라고 진단을 권고했다.

 

또 한 네티즌(이영희)국제망신. 실실 웃어가며 창피해. 문재인은 공부를 하든지 가만히 있든지 해라, 국민들이 낯 뜨거워 죽겠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G Min)커피는 잘도 마시는데 공부는 안 했나? 언론이 주는 사료 먹는 개돼지들은 그래도 좋다고 하겠죠?”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nc gim)질문의 요지조차 모르는 사오정이 국정을 잘 보실 거라 생각?”이라며 좋아 하는 거하고 국정 운영하고는 다른 거. 한마디로 초등학생 비유해서 담임이 반장보고 오늘은 수업 끝나고 대청소 하세요하니, 반장 왈 네 내일 아침 일찍 출근 하겠습니다!’ 하고 집에 가는 사오정 하고 다른 게 머지? 이런 반장이 학급의 일을 잘 이끌어 가겠음?”이라고 물었다.

 

그리고 한 네티즌(홍인순)박근혜 대통령님은 영어로 국회의사당에서 22번이나 기립박수를 받으면서 연설을 했는데, 신은 한국어로 통역을 해주면서 한미관계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 하나도 이해를 못하고 중국 시진핑과 나눈 대화내용을 늘어놓는 이런 창피한 동문서답이 아이구 머리야. 창피하고 부끄럽고 자존심 상하고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Johnny Ku)“America라고 했지 China라고 했나? 그리고 저렇게 많이 말하면 통역관이 잘못 통역한 줄 알겠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임영호)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망신이니 앞으로는 국제회의에는 참석하지 않는 것이 나라를 위해서도 좋을 것 같네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https://youtu.be/7dAEOyUyCWM

 

기사입력: 2017/07/09 [20:0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예지 viva9941 17/07/09 [22:52] 수정 삭제
  한심한 국민들,그걸 이제 떠드나?
말이 말 같아지요 자유대한국인 17/07/09 [23:09] 수정 삭제
  문죄인 이야기를 믿느니 김정은 이야기를 믿겠습니다.
문재인이 유신 17/07/10 [02:08] 수정 삭제
  대통령 될 자격이 있는 인간이니? 박근혜하고 문재인하고 다른게 먼데? 문재인은 1호 빨갱이. 박근혜는 2호 빨갱이. 그것이 다른 것? 박근혜나 문재인이나 나라 망치는 건 똑같아! 이제 대한민국은 망했단다 인간들아! 정신 차리고 살길 찾아라! 살 길이 없어 걱정이지만!
소크라테스의 변명. viva9941 17/07/10 [09:07] 수정 삭제
  박근혜대통령이 ...뭐라고?날강도는 개연성이 있지.박대통령아 정치인으로서 적을 먼든 건 단점이지.또한 선친 서거이후 인간적 배신을 겪은 그가 남을 믿지 못하고 가까운 몇몇에 의지한 것도 단점이지.하지만 그가 재임시 나라 망친건 아니지.날강도 (문재인)의 지적능력과국가운영 심각한 문제점을 보여줬다.문제는 그를 둘러싼 비서 보좌관들의 정체도 문제지.화력폐쇄.원전폐쇄,4대강보 파괴,친귀족민노총,병력수 감축..이 모두 국가에 심대한 타격을 주는 정책이다.누구의 머리에서 나왔나 ?문제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