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언론연대, 文정권의 언론탄압 규탄
"언론 적폐 ‘언론노조’를 청산하라" 성명
 
류상우 기자/바른언론연대

 

바른언론연대가 4국가 기간시설 위협하는 언론적폐 언론노조를 청산하라는 성명을 통해 대한민국 언론계에 문재인 정권이라는 재앙이 드리우며 문화방송 사장에 체포영장이 발부되는 비극적 사태가 발생했다. DJ와 노무현 정권의 직접적인 언론인 박해를 떠올리면 좌파정권의 언론 때려잡기는 새삼 놀라운 일도 아니다이번 정권에서는 민주노총 산하 언론노조가 방송 점령 홍위병으로 기어이 나섰다고 주장했다. 특히 바른언론연대는 언론노조 소속 방송 제작자들이 국가기간시설을 위협하는 행태를 방관하며 직무유기라는 범죄를 저지르지 말라며 이효성 방통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40시 문화방송 MBC 총파업에 이어 한국방송 KBS도 파업을 예고했다. 특히, 문화방송 MBC는 프로그램 제작 뿐 아니라, 송출까지 방송 필수인력을 전혀 남기지 않는다 공언했다며 바른언론연대는 그러나 파업의 시기는 상당히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FTA 협상 파기 의지를 밝히며 대한민국 대외경제 불안이 예고됐다며 바른언론연대는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이 일본 영공을 지나가고 끝없는 핵도발로 한반도 전운이 고조되고 있다이러한 상황에서 방송 송출인력까지 싸그리 파업이라니, 도대체 누구를 위한 파업인지라고 언론노조에 물었다.

 

“‘방송사라는 국가기간시설을 손에 쥐고 대한민국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싶어 안달하는 모습을 대한민국 국민이 응원할 것이라는 망상의 시작은 어디인가라며 바른언론연대는 대한민국 헌법에 의해 해산된 통진당과 정책협약을 맺었던 언론노조가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는 결정적 순간이 아닌지 의심이 드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정권으로부터의 독립은커녕, 정책연대를 맺은 좌파 정권과 입을 맞출 테니 방송을 손에 쥐어달라 투쟁하는 언론노조의 시즌별 총파업이야말로 대한민국 근간을 뒤흔들고 국민 분열과 혼란을 부추기는 오래되고 몹쓸 적폐라고 규정했다.

 

바른언론연대는 “‘광우뻥을 옹호하며 대한민국 체제 하에 자리를 차지한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이 언론노조의 폭거에 맞서는 공영방송 경영진 압박 목적도 다시금 짚어야 할 사안이다. 문재인 정권 적폐 인사 중 5관왕을 차지한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이 언론노조라는 정치편향적 단체의 편에 서서 국민의 알권리를 묵살하고 있음에 개탄스러움을 강하게 표하는 바라며 공영방송 책임자로 갓 부임한 인물을 체포하고, 노동조합은 총파업을 진행한 가운데 국민의 알권리는 어떻게 보장받을 수 있는지 문재인 정권은 대답하라!”고 촉구했다. [류상우 기자]

 

 

국가 기간시설 위협하는 언론적폐 언론노조를 청산하라

 

대한민국 언론계에 문재인 정권이라는 재앙이 드리우며 문화방송 사장에 체포영장이 발부되는 비극적 사태가 발생했다. DJ와 노무현 정권의 직접적인 언론인 박해를 떠올리면 좌파정권의 언론 때려잡기는 새삼 놀라운 일도 아니다.

 

이번 정권에서는 민주노총 산하 언론노조가 방송 점령 홍위병으로 기어이 나섰다. 40시 문화방송 MBC 총파업에 이어 한국방송 KBS도 파업을 예정했다. 특히, 문화방송 MBC는 프로그램 제작 뿐 아니라, 송출까지 방송 필수인력을 전혀 남기지 않는다 공언했다.

 

그러나 파업의 시기는 상당히 부적절하다. 우선,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FTA 협상 파기 의지를 밝히며 대한민국 대외경제 불안이 예고됐다. 안보는 어떠한가.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이 일본 영공을 지나가고 끝없는 핵도발로 한반도 전운이 고조되고 있다. 연이은 대통령의 쇼통형’ NSC 소집 결과 문재인 정권의 대화기조 조차 군사 대응으로 방향이 돌려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방송 송출인력까지 싸그리 파업이라니, 도대체 누구를 위한 파업인지 언론노조 측에 되묻지 않을 수 없다. ‘방송사라는 국가기간시설을 손에 쥐고 대한민국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싶어 안달하는 모습을 대한민국 국민이 응원할 것이라는 망상의 시작은 어디인가.

 

특히, KBS는 국가기간방송사다. 이 때문에 회사와 노동조합은 전시, 사변, 천재지변 기타 이에 준하는 사태 발생시 쟁의를 중단하고 사태해결에 적극 협조한다는 단체협약을 맺은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정된 파업을 강행하는 모습에서 어떠한 정당성을 찾을 수 있는가.

 

대한민국 헌법에 의해 해산된 통진당과 정책협약을 맺었던 언론노조가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는 결정적 순간이 아닌지 의심이 드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언론 노조가 요구하는 공정 방송의 의미도 이러한 의심의 연장선에서 추측하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은가.

 

정권으로부터의 독립은 커녕, 정책연대를 맺은 좌파 정권과 입을 맞출테니 방송을 손에 쥐어달라 투쟁하는 언론노조의 시즌별 총파업이야말로 대한민국 근간을 뒤흔들고 국민 분열과 혼란을 부추기는 오래되고 몹쓸 적폐다.

 

광우뻥을 옹호하며 대한민국 체제 하에 자리를 차지한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이 언론노조의 폭거에 맞서는 공영방송 경영진 압박 목적도 다시금 짚어야 할 사안이다. 문재인 정권 적폐 인사 중 5관왕을 차지한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이 언론노조라는 정치편향적 단체의 편에 서서 국민의 알권리를 묵살하고 있음에 개탄스러움을 강하게 표하는 바 이다.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공영방송인가, 정권을 위해 존재하는 공영방송인가! 공영방송 책임자로 갓 부임한 인물을 체포하고, 노동조합은 총파업을 진행한 가운데 국민의 알권리는 어떻게 보장받을 수 있는지 문재인 정권은 대답하라!

 

, 이효성 방통위원장은 언론노조 소속 방송 제작자들이 스스로의 책무를 저버린 채 국가기간시설을 위협하는 행태를 방관하며 직무유기라는 범죄를 저지르지 말고 과감히 직을 내려 놓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17.09.04. 바른언론연대

 

 

MBC 입장 전문

 

김장겸 MBC 사장은 5일 오전 10시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방노동청에 출석해 노동 사건과 관련된 혐의에 대해 조사받기로 했다.

 

김 사장은 부당노동행위 혐의와 관련된 서부지방노동청의 소명 요구에 대해 그동안 서면 진술과 자료제출로 충분히 답변했음에도 고용노동부의 강압적인 출석 요구는 방송의 독립과 자유를 훼손하는 것으로 보고 거부해왔다또한 사업주 개인이 아닌 법인 대표자로서의 부당노동행위에 대해서는 체포영장을 발부받은 전례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김 사장은 법원이 발부한 체포영장 집행에는 응할 방침이었다.

 

김 사장은 그러나 체포영장 집행은 물론 고용노동부의 무리하고 강압적인 출석 요구도 법 절차의 하나라는 의견도 있음에 따라 일단 내일 고용노동부에 출석해 조사를 받기로 결정했다고용노동부가 김장겸 사장에게 혐의를 두고 조사하겠다는 사안은 센터 설립 및 전보, 모성보호의무 위반, 최저임금제 위반, 근로계약서 미교부, 일부 퇴직금 부족 지급이다.

 

그러나 센터 설립 및 전보는 사장 취임 전의 일이고, 근로계약서 제공 미비, 퇴직금 산정 일부 잘못, 직원 급여 산정 실수 등은 사장이 잘 알 수도 없는 사안이고, 실수를 교정하면 되는 단순한 사안이다. 통상 대표자 진술서로 수사가 종결되고 검찰에 송치되는 사안이다그럼에도 고용노동부가 억지 강압 출석을 요구하고, 체포영장까지 발부받은 것은 정권의 공영방송 장악을 위한 틀 짜기 일환으로 총파업에 들어간 언론노조 MBC 본부를 지원하기 위한 음모로 보인다.

 

고용노동부의 체포영장 신청과 발부 발표 시점은 91일 방송의날 행사 장소에서 언론노조가 대대적인 시위를 벌인 시각과 일치하고, 오늘 고용노동부의 체포영장 집행 시도도 언론노조 MBC 본부의 총파업 출정식에 맞춘 시각이었다언론노조의 총파업을 전면 지원하면서 김장겸 사장 등 MBC 경영진을 무력화시키기 위해 교묘하게 체포영장 발부 발표와 집행 시도 등의 시점을 고용노동부와 언론노조가 긴밀하게 협의하고 있는 것이다 

 

 

기사입력: 2017/09/04 [11:53]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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