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정권, 박근혜·삼성 죽이기 총공세
정유라와 국정문건으로 언론플레이하는 탄핵세력
 
조영환 편집인

 

최순실씨를 악용하여 박근혜 대통령을 국정농단자로 몰아 축출하고 감옥에 가둔 촛불난동세력이 차고 넘친다는 증거에도 불구하고 재판과정에서 확정적 증거가 없어 헤매는 것은 아닌까? 국민연금 의결권과 삼성그룹 경영권 승계 지원 방안 문건과 故 김영한 민정수석 자필 메모 등이 포함된 박근혜 정부의 민정수석실 문건들이 발견됐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12일 새벽 2시무렵에 정유라씨를 끌어낸 특검이 최순실씨에게 불리한 법정 진술을 하게 만들고,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박대통령이 합병을 반대했으면 삼성은 합병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선전하고, 청와대가 캐비닛에서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 문건이 발견됐다고 언론플레이 하는 이유가 뭘까? 최순실씨, 박근혜 대통령, 이재용 부회장에게 확정적 증거가 없어서 짝퉁 태블릿PC를 들고 흔들던 특검과 청와대가 추잡한 플레이를 하는 게 아닌가 

 

12일 재판장인 김진동 부장판사도 “30분 전까지도 몰랐다고 할만큼 자신의 변호사로 따돌리고 정유라씨가 재판에 출석해 살모사(殺母蛇) 증언논란을 일으키며, 검찰과 공조한 의혹을 촉발시켰다. 새벽 5시에 검찰이 정유라씨를 집 앞에서 태워 법정에 세웠다지만, 사실은 새벽 2시 무렵에 검찰차를 타고 갔다면, 검찰의 정유라씨 회유가 의심된다. SBS의 정 씨는 이 부회장 재판이 있었던 12일 오전 26분께 거처인 강남구 신사동 미승빌딩에서 나와 특검 측이 제공한 승용차를 타고 시내 모처로 이동했고, 이 과정은 건물 폐쇄회로(CC)TV 영상에 그대로 담겼습니다. 반면 특검 측은 증인으로 출석하기로 마음을 굳힌 정 씨의 요청에 따라 출석에 도움을 줬을 뿐 회유 시도는 사실과 다르며 변호인 측의 회유 주장에 유감을 표했다는 보도는 특검의 정유라 회유 의혹을 부추긴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14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민정비서관실 공간을 재배치하던 중 73일 한 캐비닛에서 이전 정부 민정비서관실에서 생산한 문건을 발견했다문건이 발견된 캐비닛은 사정부문에 놓여 있었다. 이 캐비닛은 사용하지 않았다". 민정비서실의 인원이 보강되어 공간을 재배치하는 과정에서 캐비닛을 정리하다 자료를 발견하게 됐다고 브리핑했다고 한다. 박 대변인은 문건의 정본과 구본 혹은 한 내용을 10부 복사한 것을 묶은 자료 등이었다. 내용별로 보면 수석비서관 회의자료, 2014611일부터 2015624일까지 장관 후보자 등 인사자료, 국민연금 의결권 등 각종 현안 검토자료, 지방선거 판세 전망 등 기타 자료 등이라며 이명박 정부 시절 자료 1건도 발견됐다. 이것은 20131월 생산된 것으로 사무실의 책상 서랍 뒤쪽에 들어있었다고 주장했다.

 

박 대변인은 박근혜 정부가 대통령 지정기록물 목록까지 비공개로 분류함에 따라 이번에 발견된 자료들이 대통령 지정기록물인지 여부조차 판단할 수 없었다저희로서는 이들 자료가 대통령기록물인 것은 맞다. 다만 자료들에 비밀 표기를 해놓지 않았기 때문에 대통령 지정기록물은 아니다라고 보고 있다는 주장을 했다고 동아닷컴이 전했다. 박 대변인은 국민연금 의결권 관련 조사라는 제목의 문건에는 관련 조항, 찬반 입장, 언론보도, 국민연금기금 의결권 행사 지침, 직접 펜으로 쓴 메모의 원본, 또 다른 메모의 복사본, 청와대 업무용 메일을 출력한 문건 등이 들어있었다특히 삼성그룹 경영권 승계 지원 방안을 검토한 내역도 포함돼 있다고 주장했다고 한다대통령의 우호적 시그널만 보냈어도 관계공무원들이 합병을 도왔을 것이라는 김상조의 증언이 연상된다

 

박 대변인은 삼성 경영권 승계 국면 화살표 기회로 활용. 경영권 승계 국면에서 삼성이 뭘 필요로 하는지 파악 도와줄 것은 도와주면서 삼성이 국가 경제에 더 기여하도록 유도하는 방안을 모색. 삼성의 당면 과제 해결에는 정부도 상당한 영향력 행사 가능. 경제민주화 관련 법안 대응 금산분리 원칙, 규제완화 지원이라는 대목이 있다. 또 문화예술계 건전화로 문화융성기반 정비. 건전보수권을 국정 우군으로 적극 활용. 문체부 주요 간부 검토, , 실장 전원 검증 대상. 문화부 4대 기금 집행부서 인사분석 등도 들어있다전경련 부회장 오찬 관련 경제 입법 독소조항 개선 방안 6월 지방선거 초판 판세 및 전망도 있다. 그리고 고 김영한 민정수석의 자필 메모로 보이는 자료도 있다고 말하며 자필 메모를 공개했다고 동아닷컴은 전했다. 군중선동에 좋은 자료다.

 

박수현 대변인은 여기에는 일부 언론 간첩 사건 무죄 판결, 조선, 간첩에 대한 관대한 판사. 차제 정보 수사 협업으로 신속, 특별행사법 입법토록. 화살표 안보 공고히, 대리기사, 남부 고발 철저 수사 지휘 다그치도록. 전교조 국사교과서 조직적 추진, 교육부 외에 애국단체, 우익단체연합적으로 전사들을 조직, 반대 선원 공표 등이 적혀 있다대리기사 건은 아마도 당시 세월호유가족대책위원회 대리기사 폭행 사건 관련 내용으로 보인다. 이들 자료는 소위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돼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고 한다. “당초 박영수 특검팀은 전임 정부 민정수석실 압수수색을 시도했으나 무산된 바가 있다며 박 대변인은 관련 자료들이 이번에 발견됨에 따라 그 사본을 검찰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주장했다고 동아닷컴은 전했다.

 

이런 청와대의 발표에 자유한국당 전희경 한국당 대변인은 이날 지난 73일 해당 문건을 발견했음에도 불구하고 14일인 오늘까지 문건에 대해 함구했다. 정치적 고려가 있었던 것은 아닌지 의아스럽다청와대 브리핑 내용에 대해 보다 명확한 사실 관계가 필요하다. 관련 자료들이 검찰 수사에 필요한 사안일 경우 적법한 절차대로 처리돼야 할 것이라고 논평했다고 한다. 전지명 바른정당 대변인도 재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문건을 현 시기에 발표한 것은 오해를 살 수 있다. 필요하다면 검찰 등에 제출하면 될 것이라며 청와대에는 공식·비공식의 수많은 자료가 오갈 수 있기 때문에 이 문건들이 어느 정도의 신빙성을 갖고 있는지 확인이 필요하다고 논평했다고 한다. 청와대의 박근혜 대통령 범죄인 만들기와 정권의 재판개입이 논란될 수 있다.

 

<청와대 박근혜 정부 삼성 경영권 승계 지원 방안 문건 발견김영한 메모도”>라는 동아닷컴의 톱뉴스에 네티즌들은 정부에 비판적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민흘림)결국 현재 재판 과정에서 뚜렷한 물증이 없어서 옭아매기가 어렵다는 뜻인데, 만약 증거라면 청와대서 검찰에 넘기면 되지 국민 앞에 생중계 내용을 보니 그냥 정황에 대한 분석이구먼. 그럼 참모가 그 정도 상항 분석도 못 하나?”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timenow)삼성 코스피 시가총액이 전체의 20%가넘는데, 이 정도면 민간기업이 아니라 우리나라 명줄이 달려있는 국가기업이다. 만일 외국주주들이 단합하여 일본, 미국, 중국 출신에 경영권이 간다고 상상해봐라국가가 경영권에 관여하는 것 당연하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un1958)그거 혹시 조작한 거 아냐?”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haho339)메모지 내용이 국가적 차원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국가적 경영체계와 경제가 안정되게 하기 위하여 기업을 도울 수 있는 방안취지에서 나온 것 같은데, 그것은 대통령의 통치행위이다라고 청와대 국정운영 문건을 평가했고, 다른 네티즌(광솔잎)종북하는 자들이 삼성을 죽이지 못해 안달하고 있는데, 이들을 더 이상 날뛰도록 방관할 경우 국가경제까지 무너지게 된다는 것을 명심하여 애국세력들이 바로 잡아주지 않을 경우 회복하기 어렵게 될 것입니다라고 주장했고, 또 다른 네티즌(hechler2)이건 민정실 업무미팅 하면서 메모한 거 아님? 이런 일 안 하면 민정수석이나 민정실은 뭐하는데? 그냥 놀고 먹어야 하나? 업무상 메모를 마치 큰 음모라도 찾아낸 것처럼 호들갑 떨지 마라고 청와대를 질타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chjose47)별 것도 아닌 것을 무엇이던지 찾아서 꼬투리를 잡고 덮어 세웠어 탄핵이 정당한 것 같이 하려고 발버둥을 치고 있다고 문재인 정부의 청와대를 비판했고, 다른 네티즌(강영성)청와대에서 보물찾기를 벌려서 이제 보물을 찾았으니 찾은 것에게 훈장수여식을 개최하고 유유상종하는 언론에 대서특필하고... 거드름피우면서 소통령 짓을 하는 것으로 보이는 어느 사람이 주최 만찬행사하고, 할 일이 없어서 빈둥대다가 이제 일감이 하나 생겨서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김삿갓)그 가운데 박 정권의 비리나 법적으로 잘못한 것이 무엇인지 밝혀 봐라. 우매하고 어리석은 유권자들에게 개 짖는 소리나 지껄여서 박 정권의 큰 잘못한 증거물을 발견한 것처럼 나불대지 말고라고 청와대의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문건 발표를 폄하했다.

 

조선닷컴의 <박근혜 때 민정수석실에서 삼성 경영권 승계’‘문화계 블랙리스트개입 등 자료 300여건 발견”>이라는 기사에 한 네티즌(ko****)청와대는 조선일보 들어와서 댓글 좀 봐라. 양심에 찔리지도 않니. 아직도 촛불에 취해있냐. 전교조 민노총 등 떨거지들 촛불시위도 민심에 들어가니 무대설치비만도 엄청난데, 그게 기획시위지 자발적인 시위냐. 여기 댓글이 민심인 걸 바로 알기 바란다고 했고, (moonhyun****)그것이 어찌 국정농단인가? 어거지로 짜집기 하지 말고 손석희 pc조작 사건, 김대중 북한퍼주기, 대우그룹해체, 노무현의 NLL, 1억원짜리 금시계사건, 바다이야기, 자녀에게 불법송금 사건, 문재인아들 특혜고용 등 확실한 건을 특검해주기 바란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c****)치사한 것들! 별짓 다 하는구나. 5년은 잠깐이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jin87****)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박근혜 만큼만 해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tschu****)대통령 권한으로 할 수 있는 관련된 것 모두를 국정논단이라 폄하하는 문전권은 시작부터 지금 신축중인 원자로 건축 중단은 뭔가 문정권이 앞으로 몇년을 더 이어지며 얼마나 많은 국정농단을 넘어 대한민국을 파멸로 몰아넣을지가 걱정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thc****)그려. 자꾸 생산해봐라. 이미 박근혜는 탄핵에 구속수감 중인데... 차고 넘치는 증거는 어디다 팽개치고, 자꾸만 증거(?)를 생산해내나? 국가 백년에너지 정책인 원전 중단시키고, 중요 국가안보인 사드배치도 훼방놓고... 일자리, 수출, 한미FTA 등 경제는 망가지고 있는데, 재정 풀어 복지나 확대하겠다고 하고... 에구, 실업자 청춘들은 좋겠다. 계속 놀고 먹어서라고 비아냥댔다.

 

그리고 한 네티즌(ccs****)하다하다 안 나오니까 이제 별짓을 다한다. 박대통령 이제 힘 빠졌으니 어지간히 옭아매고 불구속으로 풀어라. 웬만한 국민은 다 안다고 청와대를 비난했고, 다른 네티즌(jtk****)한 번 속았으면 됐지 또 무엇을 더 속이려고 몽니이냐? 국정만도 벅찰 텐데 더군다나 청와대가 재판에 영향을 끼치려 든다는 게 불법인 것조차 모르는 무지랭이들 본부더냐? 이제는 청와대나 더불이들 말이라면 콩으로 메주를 쑨대도 곧이 들을 국민은 얼마 안 될 게다. 그간 국정을 농단한 것이나 선동질이 얼마였나? 언론까지 장악해 자신들 하수인으로 짓누르는 걸보면 영락 없는 독재!”라고 비난했고, 또 다른 네티즌(js****)차고 넘치는 증거는 다 어디가고 이제서야 증거를 발견했다고... 개가 웃을 일이다라고 특검을 힐난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7/07/14 [18:48]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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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과 그 일당들은 유신 17/07/15 [03:21] 수정 삭제
  본질적으로 악한 것들! 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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