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 전란 부를 문재인의 평화타령
북핵 제거 거부한 짝퉁 평화주의의 망국속성
 
조영환 편집인

 

광복절 경축사에서 평화라는 단어를 20차례나 강조한 문재인 대통령은 역설적이게도 대한민국에 치명적 타격을 가할 전란을 부를 것 같다전체주의적 전쟁광에게 평화를 강조하는 통치자, 즉 북괴의 핵위협을 극복할 사드체계와 한미동맹을 거부하는 문재인의 사이비 평화주의는 망국의 재앙을 자초할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에게 뇌물죄를 덮어씌워서 임기 중에 촛불난동으로 탄핵 및 구속시킨 것을 광복절 경축사에서 자랑할 정도의 독재적이고 무자비한 문재인이 김정은과 같은 3대 세습독재자에게 대화와 평화를 구하는 현상 자체가 전란을 부르는 악업을 쌓는 것이다. 전쟁은 적에 대한 압도적 힘을 기반으로 대화를 병행할 때에 겨우 피해갈 수 있는 깽패집단 간의 생사다툼인데, 문재인은 사드도 반대하고 동맹인 미군도 괴롭힌다.

 

광적으로 대화와 평화를 강조하면서 북한의 핵전쟁 위협을 물타기 하고 북한 핵시설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 타격을 반대한 문재인의 잘못된 평화주의에 관해 동아닷컴은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달 독일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마친 직후부터 8·15 광복절 경축사 준비에 심혈을 기울였다. 독일 쾨르버재단 연설에서 베를린 구상을 밝힌 이후 처음으로 내놓는 기념식 메시지이자 취임 첫 광복절 연설이란 무게 때문이다.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협정의 포괄적 타결을 핵심으로 하는 베를린 구상이후 북한의 도발로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된 것도 청와대가 이번 경축사에 각별한 신경을 쓴 배경이라며 전날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에서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법을 강조했던 문 대통령은 이날 경축사에서도 평화20차례 언급했다고 요약했다.

 

오늘날 한반도의 시대적 소명은 두말할 것 없이 평화라며 동북아에 평화가 없으면 세계의 평화가 깨진다고 평화를 강조한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의 안보를 동맹국에만 의존할 수 없다. 한반도 문제는 우리가 주도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한반도의 군사행동은 대한민국만이 결정할 수 있고, 누구도 대한민국의 동의 없이 군사행동을 결정할 수 없다, 미군의 북한 제압역할을 배격했다. “북한의 추가 도발은 물론이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에서 지속적으로 거론되는 대북 군사적 옵션에 대해 수용할 수 없다는 뜻을 분명히 한 것이라고 해석한 동아닷컴은 로이터통신의 문 대통령이 한반도에서의 군사적 행동에 거부권을 행사하겠다고 선언했다는 우려와 중국 환추왕(環球網)미국에 외쳤다는 호평도 소개했다.

 

온 세계가 북한 김정은에게 핵 폐기를 요구하는데, 문재인은 북한 핵문제의 해법에 대해 핵 동결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북한의 붕괴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동아닷컴은 주목했다. 기존의 핵무기를 용인하는 핵 동결은 대한민국의 상식적 국민과 통치자의 수사가 못 된다. 하지만 동아닷컴은 한미 정상은 6월 정상회담을 통해 ()동결 후()폐기라는 2단계 북핵 접근법에 동의한 바 있다고 선전하면서, 보수 야권(우익애국진영)북한이 핵을 포기하지 않는 상황에서 동결을 전제로 한 것은 섣부른 해법이라는 반발을 소개했다. 문 대통령은 북한에 대한 강도 높은 제재와 압박의 목적도 북한을 대화로 이끌어내기 위한 것이지 군사적 긴장을 높이기 위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며, 동아닷컴은 대화의 끈은 놓지 않겠다는 의지라고 좋게 해석해줬다.

 

문재인 대통령은 시대를 산업화와 민주화로 나누는 것은 의미 없는 일이다 19대 대통령 문재인 역시 김대중 노무현만이 아니라 이승만 박정희로 이어지는 대한민국의 모든 대통령의 역사 속에 있다면서도 “2년 후 2019년은 대한민국 건국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해다. 내년 8·15는 정부 수립 70주년이기도 하다라며, 건국일에 대한 자체모순적 발언을 했다. “우리 국민이 높이 든 촛불은 독립운동 정신의 계승이라며 문재인은 독립운동가의 3대까지 예우하고 임시정부기념관 건립,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보존하겠다는 취지의 약속을 했다. 시대착오적 독립투쟁을 하는 듯한 문재인 대통령의 건국절 경축사에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8·15 기념식이 마치 촛불 기념식 같았다평화는 구걸하는 게 아니라 힘을 통해서 얻어진다는 것을 명심하라, 촛불에 취해 평화 타령을 하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일갈했다.

 

<“안보, 동맹국에만 의존 못해북핵 운전자론 거듭 강조>라는 동아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donkin7)光復節이냐 狂伏癤이냐. 김구 묘지는 왜 찾아갔냐라며 자주독립도 못한 절름발이 독립도 독립이라고 거기가 기념식? 정말 온 국민이 절망에 빠졌다. 핵번데기 만든다는데, 처방이 사드설치 환경평가 놀음판 벌려놓고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noza)남한을 무너트려 적화통일을 하기 전까지는 북한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북한은 당장은 도발하지 않는다. 북한은 미군철수를 기다리고 있다. 문재인이 이를 모를 리가 없다. 모른 척하고 있을 뿐이다. 대통령을 잘못 뽑은 거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평산도인)정은이가 전쟁하는데 재인이 너한테 물어보고 남한에서 승낙하면 그 때 전쟁하겠냐?”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mmkkhan)어제 (문재인의 광복절 경축사) 연설은 한마디로 말하면 한미동맹파기와 주한미군철수를 요구한 것이다. 즉 중국과 북한이 제2의 월남화를 하기 위해 고려연방제로 남쪽인민들을 속이면 남쪽은 친중파·친북파에 의해 완전 소멸된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subbuilder)머저리 같네. 미국과 북한은 문재인의 한국은 눈꼽만큼도 흥미 없다. 문재인이 뭘 할 수 있다는 건지 딱 한 가지만 말해봐라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onlinemaxcasino)“‘전쟁은 안 된다고 주뎅이로 외치면 전쟁 안 일어나냐? 한국 내 군사작전은 우리 뜻대로? 김정은에게 물어는 봤냐? 문재인의 연설은 국민전체를 북핵인질로 하고 전쟁 없이 살자는 말 아닌가? 북에 대한 굴복선언, 한미동맹 파기선언이라고 본다.

 

그리고 한 네티즌(kimberley)자를 뽑아놓은 우매한 국민들. 이제 남조선 혁명 완수 할 때가 왔다. 모두 반미 데모에 나서 미군 철수하도록 하고 얼른 공산화 통일하면 전쟁은 없을 거 맞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ecoyoo21)핵동결핵폐기, 그림은 그럴싸하다. 핵동결은 얼토당토 않는 게 이미 핵을 만들어 놓았는데, 무얼 동결한다는 말인가? 동결에서 핵폐기까지 기나긴 여정이 우리로써는 피말리는 퍼주기의 반복이 될 것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걍국민)우리이니도 잘 알면서 말 함 해보는 거지 뭐. 정은이도 우리이니를 상대 안 해주고, 트럼프도 상대 안 해주니 아무 얘기나 해보는 거여. 우리이니 패거리들의 결속을 위한 내재적 접근법이라고나 할까라고 냉소했다.  

 

 

기사입력: 2017/08/16 [14:21]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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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타령은 전쟁을 부른다. 종북척결 17/08/16 [21:59] 수정 삭제
  평화는 누구에게나 좋다. 그러나 적을 압도할 막강한 무력이 없으면 평화는 공염불이 되고만다.북한이 대중이가 퍼준돈으로 밑천삼아 지금까지 핵개발을 하고 대한민국과 미국을 위협하는데 미국 대통령이 문재인 허락받고 전쟁한다? 문재인이 미국 대통령이고 트럼프의 위에 있나? 문재인 정신이 오락가락.. 평화가 좋은줄 알지만 전쟁은 조금 잃고 평화를 지키기 위하여 차선책으로 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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