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연합회, '최저시급'에 집단행동
"최저임금 수용불가"로 법적대응과 집단행동
 
류상우 기자

 

문재인 정권의 기업·안보·법치·상식 파괴적 군정운영이 한국사회에 망국적 대혼란(pandemonium)을 조성하고 있다.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와 최저시급 1만원 인상 강행 등으로 중소기업가들과 소상공인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20소상공인들이 내년도 최저임금이 7530원으로 결정된 것에 불만을 토로하며 법적 대응과 집단행동을 예고했다며 연합뉴스는 소상공인연합회는 20일 서울 동작구 소상공인연합회 건물에서 소상공인일자리위원회’ 3차 대책회의를 열고 최저임금 인상 대응책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내년 최저임금이 큰 폭으로 인상된 데 대한 소상공인 대표들의 불만이 쏟아졌고, 최저임금 결정 과정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고 전했다.

 

소상공인일자리위원회’ 3차 대책회의에 참석한 한 소상공인은 최저임금위원회에는 직접 당사자인 소상공인 대표 수 자체가 적어 소상공인들의 입장을 반영하기 어렵다. 현격히 차이 나는 대기업과 소상공인의 지불 능력 등을 고려하지 않은 결정 과정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말했고, 다른 참석자는 최저임금 결정 이후 발표된 정부 대책에 대해 현장감이 결여돼 실효성을 거두기 어렵다. 정부의 임금 보전 안은 소상공인 업종에서만 최소 10조원 이상으로 추산되는 최저임금 추가 부담분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한시적인 방안이라는 주장을 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소상공인 1만 명이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를 지지 선언했는데, 집권 3개월만에 문재인 정부의 중소상공인 적대정책에 법적대응과 집단행동을 다짐했다.

 

이어 소상공인들은 원활한 대책 수립을 위해 소상공인 최저임금 피해 비상대책본부를 소상공인연합회 및 각 광역지회 내에 설치하고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예상 피해 사례를 접수할 예정이라고 전한 연합뉴스는 고용노동부에 최저임금 결정 과정에 대해 이의 신청을 하는 등 법적 대응을 하고 업종별·지역별로 전국 동시다발 대규모 시위를 하는 방안도 논의됐다며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의 합리적인 해결을 촉구한 소상공인들의 기대를 저버린 일방적인 결정에 소상공인들이 분노하고 있다. 소상공인들의 절박한 처지를 외면해온 정치권의 반복되는 행태를 근본적으로 끊어내기 위해 전국 소상공인들의 직접 행동해야 할 때라는 반정부 투쟁의 의지도 전했다.

 

<소상공인연합회 최저임금 수용불가법적대응·집단행동 예고>라는 연합뉴스의 기사에 맹목적으로 문재인 정권을 지지하는 네티즌들도 있었지만, 한 네이버의 네티즌(clas****)아직도 생생하다 대선전에 소상공인 1000만 문재인 지지한다고 발표한 거. 쌤통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imy****)정말 문제는 임대료 프랜차이즈 갑질 아닌가요?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세요. 자영업자들 힘든 거 모르지 않지만 최저임금가지고 뭐라도 하는 건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네요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toto****)문죄인 지지 선언할 때는 언제고 소상공인들. 빡머가리. 니들은 문죄인한테 통수 맞은 거 빼곤 달빛챙녀단과 다를 게 없다고 비난했다.

 

또 한 네티즌(ppor****)문재인 시대에는 목소리 크고 정치적인 놀음에서 혜택 보는 숫자가 많으면, 그게 선이야. 사회적인 약자니 영세자영업자니 다 소용 없어. 차라리 부패는 했어도 자한당은 이렇지는 않았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ppor****)참 여기 보면 문죄인이라면 비이성적으로 빨아대는 애들이 대부분이구, 문죄인은 화답이라도 하듯 자영업자들 돈 뺏어 얘들 시급 올려주고 참 나라꼴 좋다라고 했고, 다른 또 다른 네티즌(seji****)아 대한민국 진짜 무식천국이다. 최저임금 올리면서 이만한 부작용이 발생할 걸 몰랐다는 거냐, 아니면 알고서도 그런 거냐. 둘 다 미친 건 마찬가지지만. 이제 본격적인 혜택은 조선족 외노자 그리고 짱께들이 보고 한국사람은 그 다음이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gang****)박근혜 탄핵 기념행사 한다고 할 때가 좋았지? 문가정부 열심히 지지해라. 개돼ㅈ의 말로다라고 냉소했고, 다른 네티즌(swrr****)또 세금으로 막아라. 5년간 세금 178조 쌓아놓고 쓴다메. 목소리 높이는 자가 권력도 뺏는 나라가 됐다. 중소기업 주고 정규직화해서 평생 연금 주면, 공무원 연금 또 천문학적 적자로 무너진다. 나 세금 못 낸다고 혈세잔치하려는 정부에 반발했고, 또 다른 네티즌(smil****)망해야지. 문재앙 지지선언문 잉크도 안 마름. 투표 잘못한 책임은 투표자에게 있다. 세금도 오를 것이고 임대료도 오를 것이야. 모든 게 폭등 잼. 개돼ㅈ들은 이리 한번 당해봐야 좌파선동에 안 당하지라고 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2017/07/20 [20:52]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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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다 소상공인놈들아 그것도 모르면서 사업하나,지지선언에 메아리나 사라졌나 개새끼들아. 그래 17/07/21 [11:14] 수정 삭제
  남의 일에 못?다 소리 보다, 잘?다,소상공인들아 그래야 나라가 빨리 망하재 소상공인 빨리 뻐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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