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언론단체, 이효성 방통위원장 반대
몰상식 패당주의자가 방송 통제하면 안 돼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바른언론연대 등

 https://youtu.be/9QYzVN0q7E4

 

언론 관련 우익애국단체들이 불량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의 자진사퇴를 요구했다. 바른언론연대, 미래미디어포럼, KBS공영노동조합, MBC공정방송노동조합, 밝은인터넷, 나라사랑학부모회의, 참교육 어머니 전국모임, 한국문화인연대 등 애국단체들이 2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가 스스로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공동 성명을 통해 이효성 후보자의 심각한 언론관을 규탄한다면서, 방송통신위원장 임명에 반대한다상식적으로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언론관을 가지고, 진영논리에 충실한 인사를 대한민국 방송의 책임자로 지명하는 문재인 정권의 인사방침에 입을 열지 않을 수 없다고 자진 사퇴를 촉구했다.

 

국회 청문회장에서 2008년 광우병 보도가 정상이냐는 질문에 이효상 후보자가 광우병은 실제로 있는 병....저는 그 보도가 정당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답변한 것에 대해 이 애국언론단체들은 당시의 광우병 보도광우뻥이라는 조롱섞인 말로 회자될 만큼 국민 선동의 대표적 사례라고 질타했다. 이 애국단체들은 이 후보자는 정치적 목적으로 파업을 하다 해직된 언론노동조합원들을 복직과 함께, 임기가 보장된 KBSMBC 사장 교체 의도를 드러냈다고 비판하면서 이것은 문재인 정권이 방송사 경영진 물갈이를 통해 공영방송을 확실히 장악하겠다는 것으로, 초법적이고, 반민주적이며, 언론자유를 말살하려는 오만한 행동이라고 정부를 규탄했다.

 

이 단체들은 이효성 후보자는 청문회를 통해 위장전입, 부동산 투기, 논문표절, 자녀의 이중국적 취득 등 문재인 정부가 밝힌 적폐에 해당하는 모든 결격사유가 밝혀졌다며, 학자로서 자질과 소양이 부족하고, 특정 노동조합에 편향된 자세를 유지하며, 공인으로서의 결격사유를 지닌 이효성 후보자의 방송통신위원장 임명을 반대한다며 이효성 후보자는 스스로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에서 사퇴해야 하며, 국회는 이효성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보고서를 채택하지 말아야 하고, 문재인 대통령은 이효성 후보자를 방송통신위원장에 임명해선 안 된다는 요구도 전했다. 이런 요구가 무시되면, 문재인 정권은 국민적 저항에 직면한다고 이 애국단체들은 경고했다. [허우 기자]

  

 

[공동성명] 이효성 후보자의 심각한 언론관을 규탄하며 방송통신위원장 임명에 반대한다.

 

우리는 상식적으로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언론관을 가지고, 진영논리에 충실한 인사를 대한민국 방송의 책임자로 지명하는 문재인 정권의 인사방침에 입을 열지 않을 수 없다.

 

이효성 후보자는 청문회장에서 2008광우병 보도가 정상이냐는 질문에 광우병은 실제로 있는 병....저는 그 보도가 정당했다고 생각합니다고 답변했다

 

이효성 후보자의 발언은 실로 충격적이다. 대한민국 국민의 상식 수준을 어떻게 보고 그런 말을 하는지 경악을 금할 수 없다. “주저앉는 소들이 광우병에 걸렸을 가능성이 크다등의 크고 작은 거짓말들로, 당시의 광우병 보도광우뻥이라는 조롱섞인 말로 회자될 만큼 국민 선동의 대표적 사례다. 그는 선동방송을 옹호한 것이다.

 

뿐만 아니다이효성 후보자는 정치적 목적으로 파업을 하다 해직된 언론노동조합원들을 복직과 함께, 임기가 보장된 KBSMBC 사장 교체 의도를 드러냈다. 이것은 문재인 정권이 방송사 경영진 물갈이를 통해 공영방송을 확실히 장악하겠다는 것으로, 초법적이고반민주적이며, 언론자유를 말살하려는 오만한 행동이다

 

이 밖에도 이효성 후보자는 청문회를 통해 위장전입, 부동산 투기, 논문표절, 자녀의 이중국적 취득 등 문재인 정부가 밝힌 적폐에 해당하는 모든 결격사유가 밝혀졌다.

 

따라서, 우리는 학자로서 자질과 소양이 부족하고, 특정 노동조합에 편향된 자세를 유지하며, 공인으로서의 결격사유를 가지고 있는 이효성 후보자의 방송통신위원장 임명을 반대하면서 다음과 같은 사항을 이효성 후보자 개인, 국회, 대통령에게 요구한다: 

 

첫째, 이효성 후보자는 스스로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에서 사퇴해야 한다. 

둘째, 국회는 이효성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보고서를 채택하지 말아야 한다. 

셋째, 문재인 대통령은 이효성 후보자를 방송통신위원장에 임명해서는 안된다.

 

만일, 우리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문재인 정권은 국민적 저항에 직면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한다.

 

2017.7.24. 

바른언론연대, 미래미디어포럼, KBS공영노동조합, MBC공정방송노동조합, 밝은인터넷, 나라사랑학부모회의, 바른 성문화를 위한 국민연합, 참교육 어머니 전국모임, 한국문화인연대, GMW연합

 

 

기사입력: 2017/07/24 [11:01]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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