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북한은 전쟁불사, 한국은 평화타령
한반도 위기설 부인하는 문재인 정권의 평화 선전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북한이 미국의 본토에까지 핵탄도미사일로 위협하자 미국이 북한의 궤멸을 공언하는 가운데, 한국의 문재인 정권은 전쟁이 없다며 평화타령으로 국민들의 안보의식을 마취시키고 있다. 9일 청와대의 한반도 위기설이라는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일갈과 박지원 의원의 전쟁이 당장 일어날 일은 없다는 말에 한국인들은 세뇌됐을까? 한국인들은 북한 리스크는 한국 투자자들에게 오히려 매수 기회라며 돈벌이에 엎어져있다고 한다. 북한의 핵전쟁 위협 앞에서도 주적을 깔보는지, 국가안보에 무감각해졌는지, 아니면 생존본능이 마취되었는지 모르지만, 한국인들은 생필품 사재기도 하지 않고 정부에 전쟁 대비를 촉구하지도 않는다. ‘평화가 있다고 외칠 때에 전쟁이 터진다는 성경의 경고를 한국인들이 증명할 것 같다.

 

8(현지 시각) ·미사일 개발을 계속하는 북한을 향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화염과 분노(fire and fury)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자, 뉴욕타임스가 “1945년 일본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을 투하한 해리 트루먼 전 대통령의 경고 발언(항복하지 않으면 지구상에서 한 번도 보지 못한 형태로 공중에서 파괴의 비가 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과 비슷하다고 평했고, CNN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에 최후통첩을 했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9일에 이어 10일에도 북한전략군 김락겸 사령관은 이미 천명한 바와 같이 우리 전략군은 괌의 주요 미국 군사기지들을 제압·견제하고 미국에 엄중한 경고 신호를 보내기 위해 IRBM ‘화성-12’4발의 동시 발사로 진행하는 괌 포위사격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협박했다고 한다.

 

10우리가 발사하는 화성-12’는 일본의 시마네현히로시마현고치현 상공을 통과하고, 사거리 3356.71065초간 비행한 후 괌도 주변 3040해상 수역에 탄착 되게 될 것이라고 공언한 김락겸 북한전략군 사령관은 우리 전략군이 대변인 성명을 통하여 미국에 알아들을 만큼 충분한 경고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미군 통수권자는 정세 방향을 전혀 가늠하지 못한 채 화염과 분노요 뭐요 하는 망발를 또다시 늘어놓아 우리 전략군 군인들의 격양된 신경을 더욱 날카롭게 자극하고 있다우리 전략군은 8월 중순까지 괌 포위사격 방안을 최종 완성하여 공화국 핵 무력의 김정은 동지께 보고드리고 발사대기 태세에서 명령을 기다릴 것이라고 협박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한편,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부 장관은 9(현지시간) “북한은 스스로를 고립시키지 말고 핵무기를 추구하는 것을 중단해야 한다. (북한) 정권의 행동은 우리에 의해 지독하게 제압될 것이며 어떤 무기 경쟁이나 전쟁에서도 주도권을 잃게 될 것이라며 북한은 정권의 종말(end of its regime)과 국민의 파멸(destruction of its people)로 이끌 행동에 대한 그 어떤 고려도 중단해야 한다고 경고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CNN 등 미국 언론은 트럼프 대통령의 화염과 분노발언이 나온 몇 시간 만에 매티스 장관이 이 같이 밝힌 것은 사실상 최후통첩 격이라고 일제히 보도했다며, 조선닷컴은 롭 매닝 미 국방부 대변인의 북한의 위협이 있었지만 괌에 있는 미군 부대 방호 수위나 군의 태세에는 변화가 없다는 발표도 전했다.

 

이런 긴박한 전쟁 촉발 가능성을 보고도, 정작 한국의 문재인 정권이 평화 타령이나 하고 전쟁은 없다는 선전을 강화하는 현실에 대해 조선닷컴은 외신이 평한 심드렁한 한국인을 소개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화염과 분노발언에 북한이 미국령 괌에 탄도미사일 포위사격 가능성을 언급하고 나서는 등 한반도 긴장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지만 정작 한국인들은 별다른 동요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미국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9(현지시각) 보도했다이 신문은 놀라울 정도로 심드렁한(surprisingly blase) 한국인들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북한의 잇단 미사일 도발로 긴장상태가 최고조에 다다랐지만, 한국인들은 전혀 미동도 하지 않는다고 한국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고 보도했다.

 

한 예로 서울 신촌에서 가진 한 대학생과의 인터뷰도 소개했다며 조선닷컴은 한 대학생의 내가 죽기 전에 전쟁이 일어날 거라곤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다. 북한이 계속된 위협을 하고 있지만, 전쟁은 상상해본 적이 전혀 없다는 말을 LA타임스가 소개했다고 보도했다. “LA타임스는 트럼프 미 대통령의 화염과 분노등 수위 높은 대북 관련 발언이 계속되고 있지만, 막상 북한에서 1~2시간 거리에 있는 신촌의 주민들은 평온, 그 자체라고 전했다그러면서 어떻게 한국 주민들이 북한의 계속된 위협과 전쟁 촉발 상황에서도 이렇게 평온할 수 있는가에 대해 진단하기도 했다고 보도했다. 이런 전쟁 위협에 대한 한국인의 마취상태는 문재인 정권과 언론이 퍼트린 평화 망상 때문일 것이다.

 

최모(29)씨의 전쟁이 일어나게 되면 정부가 우리에게 어떻게, 어디로 가라고 모바일 등으로 알려줄 것이다. 우리는 그걸 따르게 되면 안전할 것이라는 말을 전한 LA타임스는 서울 소재 연구기관 관계자의 서울 주민은 전쟁에 사실상 무방비다. 형식적인 대피 강령만이 있을 뿐이라는 진단도 전했다. 정모(58)씨의 우리는 하루가 멀다 하고 북한으로부터 위협을 받아왔지만, 전쟁은 없을 것이다라는 말을 LA타임스가 전했다며, 조선닷컴은 미국 언론들은 이런 한국 내의 심드렁한 분위기가 한국 증시에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다고 보도했다10일 월스트리트저널의 투자자들은 북한의 위협에 흔들리기는커녕 저가에 주식을 매입해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라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는 보도도 전했다.

   

괌 포위 사격 발언 등 미국과 한국에 대한 북한의 막가파식 위협에 관해 조선닷컴은 10청와대 고위 관계자의 한반도 위기설이라는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안보 상황이 엄중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런 상황을 잘 관리하면 위기를 극복할 기회가 될 수 있다 한이 안보리 제재 결의 채택 후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 같다. 내부 결속용으로 보인다는 논평을 전했다. 또 이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북한이 5개 기관 명의로 성명을 낸 것은 굉장히 특이한 상황이다. 우리 국내 안보 불안감 조성, ·미 동맹 이간, 미국의 대북 정책 약화 등 다목적으로 보인다고 했고, 여권 핵심관계자도 북한은 최대로 긴장을 끌어올린 뒤 대화로 국면을 바꾸는 패턴이 있다. 그 상황에도 준비해야 한다벼랑 끝 전술로 평가절하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언론 북한 때문에 전세계가 난리인데 정작 한국인들은 놀라울 정도로 심드렁”>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love****)당사자인 우리가 어정쩡하니 북한 중국이 우리는 얕보고 철부지 김정은이 천지가 다 자기 세상인양 날 뛰는 것 보고도 정신 못 차리면 후회하고, 한방 날아오면 역사에 반역으로 기록될 것이라며 핵전쟁도 불사하겠다고 날뛰는 김정은에게 경고했고, 다른 네티즌(sowoo****)전쟁이란 1%의 가능성에도 매우 신중히 대처해야 하는 것인데, 지금의 통이는 보복질에 여념이 없다오. 그것도 정은이의 보복질까지 대신 해주는 짓이 아무래도 침략을 바라는 듯 싶소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전쟁이 나면 한국인들은 문재인이 역대 최악의 무능한 정부였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한 네티즌(choon****)문재인이가 다 책임질 건데 뭔 걱정이냐? 전쟁나면 촛불 들고 광화문 나가서 술판에 단두대, 사람 머리모양 공차고 하면 김정은이가 용서해줄 거다라고 문재인 정권을 꼬집었고, 다른 네티즌(stone****)대통령은 북 핵이 뻥이라고 하고 미사일 날아온 다음날 휴가를 갔다. 사주를 받았는지 젊은 애들은 성주에 가서 사드 가져가라고 시위를 한다. 시민단체가 군·경처럼 지역 통제를 한다. 국민들은 전쟁이 나면 청와대와 시민단체와 기운이 넘쳐나는 젊은 애들이 미사일을 몸으로 막아내리라 생각하니 듬직하기만 하다. 미사일 날아오면 유모차 밀고 나가는 젊은 어머니 부대도 있다고 비꼬았고, 또 다른 네티즌(tow****)안보보다 전자파가 더 중요하거던요라고 전자파를 핑계를 사드 배치를 훼방놓는 문재인 정권을 비꼬았다.

 

또 한 네티즌(ykw****)아무런 대피훈련도 없이 지금처럼 남의 일인듯이 수수방관 하다가 서울 시내에 장사정포가 사정없이 떨어지면 아수라장이 될 것은 불 보듯 뻔하다라고 무방비 상태를 비판했고, 다른 네티즌(ki****)미국 언론이여, 조금만 기다려 보시오. 지금 한국인이 요동 없는 이유는 설마 전쟁 나랴?’하는 안보불감증과 종북이들의 감언이설에 혹해서 그렇지만 북괴 미사일 한 발만 떨어져도 울고불고, 도망치고, 정신이 혼미한 아비규환으로 인해 차라리 나라를 정은이에게 바치자는 촛불시위로 한국이 망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외다라고 한국인의 안보불감증을 꼬집었고, 또 다른 네티즌(l****)한국의 종북들은 북한의 핵무기는 미국 공격용이고, 남한에는 절대로 안 쓸 것이라고 말한다며 친북세력의 평화선동을 비판했다 

 

그리고 <전략군 “‘화성-12’, 상공 통과괌 주변 30~40km 해상 탄착될 것”>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blues****)이쯤에서 비상계엄령 선포해야 하지 않나? 아니면 장군님 환영 국민대회를 준비하나?”라고 문재인 정권의 태무심한 대비상태를 비판했고, 다른 네티즌(go****)북한하는 소리 보이 진짜로 한 건 터뜨릴 모양일세. 참말로 통일이 되려나 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polos****)중국의 승인이 없이는 절대 불가할 것임. 설사 전쟁이 시작된다면 중국과 러시아, 미국과 일본 등이 참전하는 국제분쟁으로 확전 될 것이고, 종국에는 세계3차대전의 시발이 될 가능성이 농후함. 그렇게 된다면 한반도는 거대한 전쟁터가 될 것이고 수백만의 인명 피해와 전국토가 초토화 되어 회복불능의 후진국으로 전락 할 것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chois****)이렇게 북한이 도발하는데도 청와대 적폐들은 위기상황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당장 문재인은 하야해라고 문재인 정권의 평화 타령을 비판했고, 다른 네티즌(bkp*)지나친 하룻강아지 김정은의 호기... 이렇게 되면, 트럼프로서는 선제공격 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을 것 같다. 우리도 일사불란하게 전 국민이 함께 국론을 모아 철저히 대비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i****)북한 전략군 총사령관이 내뱉는 말이니 선전포고인가? 북한 내부에 무슨 문제가 있나? 웬수! 웬수! 불바다 운운하면서 북한주민들 결집하려는 의도인가? 이 시점에 뭔가 보여주고 싶다는 것인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전쟁광이 무슨 짓거리를 할런지? 현정부 유비무환(有備無患)’ 알고 계신가? 박정희 대통령 쓰신 휘호이니 행여 알레르기가 생기려나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ramj****)왜 못 쏘냐? 돼지야, 용기가 없냐? 우리 대에 북한이 무너지고 통일이 되는 것을 보겠구나. 용기를 한번 내보지 그러냐?”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good****)세계 최강 한미연합군은 모든 전쟁(국지전, 대화력전, 특수전, 사이버전, EMP, 생화학전, 전면전, 핵공격)에서 완벽한 승리를 위한 압도적인 전력과 전술전략을 속히 구축하라. 북한이 대남 대미 군사도발을 시도한다면 세계 최강 한미연합군은 단 20일 내에 북한의 모든 군사적 도전을 격파하고 평양을 넘어 백두산까지 신속히 진격하여 완벽한 승리로 북진통일전쟁을 종결할 것이다라고 낙관했고, 또 다른 네티즌(yonggan2****)내가 볼 때 북한은 100% 쇼에 지나지 않는다. 실제 폭격 미사일 쏠 깜냥이 안 돼라고 북한의 전쟁 협박을 과소평가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7/08/10 [12:42]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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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은이는 유신 17/08/11 [00:51] 수정 삭제
  후세인과 마찬가지로 미국의 분노 속에 사라질 것! 문죄인은 남조선 인민들의 분노 속에 사라질 것! 그렇게 통일이 오고 그렇게 세상 끝이 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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