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한국 거르는 북핵시설 폭격 계획?
한국 밖에서 발진하여 B-1B 폭격기로 타격
 
류상우 기자

 

10일 청와대 고위 관계자가 한반도 위기설이라는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안보 상황이 엄중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런 상황을 잘 관리하면 위기를 극복할 기회가 될 수 있다며 한반도에 전쟁 위기가 없는 듯이 선전했지만, 북한은 미국을 향해 괌과 미국 본토까지 공격하겠다는 협박을 해대고, 미국은 북한에 대해 한국을 건너뛴 타격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뉴시스는 미국 국방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시가 떨어지면 B-1B 전략폭격기로 북한 미사일 시설을 선제 공격한다는 구체적 계획을 세워 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9(현지시간) 미국 국방부 전현직 고위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한 NBC방송의 트럼프가 명령을 내리면 미국령 괌에 위치한 앤더슨 공군기지 발 B-1B 전투기가 북한을 공격하는 게 이 계획의 핵심이라는 보도를 전했다.

 

이들 관계자에 따르면 국방부는 지난 5월말 이래 B-1B 전투기로 이 같은 임무 수행을 위한 모의 훈련을 11차례 실시했다. 복수의 군방부 소식통들은 실제 공격이 진행될 경우 표적은 북한에 위치한 20여 개의 미사일 발사 장소, 시험장, 지원 시설 등이 될 것이며, 목표물의 정확한 식별을 자신한다고 말했다며 뉴시스는 이 소식통들은 1월 이후 트럼프 행정부와 북한의 갈등이 계속되는 사이 북한이 수 차례의 미사일 시험 발사를 진행한 덕분에 북한의 미사일 시설망에 관한 이해도를 키울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다만 B-1B 전투기의 북한 타격은 검토되고 있는 옵션 중 하나로 유일한 선택지는 아니라고 강조했다육해공 또는 사이버 상으로도 군사 행동을 진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북한 주요 시설 폭격에 많은 군대가 필요하진 않다.

 

이 계획에 관여 중인 미 정보당국의 한 고위 관계자는 좋은 옵션이란 없다면서도 한국 내 자산의 지원을 받지 않으면서 미국이 독자적으로 폭격을 하는 것이 많은 나쁜 옵션 중에서도 최선이라고 했다며, 뉴시스는 제임스 스타브리디스 전 나토(NATO. 북대서양조약기구)군 총사령관의 “(트럼프가) 고려할 수 있는 모든 군사 옵션 가운데 이것이 상황을 악화시키지 않을 가능성이 있는 최소 2~3개 방법 중 하나라는 발언도 소개했다. 뉴시스는 이 폭격기(B-1B) 한 쌍에 76400Kg 이상의 폭탄을 실을 수 있다한 국방부 고위 관료는 B-1B 타격 계획이 선택된 까닭은 이 폭격기가 핵무기를 장착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북한과 중국, 러시아에 미국이 추가적 상황 악화를 추구하지 않는다는 신호를 보낼 수 있다고 분석했다.

 

대북 타격에 대한 북한의 반발에 관해 뉴시스는 B-1B나 임무 지원 전투기들이 한반도 외부에서 발진하기 때문에 공격이 실시되더라도 북한이 한국에 보복을 가하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스타브리디스 전 사령관은 그러나 북한을 공습할 경우 서울 등 국경에서 가까운 지역은 물론 앤더슨 공군기지처럼 멀리 떨어진 곳 역시 북한의 맞대응 목표물이 될 위험이 있다고 우려했다며, 스타브리디스 사령관의 “B-1B 폭격기를 사용해 실제로 폭탄을 떨어뜨리고 북한 인프라를 파괴해 주민들을 살해할 경우 상황이 악화될 수 있다. 김정은은 대응을 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최소한 한국을 표적으로 군사적으로 나설 수 있고 잠재적으론 장거리 표적에 괌이 포함될 수도 있다. 이는 현재 우리의 위치에서 볼 때 좋지 않은 결과라는 발언도 소개했다.

 

8(현지시간) ‘화염과 분노란 표현으로 대북 군사적 타격 가능성을 암시한 트럼프 대통통의 한국을 건너뛰는(Korea Passing) 북한 폭격 결정 가능성에 대해 뉴스1중국과 러시아는 물론 한국과 일본 등 주요 동맹이 미국의 대북 선제 타격을 용인할리는 없다. 벌써부터 민주당은 대통령은 반드시 의회로부터 공식적인 무력사용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9(현지시간) 더힐에 따르면 다니엘 설리반 민주 하원의원(알래스카)은 모든 입법권이 합중국 의회에 귀속된다는 헌법 1조를 제시하며 어떤 종류의 대북 군사 공격이라도 의회 동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하지만 외교 관계를 곧잘 무시하고 의회와 협력하지 않는 트럼프 대통령의 스타일을 볼 때 충동적인 결정을 내릴 가능성을 배제할 수도 없다고 보도했다.

 

뉴스1“LGM-30 미니트맨 미사일 장교 출신 브루스 블레어 프린스턴대 연구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핵미사일 발사 결정을 내린 직후부터 실제 미사일이 발사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5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며 뉴스1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에 핵 미사일 공격을 지시하기 앞서 군 간부 및 민간 전문가와 관련 회의를 진행해야 한다. 대통령이 백악관 상황실에서 전화로 주재하는 이 회의에는 국립군사지휘센터(NMCC) 작전부국장이 참석한다핵전력을 운용하는 네브래스카주 오펏 공군기지의 전략군 사령부도 공격 옵션과 관련한 브리핑을 할 수 있다. 이 회의는 대통령이 원하는 시간만큼 진행될 수 있지만 적의 미사일이 미국 영토를 향해 날아오는 등 위급한 경우엔 단 30초만에 종료될 수도 있다고 미사일 대응 프로세스를 전했다.

 

미국의 미사일 대응 반격 프로세스에 관해 뉴스1만약 잠수함에서 미사일이 발사되는 경우 지시를 받은 후부터 발사까지 걸리는 시간은 대략 15분이다. 육지 격납고에서 미사일이 발사되는 경우에는 5분이 예상된다이 경우 각 2명으로 된 5개 조가 최종 발사 지시를 이행한다. 약 수 킬로미터씩 떨어져 배치된 이들 5개조는 SAS 코드와 군사지휘센터의 코드를 다시 비교해 지시를 확인한 뒤 미사일 발사를 준비한다고 소개했다. “미사일이 발사되기 위해선 각조가 미사일 컨트롤 패널에 키를 동시에 넣어야 한다며 뉴스1이때 키를 넣는 행위는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는 최종 투표와도 같다. 단 이 과정에서 대통령 지시에 반()하는 결정이 내려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 2개조만 키를 넣어도 미사일은 발사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트럼프가 타격 결정하면?발사까지 단 5’”이라는 뉴스1의 기사에 한 네티즌(참진보)박근혜대통령시절 김정은이 숨도 못 쉬고 숨어있더니만, 박대통령 자리 비운 후, 특히 문재인 들어선 후, 3달 동안 7차례 미사일 도발(평균 2주에 한번)을 하였다. 한국 국민들이 참 어리석다. 사서 고생해요. 자업자득이니, 축하해준단 말 이외에 나올 게 없네. 문가는 오늘도 포퓰리즘 발표만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marcco)우연과 우연이 만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도 틀림없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주관자)이 싯점에서 미국에게 필요한 것은 중국과 러시아를 압도할 명분일 뿐이지 북한의 핵이 무서운 것은 전혀 아니다. 김정은이가 지금 핵무기를 가지고 불장난을 하겠다고 위협하지만 미국은 코웃음만 칠뿐이다라고 북한의 군사력을 과소평가했다.

 

국방부, 트럼프 지시 떨어지면 B-1B선제타격11회 훈련도이라는 뉴시스의 기사에 동아닷컴의 한 네티즌(黃牛神)언젠가 터질지도 모르는 일을 정부는 뭐를 믿고 크게 걱정하지 않는 듯하다. 명확히 안보에 대해서 온 힘을 기울려야 한다. 많은 한반도 생명을 담보로 하고 있다고 전쟁 대비를 촉구했고, 다른 네티즌(빨갱이죄인)이런 와중에 문씨 일당은 북한에 6백만 달러 퍼주기 계획을 짜고 있었으니라고 한국 정부를 비난했고, 또 다른 네티즌(ehwndy)그렇지. 그게 위대한 미합중국 트럼프 대통이다. 여기 한국에도 이젠 대놓고 활개치는 친종북들에게 알리는 거고, 미국서도 지겨운 트럼프 대통 바짓가랑이 잡는 뉴욕타임지부터 한방에 입 다물게 하는 거다라며 평양성과 함경도 폭격해라고 주장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2017/08/10 [17:3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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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김일성일가와 한국반역자들의종말. viva9941 17/08/10 [18:08] 수정 삭제
  트롬프정부는 한국허락없이 분명 공격할 것이다.미친똥돼지 김정은놈이 괌에 미사일 공격하면 그건 선전포고지.그땐 날강도가 대화 평화라고 목 터져라 외쳐도 소용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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