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원자력산업 경쟁력 허무는 文정권
원자력 강국을 스스로 포기하는 망국적 국정
 
조영환 편집인

 

문재인 촛불정권의 국가와 기업 파괴성 행정이 가히 망국적이라는 평가를 자초한다. 촛불난동이 민주와 상식과 법치를 파괴하듯이, 문재인 촛불정권이 안보와 기업과 법치를 파괴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실례로, 원자력 산업 파괴는 국민의 상식과 국익과 경제를 파괴하고 있다. 조선닷컴은 세계 원전 시장 주도권은 미국·프랑스·일본에서 한국·중국·러시아 신흥 삼국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면서도 원전 산업체 한 임원은의 기존 원전 강국들은 모두 자국 건설 경험이 수출 밑바탕이 됐고, 중국과 러시아도 같은 방식으로 해외를 공략하고 있다. 탈원전 정책은 수출 길을 막게 되고 결국 우리 업체들은 문을 닫거나 중국 원전 하도급 업체로 전락할 수도 있다는 우려를 전했다. 문재인 정권의 탈원전 정책이 한국의 미래 먹거리를 없앤다는 우려다.

 

조선닷컴은 영국에서는 지금 한국을 비롯, 중국·러시아 등 원전 수출국들 사이에 21조원 프로젝트 수주전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영국 북서부에 2025년까지 원전 3기를 짓는 '무어사이드 프로젝트'가 그 무대다. 당초 일본과 프랑스가 맡았지만 자금난에 빠지면서 새로운 사업자가 필요해지자 원전 수출국들이 일제히 눈독을 들이고 있는 것이다. 한국도 한국전력을 중심으로 한국형 원자로 APR-1400을 수출하기 위해 백방으로 뛰고 있다. APR-1400은 건설을 일시 중단한 신고리 원전 5·6호기와 우리가 아랍에미리트(UAE)에 짓고 있는 원전에 들어가는 모델이라며 한국은 정해진 예산 범위 내에서 원전 공사 기간를 맞추는 '온 타임(on time) 온버짓(on budget)'이 강점으로 꼽힌다고 평했다.

 

전 세계 600개 원전 평균 건설 기간은 82.5개월인데 한국이 UAE에서 짓는 바라카 원전은 54개월로 대폭 공사 기간을 단축했다. 건설 단가도 한국은 1556달러로 러시아(2993달러)나 중국(1763달러)보다 낮으며, 원전 운영 효율성을 보여주는 지표 중 하나인 이용률은 86.4%로 세계 평균(77.8%)보다 10%포인트 가까이 높다. 전 세계 원전 고장 정지율은 평균 5.9%이지만 우리나라는 1.1%”라고 한국 원전 기술의 우월성을 전한 조선닷컴은 영국 원전 프로젝트를 수주하면 수만 명에 달하는 신규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할 수도 있다. UAE 원전 수주 당시 정부는 10년간 11만명에 달하는 고용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산했으며, 지금도 3000여명에 이르는 한국인 직원들이 UAE 현장에서 일하고 있다고 알렸다.

 

또 조선닷컴은 한국수력원자력은 2006년 원전 설계 핵심코드 연구에 들어가 2015년 말 개발을 마쳤다원전 설계 핵심코드는 원전 사고 시 안전 시스템을 작동시켜 방사능 유출을 막고 원전을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게 하는 전산 프로그램이다. 한수원이 개발하기 전까지는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프랑스 아레바 기술이 전 세계에서 통용되고 있었는데 국산화에 성공한 것이라고 소개했다. “한수원은 이를 신한울 3·4호기에 처음 적용할 방침이었지만 새 정부가 신규 원전 백지화를 선언하면서 애써 개발해놓은 이 기술은 무용지물이 될 위기에 처했다며 조선닷컴은 우리나라는 원전 설계 핵심코드, 원자로 냉각재 펌프, 계측 제어 시스템(MMIS) 등 이른바 ‘3대 핵심 원전 기술국산화를 성공했는데, 문제인 정권이 포기할 판국이 됐다고 지적했다.

 

조선닷컴은 계측제어 시스템은 2010년 세계에서 네 번째로 개발에 성공했다. 이 시스템은 원전의 운전과 제어·감시·계측, 비상시 안전 기능 등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것으로 원전의 두뇌에 비유된다. 한국원자력연구원·두산중공업·한국전기연구원 등이 2001년부터 9년간 개발에 몰두, 성과를 이끌어냈다“2012년에는 두산중공업·한국원자력연구원 등이 5년의 연구 끝에 원자로 냉각재 펌프 국산화에 성공했다고 소개했다. “이처럼 원전 건설에 필요한 3대 핵심 기술을 보유한 나라는 우리 말고 미국·프랑스밖에 없다며 조선닷컴은 이 기술들은 해외 원전 수출에 있어 비장의 무기 역할을 할 상황이었다며 주한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의 한국 원전 기술은 세계에서 손꼽힐 정도로 앞서 있다. 이 기술이 사장된다면 어마어마한 국가적 낭비라는 평가도 전했다.

 

또 조선닷컴은 작년과 올 초 세계 원전 업계에선 충격적인 소식이 잇따라 전해졌다. 2000년대 초반까지 세계 원전 산업을 양분했던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프랑스 아레바의 몰락이었다. 세계 원자로 절반에 원천 기술을 제공했던 웨스팅하우스는 2006년 일본 도시바에 인수된 뒤 공격적으로 원전 건설에 나섰지만 지난 3월 미국 법원에 파산보호신청을 했다. 세계 원전 4기 중 1(2011년 기준)를 지으면서 2009UAE 원전 수주 때 우리와 경쟁했던 아레바는 20146조원 넘는 손실을 입으면서 프랑스전력공사(EDF)와 원전 부문을 합쳐야 했다수출이 가능한 곳은 미국, 프랑스, 일본, 중국, 러시아, 캐나다와 한국까지 7개 나라가 전부다. 이 중에서 기술과 자금력 등 경쟁력을 갖추고 수주전에 나설 수 있는 곳은 한국·중국·러시아로 다시 좁혀진다고 평했다.

 

가장 늦게 프랑스와 캐나다·러시아 등에서 원전 기술을 도입한 중국은 2015년 개발한 3세대 원자로 화룽 1를 주력 수출 원전으로 밀고 있다며 조선닷컴은 원전 산업계 관계자의 중국은 세계 원전 시장을 싹쓸이할 기세라는 평가를 전했다. 조선닷컴은 한국이 수출 시장에서 신뢰를 받기 위해서는 국내 신규 원전 건설이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중국과 러시아에만 혜택이 돌아갈 것이라는 외신들을 전하면서 정범진 경희대 교수의 한국 원전은 중국·러시아와 비교해 안전성 면에서 세계 최고지만 하드웨어 측면에서는 중국이 거의 따라잡았다. 탈원전 여부를 떠나 막대한 원전 수출 시장을 놓치지 않기 위해 서플라이 체인(공급망)'’을 어떻게 유지하고 경쟁력을 보존할지 고민해야 한다는 주장도 소개했다. 한국의 경제적 강점을 허무는 듯한 문재인 정권이다.

 

<‘세계원전 3서 스스로 발빼는 한국>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ubbui****)미생물 전공하고 쎄라믹 전공한 사람들을 앞잡이로 내세워 한국의 핵개발과 원잠 개발을 훼방한 문재인은 매국노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zoo****)말이 민주주의 어쩌고 하지 실제 정치 현실은 독재 수준이다. 요식행위만 요란을 떨지 하고 집권자의 말 한마디에 모든 일이 실시되고 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wpa****)무엇이 국익이고 왜 국익이 필요한지 고민도 하지 않고 고민한들 무엇이 올바른 선택인지 판단력부재의 현 정권이라며 이대로 간다면 빈곤의 후진국으로 역행은 자명한 길. 과연 현 정권이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인지 아니면 다른 어떤 불순한 정치적 목적인 있어서인가, 이해되지 않으니라고 했다

 

 

기사입력: 2017/07/27 [09:10]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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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역자들 viva9941 17/07/27 [23:45] 수정 삭제
  핵발전소와핵기술이 사장되면 대한민국은 북한과중국 그리고 일본 ..핵위협에 무방비가 된다.
문죄인은 유신 17/07/28 [04:37] 수정 삭제
  역사의 죄인이 될 것! 저런 도라이를 왕 으로 뽑은 조선 인민은? 난폭하고 어리석은 군중의 대명사! 대가를 치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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