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모두가 혁신의 대상" 우파단결!
건국과 건설에 주역세력이 혁신과 단결하자
 
류상우 기자

 

G20 정상회담 기간에 문재인 정권에 대해 비판을 자제하겠다는 발언으로 일부 우익진영의 비난을 자초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모래알 부대로는 전투할 수 없다지금의 자유한국당은 모든 가치가 허물어진 폐허고, 다시 일어서기 위해서 우리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당내부 개혁의 의지를 표했다고 한다. 홍준표 대표는 한국당은 이 땅에 대한민국을 세우고 산업화하고 문민정부를 수립하고 선진국 문턱까지 오게 한 자랑스러운 정당의 후예답게 국민 앞에 다시 우뚝 설 것이라며 무에서 다시 시작한다는 각오로 국민의 눈으로 혁신하겠다. 우리 모두가 혁신의 대상이 돼 모든 것을 내려놓고 다시 시작하자고 주장했다.

 

홍준표 대표는 7일 정샤오송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 제1부부장의 예방을 받고 우리 자유한국당과 중국 공산당이 정식으로 우호관계를 맺은 지가 오래되었다. 계속 그런 우호관계가 이어졌으면 한다. G20 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과의 회담 내용은 언론을 통해서 잘 봤다. 한중관계가 경제에서 동반자 관계인 것이 우리 양국의 발전을 위해서 계속 유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시진핑 주석께서 언론을 통해 보니, 북한과는 혈맹관계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봤는데, 지금 시대적 상황이 많이 변했기 때문에 과거 혈맹관계보다 더 중요한 것이 저는 한중간의 경제 협력이라고 생각한다. 당리당략을 떠나 한중관계가 우호적인 관계로 계속 지속되길 기대한다는 뜻을 밝혔다.

 

76일 홍준표 대표가 최고위원회의에서 지금 대통령이 G20 국제회의에 참석했기 때문에 대통령이 해외에서 외교활동을 하는 동안에는 저희 당은 청와대에 대한 비판은 자중하는 것이 예의에 맞다고 생각해서 돌아올 때까지 청와대에 대한 비판을 자제하도록 하겠다고 발언했디만, 7일 정우택 원내대표는 원내대책회의에서 대통령께서 해외에 나가 외교에 전념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통령을 직접 비판하는 것은 정치예의상 자제하기로 했기 때문에 대단히 할 말은 많으나 구체적인 말씀은 드리지 않겠다면서도 현 정부의 여권은 과연 북한의 ICBM 실험발사로 대표되는 현재의 안보국면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 것인지 정말 제대로 심각성을 인식하고 있는지에 대해 참으로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고 정부여당을 비판했다.

 

정우택 원내대표는 이 정부의 수뇌부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아직도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을 남의 일 대하듯 억지로 대수롭지 않다는 식으로 우기는 무책임하고 위험한 안보관을 갖고 있다고 지적했다. 주한 중국대사 면담 자리에서 행한 추미애 대표의 솔직히 말해 사드배치 과정에 중국에서 큰 우려를 표하는 것을 이해한다. 사드가 갖고 있는 실용성에 대해 정치외교적으로 과열·과장되어 있다면서 조금 더 냉정하게 되돌아볼 때라는 발언에 대해 정우택 원내대표는 지금 이 순간까지도 사드배치 반대를 당론으로 정하고 있는 것이 집권여당이라며 대통령은 미국에 가서 사드배치 되돌지 않겠다는 공언을 하는데도 집권여당은 사드배치 철회를 주장하는 반대 당론을 갖고 있다는 것부터가 저는 이중적이고 코미디라고 꼬집었다.

   

지금 성주 사드배치 부지에서는 아직도 경찰이 버젓이 보는 가운데 극렬좌파 단체 소속 불과 수십명의 사람들이 민간인들뿐만 아니라 심지어 경찰차량까지 검문검색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는 실정인데 정부는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다며 정우택 원내대표는 집권여당의 대표라면 국가안보문제에 누구보다 심각한 인식을 가져야 하는데 아무런 대안도 없이 그저 사드를 반대하는 위험하고도 두려운 안보관을 노골적으로 내놓은 것이 대단히 우려스럽다. 집권여당 대표의 안보인식이 이정도이니 북한 김정은은 우리나라 대통령이 무슨 구상과 제의를 하던 조롱하듯 대하고 핵미사일 보유를 목표로 질주하는 것 아니겠는가라며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질타했다

 

문재인 측근들의 북한 비호 언행에 대해 정우택 원내대표는 문정인 대통령 특보 또한 그 사이를 참지 못하고 북한이 ICBM 능력을 갖췄다는 미국의 평가는 과장된 것으로 평가한다고 말했다. 또한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도 인터넷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이 핵무기와 탄도미사일 개발을 중단하는 대신 한국과 미국은 연합훈련을 중단해야한다고 주장했다이는 북한정부가 요즘 주장하는 소위 쌍 중단과 똑같은 논리이고 한국의 동맹국인 미국이 아니라 북한의 동맹국인 중국의 말을 대변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고 질타했다. 정 원내대표는 중국의 우려를 이해한다는 집권여당 대표와 한미동맹을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과 맞바꾸자는 대통령 특보와 참모들의 발언은 순진한 수준을 넘어서 비현실적이고 지극히 위험한 발상이라고 질타했다.

 

이 시점에서 우리 안보의 근본바탕인 한미동맹의 근본을 허물고 무력화 시키는 대단히 위험한 자주파적 구상이라며 정 원내대표는 지난 1993년 북한의 핵개발 선언 이후 20여년 시간 동안 북한은 오로지 핵미사일 개발이라는 목표를 단 한 번도 포기한 적이 없고 국제사회와 우리나라를 속여 왔다. 우리가 6자회담이나 경수로협약, 남북정상회담 선언 등을 통해 북한의 핵프로그램을 중단시켰다고 자처하는 동안에도 북한은 한 번도 핵프로그램을 중단한 적 없다북한의 ICBM실험 발사로 핵무장이 눈앞에 현실로 다가온 미증유의 안보위기 상황에서 집권여당 수뇌부와 대통령의 참모들이 보여주는 위험하고도 천진난만한 안보인식이 우리나라의 운명을 되 돌이킬 수 없는 나락의 구렁텅이로 빠뜨리지 않을까 심히 걱정스럽다고 했다

 

<홍준표 지금 한국당은 폐허모래알 부대로는 전투 못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chois****)자유한국당이 대표보수가 되고 싶으면 친박 비박 따지지 말고 하나로 뭉쳐라. 문재인, 추미애 하는 꼴을 봐라 더민당 무너지는 것은 시간문제다. 가만 있으면 민심은 더민당에서 자유한국당으로 이동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bh****)홍준표는 잘할 수 있겠지만, 배신자들을 받아준 것이 아마 정치 생명에도 걸림돌이 될 것으로 생각 한다. 그리고 보수 단결도 좋지만, 보수의 가슴에 대못을 박은 김성태 등 배신자를 걸러내지 아니하고는 보수가 단결되긴 힘들 것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sh****)탄핵주동자들은 자한당에 도움 안 되니 다 출당시켜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sung****)내우외환이 아닌 정부를 탄핵하여 전복한 헌정질서를 파괴한 세력을 반드시 심판하여야 한다고 주장했고, 다른 네티즌(sks****)정부전복 위장촛불셰력인 민노총, 전교조, 민변, 통진당잔재세럭, 좌파단체 등 및 유승민 등 배신자세력에 맞설 정치인은 홍트럼프입니다. 보수 재건을 위한 노력에 적극 지지합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blc*)손학규가 한나라당에서 보수진영의 보은 입던 시절, 그는 홍준표를 가리며 뛰어난 정략가라고 했다. 맞는 평가 같다. 가식 없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상황판단이 참 뛰어난 사람 같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lhj****)당 재건하려면, 먼저 탄핵에 앞장선 사람들 내보내고 하시길이라고 촉구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jslee****)그래도 보수가 살 길은 홍준표라고 생각한다. 다 무너져가던 한나라당도 천막당사에서 새롭게 태어났다. 이런 각오로 모든 것은 영에서부터 다시 시작하라. 허무한 말잔치가 아닌 신뢰를 바탕으로 거짓 없는 정치철학과 종북타도 실속 있는 경제정책 등등 수없이 많다. 홍준표가 이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면, 반드시 성공할 것으로 믿는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parki****)홍대표가 잘 해서 백성들의 민심도 어루만지고 지방선거에서도 잘되길 바라며, 모든 분야에서 나라를 거덜 내고 있는 좌파정부를 강하게 견제하여 덜 망치도록 막아주길 바랍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sc****)한번 믿어 볼께요라고 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2017/07/09 [23:07]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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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viva9941 17/07/10 [17:29] 수정 삭제
  친이가 친박이 되고 이젠 친홍이 된다.한국의정치시스템으로는 이걸 바꿀 수가 없다.홍준표씨가 친박과 박근혜대통령을 비난하지만 자신 또한 친홍수장으로 변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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