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진보세력'을 척결해야 하는 이유
시대착오적 '퇴보'로 끌고가는 '빨갱이'들
 
Park Bluencocean 재미학자

 

한국 진보의 실상, 그리고 진보의 선동책과 정치 사냥개들을 척결해야 하는 이유

 

저는 미국에서 오래 살아온 사람으로서, 한국의 소위 ‘진보’세력과, 지난 해 가을부터 그들의 선동책과 정치사냥개 노릇을해 온 자들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생각합니다. 저는 이 글에서, 누구나 다 잘 알고 있는, 사유재산제도의 중요성을 특히 강조하고 싶습니다. 사유재산제도와 자유경쟁시장경제체제는 대한민국을 건국하고 수호하였으며 발전시켜 온 기본정신인데, 소위 “진보”라는 자들은 이를 훼손하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체제를 바꾸려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반역적인 “진보”세력은 반드시 척결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역사의 Progressivism과 한국 “진보”의 허구

 

‘진보’라는 말은 Progressivism으로 번역될 수 있는데, 20세기 초에 활발하였던 미국의 Progressivism이란 광범위한 분야에 걸치는 개혁운동이었습니다. 이를 미국역사에서는 Progressive Era라고 합니다. Progressivism은 산업제도개혁, 거주환경 개선, 인권과 근로조건개선, 자연보호, 그리고 정치개혁 등 사회 전반에 걸치는 개혁운동으로서, 단순한 정치이념으로만 보면 맞지 않습니다.

 

미국의 Progressivist들은 기본적으로 휴머니스트들로서 대부분이 백인중산층 출신이었습니다. 그들은 소수계와 흑인과 여성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참정권 보호와 확대를 통해 미국의 민주주의 정치를 발전시키고자 하였습니다. 그들은 Social Darwinism (인간사회 강자번성의 당위론; 다윈에 의하면, 생물은 Natural Selection 과정에 의하여 진화하므로.)을 신봉하던 Capitalist (카네기와 록펠러 같은 대기업주)들로 부터 사회적 약자들을 보호하고자 하였지만, 유럽의 Socialism 신봉자들이 그랬던 것과는 달리, 기업가들을 적대시(敵對視)하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불공정한 기업활동을 법률로 규제 (Oversight, not Control)하고자 하였습니다. 20세기 초 미국의 Progressivism은 Laissez-faire (발음:“레 세이 f에어r”; “Let it be, or Leave it alone.” 즉, “정부는 민간의 경제활동에 관여하지 말라”라는 뜻으로, 경제학에서 자주 인용되는 말입니다.)가 지배했던 19세기 말 미국의 사조(思潮)를 극복하고, 1930년대에 연방정부가 뉴딜정책을 추진하는 기반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이런 면에서, 미국의 Progressivism은 민주주의와 자유시장 경제체제를 바탕으로 사람들이 보다 나은 삶을 추구할 수 있는 기회(Opportunity)를 확대하고자 했던 애국적 개혁운동이지, 기존하는 사회질서에 대한 저항운동이 아니었습니다. 이에 반해서, 한국의 소위 “진보”는 Progressivism을 단순히 번역만 해서 차용(借用)한 것으로 보입니다. 즉, “도적놈들”입니다.

 

사유재산제도의 치명적 중요성과 자유시장경제체제

 

한국을 떠난 지 오래된 저로서는 한국의 소위 ‘진보’라고 자처하는 자들에게서 일관하는 신념이나 철학적 바탕을 잘 알 수 없으나, 이들이 대체로 기업과 기업가들의 활동무대인 자유경쟁 시장경제체제 (Free Competitive Market System)를 배척하는 Pro-Socialism (빨갱이들의 친구)적 성향을 가지고 있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이 자들이 그런 성향으로 되는 것은, 못살고 억울한 사람들을 돕는다는 감성적 정의감은 풍부하지만, 시장경제와 그 기반인 사유재산제도의 치명적 중요성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소유물을 가질 때 사람답게 살 수 있고, 사람들이 거래를 하는 것은 이런 소유물을 확보하기 위한 때문이며, 소유를 늘리기 위해서 사람들은 시장에 참여합니다.

 

노동도, 생산도, 판매도 시장에서 이루어지는데, 시장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목표는 오직 이익추구, 즉 자신의 소유를 극대화 하는 것입니다. 시장에는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오직 자신의 이익만을 취하는 자유로운 개인들만 있습니다. 사람들은, 바쁜 시장에서, 사회나 국가를 생각할 겨를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한 단위의 경제 속에서 한정된 자원들을 가장 효율적으로 쓰이게 합니다. 왜냐하면, 자유로이 경쟁하는 시장에서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상품을 보다 많이(그리고, 잘) 팔아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원가를 낮추고 제품(또는 자신이 제공하는 서비스, 즉 노동)의 질을 높여야 합니다. 그 결과, 각종 자원은 가장 쓰임새 있는 (가장 비싸게 평가해 주는) 곳으로 흘러가고, 소비자는 가장 좋은 제품을(또는 질 높은 서비스를) 가장 낮은 가격을 지불하고 구입하게 됩니다.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이익추구의 동기가 되는 사유재산제도 입니다. 뿐만 아니라, 만일 인간사회에 사유재산권이 없어진다면, 그것은 바로, 심지어 목숨까지 뺏고 빼앗기는 동물세계로 되어버립니다. 그러니 사유재산제도는, 또한, 사회에 법과 질서를 바로 세우는 토대이기도 한 것 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은 사유재산을 부정합니다. 모든 것은 사회의 소유라고 합니다. 그런 빨갱이의 친구들을 “PD계열이니, ML계열이니, 주사파니…” 또는 “그 무슨 새로운 변종의 진보 운운…” 하는 것은 무의미한 일로, 애국시민들에게 한국의 진보주의자들이란, 그저, 개인의 인권과 재산은 물론 대한민국의 체제와 번영을 위협하는 자들일 뿐입니다.

 

우리가 내는 세금도, 국가가 나와 내 가족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주기 위한 비용을 대는, 최소한이어야 합니다. 만일 국가가 그 이상을 요구한다면, 우리는 그 불의한 동물적 권력과 목숨걸고 싸워야 합니다. 누구를 돕는다는 것은 미덕입니다. 그러나 자선은 내가 직접 합니다. 누군가가 내게 도움을 요청할 수는 있으나, 제 삼자에게 자선을 강요할 수는 없습니다. 이런데도, 소위 “진보”라 자처하는 자들은 “나눔 어떻고,” “더불어 어쩌구” 해가며 내가 피땀 흘려 모은 재산을 노립니다.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뙨놈이 번다”고, 국민의 세금으로 제 놈들이 생색내려 합니다. 생산은 인민들이 하고 생색은 김일성이가 내는, 북한에만 있는, 희한한 뺄갱이 제도를 맨날 데모나 하던 무식한 자들이 배운 겁니다. 우리는 ‘진보’라 위선하며 세금 더 걷으려는 이 날강도들을 기필코 처단해야 합니다.

 

“진보”세력은 잠재적 반역자 집단

 

뿐만 아니라, 자신을 ‘진보’라고 위장하거나 인식하면서 정치하는 자들을 정치적 진보주의자로 보아주는 것은, 이번의 박근혜대통령 탄핵사태에서 보았듯이, 결정적 순간에는 곧 바로 대한민국에 치명적 위험을 가할 잠재적 반역자들을 방치하는 것입니다. 사회의 요직을 차지하고 있는 “진보”의 핵심 구성원들은 평소에는 자신들의 친구인 북한의 악마정권을 비호하고, 그 정권의 존속에 위협이 되거나 그 체제를 약화시킬 수 있는 움직임에는 당연히 이를 거부합니다. 이들 대부분은 “북한 정권이 가진 이념과 목표에는 남한이 배울 점들도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이들은, 또한, “북한정권은 反북한 세력인 남한의 지배계급과 맞서 싸우는 ‘진보’ 의 친구”로 여기고, “진보세력 구성원들의 이익에 대한 위협”은 “평등한 인간사회를 추구하는 진보적 신념을 가진 사람들에 대한 위협”으로 인식합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이들은 자신들의 사익(私益)을 보호해야 할 경우, 사회전반에 걸친 묵시적 카르텔을 즉각 형성할 것입니다. 이 부정의한 카르텔의 구성원들은, 자신들의 이익추구를 위해서라면, 공동으로 힘을 합쳐 대한민국의 헌법정신과 법치주의를 아무런 죄의식 없이 짓밟을 것입니다. 그러니, 헌법과 법치가 구현되는 정의로운 사회를 원하는 한국의 애국시민들은, 자신을 “진보주의자”라고 말하는 자들을 대한민국의 잠재적 반역자로 보아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고, 자유민주주의는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는 신념을 바탕합니다. 모든 인간의 가치가 평등하다는 믿음은, 그러나, “누구에게나 공평한 기회(Equality of Opportunity)가 주어질 수 있는 사회”로 만들어가고자 노력하는 것이 합리적 실천이지, 사람마다 능력과 적성이 다른데도 (가끔씩은, 운도 작용하고) 불구하고 “결과가 동등(Equality of Outcome)해야만 한다”고, 요구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동등한 수량적 분배를 중요시하는 한국 ‘유사진보(類似進步)’의 무책임한 감성적 정의감은 바로 여기에서 ‘퇴보’로 잘못 출발한다고 보여집니다.

 

이리 출발하면, 자유에 바탕한 민주주의가 아니라 획일적 독단주의에 바탕한 무산계급독재 또는 민중민주주의 (맑스/레닌주의의 프롤레타리아 계급독재 또는 People's democracy)를 초래할 것이고, 각종 자원은 권력에 의해서 비효율적으로 배치(配置)될 것입니다. 공산주의가 비효율적이라는 것은 이미 지난 세기에 증명이 되었습니다. 그러니, 횃불이나 촛불 따위를 들고서 ‘평등’과 ‘진보’를 외치는 자들의 실상(實相)은, 자유에 바탕한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의 사회를 시대착오적 ‘퇴보’로 끌고 가고자 하는, 빨갱이들입니다.

 

위와 같으므로, “소위 ‘진보’라고 자처하는 자들은 위장한 ‘골수빨갱이들’이거나 ‘국가비상사태 때 빨갱이 진영에 재빨리 합류할 준비가 되어 있는 잠재적 반역자들”로, 한국의 자유애국시민들은 분명하게 보아야 합니다. 사실 ‘빨갱이’라는 말은 북한지역에서는 지금은 존재할 수 없는 말로, 이는 ‘남한 빨갱이’의 줄임말이나 다름이 없는 것입니다. 지난 박근혜대통령 탄핵사태에서 보았듯이, 지금껏 ‘진보’라고 자처했던 자들은 대한민국 비극의 원천인 빨갱이들과 같은 배를 탄 자들이었습니다. 이런데도, 그들을 막연히 ‘진보’ 또는 ‘좌파’로 계속하여 불러주면, 잠재적 반역자들을 처단하는 대신 한국사회에 합법적으로 존재하는 것을 용인해 주는 꼴로 됩니다.

 

이 시대 애국시민의 사명 - ‘진보’세력의 탄핵주모자들과 그들의 선동책과 정치사냥개들을 척결해야

 

그러니, 한국의 애국시민들은 자신들을 ‘보수’ 또는 ‘우파’라 부르지 말아야 합니다. 무얼 保守, 또는 Keep한단 말입니까? 철 지난 공산주의의 망령이 한반도에서 사라질 때까지는 자신들은 그냥 평범한 애국시민, 또는 자유애국시민세력일 뿐입니다. (이 문제에 관하여는 별도의 논의가 필요합니다.) 가령, ‘보수주의’라 번역할 수 있는 미국의 Conservatism이 지키고자 하는 가치는 오늘날 한국의 자유애국시민들이 지키고 이루어내야 하는 것들과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정치투쟁에서 용어의 선택은 매우 중요합니다.

 

젊은이들이 대부분인 소위 ‘진보’의 지지자들은, 별도로, 대한민국이 미수복 북한지역을 회복하고 고통에 신음하는 민족의 반쪽을 해방시킨 후에, 그 통일된 나라의 진정한 Progressivist, 즉, 참다운 개혁가들로 더 크게 활약할 것이라고 스스로 결론 내게 해야 합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계산에 밝습니다. 그들은 뜨거운 가슴으로 희생하는 것이 아니라 냉철한 머리로 계산합니다. 가끔 애국진영 유튜브에 “젊은이들을 설득해야 한다”라는 발언이 있는데, 이것은 틀렸습니다. 컴퓨터를 도사같이 다루는 똑똑한 신식 젊은이들을 구식 늙은이들이 도덕으로 깨우친다?? Wrong!!

 

정답: 젊은이들의 명석한 머리를 지배하면서 사회 각 분야에 독버섯처럼 웅크린, 이른바, ‘좌파진보세력’의 리더들과 행동대원들을 물리적으로 척결해버려야 합니다. 다행히, 우리는 이번 사태로 누가 반역자인지를 분명히 알아냈습니다. 이제, 이들을 처단할 일만 남았습니다. 그 과정과 결과를 지켜 본 젊은이들로 하여금, 자신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미래는 자유대한민국으로 통일된 한반도에 있을 뿐임을, 합리적으로 추론케 해야 합니다.

 

한국의 위대한 애국시민들은, 전쟁과 가난을 딛고, 세계가 경탄하는 부유한 나라를 건설하였습니다. 애국시민들은, 이제, 시대착오적 “진보” 세력에 의한 이번의 탄핵반란을 평정하고, 그 주범들과 그들의 악질선동책과 급진사냥개 노릇을 한 자들을 가차없이 척결해야 합니다. 연후(然後), 곧장, 70년 민족비극의 주범인 북한의 악마세습정권을 끝장내고 2500만 주민을 구출하는 찬란한 위업을, 한국의 용감한 애국시민들은, 다시 한 번 전 세계에 보여주어야 합니다.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Bluencocea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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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29 [23:25]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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