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난동의 수치 모르고 촛불정치학교?
지방자치단체선거를 위해서 촛불적폐를 쌓나?
 
조영환 편집인

 

촛불집회가 좌익세력이 과잉민주주의의 적폐로서 악평되어야 하는데, 민주화가 망국의 적폐를 낳고 있는 한국사회에서는, 좌익진영이 촛불혁명정권이라는 말을 자랑스럽게 사용되고 있다. 심지어 촛불정치학교까지 개설된다고 하니, 한국의 어린 민주주의가 민주팔이세력에 의해 좌익전체주의로 추락하며 대한민국이 정치적으로 자해당하고 있다. 조선닷컴은 시민들의 내년 지방선거 출마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촛불정치학교가 개설된다고 한다시민단체 주권자전국회의는 촛불집회에 참여했던 시민들이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하거나 지방정치 연대조직을 만들 수 있도록 교육하는 촛불정치학교를 개설한다고 2일 밝혔다고 전했다.

 

조선닷컴은 강의는 총 10개로 구성됐다. 이재명 성남시장, 박석무 다산연구소 이사장, 민병덕 전 박원순 서울시장후보 법률지원단장 등이 강연을 맡아 진행한다. 수강료는 1인당 30만원. ‘수료증도 수여한다“5일 첫 강의는 박석무 다산연구소 이사장 및 촛불정치학교 교장이 다산 정약용 사상과 촛불 정치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촛불혁명과 지역정치특강을, 민병덕 전 박원순 서울시장후보 법률지원단장은 선거법 강의를 열 예정이라고 전했다. 촛불집회가 좌익세력에 의해, 국민주권이나 직접민주주의의 이름으로, 군중선동과 좌익혁명에 악용된 현실을 간과한 후안무치한 병리증상으로 평가된다.

 

이외 오세제 현대정치연구소 선임연구원과 이관후 연구원, 한겨레신문 기자 출신 윤석인 희망제작소 이사, 정착교 관악구 정책실장 등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선거 출마 방법과 전략 등을 소개할 예정이라며 조선닷컴은 주권자전국회의의 오랫동안 뿌리내린 적폐는 곳곳에 스며있다. 특히 지방정치는 기득권 보수정당과 구태정치의 온상이라면서 촛불정치로 세상을 확 바꾸기 위해 이번 ‘1기 촛불정치학교를 마련하게 됐다는 주장도 전했다. 좌익진영이 촛불집회를 민주주의를 빙자한 민주주의 파괴행태라는 것을 깨닫기 전까지, 촛불난동으로 한국의 어린 민주주의는 수시로 정치적 자해당할 것이다.

 

이재명 성남시장 등이 강연하는 촛불정치학교개강뭘 가르쳐주길래?”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s****)다른 이름으로 홍위병양성학교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jyl****)촛불시위로 톡톡히 재미 본 좌파 무리들 온갖 작태 다 부리네. 촛불시위단체를 노벨평화상 추천에 이젠 촛불정치학교라고? 점입가경일세. 이러다간 촛불 특별시에다 이 나라를 촛불공화국으로 만들지 않겠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qkemfl****)촛불시위로 정권 잡더니 맛들였구나. 어느 정신 나간 자가 30만원씩이나 주고 종북좌파의 삐뚤어진 사상교육을 받으려고 하겠나? 이재명이가 경기도지사를 노리고 별짓을 다 하는구나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seti****)입법부는 더민당이 원내 제 1당이고 그 밑에서 국민당 바른당이 뒤를 받쳐주고 있다. 요즘의 사법부가 공정하다고 믿는 사람은 별로 없다. 행정부는 문재인정권이다. 그렇다면 입법사법행정 모두가 촛불 슬하에 놓여 있는 셈인데 거기다가 지자체까지 촛불 손아귀에 들어간다면 이 나라는 명실 공히 촛불독재공화국이 된다. 절대 과장된 말이 아니다. 나라의 오늘과 내일이 걱정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r****)촛불정치학교, 참 이상한 학교도 있네, 누굴 닮아가는 학교 같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a****)이름만 다르다 뿐, 내용은 모택동이 하던 홍위병 학교다라고 했고, 또 다른 혹평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subbui****)유투브를 보니 어떤 아줌마가 이 시장에게 정부에서 받은 돈을 어떻게 썼는지 밝히라던데, 왜 대답 못하고 도망 다니나? 그게 바로 이북에서 말하는 적폐가 아닌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pwh****)좌파 기승과 번식이 마치 바퀴벌레떼 번식처럼 보인다. 이 나라를 선동과 위협으로 정치적 기득권유지와 이익을 독점하고자 하는 자들. 침묵하는 60% 국민을 기만하거나 희생 위에서 누리려는 정치적 기득권과 탐욕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au****)종북들이 교육계를 점령하고 다음 목표로 사회 일반을 종북으로 만들 계획이다. 이에 반대하는 분들도 일어서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7/09/02 [23:12]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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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심한 나라 조선! 유신 17/09/03 [01:54] 수정 삭제
  이런데 강의 들으러 오는 골빈 인간들도 있나? 조선의 지적 수준이 이해가 간다! 나라가 안 망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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