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선동꾼들, 사드 전자파 괴담곡 불러
국방 파괴 위해 춤추고 노래하는 망국노들
 
조영환 편집인

 

국방부와 환경부가 지난 12일 유해성 여부를 측정한 결과 인체나 작물에 미치는 영향은 사실상 ‘0’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한 사드 레이더 전자파를 아직도 좌익여당이 문제 삼아 국가안보를 해치는 망국적 행태를 보여주는 가운데, 23사드 괴담(怪談) 유포자 일람표라는 것을 만들어 공개하면서 바른정당 하태경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일부가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와 관련한 전자파 괴담을 퍼트렸지만, 사드 전자파가 인체에 무해(無害)한 수준이라는 결과가 나온 뒤에도 과거 자신들의 행적을 외면하고 반성하지 않는다는 비판을 가했다고 조선닷컴이 24일 전했다.

 

민주당 김한정·김현권·박주민·소병훈·손혜원·표창원 의원과 김홍걸 국민통합위원장은 작년 8월 경북 성주의 사드 배치 반대 집회에 참석해 대중가요 가사 일부를 바꾼 사드 괴담송을 불렀다며 이들은 가수 인순이씨의 노래 밤이면 밤마다를 개사(改詞)외로운 밤이면 밤마다 사드의 전자파는 싫어, 강력한 전자파 밑에서 내 몸이 튀겨질 것 같아 싫어~”라고 불렀다고 전했다, 또 오승근씨의 노래 내 나이가 어때서를 개사해 청와대가 어때서 사드 배치 딱 좋은 곳인데, 어느 날 우연히 전자파에 튀겨진 니 모습을 바라보면서~”라고 사드 반대 선동곡을 불렀다고 한다. 인터넷에서는 이 사드 반대 선동곡이 확산되고 있다.

 

조선닷컴은 이들은 총 5곡을 개사해 사드 전자파 관련 노래를 불렀고, 탬버린을 흔들거나 가발을 쓴 채 춤을 추기도 했다하 의원은 민주당 추미애 대표 역시 사드 괴담 유포자라고 했다고 보도했다. 추 대표는 최고위원 시절이던 20156월 당 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이번 방미(訪美)가 반경 3.5내에 사람이 지나다니면 안 될 정도로 강력한 전자파가 발생하는 사드를 받아 오는 그런 방미라면 방미 목적을 분명히 해야 한다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또 이재명 성남시장도 20167월 페이스북에 사드 레이더의 전자파는 인체에 치명적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썼다고 전했다.

 

조선닷컴은 본지 취재 결과 하 의원이 지목한 인사들 외에도 민주당 우상호 의원, 정의당 김종대 의원 등이 사드와 관련해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발언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우상호 의원의 전자파라는 게 전자레인지 수준도 아니고 몇백 킬로를 들여다보는 레이더를 쏘는 건데 안전하겠느냐는 말과 작년 2월 김종대 의원의 “1991년 걸프전 이후 수만 명의 미군들이 전쟁 후유증을 앓았던 것은 전자파 때문이었다. 사드에서 나오는 극초단파는 웬만한 장비로 발생시킬 수 없는 위험한 전자파는 말도 전했다. 이런 엉터리 사드 관련 괴담을 퍼트린 자들이 버젓이 여당 국회의원인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노무현 정권의 통일외교안보전략비서관이었던 박선원 전 비서관은 작년 7월 국회 토론회에서 전자파의 유해성이 없다는 국방부의 주장은 완전히 허구라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하태경 의원의 사드 전자파가 무해하다는 결과나 나왔는데, 당시 괴담을 퍼트렸던 의원들은 여전히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특히 민주당 의원들은 책임 있는 정부 여당이 된 지금이라도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해야 한다는 말도 전했다, “하 의원은 정치인 외에도 유명 방송인 등 일반인 사드 괴담 유포자를 포함한 사드 괴담 유포자 리스트를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전자파 밑에서 내 몸이 튀겨질 것 같아민주당 의원들, 사드 괴담송까지 불렀다>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leech****)이런 저질 수준의 국회의원이 있는 이상 박정희나 전두환같은 매우 강한 우익인사가 필요하다. 주사파와 운동권이 장악한 청와대와 국회. 나라의 앞날이 암울하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011773****)경거망동에 국회의원 자격이 의심스럽다. 도대체 난장판 선동가들에게 뭘 믿고 나라를 맏깁니까?”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tow****)저들이 여당을 대표하는 정치인들이고 현재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미화되고 있다. 개탄스럽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j2sa****)이러한 자들을 선출한 국민의 수준이 더 문제인 걸? 돈 몇 푼 혜택받고 물가인상에 세금 폭탄이 날아올 것을 모르고 있으니까? 인구는 줄어들기 시작하는데 소수의 젊은이들의 세금으로 감당할 수 있는 방법은 재정 적자일 뿐이니 디폴트가 올 거고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사드배치 반대하는 국민과 국회의원은 더이상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다. 이런 이적행위자들은 전부 삼청교육대를 부활시켜 삼청교육대를 보내든지 북한으로 보내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thswo****)추미애, 우상호, 김종대, 박선원, 손혜원, 김홍걸 등 본 기사에 언급된 민주당 의원들은 대한민국의 역적이고 반역자고 매국노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cucu****)우리나라가 외국의 침략을 받거나 나라가 유린되었을 때는 우리자체가 분열되었을 때인데, 지금 여당이 하는 짓이 나라를 분열시키는 행동을 자행하고 있다. 사드의 전자파가 인체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다는 것이 알려지자 전자파 측정을 반대하고 말도 안 되는 유언비어성 발언을 하는 등 임진왜란시절의 당쟁과 유사한 행위를 자행하니, 이들이 종북세력이 아니라는 증거를 내놔라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1868****)이게 나라냐, 광우병 2탄이네요. 이런 인간들에게 표를 주는 인간들은 도대체 누구일까요?”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j****)치워야 될 쓰레기 선동꾼들이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표창원의 사드 반대 댄싱 장면(그림 누르면 동영상 링크됨)

 

 

기사입력: 2017/08/24 [18:3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