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공동체에 남북한 좌익 비판글들
평양 붕괴하고, 문재인 독재한다는 글들
 
올인코리아 편집인/SNU TRUTH FORUM 등

 

김씨봉건왕조의 마지막 비명과 문재인 정권의 착각

 

국제 관계를 형성하는 동력은 자국의 이익을 추구하려는 몸부림이다. 연일 계속되는 국제 사회의 압박으로 백척간두에 선 김씨봉건왕조는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을 치고 있다. 그들이 살아남을 수 있는 마지막 방법은 무엇일까? 한반도의 무력적화통일과 연방제통일밖에는 다른 수단을 생각하기 어려울 것이다.

 

이 상황에서 문재인 정권은 연방제통일을 암시하는 듯한 발언을 일삼고 있다. 한반도의 평화정착 후 북한의 개혁개방을 이끌어 남북한 투표로 평화통일을 이루겠다는 것이다.

 

이러한 발언이 순진한 발상에서 비롯된 것인지, 아니면 뭔가 말할 수 없는 다른 의도가 있는 것인지 암담할 따름이다. 전자이건 후자이건, 우리는 미국의 애치슨 라인에서 한반도가 제외되자 6.25 남침이 발발했고, 베트남이 평화협정을 체결한 후 미군이 철수하자마자 적화되었던 역사적 교훈을 되돌아보아야 한다.

 

베트남 적화 당시와 똑 닮은 대한민국의 현실

 

베트남 국민들은 평화협정체결 후 월남의 군사력이 세계 4위이므로 월맹은 10년도 못 가서 무너질 것이라 자신했다. 그러나 현실은 그와 반대였다. 미군이 철수한 후 2년 만에 월남이란 국가는 지구상에서 영원히 사라졌다. 수많은 월남 국민이 보트 피플이 되어 망망대해를 떠돌고, 사상 개조라는 명목 아래 인민재판으로 처형되었다. 월맹도 시간이 자신의 편이 아님을 알았기에, 하루라도 빨리 월남을 무력으로 적화시켰던 것이다.

 

지금 한반도의 현실은 당시 월남의 상황과 너무나 유사하다. 평화정착 후 개혁개방을 통해 김씨봉건왕조가 무너지는 것을 김정은이 보고만 있을까? 그전에 무력적화통일을 하거나, 남한을 구워삶아 김정은이 대통령이 되는 연방제통일을 이루거나, 미군을 철수시키고 핵으로 남한을 협박해 돈을 수혈받으며 영구히 김씨봉건왕조체제를 유지하려 들 것이다. 그들은 사생결단으로 김씨봉건왕조의 해체를 막으려 한다.

 

김씨봉건왕조가 개혁개방에 응하기란 불가능하다

 

지금껏 김씨봉건왕조는 중국식 개혁개방을 왜 시도하지 못한 걸까? 체제가 붕괴할 수 있어서다. 부유한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남한이 존재하는 이상, 개혁개방을 시도한다면 김씨봉건왕조는 체제를 유지할 수 없다. 그런데도 한반도 평화정착 후 개혁개방이라.... 김씨봉건왕조는 개혁개방과 동시에 망한다. 루마니아의 차우세스쿠처럼, 진실을 깨달은 성난 주민들에게 김정은이 비참한 최후를 맞을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런 김씨봉건왕조와 대화해 개혁개방을 유도한다고? 현실을 한참 모르는 순진한 바람이거나, 다른 의도를 갖고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려는 시도일 뿐이다.

 

강대국들의 역학관계

 

김씨봉건왕조의 명줄을 늘리기 위한 핵미사일을 미국이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한반도의 운명이 달려 있다. 미국은 북한이 핵미사일을 보유해 주변 국가로의 핵도미노가 진행되고, 동맹국들과 유대가 약화되는 것을 원치 않을 것이다. 압도적인 경제력과 군사력을 갖춘 미국이 패권국의 지위를 잃고 종이호랑이가 되기를 바라겠는가.

 

중국과 러시아와 달리 미국은 한반도의 통일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입장에서는 친미 정부가 자유민주주의에 따른 통일을 이루는 것이 최선이다. 하지만 무서운 것은 공산통일국가라도 친미 성향을 띠기만 한다면 미국이 용인해 줄 여지가 있다는 사실이다. 베트남과 같은 친미 성향을 띤 공산국가도 불가능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할 대목이다.

 

미국은 더욱 큰 판세를 읽고 움직인다. 이 판세의 중심엔 중국이 있다. 미국은 김씨봉건왕조의 비핵화를 관철시키기 위해 강력한 압박을 통한 평화적 해결을 시도하고, 실패하면 군사적 옵션을 행사하겠다고 말한다. 이와 동시에 미국은 무역전쟁 카드를 꺼내 중국을 상대로 슈퍼 301조의 발동과 함께 지적재산권 침해 여부를 조사하고, 친중, 친북, 반미 성향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는 문재인 정권을 상대로는 FTA 재협상을 시도하고 있다. 한편 미국의 동맹인 인도는 중국에 반덤핑관세를 물리겠다고 예고한다. 겉보기와 다르게 경제구조가 취약한 중국이 미국의 압박을 얼마나 견뎌낼 수 있을까.

 

평양은 곧 붕괴한다

 

미국의 김씨봉건왕조 타격에는 원포인트 타격, 김정은 참수작전, 전면전 등이 거론되는 중이다. 1994년에는 클린턴이 영변 북핵시설을 타격하려 했으나, 원포인트 타격이 실패하면 대한민국에 큰 피해가 온다는 김영삼의 주장에 밀려 타격을 하지 못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달라진 형국이다.

 

24년간 미국의 전략자산은 예측하기 힘들 만큼 비약적으로 발전했으나, 김씨봉건왕조는 방어수단이 그에 비해 나아졌다고 할 수 없다. 시뮬레이션 상 15분이면 전 북한 지역을 초토화시킬 수 있다고 말한 것처럼, 미국에게 타격의 실패를 염려하는 기색은 보이지 않는다. 그저 타격 후의 정치적 뒷수습이 골칫거리일 뿐이다.

 

문재인은 한반도에서 미국이 대한민국의 동의 없이 전쟁을 일으키면 묵과하지 않겠다고 어깃장을 놓았다. 마치 한국군은 김씨봉권왕조 타격을 협조하지 않을 것이며, 한미동맹을 파기하겠다는 소리로 들린다. 여기에 중국과 러시아도 반미로 한목소리를 낼 것이다.

 

미국은 한반도가 친중반미 입장으로 돌아서는 것에 부담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김씨봉건왕조 타격 시 중국의 개입을 간과할 수 없다. 중국은 패권국가로 가기 위해 반드시 한반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중국이 김씨봉건왕조에 의해 한반도가 통일되기를 바라는 것 같지는 않다. 김씨봉건왕조는 체제를 유지할 수 있다면 어떤 방법이라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므로, 훗날 그들이 베트남처럼 미국 편에 붙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위태로운 중국

 

그렇다면 과연 중국이 김씨봉건왕조 타격에 개입할 수 있을까. 중국은 인도와의 국경 문제 등 주변 국가들과 일촉즉발의 긴장 상태에 있으므로 어느 한 곳에서도 전쟁을 치르기는 부담스럽다. 공산당 내부의 파벌 싸움이 살얼음판인데,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부패한 각 군부를 일사불란하게 움직일 수 있을지도 미지수다. 태자당(시진핑)/상하이방/공청단의 파벌 싸움이 첨예한 상황이며, 이해관계에 따라 움직이는 부패한 군부가 시진핑에게 충성하리라 장담할 수도 없다. 게다가 그들은 실제로 전쟁을 수행한 경험도 없다.

 

경제상황도 좋아보이지는 않는다. 중국의 경제는 수출주도형 경제인데, 임금인상 등 여러 요인 탓에 베트남, 멕시코 등으로 기업들의 엑소더스가 이어지고 있다. 중국은 세계 공장으로서의 매력을 잃어가고 있다. 이런 와중에 미국의 경제압박은 치명타가 될 수 있다.

 

이처럼 중국은 자기 앞가림하기도 벅차다. 시진핑이 실각하거나, 중국이 해체될 수도 있는 상황이다. 미국은 큰 판세를 염두에 두고 움직이는 것으로 보이며 김씨봉건왕조 타격 시에도, 전후 수습에도 문제가 될 수 있는 중국을 어떻게든 요리하려 들고 있다.

 

대한민국의 운명과 우리가 나아갈 길

 

이러한 역학관계의 한복판에 놓인 대한민국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김씨봉건왕조의 종말이 다가오고 있다. 이 거대한 역사의 흐름을 감당하기 위한 우리 모두의 각성이 필요한 시점이다. 문재인 정권은 인류 최악의 전체주의 체제인 김씨봉건왕조체제 아래서 신음해 온 25백만 동포의 울부짖음에 귀를 기울이기 바라며, 이러한 격동의 시기에 대한민국의 헌법과 자유민주주의 체제에 반하는 행동을 하지 않기 바란다.

 

- SNU TRUTH FORUM / 스투포 33 snu.truth.foru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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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과 문재인 정부는 임개 내내 과학계(자연과학, 사회과학 모두 포함)와는 담을 쌓기로 결심한 것인가요?

논문 표절한 사람을 비례대표 1번으로 내세우더니, 유사역사학을 믿는 도종환이 문체부 장관에 오르고, 황우석 사기극의 설계자였던 박기영을 과학기술계 연구개발 지원 자금줄을 쥐고 있는 차관급 인사로 앉히려하질 않나...

이제는 심지어 창조과학회 핵심 인물이었던 자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 임명이 되었습니다. 부서 특성 상 과학 기술계와 연관이 깊을 수 밖에 없는 부서에, 유사과학 신봉자를 장관으로 임명을 하다니, 이쯤 되면 문재인 정부가 제정신으로 인선을 하고 있는 것인지 의심이 갈 지경입니다.

한두번이면 인수위도 없었겠다는 등 여건이 좋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겠다고 넘어가겠는데, 이런 인사들을 계속 밀어붙이니 아예 반지성주의 정부 내각을 꾸리겠다고 작정한 것으로밖에 보이지를 않네요.

전문가들의 말은 다 무시하고 대책 없는 탈원전 밀어붙이는 것만 봐도 이 정부가 얼마나 반지성주의에 찌들어있는지 감은 잡혔었는데, 갈수록 임명하는 사람들이 가관이네요.

이런데도 현재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가 80%대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반과학·반지성주의 정부를 만들기 위해서 작년에 그 추운 날 촛불을 들었습니까?

작년 촛불혁명 때 나타났던 그 영광스러운 시민의식은 대체 어디로 사라진 겁니까? 대체 어쩌다 반지성주의와 반과학적 정책을 밀어붙이는 정부를 비판하는 목소리는 적폐로 규정되고, 무조건적인 찬양을 보내는 사람들만 마이크를 전부 차지 하고 있게 된 겁니까?

개탄스러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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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 문재인 대통령을 견제할만한 정치세력이 없죠 솔직히. 왜 비판만하면 적폐로 규정되고, 문제는 그것이 여론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지 생각해봐야되는데 자유한국당은 그냥 관심자체가 사라진지 오래에 당대표는 친박이 없다는 소리나 하니 국민들이 어떻게 볼지 너무 명백하고, 캐스팅보터니 중도니 줄타기하던 국민의당도 제보조작 터지고 호남눈치보면서 보수층에 호소할려다 지리멸렬에 안철수는 대선토론때 그 스마트하고 신선한 이미지 다날려먹고 남은건 민주당 내부에서 비판...

 

XX Lee 이러는데도

'이니 하고 싶은대로 다 해'

'아직까진 별 문제 없는데 그냥 지켜보죠'...더 보기

 

XX 진짜 정부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적폐로 규정된다는 말이 공감되네요...

 

XX 그래도 이런 논의가 대숲같은 공간에서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걸 보면서, 언젠가는 정권에 대한 이성적인 비판과 견제가 공존하는 건전한 사회의 모습으로 돌아오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XX 프랑스 혁명 직후에도 독재자가 집권했고, 아랍의 봄 직후에는 IS가 들어섰죠. 지금의 혼돈은 503때부터 예정된 일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혼돈의 시기를 어떻게 안정화시키는가겠죠

 

XX 박정희 우표는 안 된다고 다 쳐막아놓고 한 거 없는 지 우표는 괜찮고

 

XX Park 좋아요 100개 누르고 싶음. 정말 친구 지간이지만 노무현과는 세상을 보는 시각의 넓이가 너무나 다른 사람. 노무현보다 잘한 503 다음에 대통령이 된 것이랑 비겁한 침묵으로 이미지 관리하는 것 뿐...

 

XX 더불어 교육계도 담쌓는 듯..

 

XX Lee 박기영 욕처먹고 자진사퇴한 것처럼 결국 우리가 욕을 계속 해야 좀 나아지겠죠. 욕 계속 합시다.

 

XX Park 정치적 조작을 위해 흔히 사용되는 수단이 특정인물의 신성화인데 문재인 정권은 노무현을 악의 세력에 의한 순전한 피해자로 신성화하고 자신들을 그의 신성성을 지키는 사제들이며 그의 신성성과 카리스마를 계승하는 적통세력으로 미화함으로써 비판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권을 비판하는 것은 죄 없이 죽임당한 어린 양 우리 주 노무현을 비판하는 것이므로 신성모독에 준하는 죽을 죄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깨어있는

국민이라면 시도 때...

 

XX 전문가들은 이익집단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들어찬 정권이니 뻔한 일이지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

 

XX Lee 교육정책도 개판 만드려고 작정했죠. 여론은 80퍼센트가 기존 수능을 원하는데 정작 본인들은 불통.. 이러려고 우리 이니 뽑으라고 하고 다녔나 모르겠습니다.

 

XX 민주주의로 포장된 독재정치를 하는 듯

 

XX Han 문재인 넘넘 호감이에요~

 

XX 정말 하고 싶은 것만 다 하고 있죠 꼭 필요한건 나 몰라라

 

XX 다 알고들 뽑으신 거 아니었나요?

 

XX 진짜 지지율 80%에다가

인상 좋고 잘생겨서 빠는 사람

많은 거 보면 국민수준에 가장

 

XX XX 문재앙 슈쥰

 

XX 적폐가 적폐를 규정함ㅋㅋㅋㅋ

 

XX Kang 촛불을 들어 이렇게 됐는데, 왜 이렇게 됐냐면 뭐라 해야 하나. 테블렛, 밀회, 무당, 수백조 재산.. 뭐하나 거짓 아닌 게 없었던 언론 보도에 선동 당한 본인은 지성이 있다는 말인가?

 

XX Lee 느그이니 하고 싶은 좆대로 다해라~

 

XX Lee 결국은 탈원전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싶어서 누군가 쓴 글 같이 느껴지네요.. 근데 탈원전하면 종편도 그렇고 조선일보도 그렇고 왜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하는 거에요? 진짜 뭐 있나요?

827일 오후 9:52

신준규

신준규 가장 악랄한 부류다. 사람이 먼저다 라고 외치더니 자기와 뜻이 다른 집단은 아예 "사람"의 범주에서 제외시켜 버리고 벌레로 몰아가는...

 

XX 박으뜸 전준현 +교육정책까지

ㄹㅇ 딥빡 그자체

 

XX Jung XX Koo 이런 거 혼자 조용히 좋아요 누르지 말고, 좀 같이 보자~

 

XX XX 내다음 우표

 

XX ???: 마 고마해!

 

XX 아들 공기업비리, 유병언 채권미회수, 부산저축은행 사태, 페스카마호 살안자 변호, 대선캠프 시절 민주당 이름으로 알바 70명 고용해 여의도에 사무실 내주고 댓글 조작하다가 걸려서 벌금형 등등.... 조금이라도 상식선에서 사고를 할 수 있는 수준이면 문재인을 지지할 이유가 하등 없음

 

XX 유사정부

 

XX XX ㄹㅇ..

 

XX XX

 

XX 느그 이니 하고 싶은 대로 다해

 

XX 여론 간만보는 대통령이 될라하네

 

XX 박귀림 전문분야의 사람들을 좀 더 믿어줬으면,,

 

XX 서범서 여기 댓글들 너무 공감

 

XX 문체부 장관 보니 인문학이랑도 담 쌓으려는 것 같네요

 

XX Park 뇌물 범죄자도 영웅 되는 나라인데ㅋㅋㅋㅋ

 

XX 교육정책도 노답 흥

 

XX 그 분야 전문가고 종교와 신념이 검증 대상이 아니긴 하지만 창조과학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

 

XX 4차 산업 주도에 대해서 대선토론 때 강조 많이 한거 같은데 인사보면 조금...

 

XX Choi 너무나 공감됩니다

 

XX 그럴 줄 몰랐나요?

 

XX 이렇게 넷상으로 말이 나와도 재작년처럼 터지질 않으니 참.. 뭐만 하면 시위뉴스 터지고 그랬는데

 

XX XX ㅅㅇㄷ

 

XX 아마 글쓴이도 적폐세력이나 일베로 몰리지 않을까 하네요. 정부 비판하는 게 언제부터 적폐행위가 되었는지 참 개탄스럽습니다.

  

XX 503 대안이 이니 밖에 안 되는 정치상황 ㅠㅠ

 

https://www.facebook.com/SNUBamboo/posts/1510105652414395

 

기사입력: 2017/08/31 [08:2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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