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공영노조, 文정권의 언론탄압 규탄
악질적으로 방송을 장악하는 문재인 정권
 
류상우 기자/KBC공영노조

 

KBS공영노동조합이 94문재인 정권의 언론탄압을 규탄한다는 성명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나온 방송장악은 하지 않겠다는 말을 인용하면서 그러나 새빨간 거짓말을 한 셈이 되었다. 방송의 날에 MBC 사장에게 체포영장을 발부했다. 이는 방송장악은 물론 이 나라 언론자유에 대한 선전포고요, 언론압제의 전형으로 보인다. 과거 군사정권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상황이라며 자신들의 편이 아니면 적폐로 분류하고 억압하는 것, 이게 대명천지 민주주의 국가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인가? 언론을 자신들의 입맛대로 줄을 세워 충성하게 하는 것, 이것이 촛불혁명이란 말인가?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 맞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언론자유는 모든 자유를 가능케 하는 기본 자유이다. 이것이 무너지면 독재요, 억압이요, 폭정이 되는 것이라며 KBS공영노조는 북한이 수소폭탄 실험을 했다고 발표했다. 벌써 6번째 핵 실험이다. 한반도는 풍전등화와 같다안보상황이 이렇게 엄중한데도, 문재인 정권은 지금 자신들의 반대세력의 탄압에만 몰두하는 것이 아닌가?”라고 물었다. “5천만 국민이 북한 핵 인질이 될 상황에서도, 핵미사일 방어 체계인 사드 하나 제대로 배치하지도 못하고 있다. 그러면서 북한에 대해서 대화, 대화를 외치고 있다KBS공영노조는 오히려 자신들과 이념을 달리하거나 생각이 다른 국민들을 상대로 대화는커녕 억압과 탄압의 칼날을 들이대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지금 이 나라에 언론자유가 보장되어있는가?”라는 매우 기초적인 질문을 던진 KBS공영노조는 오늘로서 KBSMBC 양사 노조는 파업에 돌입했다우리는 방송사 내부 구성원들의 파업이 문재인 정권의 방송장악 시도와 무관하다고 보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며칠 전에는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민노총산하 언론노조와 국회에서, 영화 <공모자>를 보면서 방송 적폐를 청산하자며 구호까지 함께 외쳤다. 그런가 하면 대통령, 총리, 등 주요 인사들이 화답이라도 하듯 기념식에 대거 불참했다KBS공영노조는 이런 사례들을 보더라도 지금 이 나라를 누가 움직이는지 금세 가늠할 수 있다이 정권이 민노총에 얼마나 부채가 많은지는 알만하다고 주장했다.

 

지금은 내부 탄압을 할 때가 아니다. 모든 역량을 모아 북한 핵문제에 대처해야 할 안보위기 상황이라며, KBS공영노조는 문재인 정권은 즉시 언론장악 시도를 멈추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보대책부터 마련하기 바란다. 또한 노동조합도 파업을 당장 멈추고, 이 엄중한 상황을 신속하고 상세하게 보도해야 한다. 북한이 핵실험을 한 어제, 공영방송 KBSMBC는 파업과 제작거부로 인해 북핵관련 특보를 제대로 방송하지 못했다겉으로 서민풍이나 탈권위적인 모양새로 쇼를 하면서 속으로는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독재를 시도한다면 우리는 과감하게 싸울 것이라며, 언론자유와 민주주의 사수를 선언했다. [류상우 기자]

 

 

문재인 정권의 언론탄압을 규탄한다

 

방송장악은 하지 않겠다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한 말이다. 그러나 새빨간 거짓말을 한 셈이 되었다. 방송의 날에 MBC 사장에게 체포영장을 발부했다. 이는 방송장악은 물론 이 나라 언론자유에 대한 선전포고요, 언론압제의 전형으로 보인다. 과거 군사정권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상황이다.

 

자신들의 편이 아니면 적폐로 분류하고 억압하는 것, 이게 대명천지 민주주의 국가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인가? 언론을 자신들의 입맛대로 줄을 세워 충성하게 하는 것, 이것이 촛불혁명이란 말인가?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 맞는가? 언론자유는 모든 자유를 가능케 하는 기본 자유이다. 이것이 무너지면 독재요, 억압이요, 폭정이 되는 것이다. 지금 이 나라에 언론자유가 보장되어있는가?

 

북한이 수소폭탄 실험을 했다고 발표했다. 벌써 6번째 핵 실험이다. 한반도는 풍전등화와 같다. 주변국들은 전쟁을 걱정하고 우려하는데 유독 우리만 조용하고 안이하다. 안보상황이 이렇게 엄중한데도, 문재인 정권은 지금 자신들의 반대세력의 탄압에만 몰두하는 것이 아닌가?

 

5천만 국민이 북한 핵 인질이 될 상황에서도, 핵미사일 방어 체계인 사드 하나 제대로 배치하지도 못하고 있다. 그러면서 북한에 대해서 대화, 대화를 외치고 있다. 오히려 자신들과 이념을 달리하거나 생각이 다른 국민들을 상대로 대화는커녕 억압과 탄압의 칼날을 들이대고 있는 것 아닌가.

 

그 대표적인 것이 방송장악 시도이다. 오늘로서 KBSMBC 양사 노조는 파업에 돌입했다. 국민들을 더 불안케 하고 있다. 우리는 방송사 내부 구성원들의 파업이 문재인 정권의 방송장악 시도와 무관하다고 보지 않는다.

 

며칠 전에는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민노총산하 언론노조와 국회에서, 영화 <공모자>를 보면서 방송 적폐를 청산하자며 구호까지 함께 외쳤다. 그런가 하면 대통령, 총리, 등 주요 인사들이 화답이라도 하듯 기념식에 대거 불참했다. 이런 사례들을 보더라도 지금 이 나라를 누가 움직이는지 금세 가늠할 수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을 탄핵으로 몰고 간 촛불집회도 사실상 민노총이 주도한 것을 생각해보면, 이 정권이 민노총에 얼마나 부채가 많은지는 알만하다. 하지만 지금은 내부 탄압을 할 때가 아니다. 모든 역량을 모아 북한 핵문제에 대처해야 할 안보위기 상황이다.

 

문재인 정권은 즉시 언론장악 시도를 멈추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보대책부터 마련하기 바란다. 또한 노동조합도 파업을 당장 멈추고, 이 엄중한 상황을 신속하고 상세하게 보도해야 한다. 북한이 핵실험을 한 어제, 공영방송 KBSMBC는 파업과 제작거부로 인해 북핵관련 특보를 제대로 방송하지 못했다.

 

그리고 이 판국에 KBS사장은 유럽 출장 계획을 내놓았다가 따가운 사내 여론의 질타를 받고 취소했다. 북한 핵이라는 돌발 상황이 아니더라도, 파업으로 회사가 무질서 속에 해방구로 바뀌고 있는데, <세계 공영방송회의>를 구실로 회사를 비울 생각을 했다는 것 자체가 비정상적이다. 비정상의 정상화가 아니라, 정상의 비정상화이다.

 

게다가 그 정도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겉으로 서민풍이나 탈권위적인 모양새로 쇼를 하면서 속으로는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독재를 시도한다면 우리는 과감하게 싸울 것이다. 우리는 국민들과 더불어 언론자유를 지키고 민주주의를 사수할 것이다.

  

201794KBS공영노동조합 

 

자유한국당의 국회일정 보이콧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불가피한 결단이다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자유한국당의 정기 국회 보이콧에 대해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그러나 이는 적반하장이자 후안무치한 행동이다. 자유한국당의 국회일정 보이콧은 문재인 정부가 자초한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집권 후 좌편향 인물들을 대거 내세워 행정부와 사법부를 이념화해왔다.

 

특히 문재인 정권은 유례가 없는 방송사 특별근로감독에 이어 현직 방송사 사장에 대해 체포 영장까지 발부하는 등 강압적인 방송장악에 나서고 있다. 이는 근로감독을 빙자한 언론탄압으로 과거 김대중 정권 때도 세무조사를 빙자한 언론탄압을 한 바 있다. 문 정부가 언론의 자유를 짓밟고 언론학살을 자행하는 것을 수수방관하는 것이야 말로 야당의 헌법 포기이자 직무유기이다.

 

문재인 정부는 그동안의 오만과 독선의 인사, 포퓰리즘 실험 정책, 언론 탄압에 대해 국민과 야당에게 먼저 사과해야 한다. 이것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자유한국당의 보이콧에 대해 비난하는 것은 어불성설에 불과하다. 자유한국당이 국회일정 보이콧이라는 특단의 결정을 내린 것은 정쟁차원이 아닌 대한민국의 근본 핵심가치인 언론 자유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단이다.

 

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문재인 정부의 오만과 독선, 그리고 방송장악 저지를 위해 강력한 투쟁에 나설 것임을 거듭 밝힌다. 또한 북한의 핵실험이라는 국가안보 위기 속에서 국가안보와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17. 9. 3. 자유한국당 대변인 강 효 상

 

 

기사입력: 2017/09/04 [13:0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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