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이효성에게 공영방송 장악요구
언론노조와 촛불정권, KBS·MBC 장악에 합세
 
조영환 편집인

제왕적 통치로써 대한민국을 붕괴시키는 촛불정권에 사실상 방송통신위원회가 부역하라는 문재인

 

좌편향적 한국 언론들이 전체주의적으로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위한 촛불집회를 비호하고 확산시킨 것에 힘입어 졸속대선으로 집권한 문재인 촛불대통령이 8일 오전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면서 지난 10년간 우리 사회에서 무너진 게 많은데 가장 심하고 참담하게 무너진 부분이 방송, 특히 공영방송이라며 방송의 무너진 공공성과 언론의 자유를 회복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 중 하나라고 사실상 방송장악을 요구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한국방송들이 좌익세력의 선동수단으로 완전히 전락한 현실을 외면하고, 문재인은 지난 정권에서 방송을 정권의 목적에 따라 장악하기 위해 많은 부작용들이 있었다이제는 정권이 방송을 장악하려는 일이 되풀이되지 않아야 한다는 주장을 했다.

 

박근혜 정부의 방송통신위원회(박효종 위원장)는 가짜 최순실 태블릿PC’에 관한 방송들의 왜곡선동을 교정하지 못하고 결국 촛불난동세력의 좌익혁명에 부역했다는 평가를 우익애국진영으로부터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대통령은 박근혜 정권이 방송을 장악했다고 억지 비난하고 있는 것이다. “방송의 독립성을 충분히 보장해주고 그런 가운데 언론의 자유가 회복될 수 있도록 방통위원장이 각별히 노력해달라며 문재인 대통령은 방통위원장은 저와 개인적으로 안면이 없는 분이다. 그런 분을 방통위원장으로 모신 것은 그야말로 방송의 정치적 독립을 유지해야겠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우파야당은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을 비리의혹 백화점이라며 부적격자로 판정했었다.

 

조선닷컴은 문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은 사실상 고대영 KBS 사장과 김장겸 MBC 사장이 물러나야 한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해석하면서, 임기가 남은 두 사람은 문재인 정권 출범 이후 지난 정권과 유착했다는 이유로 퇴진 요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MBC에서는 김 사장에게 비판적인 기자들과 PD들의 제작 거부 사태까지 벌어지고 있다며 조선닷컴은 이효성 위원장의 어떤 정권에도 좌우되지 않는 불편부당한 방송을 만드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방송은 너무 정치적으로 해석이 되기 때문에 여당, 야당 할 것 없이 전부 관심이 많은 것 같다. 통신 쪽은 정치적으로 관심이 없는데 방송은 관심이 많아서 부담스러운 측면도 있다. 하지만 그게 제 임무니까 열심히 하겠다는 발언도 전했다

  

8일 문재인 대통령이 이효성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면서 “(이명박·박근혜 정부 아래에서) 지난 10년 간 공영방송이 참담하게 무너졌다고 말한 데 대해 자유한국당 강효상 방송장악저지투쟁위원장은 투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대중·노무현 정부 10년 간 자행됐던 언론사 세무조사와 기자실 대못박기 등과 같은 언론탄압과 공영방송사 사주에 정연주·최문순 사장 등을 임명했던 코드인사는 벌써 잊었느냐참으로 내로남불격 발언이 아닐 수 없다고 반격했다. 강 위원장은 문 대통령은 지난 보수 정권 10년을 탓하기 전에 이전 정부인 좌파 정권 10년에 대해 사과하고 반성하는 것이 먼저라며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자마자 임기가 남은 MBC·KBS사장의 퇴진압박이 있었는데 명백히 불법이고, 헌법위반 소지가 있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대통령, “지난 10년 가장 참담하게 무너진 게 공영방송사실상 KBS MBC 사장 퇴진 요구>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kim****)언론노조가 방송 장악한지 오래 됐고, 그나마 MBC는 제3노조가 공정성 유지했는데, 그것마저도 없애려고 하는구나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hinm****)문재인은 아직도 적폐대상이나 찾고 있다. 언제까지 적폐만 가지고 갈 것인가? 이제 적폐는 가뭄으로 타죽고 장마와 홍수에 떠내려갈 것은 떠내려가지 않았나?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 이 사람도 개인적으로 안면이 없는 분이라고 하지만, 친문좌파 중에 한사람. 지금의 모든 언론과 방송은 문재인의 편향보도 중인데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na****)“DJ와 노정권 때는 어땠는지 알기나 하고 그런 말씀을 하는가요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gongji****)언론들의 주도의 조작 태블릿, 촛불난동으로 대한미국 대통령이 되신 분이 할 말은 아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lhhlov****)자신에게 유리하면 민주열사요, 불리하면 적폐대상이냐? 우리나라 언론이라는 작자들이 얼마나 용비어천가를 불러야 당신이 생각하는 공공성과 언론자유냐? 당신들이 언론을 장악하려는 시도는 누가 봐도 수작으로 밖에 보이지 않거늘!”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jjcho****)문통 님 이젠 아예 대놓고 독재질하시네? 이게 네가 말한 나라다운 나라냐. 공영방송의 기준이 네들 정권 나팔수여야 하는 거야? 북한핵과 미사일에는 합죽이가 되고 이런 집구석 대장 노릇은 정말 잘하시네. 꼴값도 염치 있게 하셔야 체면이 서는 법이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mdr****)문재앙아 참담하게 무너진 건 좌파들의 거짓 폭동으로 인한 대한민국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mornin****)지난 10년간 대한민국을 망친 세력이 좌익세력들이다. 그리고 지금 그들에게 칼자루를 쥐어준 바보 같은 국민들은 대한민국의 끝을 향해 가게 되었다. 북조선 제1식민지 문총독에게 대한민국은 더 이상 대한민국이 아니다. 국민이 대졸자가 많은 고학력 사회면 뭐하나. 국민성 자체가 지성과 상식에는 거리가 먼데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ldj****)너희들이 과거 10년간 한 짓은 어쩌고? 오직 이북에 핵자금 대준 것 외엔 뭐 잘한 게 있나? 지금은 적폐들만 쌓아두는 게 잘한 건가?”라고 반문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7/08/08 [23:32]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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