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에서 왕따된 김정은 광신집단
중국도 감싸기 힘든 북한에 문재인 정권은?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정치적 광신주의로 3대 세습독재를 유지하는 김정은 집단을 옹호하는 개인이나 집단(국가)은 국제사회에서 왕따가 된다. 동아닷컴은 7북한의 올해 상황은 지난해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개최된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때보다 훨씬 외롭고 고독하다. 연출 논란이 있었어도 라오스에선 리용호 북한 외무상이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과 같은 비행기를 타고 같은 숙소에 머무는 등 친밀함이라도 과시했었다하지만 올해 필리핀 마닐라 ARF에선 중국 등 믿었던 아군마저 유엔 새 대북제재 결의안에 도장을 찍은 채 마주해야만 했다. 잇따른 도발로 북한이 스스로 초래한 결과라고 전했다. 북한을 비호하는 문재인 정부도 자칫하면 국제사회에서 북한처럼 될 수 있다는 타산지석의 교훈이다.

 

“6일 오전 마닐라에 도착한 리 외무상을 공항에서 맞이하는 인원은 단출했다. 필리핀은 라오스와 달리 북한대사관이 없다. 취재진의 눈을 피해 VIP 통로로 나온 리 외무상은 현지 경찰의 호송을 받으며 숙소인 뉴월드 마닐라베이 호텔에 도착해서야 카메라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며 동아닷컴은 -중 외교장관회담은 이날 오후 1시간 10분 정도 진행됐다며 리 외무상의 한반도 문제에 대한 북한의 입장을 거듭 표명하고 지금 중국과 소통을 유지하기를 원한다, 미국 등 국제사회가 강화시키는 대북압박에 대한 ‘SOS’를 중국에 요청하고 대북제재에 동참하는 중국에 불만을 표하자, 이에 왕 부장은 한반도 정세가 매우 복잡하고 민감해 북-중관계 역시 영향을 받았다고 답했다고 동아닷컴은 전했다.

 

이에 동아닷컴은 북한의 연쇄 도발로 중국도 유엔 안보리의 대북제재에 동참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설명한 것으로 풀이하면서 회담 후 왕 부장의 리 외무상이 이번 회의에 참석해 한반도 문제에 대해 어떤 의견을 회원국들이 말하는지 청취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같은 의견 교류는 매우 의미 있다. 북한이 마지막엔 올바르고 지혜로운 결단을 하기 바란다는 발언도 소개했다. 오후에 열린 환영만찬에서 리 외무상은 중국 대신에 스위스와 우호국인 캄보디아 사이로 자리를 옮겨 앉았다며, “아세안 외교장관들까지 작심하고 대()북한 성명을 낸 가운데 리 외무상은 다른 외교장관과 어울리지 못해 유령 노릇을 했던 라오스 비엔티안 왕따의 악몽을 또다시 경험할 처지에 놓였다고 평했다.

 

한편 동아닷컴은 국제사회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 결의 채택 직후 열린 첫 국제 외교 행사인 필리핀 마닐라의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에서 일제히 북한 압박에 나섰다. 대륙간탄도미사일(ICBM)화성-14연쇄 도발 뒤 첫 외교 무대에 나선 북한 정부 대표단은 예년보다 싸늘한 분위기 속에 사면초가에 몰렸다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은 6일 마닐라에서 리용호 북한 외무상을 만나 경고의 메시지를 던졌다고 전했다. 왕 부장은 회담 후 북한 측에 앞으로는 추가로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해 탄도미사일을 쏘거나 핵실험을 하지 말라고 했다현재 한반도 정세는 이미 위험한 임계점에 도달했으며 동시에 결단하고 담판을 회복할 전환점이다. 이런 중요한 시기에 우리는 관련 당사국에 냉정하게 형세를 판단하고 자제를 유지하기를 촉구한다고 덧붙였다고 동아닷컴은 전했다.

 

왕 부장은 ARF 누가 안보리 결의의 각 항목을 집행하는가? 실제로 중국이 집행하는 것이다. 누가 이 방면에서 대가를 치러야 하는가? 중국이 대가를 치르는 것이라고 말했다며, 한중 외교장관 회담 후 중국 기자들과 만나 왕 부장은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문제는 피할 수 없는 객관적 현실이다. 우리는 최대한 빨리 이 장애물을 치우기를 희망한다우리는 한국의 안보 우려를 이해한다. 하지만 한국의 안보는 중국의 안보 불안의 기초 위에 세워질 수 없다고 강 장관에게 얘기했다고 밝혔다고 한다. “리용호 외무상은 왕 부장과의 회담에서 핵 개발을 고수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동아닷컴은 왕 부장의 북한은 유엔 대북제재 결의에 관심이 크지 않은 듯하다는 말도 전했다.

 

마저 싸늘외톨이리용호라는 동아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高山深谷)중국과 러시아도 외면하는 북한 괴뢰군을 자나 깨나 걱정 하는 대한민국 내 종북좌빨 뻘게이들은 뭔가. 죄인 이하 뻘게들은 반성하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민자)국제사회에서 북한이 왕따당하면 북의 누가 돼지를 믿겠는가. 겉으로는 순종하는 체 하겠지만 머리가 달린 인간이라면 돼지의 몰락이 눈에 선할 것이다. 그렇다고 바른말 하면 4련고사총으로 총살당할 것을 알고 있는데, 그 누가 목숨을 걸고 충언을 할 수 있겠나. 믿음을 잃은 세습돼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금달레)정은아 국방을 지키는 것은 핵이 아니라 국민들 마음이야. 국민들이 떠나면 나라도 김정은이 너도 필요가 없단다라고 반응했다.

 

기사입력: 2017/08/07 [09:1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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