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노조 반발로, 한수원 이사회 무산!
불필요한 갈등과 분쟁 촉발시키는 제왕적 文정권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문재인 정권의 제왕적 통치가 국가파산적 갈등과 분란을 조성하는 게 아닌가 우려된다. 사드, 원전, 비정규직, 사대강 등 그가 언급하는 이슈마다 생사를 거는 대결과 분란의 결전장이 되고 있다. ‘신고리 5·6호기 건설 일시중단을 결정할 한국수력원자력 이사회가 노조 등의 반발로 결국 무산됐다고 한다. 조선닷컴은 한수원 사외이사 7명은 13일 오후 3시 열리기로 한 이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승합차로 한수원 본사 진입을 시도했으나 노조원들과 울산 서생면 일부 주민들의 저지로 발길을 돌렸다이날 이사 7명은 오후 3시가 임박해 승합차 1대를 함께 타고 한수원 본사를 찾았으나, 노조원 등에게 막혀 본관 출입을 제지당했다고 전했다. 발전노조가 원전건설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는 기현상이다.

 

노조는 이사들에게 자신들의 입장을 피력하며 신고리 5·6호기 건설중단 결사반대등 구호를 외쳤고, 이사들은 10분 가까이 노조에 막혀 있다가 차를 타고 사라졌는데, 이들의 이후 행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노조는 현재 지하와 본관 1·2층 출입문에 노조원 20명씩을 배치해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며 조선닷컴은 한수원은 추후 일정에 대해서는 논의된 바가 없다며 향후 구체적인 일정을 밝히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환경을 핑계로, 좌익단체의 요구를 받들어 사드 배치를 반대하여 성주에 대혼란을 조성한 것에 이어, 원자력발전소의 신규 건설을 중단시킨 문재인 정권의 제왕적 통치는 지역주민들의 반발뿐만 아니라 노조의 결사반대를 촉발시키며, 분란의 씨가 되고 있다.

 

<오후 3시 한수원 이사회 무산추후 개최 여부 논의”>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au****)! 내 생전에 노조 데모에 찬성하는 일이 생기다니!”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ang****)더 이상 문재인은 대통령 자격이 없다. 절차도 무시하고, 막무가내다. 법률적으로 의사무능력, 행위무능력자나 다름 없다. 독일에서 인터뷰할 때도, 동문서답 진지하게 하더니, 다시 지적해도 제대로 못했다. 가뭄에 4대강 보 개방, 장관 인사와 관련한 공약위반 등 그리고 또 문제가 되니 원전에 대한 찬반 의견 없다고 한다. 정말 책임감 없다. 이러다가 나라 망한다. 퇴진시켜야 된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ent****)이제 환경단체하고 노조랑 싸우는 광경이 벌어지겠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odaesa****)민노총에서는 한수원 노조를 위해 같이 동참 해주세요. 노조가 힘들어하는데 뭣들 하시나요? 만장기 들고 출정하세요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bl****)시위현장 찾아 동참하시기 좋아하시고 좋아하셨던 현 정권 권력자님들 여기도 찾아가셔서 노조의 시위에 동참하셔야지요?”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p****)정권이 바뀌면 한수원 이사회 인간들에게 그 동안 국가가 입은 수백조원의 피해를 문가와 공동으로 물어내게 해야 한다. 미래의 나라의 먹거리를 파괴하는 행위는 역적을 넘어선 악마적 국가 파괴자다. 오늘의 한국원자력 발전을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공을 들였는가? 목숨을 내놓고 연구한 과학자들에 부끄럽지도 않느냐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ecoy****)한수원 이사회는 조국의 미래가 걸린 일이다. 한 사람의 지시를 받드는 거수기는 되지 마세요. 독선에 대해서 소리 죽여 고개 숙이지 말고 분연히 일어서서 입장을 천명하세요. 이건 아니라고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nogok****)무능하고 무식하고 말바꾸기 잘하는 문죄인 지도자 자격 없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good****)세계적인 에너지 수입국(석유·석탄·가스..) 대한민국이 탈원전을 선포한다는 것 자체가 자살골(핵주권포기/환경오염/전기세폭등)이다. 첨단방공망이 없이 사드(THAAD) 묻지마 반대는 전쟁에서 스스로 항복을 의미한다. 정상적인 국가구조와 정책구조를 확립하고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7/07/13 [17:30]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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