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탄핵·구속에 대한 평론들
박근혜 대통령이 아닌 국민이 감옥에 갇혀
 
올인코리아 편집인/네티즌 논객글

 

감옥에 갇힌 박근혜가 아니라 감옥에 갇힌 국민(유권자)(옵빠 조갑제닷컴 회원)

 

지금 감옥에 갇혀있는 분은 박근혜대통령이 아니고 국민이라고 생각된다역대 대통령 득표 순위 3위의 박근혜대통령(1위 이승만70% 2위 박정희53.2% 3위 박근혜 51.6%)을 임기를 몇달 남지 않은 상황 하에서 탄핵을 시켰다탄핵도 모자라 묘한 죄(뇌물죄)를 뒤집어씌워 감옥에 격리시키고 쓰레기 언론이 집중공격을 한다전직 대통령의 예우는 고사하고 가진 모욕을 받고 있는 중이다변호인의 발언이 언론을 타지도 못하는 듯 아무 소리도 안 들린다이런 언론이 지금 탄핵의 알리바이탄핵의 정당성 찾기에 열중이다.

 

임기가 일 년도 안 남은 대통령을 탄핵 후 정국의 불확실성을 무시하고 꼭 탄핵을 시켰어야 했던 이유가 선거로서는 정권획득이 어려웠든 세력들의 농간으로 밖에 볼 수 없다멀지 않아 선동탄핵에서 깨어난 진실이 조작·왜곡의 우겨 쌈을 뚫고 분출하여 국민(유권자)의 탄핵으로 빼앗긴 참정권을 회복시켜 줄 것을 믿는다그때 감옥 안에서 능욕을 받는 유권자의 참정권이 돌아올 것이다그러기 위해 태극기집회에 다시 힘을 보탤 것이다. SNS 활동과 각 포털 게시판에 적극 참여할 것이다앞으로는 국민이 민노총에 참정권을 계속 맡기지는 않을 것이다.

 

탄핵 세력의 말로(3811 일베회원)

http://www.ilbe.com/9881463005 2017.07.10. 

 

거짓 구라 사기 선동질로 국민을 속이고 감정을 움직이는 데는 100% 성공했다정권까지 찬탈하는 데 성공했다기획자가 있다면 그 의도가 완벽하게 성공했다그러나 국민의 마음을 움직인 것은 아니라고 보고 있다감정은 일시적이다마음을 얻지 못한 감정은 언제나 소멸하거나 반대로 나타날 가능성이 농후하다박근혜 이재용 재판의 핵인 안종범 수첩이 증거능력이 없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나는 시간이 흘러서 국민들의 감정이 수그러들고 이성과 합리성이 고개를 들 때 그 때 과연 탄핵세력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 흥미 있게 관전하고 있다여기 탄핵세력엔 문가+국당+바른당+자한당 절반+언론+법조+검찰+시민사화단체+종북+좌빨 등등 이 나라의 절반 정도가 가담해 있는 상황이다저 중에 진실의 편으로 돌아올 세력도 상당하다고 보는데 결국엔 사필귀정 아니겠나시간은 애국 태극기의 편이라고 봐그 때 저들의 운명이 어케 될지 느긋하게 지켜보자 이기.

 

애국세력 대명제 박근혜 대통령을 구출하라!(원통한박대통령 일베회원)

http://www.ilbe.com/9883288020 2017.07.10.

 

이에 대한 이유와 설명은 별다른 필요가 없으리라 보고 억울하게 감옥에 계신 박대통령을 구출하는 것이 과제가 아닐까 합니다저는 박대통령의 얼굴도 한번 보지 못했지만지금껏 박대통령의 자취를 보면서 너무나 아름답고 고귀하고 영광스런 대통령임을 확신합니다눈비를 맞으며 애타게 박대통령의 구명을 외치는 애국동지여다시 초심으로 일어서서 대통령을 구출해야 합니다대통령께선 죄도 없고 단지 방대한 국정을 챙기다 보니 자신을 보호하지 못한 잘못 일 뿐입니다선녀 같으신 선한 대통령을 온갖 잔인무도한 짓으로 짓밟고 있습니다단결하여 대통령을 구출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태극기를 들고 대통령을 구출해 와야 합니다대통령이 국민을 그렇게 사랑했다면국민들도 당연히 그렇게 대통령을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박근혜를 억울함에서 구하지 못하는 것들은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다(홍아무개 일베회원)

http://www.ilbe.com/9883090218 2017.07.10.

 

전직 대통령이 억울하게 구속되고 세계일류기업 총수가 또 구속되었고 20대 아기 엄마가 적색수배되는 이런 나라에서 힘없는 서민은 얼마나 억울한 일을 많이 당하겠나정의를 바로 세우지 못하는 정당은 의미가 없다자유한국당은 이런 것을 못하고 있다정당으로서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다

 

언론의 패악질은 전혀 변하지 않았다...신문/방송 절독을 철저히 해야...(iljin 일베회원)

http://www.ilbe.com/98844252282017.07.10.

 

김정은 위원장은 깍듯이 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호칭은 박씨, 그녀, 박 등등 지들 하녀 부르듯 하며 특정되지도 않은 죄를 수시로 특검이나 검찰의 나팔 수 노릇을 하는 짓거리는 민주국가의 언론이라 보기 어렵다. 우리 국민이 이런 개 같은 언론과 언론인들에게 굴복한다면 대한민국의 앞날은 없다. 조중동을 비롯한 신문은 단돈 일원이라도 주고는 절대 보지 말 것이며, TV나 방송은 시청하지 않은 것이 정신건강에 좋으니 철저히 쓰레기 언론이 망하는 그날까지 투쟁합시다.

 

우리가 정말 망할 수 밖에 없는 슬픈 이유들(태양과제국 일베회원)

http://www.ilbe.com/98818445962017.07.09

 

1.우리는 위대한 이승만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의 음덕에 힘입어 여태껏 살아왔으나 우리의 국민들은 은혜를 모르고 두 분을 증오하며 배은망덕 하고 있다. 박정희 대통령의 탄신 100주년 우표 발행이 불투명 해진 것은 국민들의 배은망덕이 극에 달했다는 것이요 이 두 분 대통령의 음덕의 수명이 다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2. 진실된 지도자가 구속되고 사기꾼이 대통령이 되었다. 지금 우리 사회는 거짓 선동과 위선이 판을 치는 것을 넘어서 이런 것들이 우리의 미래인양 추앙을 받고 있다. 국민을 혹세무민 하는 사기꾼이 대통령이 되었기에 대한민국 전체가 거대한 사기판으로 변모되었다.

 

3.가짜가 판을 치고 진짜는 숨어 버린다. 악화는 양화를 구축 한다는 그레샴의 법칙이 우리 사회의 모든 것을 말해준다. 대한민국은 가짜가 판을 치는 세상 이다. 당연 진짜는 더러워서 숨어 버린다. 학계, 예술계, 언론계, 방송계, 정치계, 문화계, 심지어는 과학계 마져도 가짜가 창귈하여 진짜를 이겨버리고 더나가 진짜가 죽는 세상이 되어버렸다.

 

4. 우리의 무고죄 비율은 세계 최다다. 한 마디로 죄 없는 사람을 음해하기를 매우 잘한다는 이야기다. 우리 사회와 국가는 거짓의 사슬로 꽁꽁 동여매져 있다. 이 사슬을 어찌 끊으랴?

 

5. 돈 벌어오는 맏딸을 아들이 아니라는 이유로 구박하며 못 잡아먹어 안달난 사회와 같다. 우리 사회의 반기업 정서는 아마 세계 최고 수준 일 것이다. 삼성진자가 세계 최일류 기업이 되었음에도 국민들은 자부심을 갖지 않고 뭇매를 때리지 못해 환장 했다. 어디 삼성전자만 그러한 게 아니다. 대기업이면 모두 뭇매의 대상이다.

   

지금 우리의 현실은 너무 절망적이다. 문ㅁㅈㄹ의 사기 행각이 뻔이 보이고 쉽게 드러남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미천한 국민들은 환호하고 박수를 보내고 있다. 국민들의 선택이 이러함은 어쩔 수 없음이다. 그에 따른 과보를 받아야 하는 것이다. 현명치 못하고 감성에 휘둘려 바른 판단을 못하는 백성들에게는 오직 파멸과 멸망의 과보가 기다릴 뿐이다.

 

 

촛불혁명이 추대한 대통령?(자유야 일베회원)

http://www.ilbe.com/9884326223 2017.07.10

 

문가가 G20에 나가서 외국의 자도자들 앞에서 한 얘기란다. “나는 촛불혁명에 의하여 추대된 대통령이다.” 이 말이 무슨 말인지 도무지, 병신 같다. 그리고 이게 외국에 나가서 외국의 지도자들 앞에서 자랑하고 다닐 만한 일이요 내용이냐. 이건 그냥 뭣도 모르는 뻘짓이 아니냐. 자랑하고 다닐 일이 따로 있지 이런 걸... 오히려 부끄러워하고 숨겨야 할 그런 일로 보이는데, 제 정신 박힌 인간이라면.

 

혁명이 무어냐? 기성의 사회체제를 부정한단 말이 아니냐. ‘나는 촛불혁명에 의하여 추대된 대통령이라고 하는 것은 그러니까, ‘나는 법체계 위에 선 존재다라는 얘기에 다름 아니다. 법체계 위에 선 존재라니, 이거 독재자다! ‘나는 독재자요 라고 자랑하고 다니는 독재자라니, 세상에 이런 병신 같은 독재자가 있나. ㄸㄹㅇ라고 밖에는 달리 할 말이 없게 한다. 이런 말을 듣는 외국의 지도자들이 얼마나 황당했을까. 외국의 지도자들 틈새에서 문가가 왕따가 되고 무시당한 이유.

 

문가는 혁명이 무슨 자랑인 줄 아는 모양이다. 19세기적 사고다. 21세기에 혁명 운운하는 자식은 아마도 덜 떨어진, 시대착오적인 놈으로 평가받기 십상이다. 21세기는 전제군주가 지배하는 세상이 아니잖는가. 게다가 대한민국은 바로 어제까지, 박근혜 대통령 시대까지만 해도 자유민주주의 질서가 상당히 잘 자리 잡고 있는 나라로 세계적으로 평가받고 있는 나라였는데. 물론 문가의 대한미국은 대한민국과는 다를지도.

 

그러나 그건 지 머릿속에나 있는 세상이지 현실의 세상은 아니지 않는가. 지 머릿속에나 있는 세상을 현실에 강요할 때 현실은 치명타를 입는다. 그 현실이 제대로 질서 잡힌 세상이면 세상일수록. 법 위에 있는 대통령, 문가. 문가는 독재자다. 법 위에 선 존재이니 당연하다. 독재자는 외국에 나가면 환영받지 못한다. 독재자를 좋아할 사람은 세상에 없다. 적어도 21세기 현실의 세상에서는. 그래서 문가는 왕따 당한다.

 

헌데, 국내에서는. 국민들 죽어나는 거지. 법 위에 있는 존재를 대통령으로 모셔야 하니. 독재자를 대통령으로 모셔야 하는 나라는 암울하다. 희망이 없다. 386 이 새끼들, 왜 이렇게 썩어버렸나. 그리고 국민들, 왜 이렇게 어리석나. 썩은 금수저와 어리석은 국민들이 합작해 촛불혁명이라는 이상한 혁명을 완성시켰다. 그리고 그 결과는. ‘나 독재자요라고 자랑스럽게 떠벌리고 다니는 괴상한 인간을 탄생시켰다. 이게 도대체 무슨 시추에이션이지? 밖에서 보면 코미디이고 안에서 보면 정말이지 기가 찰 노릇... 혁명을 좋아하는 한국인민들은 혁명으로 망하는 게 옳은 일일지도!

 

[21세기에 혁명으로 정권 잡았소 하는 것은 독재자요 하는 소리에 다름 아니다. 그게 ‘21세기판 혁명론이다. 이런 것까지 갈쳐줘야 하나. 국민 수준이 그 나라를 만들 뿐이다.] 찰스 디킨즈의 두 도시 이야기. 프랑스 혁명을 다루면서 파리와 런던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를 보여주고 있는 소설이다. 혁명의 환상에 사로잡혀 있는 한국인민들에게 대작가 디킨즈가 전해주는 감명 깊은 충고다. 그러니까, 마음 정결히 하고 함 읽어봐라.

 

최근 10년 바보 같았던 우파 지도자(펀드빌더 조갑제닷컴 회원)

  

위안부 재협상 등 반일 기치를 선명하게 내걸었던 문 대통령이 독일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일본 아베 수상과 만나 정상회담에 임하는 것을 지켜보며 문득, 박근혜 전 대통령이 떠올랐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무엇 때문에 그토록 임기 초중반 노골적 반일행보라는 무리수를 던지며 전임자(이명박)에 이어 한일관계를 더욱 파탄지경으로 몰고 간 것인가? 과연 누구를 위한 반일행보였나? 그런 반일행보로 얻은 것은 과연 무엇인가? 그리고 그것(반일행보) 때문에 나중에 누구로부터 '잘했다' 혹은 '고맙다'는 칭찬 같은 것이라도 들은 것이 있나?

 

최근 10년 동안 적어도 한일관계에 관한 , 우파 지도자(이명박, 박근혜)들은 우파로서의 본분을 잊고, 친북좌파의 의중에 충실하게 놀아난 셈이 되고 말았다.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나중에 그들(이명박, 박근혜)이 친북좌파 세력으로부터 고맙다는 말 한마디 들은 것도 없는 것 같다. 고맙다는 말은커녕 현실은 오히려 비난을 받는 상황이다. 우파 대통령의 본분 망각한 반일행보의 결말은 한일관계 악화와, 그에 따른 부작용(한미일 공조균열 등 안보불안, 일본관광객 감소 등 경제피해)은 고스란히 국민들 몫(고통)이 되었고, (수혜자인)친북좌파는 고마워할 줄 모르고 오히려 비난을 가해오는 상태가 되었다.

 

'(우파 대통령이 망쳐놓은) 한일관계를 문 대통령이 복원시켰다'고 언론들은 최근 보도하는 중이다. 참으로 씁쓸한 보도다. 망쳐놓는 것은 원래 친북좌파의 주특기이고, 회복하고 복원시키는 것이 원래 우파 지도자들의 주특기인데, 적어도 한일관계에 있어서만은 우파 지도자가 오히려 망쳐놓는 쪽이고, 좌파 지도자가 오히려 복원시키는 쪽이 되었다. 이러한 구도는 왠지 기시감(旣視感)이 있다. 김영삼 대통령이 노골적으로 반일행보를 보이며 망쳐놓은 한일관계를 김대중 대통령이 '한일 신시대' 등을 구호로 내세우며 회복시킨 상황이 그것이다. 최근 20년 이상을 한일관계가 이러한 구도(우파가 망치고 좌파가 복원)로 흐르는 분위기다.

 

이렇게 우파 지도자가 우파로서의 본분을 망각하고 친북좌파의 의중대로 충실히 따르는 상황이니, 나라가 온전할 리가 없을 것이다. 평소의 한국 상황(남북대치, 친북세력 득세 현상 등)을 고려하면 우파 지도자가 우파로서 본분에만 충실해도 될까말까한 상황인데, 북한의 핵 미사일 위기가 점차 고조되어온 최근에 우파 지도자들이 친북좌파 의중대로 열심히 반일행보에 나섰다는 사실은, 이 나라가 얼마나 비정상의 상태에 있는지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심한 말로, 최근 10년 우파 지도자는 의도했든 안했든 결과적으로 친북좌파의 손아귀에 놀아난 바보들이었다. 자유진영 주요국가 중에 최근의 한국 우파 지도자들만큼 본분을 망각하고 좌파의 의도대로 충실하게 움직인 엉뚱한 지도자는 별로 없을 것이다. 사실상 친북좌파의 행동대장 노릇(반일선봉)이나 하는 자질 미달의 우파 지도자라면 앞으로는 아예 없는 편이 차라리 나을 것이다. https://youtu.be/nZeIRUxDEsE

 

홍준표와 자유한국당에 주는 충고(이희도 조갑제닷컴 회원)

 

홍준표가 대들보 감임을 증명할 줄 알고 지켜보았는데, 그는 좋은 서까래감이기는 한데 대들보 감은 아닌 것 같습니다. 사태의 본질을 볼 줄 모르는 사람은 지도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보수 궤멸의 본질이 뭡니까? 보수가 수구라서? 보수는 부패해서? 늘 듣던 소리요 늘 뼈를 깎겠다고 하면서 공천파동을 일으키며 무수한 물갈이 했습니다. 이건 여야를 떠나 비슷한 문제이고 지금 국민들은 탄핵이란 굿에 씌워 죽 같은 변덕을 부리는 것입니다. 그 변덕이 어떻게 변할지 어떻게 압니까?

 

문제의 본질은 해서는 안 될 짓, 즉 불법 탄핵에 있는 것입니다, 해서는 안 될 짓들을 하고서 입이며 손이며 온 몸에 핏 자국이 흥건한 년 놈들이 난 안 잡아 먹었다는 식으로 정색을 하고 앉아서는 혁신이니 뭐니 백날 얘기해 봐야 국민들이 오냐! 너희들 참 기특하다고 표를 줄줄 알고 있는 것이 궤멸의 근본 원인인 것입니다. 홍준표와 자유한국당이 좀 똑똑하다면 80%에 눈을 돌릴 것이 아니라, 나머지 20%에 눈을 돌려야 함을 왜 모른단 말입니까? 20%의 지지라도 받고 싶다면, 지금이라도 탄핵에 찬성했던 년놈들과 탄핵에 반대했던 사람들이 최소한 갈라서서 서로의 입장을 국민들에게 소상히 설명하고 반성하면서 제각기 혁신을 할 때 국민들은 그 진정성을 믿고 지지할 것입니다.

 

미국이 왜 남북 전쟁을 했습니까? 노예제를 둘러싼 남북의 경제 운용 방식을 두고 목숨을 걸고 싸워 승패를 갈랐습니다. 탄핵은 그런 목숨을 걸고 싸울 명분 그자체임에도 탄핵을 찬성했던 것들이 어물적 자리를 지키고 또 혁신이니 뭐니 하는 사기를 치면 국민들이 알아줄 것 같습니까? 옛날 김재규가 똑똑한 놈 다섯 놈이 필요하다 했습니다. 지금은 이런 똑똑한 다섯 놈이 필요한 때이지, 국회의원 뱃지 단 년놈들 백 수십명 있어 봐야 하등 쓸모가 없는 것입니다. 홍준표가 이런 일을 못한다면, 그도 역사의 철퇴를 맞을 것임을 경고합니다.

 

세계최고의 환경운동단체장이 문불통에게 탈원전은 환경파괴라고 경고자유한국당 원전중단으로 12조 피해(각계각층간첩척살 일베회원http://www.ilbe.com/9883721478 2017.07.10.

 

세계최고의 환경운동단체장이 문불통에게 탈원전은 환경파괴라고 경고세계최대 환경운동가가 문불통좌파에게 세계 3위 원전개발국 개한민국 탈원전탈원전이 청정에너지라고전부 대국민사기극개한민국의 핵개발을 중단시키려는 음모에서 나온 것세계최대 환경운동가가 문불통좌파에게 원전이 최고의 청정에너지라고 말하면서 탈원전이 환경파괴라고 밝혔다교수 수십 명이 탈원전 반대 선언문낭독.

 

원전을 대체할 태양광을 하려면 여의도 면적의 무려 백배에서 2백배의 땅이 있어야 한다그런데 태양광을 마을주변에 누가 설치를 원하냐모조리 데모하고 폭동일으킨다전자파 참외까지 등장하는 판에 태양광발전소를 짓는다고어느 마을에도 지을 수 없고 농지 등에 짓게 되면 채소물가 과일물가 곡류물가 10배 이상 폭등하게 된다농사지을 땅이 없어진다태양광발전소를 지을 수도 없다매일같이 데모와 폭동이 시작될 것이다그리고 태양광은 15년에서 20년을 쓰면 가동중단이다 수많은 태양광 폐자제를 어디서 소각할 것인가미세먼지의 주요인이 된다최악의 환경생태계 파괴행위이며 최악의 결정이다.

 

원전 하나 해외 개발하면 400조가 들어온다년간 백만 명에서 2백만 명의 일자리가 생긴다그 일자리를 문불통좌파독재정권이 모조리 없애버렸다놀자판 공무원 17만 명 뽑는 데 매년 6조의 국민세금이 추가로 들어간다세금폭탄 국민들에게 안긴다그리스가 oecd국가다. OECD국가를 제일 먼저 올려놓고 그 국가들보다 우리가 못하다공무원 숫자가 부족하다그리스 꼴로 망하려고 작정한 것그 돈으로 사드 6기 추가로 배치하여 국민의 불안감을 해소시켜라안보경제 개판으로 만들고 있다총체적 외교참사총체적 안보참사총체적 국정참사총체적 좌경언론장악 문비어천가 참사

 

 

기사입력: 2017/07/10 [14:0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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