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책임 논란
이회창·홍준표 박근혜 책임론↔대한애국당 홍준표 규탄
 
허우 기자

 

박근혜 대통령 탄핵 책임을 놓고 우파진영이 갈등하고 있다. 홍준표 대표가 820일 페이스북에 헌재조차도 여론재판을 받아들였습니다. 재심조차 없는 헌재 결정은 무효화 시킬 방법이 이제는 없습니다라며 대통령의 무소불위한 권력을 갖고도 이에 대처하지 못한 무능한 정권을 이제와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미련을 갖고 실패한 구 체제를 안고 갈 수가 없습니다라고 말하고,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도 발간될 회고록에서 야당이나 일부 시민세력이 보수주의를 공격하는 것은 잘못됐다. 이 사태의 주된 책임자는 바로 탄핵을 당한 박 전 대통령이라고 주장한 가운데, ‘대한애국당 창준위22일 오후2시 자유한국당 당사 앞에서 홍준표 대표를 규탄하는 집회를 연다고 한다.

 

이회창 전 총재는 회고록을 통해 정말로 책임지고 반성해야 할 사람은 보수주의 가치에 배반한 행동을 한 정치인들이지 보수주의가 아니다라며 박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사태가 일어나면서 새누리당과 보수주의까지 싸잡아 비판 대상이 된 점은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박 전 대통령) 본인 말대로 억울한 점이 있을 수도 있지만 헌법재판소는 그에게 책임이 있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고 21일 조선닷컴이 전했다. 이어 이회창 전 총재는 새누리당 지도부는 그동안 박 대통령의 수직적이고 권위적인 당 관리 체제에 유유낙낙 순응하면서 한 번도 제대로 직언하지 못하는 나약한 행태로 최순실 일당이 대통령을 에워싸고 국정을 농단하는 기막힌 일을 가능케 했다며 박근혜 정부를 비난했다고 한다.

 

박근혜 대통령에게 탄핵의 책임을 묻는 이런 홍준표 대표나 이회창 전 총재의 입장과는 달리, 태극기집회 연사들이 만드는 대한애국당은 21일 오후 홍준표·보수팔이 퇴출 태극기집회를 개최한다고 한다. 미디어워치는 대한애국당 창준위(조원진, 허평환 공동위원장)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을 위한 1천만 서명운동 본부22일 오후2시 자유한국당 당사 앞에서 초대형 태극기집회를 연다당 지도부의 결정에 따라, 각 시도당은 여의도행 버스를 대절하는 등 긴박하게 움직이고 있다고 전했다. 변희재 인재영입위원장은 박대통령 출당을 위해 홍준표와 보수팔이들이 총출동하고 있다홍준표, 보수팔이, 친박 기회주의자, 내일 오후 2시 횃불당 앞에서 다 때려잡자고 주장했다고 미디어워치가 전했다.

 

미디어워치는 주최측은 이날 태극기집회 주제로 박대통령 무죄석방 위한 홍준표와 친박 기회주의패 퇴출을 내걸었다. 주최측은 집회에서 중점 구호로 문재인 치어리더 홍준표 정계 퇴출! 탄핵주범 나경원, 장제원, 홍문표 등 정계 퇴출! 박대통령 출당론에 입 하나 열지 않는 서청원, 최경환, 윤상현, 홍문종 등 친박 기회주의자들 정계퇴출! 준표 앞잡이 노릇하는 류석춘 보수팔이 혁신위 해체! 등을 외칠 것이라고 예고했다현재 대한애국당 평당원들의 모임카페(http://www.kppmembers.kr)에는 자유한국당 앞 태극기집회를 앞둔 현재 애국우파 국민들의 분위기를 폭풍전야로 비유한 글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이 대한애국당 평당원 카페의 글에서 자유한국당은 주적이다.

 

이 카페에 올라온 글을 소개하면서 미디어워치는 글 작성자는 현 시점에서 애국우파 세력의 적은 자유한국당과 그 추종자들이라고 규정했다적들은 여러 분파로 갈라져 있으며, 오로지 이익에 따라 모인 자들이라 충성심이 약하고, 정권찬탈자에 대하여도 엎드려 굴복하며 아양을 떨기에 급급하다고 평했다고 전했다. “이와 달리, 우리는 작년 겨울부터 지금까지 훈련을 통해, 다가올 전쟁을 준비해왔다며 글 작성자는 적들을 향한 분노는 하늘을 찌를 정도라며 좌우를 가릴 것 없이 절대 다수의 국민들이 적(자유한국당)들을 경멸한다면서 내일 자유한국당 당사 앞에서 첫 전투가 벌어진다며 동참을 호소했다고 미디어워치는 전했다. 자유한국당을 향해 적이나 전투와 같은 용어를 적용하는 대한애국당이다.

 

<이회창 탄핵 놓고 보수주의 공격은 잘못보수 가치 배반한 건 ”>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d****)바른정당 유승민을 옹호했던 지난 탄핵시점의 발언들은 당신이 이야기하는 보수의 가치와 부합했나요? 새누리당 못난이 일부 세력들을 부추겨 박근혜의 탄핵과 문재인정부 탄생에 일조를 한 정치인으로 우리는 당신을 기억합니다. 보수를 욕보이지 마시기 바랍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21****)대쪽이란 별명이 허망하다. 저러니까 차려놓은 밥상을 두 번이나 엎어버렸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pue****)당신의 아량과 포용심만 좀 더 컸으면 김대중은 국립묘지 근처도 못 갔을 것이고 노무현은 아직 국회의원이라도 하고 있을는지라고 이회창 전 총재를 비난했다.

 

또 한 네티즌kang****)동지가 잘못된 판결로 누명을 쓰면 그릇된 법을 바로 잡으려고 해야지 이미 결정되었으니 따라라고 하는 것이 법의 가치를 아는 자가 할 말인가? 당신이나 홍 대표나 샘샘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jegu****)당신이 새누리당 대표를 하면서 제왕적 대표라고 당원과 국민들이 지탄을 하면서 비판을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그 버릇 고치지 못해서 3번이나 낙선을 한사람이 무슨 낯짝으로 이런 책을 낸다는 말이요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graet8****)명색이 대법관 출신이라면서 이정미란 여자가 파면시킨다고 읽어나간 헌재 판결이 정당했다고 보나? 그렇게 판결 났으니 뭔가 죄가 있어서일 것이다라고 지껄이네. 나잇값도 못하고 정의가 뭔지고 모르는 이가 대선에 두 번이나 나가나?”라고 비판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sjle****)절대다수의 지지율을 가지고도 아들 병역 문제로 하루아침에 지지율 폭락하여 정권교체를 이루지 못했고, 탄핵사태 때 중심을 잡아주기는커녕 바른정당 분당 부채질한 사람은 아무런 책임이 없다고 썼다면, 가족에게나 읽으라 하시지요. 괜히 여러 사람한테 손가락질 당하지 마시고라고 비난했고, 다른 네티즌(kyjoo****)회창님 당신이 보수는 부패 보수는 골통 차떼기정당으로 인식하는데 일조하지 않았습니까? 입 닫고 가만 계세요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for****)이러니 이회창은 인덕이 없어 대선에서 패배 하지, 박덕한 인간, 조작으로 정권도둑당한 사실도 부정하는 인간, 박영수는 지옥에서도 악질 보복 당할 것이라고 악담을 퍼부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7/08/21 [16:3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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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할수 없고 인정해서도 안되는 상황 에서 갑자기 정상적인 대통령 을 파면 으로 몰고간 100 일정치 문가 부정선거당선자색출하라 17/08/22 [13:30] 수정 삭제
  박근혜 대통령 이 국정과 국민을 대하는 신중한 자세와.조신한 인격은 문재인이 도를 닦아도 박근혜대통령 발뒤꿈치를 ?따라가고, 딱" 어울리는것은 시장바닦 일수 사채업자들 변호 맡으면서,중공조선족 돕는 인권변호사 를 천직으로 하는게 잘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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