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곧 사드 임시배치 진행하겠다"
네티즌 “이렇게 배치할 걸 왜 그리 반대했나?”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북한의 치명적 핵탄도미사일 위협 앞에 사드 배치에 혼란된 모습을 보여준 문재인 정권의 환경부와 국방부가 사드를 임시배치 한다고 한다. 4북한이 대미(對美) 핵투발 수단 확보 과시 차원에서 ICBM(대륙간탄도미사일)급 미사일을 발사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힌 국방부는 사드(THAAD) 잔여발사대 임시배치를 조만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고 한다. 국방부는 이날 환경부의 사드 기지 소규모 환경영향 평가 종료에 따라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발사대 4기를 조만간 임시배치할 예정이라며 이미 정부에서 발표한 바와 같이 이미 (임시) 배치된 일부 장비의 임시 운용을 위한 미측의 보완 공사를 허용할 것이라고 발표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국방부는 정부는 민주적, 절차적 정당성 및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미측에 공여키로 한 전체 부지에 대한 (일반) 환경영향평가를 철저하고 엄정하게 시행한 후 그 결과를 반영하여 사드체계의 최종 배치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이날 경북 성주의 사드 배치를 위한 소규모 환경영향평가가 조건부 동의로 결정됐다환경부는 국책연구기관인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을 통해 대상 부지의 전자파와 소음, 자연생태환경조사 등을 검증한 끝에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결국 사드 배치 반대는 국력낭비와 안보약화에 기여했을 뿐, 한국사회에 번성한 친북좌익세력의 적폐를 보여준 사회병리증상으로 평가받을 것이다.

 

대구환경청은 지역주민이 가장 우려하는 전자파와 관련해 국방부의 실측자료, 괌과 일본 사드 기지의 문헌자료 등을 검토한 결과, 인체와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한 것으로 판단했다며 조선닷컴은 대구환경청의 사업에 따른 환경영향은 크지 않다는 진단을 전했다. “구체적으로 대구환경청은 주기적인 전자파 측정·모니터링, 측정 시 지역주민 또는 지역주민이 추천하는 전문가에게 참관 기회 제공, 측정결과에 대한 실시간 대외 공표와 주민설명회 개최 등을 국방부에 요구했다는 조선닷컴의 보도는 거센 사드 반대 세력을 잠재우는 데에 필요한 환경부의 조처들로 평가된다. 좌익선동세력의 훼방으로 사드 배치에 불필요한 국력손실이 크다.

 

대구환경청은 발전기 가동에 따른 소음 영향이 미미한 수준이지만, 소음 발생을 최소화하려면 상시 전력시설을 이른 시일 내에 설치해야 한다는 의견을 국방부에 전달했다며, 조선닷컴은 이날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완료한 국방부의 고도화되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한미 간 협의를 통해 잔여 발사대 4기를 조만간 임시배치할 예정이라는 발표를 전했다. “국방부는 민주적, 절차적 정당성 및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미측에 공여키로 한 전체 부지에 대한 일반 환경영향평가를 철저하고 엄정하게 시행한 다음, 그 결과를 반영해 사드체계의 최종 배치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직도 사드 배치에 머뭇거리는 문재인 정권이다.

 

또 국방부는 국회 국방위에서 열린 긴급 현안보고 자료를 통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준비 활동을 지속 식별하고 있다접적 지·해역 도발 징후나 특이 동향은 미식별됐다고 밝혔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북한이 핵 보유국 지위를 기정사실화하면서 정권수립일(99) 정권수립일을 앞두고 핵능력을 과시하는 한편 내부 선전 효과 극대화하고자 하는 등 향후 국면전환 상황에서 유리한 여건 조성하기 위한 초강력 무력시위로 평가한다. 향후 국가기관명의로 핵 강대국 반열에 올랐다는 사실을 지속적으로 주장하면서 기관별, 지역별로 경축분위기 조성할 것며 조선닷컴은 국방부의 미국 항모강습단이나 전략폭격기 등 투입 여부를 협의하고 있다는 발표도 전했다.

 

<국방부 사드 환경영향평가 완료발사대 4기 조만간 임시배치”>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is1****)환경부가 조건부 동의해준 거고 조만간 사드를 임시 배치한다고? 이것들이 지금 정신이 나간 거냐? 북한은 수소폭탄을 터트리는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드를 가지고 아직도 장난하냐? 조만간이 또 한 달이냐? 정말 욕 나온다. 너희들은 전쟁 중이면 여적죄로 즉결처형감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lee****)곧 죽어도 짹소리 한다고 조건부는 무슨 얼어 죽을이라고 조건브 임시배치를 비판했고또 다른 네티즌(kang****)은 사드 배치한다고 미리 떠들어놓으면 전국 종북무리들이 고성으로 몰리겠구나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cs9968****)임시배치할 거 뭐 하러 환경평가를 하냐? 나중에 무슨 구실로 철거하려고 그러지? 그냥 지금 미국으로 돌려보네. 너희들 깊은 뜻도 돌려보내는 거잖아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inh****)전정권이 국회 동의도 없이 몰래 밀반입(?)한 것이라 불법이라며? 보고 누락했다고 난리친 게 언제였더라? 이제야 좀 정신이 드냐? 아무튼 됐고. 지금부터라도 잘 좀 해라라고 너그럽게 타일렀고또 다른 네티즌(savena****)은 이제 와서 임시배치그러면 배치했다 철수하겠다는 거냐지금 성주 사드기지를 막고 검문하는 ㅃㄱ이들한테서 청와대가 허락을 받기는 했나?”라고 문재인 정권의 사드 배치 반대 행적을 꼬집었다.

 

그리고 한 네티즌(na****)은 군사시설 하나 설치하는데 동네방네 언론에 광고 내가며 설치하는 나라는 세상에 대한민국 밖엔 없다이런 거 소리소문 없이 속전속결로 설치하면 안 되는 건가이게 무슨 국가안보고 군사기밀이냐언론사에서 죄다 까발리고 군부대 주변의 있는 애들도 죄다 알고지금 밥 먹고 할 일이 없어서 취미생활 삼아 사드 배치하는 게 아니질 않는가!”라고 했고다른 네티즌(socho****)은 전 국민의 생사가 달린 일인데, 이딴 장난이나 치고정말 나쁜 정권이다라고 문재인 정권을 비난했고또 다른 네티즌(tw****)은 이렇게 배치할 걸 왜 그리 반대하고 갈등 유발했나?”라고 문재인 정권을 꼬집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7/09/04 [23:17]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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