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의 MBC 장악 언론탄압' 규탄성명
MBC는 방송장악 위한 '특별근로감독 기간 연장' 거부
 
올인코리아 편집인/MBC/네티즌 논객들

6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 MBC에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한 고용노동부가 14일까지 감독기간을 연장하자,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11일 페이스북에 신문 장악하고 종편 장악하고 포털 장악하고 SNS까지 장악한 (문재인)정권이라며 이제 마지막 남은 공영방송인 MBC 장악을 위해 온갖 수단을 다 동원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5년도 못가는 정권이 영구집권할 것처럼 한국사회 전반을 통제하려고 덤비는 것은 자칫하면 부메랑이 될 수도 있다며 홍 대표는 “MBC마저 노조를 이용해 주사파 운동권 정권의 전위부대로 만들려는 것은 무리한 시도라며 과유불급이다. 세상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 자중하라고 주장했다. 아래에 MBC의 성명을 비롯한 네티즌들의 견해를 소개한다. [조영환 편집인] 

 

 

MBC는 방송 장악을 위한 막가파식 '특별근로감독 기간 연장'을 거부한다!

 

고용노동부가 방송 장악을 위해 시작된 MBC 특별근로감독을 연장한다는 임검지령서를 통보해 왔다. 당초 특별근로감독 계획이 없다던 고용노동부는 전격적으로 특별근로감독관 9명으로 편성한 부대를 보내고 조사 기간도 무려 12일이나 잡았다. 이는 일반 기업체를 대상으로 한 사례와 비교하더라도 사상 유례가 없는 방식이다. 그런데 이마저도 모자라 조사 기간을 나흘 더 늘리겠다는 임검지령서를 통보한 것이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12일 동안 MBC에 대해 전 방위적으로 이 잡듯이 대대적인 조사를 실시했다. 그런데도 조사 기간을 더 늘린 것은 털어서 조그마한 먼지라도 나올 때까지 MBC를 마구잡이로 조사하겠다는 것이다. 이는 감독을 넘어선 특별근로사찰이자 일방적 편파 조사를 통한 짜 맞추기 수사로, 명백한 표적 수사다. 특별근로감독이 공영방송 MBC 장악이라는 정치권력의 의도에 맞춘 수단이기 때문이다.

 

특별근로감독도 매우 편파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회사의 설명은 듣는 둥 마는 둥하고 자료를 제출해도 제대로 기재하지 않는다. 반면에 제소한 언론노조MBC본부 집행부와 조합원들이 수시로 사무실을 들락거리며 속닥거리는 얘기는 모두 받아 적고 표적 탄압을 위한 수사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짜 맞추기 특별근로감독이라는 말이 그냥 나오는 게 아니다.

 

이는 지난달 30일 조대엽 노동부장관 후보자 청문회 문답을 통해서도 극명하게 드러난다. 조대엽 후보자는 여당인 민주당 강병원 의원과의 짜고 친 듯한 질의응답을 통해 부당노동행위라고 생각한다고 단정적으로 답변했다. 특별근로감독이 시작된 바로 다음날 조대엽 후보자는 조사도 시작되기 전에 이미 부당노동행위라고 규정한 것이다.

 

특별근로감독 기간의 연장도 납득하기 어렵다.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의 행태를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당초 특별근로감독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을 보이던 고용노동부 서부지청이 갑자기 입장을 바꿨다. 상부 지시가 있었기 때문인지 갑작스럽게 특별근로감독을 나왔다. 하지만 첫날을 포함해 사흘을 별 조사 없이 대충대충 소일했다. 그러다 나흘째 갑자기 MBC를 겁박하는 조사로 표변하더니 급기야 아무런 근거 설명도 없이 나흘간 연장한다는 임검지령서까지 들이댄 것이다.

 

그동안 MBC는 특별근로감독의 태도가 편파적으로 변하고 짜 맞추기 조사일지라도 권력기관인 정부의 조사에 성실히 임해 왔다. 무리한 표적 수사이다 보니 일부 부서의 업무가 사실상 마비되다시피 해도 묵묵히 참고 협조해 왔다.

 

그러나 이번 특별근로감독 기간의 연장 통보를 접하면서, 정치권력의 방송 장악 음모를 다시 한 번 분명하게 인식하게 되었다. 이 때문에 MBC는 방송 장악을 위한 막가파식 특별근로감독 기간의 연장 의도에 대해 거부할 수밖에 없다. 정치권력과 홍위병언론노조가 규정한 언론계 블랙리스트탄압에 동원되는 영혼 없는 국가공무원방식은 민주주의가 아니기 때문이다.

 

MBC는 다시 한 번 촉구한다. 노영(勞營)방송을 만들고, 방송 장악을 위해 동원한 특별근로감독을 즉각 중단하라. 더더구나 먼지 날 때까지 파헤치고, 표적 수사를 위해 편파 조사’, ‘짜 맞추기 수사결론을 위한 특별 사찰 형태의 특별근로감독의 기간 연장을 즉각 철회하기 바란다. 권력 남용에 동원된 영혼 없는 국가공무원의 행위는 이제 더 이상 용납되지 않는 사회라는 점을 강조한다.

 

2017. 7. 10. 문화방송

 

문재인 주사파운동권 수가 한국의 최고언론 MBC 탄압(깐밤사러가자 일베회원)

http://www.ilbe.com/9885700550 2017.07.11.

 

어제 밤 8시 뉴스데스크 이어 오늘 아침 뉴스에도 문재인 주사파운동권 수가 특별근로감독을 12일 동안 하고서 또 특별감독 연장의 MBC탄압 보도했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히면 계속해서 MBC 탄압한다고 보도하겠습니까? "근로감독관들은 회사가 자료를 제출해도 제대로 기재하지 않는 반면, 제소한 민노총 산하 언론노조 MBC본부 관계자들로부터 표적 탄압을 위한 수사 자료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대통령 재판하고 똑같습니다. 박대통령에 유리한 자료는 문재인 추종 판사가 증거로 인정도 안 하고 안종범 전 수석 수첩은 대단한 증거처럼 문재인 추종 검찰의 언론플레이 짓으로 대통령 탄핵과 구속하고 지금은 수첩이 증거도 안 되고 휴지조각으로 판명됐습니다.

 

더 기가 막힌 것은 문재인 추종 언론노조 MBC본부 관계자들로부터 표적탄압 수사 자료를 모으고 있다니 얼마나 충격입니까? 대한민국 궤멸 노리고 모든 언론사에 암약하는 문재인 추종 쓰레기 인간들입니다. 이런 인간이 장악한 조중동 종편 KBS의 허위날조 선동 도배 보도 짓으로 박대통령은 탄핵 구속의 대한민국 최대 위기 만든 김정은 같은 인간들 아닙니까? 박근혜 대통령였으면 문재인 추종 촛불인간들이 언론탄압한다고 광화문에서 매일 폭동 일으켰습니다.

 

보도내용

앵커

고용노동부가 MBC 특별근로감독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문화방송은 표적사찰이라며 감독기간 연장을 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리포트

고용노동부는 문화방송에 대해 지난달 29일부터 오늘까지(10) 12일 동안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했습니다. 지상파 방송사에 유례없이 감독관 9명을 투입해 조사를 했는데 감독 기간을 오는 14일까지 나흘 더 연장한다고 문화방송에 통보했습니다. 이에 대해 문화방송은 "이는 감독을 넘어선 특별근로 사찰이며, 공영방송 MBC를 장악하려는 정치권력의 의도에 맞춘 표적조사"라고 반발했습니다. 특히 지난 12일 동안 MBC에 대해 전방위적으로 조사를 해놓고, 기간을 더 늘리는 것은 현 경영진을 기소할 어떤 자료가 나올 때까지 조사하겠다는 의도가 아니냐고 지적했습니다. 문화방송은 또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이 매우 편파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근로감독관들은 회사가 자료를 제출해도 제대로 기재하지 않는 반면, 제소한 민노총 산하 언론노조 MBC본부 관계자들로부터 표적 탄압을 위한 수사 자료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영혼 없는 국가공무원'들이 정치권력과 '홍위병' 언론노조가 규정한 '언론계 블랙리스트' 탄압에 동원되고 있다며 이는 민주주의가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문화방송은 "정치권력의 방송 장악 음모를 분명히 인식했다며, 특별근로감독 기간 연장을 거부하기로 하고 표적 수사로 이어질 편파 조사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MBC뉴스 이경미입니다.

  

문불통좌파독재정권의 mbc장악위한 표적수사 mbc가 거부 자한당은 당장 특검요구하라(각계각층간첩척살 일베회원) http://www.ilbe.com/9885703123 2017.07.11

 

mbc방문진의 죄가 나올 때까지 수사하려고 특별근로감독 기간인 12일이 넘어서자 또다시 수사기간을 연장하려는 고용노동부의 수사 mbc가 블랙리스트 수사며 표적수사라면서 거부. 각 언론사들이 문비어천가를 불러재끼는 이유를 이제 알았다. 이렇게 협박하는데 어느 언론사가 바른말을 하겠냐. 우리 국민들은 거짓선동좌파장악언론의 기사만 보면서 언론의 호구가 되어가고 있었다. 문비어천가를 부르짖지 않는 언론사에 이렇게 사찰을 하고 있었다. 문불통 좌파독재정권의 지지율 80%mbc를 뺀 좌경언론장악 방송사의 숫자와 일치하는 것 같다.

 

 

(성명) 박대통령의 불출석을 재판지연 술수로 매도하는 언론보도 태도를 규탄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왼발에 부상을 입고 치료가 제대로 되지 않아 일상적인 거동이 불편할 정도가 되어 이틀째 재판에 출석치 못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재판은 주 4회 증인신문기일을 이어가고 있어 피고인이 불출석한 상태에서도 <기일외 증거조사>라는 형태로 재판 진행이 가능하다재판부는 변호인에게 증인으로 출석한 이들의 신문조서가 재판부에 제출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하고, 변호인측은 이에 따르고 있다. 별도의 기일을 잡아 서증조사를 할 것이라는 예상은 기우에 가깝다. 증언녹취록이 증거로 제출되고, 증인에 대한 변호인측의 반대신문 기회도 주어졌기에 별도의 서증조사가 진행될 근거가 없기 때문이다.

 

이 문제는 단순히 주4회 재판 속행이라는 비문명적이고 국제적 상례를 벗어난 재판 진행으로 인해 평소 여러 가지 건강상의 애로를 갖고 있던 피고인의 신체에 이상 징후가 오고, 출정 강행시 더욱 상태가 악화되어 장기적인 문제를 야기할 수 있기에 임시적인 조치가 취해진 데 불과하다구속사유가 인정되지 않음에도 억지 구속을 강행하고, 구속적부심과 보석신청은 아예 말을 꺼낼 엄두조차 못하게 하며, 건강 이상으로 치료를 위한 불출석을 호소하면서도 재판 진행에 차질이 없게 하는데, 이를 무지막지한 조롱과 인신공격으로 대응한다면, 그 사회의 법치적 건강성은 심각하게 위협을 받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법치는 특정인을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법치의 혜택은 법공동체 전원에게 잠재적인 안전망으로 돌아가게 된다. 이를 무시하고 정쟁적 공격으로 치달아 갈 경우, 역사는 그 진행의 끝이 어디인지 20세기 전체를 통해 보여주었다. 법을 무시한 합리성과 정략 추구는 결국 그 사회 구성원이 기댈 안전장치를 모두 파괴하고, 그 이후는 무자비하고 원시적인 힘의 횡행이 필연적으로 등장했다박근혜 전 대통령의 공정재판을 위한 법률지원단은 우리 사회 언론이 이러한 중차대한 기로의 사명을 깨닫고, 그 보도 태도에서 법치를 존중하며 근시안적인 비방중상을 멀리해 줄 것을 간곡히 촉구하는 바이다.

 

박근혜 대통령 공정재판을 위한 법률지원단

 

우리 언론이 얼마나 쓰레기, 권력의 개인지 보여준다(인천갈매기 일베회원)

http://www.ilbe.com/9885864662 2017.07.11.

 

청문회에서 온갖 편법, 위법 사실이 알려져 부적격자인데도 일방통행식 임명을 하는데도 우리나라 쓰레기언론들은 입 닥치고 있지. 아마 이런 일이 박근혜정부 때 있었으면 당장 불통이니 하루종일 비난했을 것. 흔히들 검찰을 권력의 개라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언론 역시 검찰 못지 않아. 김영란법은 더욱 강화되어야 한다. G20에서도 얼마나 쪽팔린 일이 많았냐, 그런데도 우리나라 언론은 충실한 권력의 개 노릇을 하느라고 눈 감고, 귀 닫고 찬양가를 부르는 데 정신이 없어. 그럼 뭐하냐. 우물 밖에선 누구하나 말 거는 사람 없지. 우물 안에서만 찬양받는 .

 

대한민국에서 언론에 종사하는 자들이여 해외 가서 한국 언론인이라고 하지 마라(기회공정정의 일베회원) http://www.ilbe.com/9884816855 2017.07.10

 

정말 부끄럽다. 너희들 같은 자들이 언론인이라고 명함 내미는 건 치욕스러운 거다. 공중파 및 주요 언론에서 박통, 이재용 재판에 대한 내용 거의 보도 안 하다가 박통과 이재용에 불리할 것 같은 내용만 나오면 방송에 나온다. 일단 지난번 롯데 최태원의 증언에서 재단 지원금을 얼마나 했는지 박통이 확인했다고 하는 그 내용 나오니 그날 방송으로 그건 말하더라. 그런데, 그전에 특검에 불리한 내용들 전혀 방송 안 했고 이후에도 마찬가지였다.

 

오늘 또 박통이 발이 아파서 재판 출석 못하니 이재용과 대면이 성사가 안 됐다고 하면서 지난번 이재용 재판에 증인으로 신청되었는데 아프다고 안 나갔다는 내용은 양념으로 치더라. 결국 이재용과 대면하기 싫어서 일부러 피한다고 간접적으로 보도한 거라고 본다. 이게 언론이냐? 일제시대에도 이렇지 않았다. 이제 언론 종사자라고 명함 내밀면 그 자리에서 찢어버릴 거다.

 

외교 망신 숨기는 언론보도 여론조사결과 잘못되게 나올 수 밖에. 아직도 박통 탄핵 때 왜곡 편파 보도의 연장(엘라도라 일베회원http://www.ilbe.com/9885879165 2017.07.11.

 

외교 뿐 아니라 언론들의 사실보도와 냉철한 지적이 전반에서 나오지 않고 있다. 이렇게 사기보도에 노출된 대상자들의 선택으로 만들어내는 여론조사 결과는 사기극일 수 밖에 없다. 이런 걸 알기에 엠비씨와 케베쓰를 문재인 정권이 장악하려는 것이다. 

 

 

기사입력: 2017/07/11 [11:11]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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