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4중 쇼크로 3% 성장 힘들 것"
북핵 위험성과 내수위축으로 한국만 힘들 수도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드디어 경제 성장과 발전을 등한시하고 국민 혈세로 복지와 분배에 집착하는 문재인 정권의 좌경적 정책이 한국경제에 악효과를 나타내는가? 조선닷컴은 6처음 겪는 4중 쇼크? 3% 성장 물건너갔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반도체 수출 호황을 발판으로 1분기에 순항하던 한국 경제가 2분기를 지나면서 정체하는 흐름이 뚜렷하다. 안으로는 소비 심리가 살아나지 않는 가운데, 뜨겁던 건설 경기가 8·2 부동산 대책을 계기로 갑자기 식었다밖으로는 사드(THAAD) 배치에 따라 중국과 겪는 갈등과 북핵(北核) 리스크가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1분기에 1.1%를 기록한 성장률(전 분기 대비)2분기에 0.6%로 내려앉으며 경기 상승세가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소비 부진, 건설 경기 하락, 사드, 북핵이라는 4대 위험 요인의 압박으로 정부가 목표로 내건 올해 성장률 3%를 달성하기 어려울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며 조선닷컴은 전년 동기 대비 1분기는 2.9%, 2분기는 2.7% 성장했다. 따라서 연간 3% 성장률에 도달하려면 3·4분기에 3%대 초반 성적표는 받아야 하는데, 현재로서는 달성하기 쉽지 않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라며 6일 한국개발연구원(KDI)내수(內需) 개선 추세가 여전히 견실하지 못하다경제 동향을 전했다. “우선 소비와 직접 연관된 지표가 부진하다. 7월 도소매업 생산지수는 1.4% 늘었지만 여전히 작년 평균(3%)을 한참 밑돈다며 조선닷컴은 자영업자 사정을 엿볼 수 있는 음식·숙박업 생산은 7월에 마이너스 4.3%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조선닷컴은 소비 심리가 위축되는 현상은 뚜렷하다. 7월과 8월 사이 현재 생활 형편(9594), 생활 형편 전망(104102), 현재 경기 판단(9693), 향후 경기 전망(109104) 등 소비자심리지수를 구성하는 주요 항목이 죄다 하락했다며 조선닷컴은 소비 심리는 건설 경기가 꺾이면서 더욱 위축될 것이라는 진단이 나온다고 전했다. “건설 수주 증가율은 4월만 하더라도 34.2%였지만, 7월에는 마이너스 30.8%였다. 7월 건설 수주는 건축(29.3%)과 토목(37%)이 모두 급감했다. 주택 인·허가(18.3%)와 착공(25.4%)도 확 꺾였다“8·2 부동산 대책이 시장 예상보다 강도가 높았고, 정부가 SOC(사회간접자본) 투자를 내년에 4조원 이상 대폭 줄이기로 예고함에 따라 건설 경기에 한파가 몰아칠 것으로 예상했다.

 

조선닷컴은 외부적으로는 사드 갈등과 북핵이 유발하는 지정학적 위험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성장을 짓누르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진단이 나온다현대자동차 중국 현지 공장이 가동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하고, 한류(韓流) 붐을 타고 쾌속 순항하던 화장품 등 소비재 수출이 타격을 입는 등 사드로 인한 대중(對中) 리스크는 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지난 3일 북한의 6차 핵실험을 전후해 코스피지수가 6일까지 5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달러 환율도 오르는(원화 가치 하락) (sell) 코리아현상이 나타나고 있다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FTA(자유무역협정) 폐기 발언까지 나오는 등 통상 여건도 갈수록 나빠질 것으로 예상했다.

 

정부는 “2분기에 주춤한 산업 생산이 여름을 지나면서 다시 상승세로 돌아서고 있다며 기대를 걸고 있다며, 조선닷컴은 기획재정부 관계자의 추가경정예산을 적극 집행하며 경기 하강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말도 전했다. “세계경제가 장기적 상승 흐름을 보이는 것도 정부는 호재로 판단하고 있다며 조선닷컴은 미국도 2분기에 3% 성장을 달성하며 회복세가 뚜렷하다. 최근 IMF(국제통화기금)는 중국의 3(2018~2020) 성장률 전망치를 종전 6%에서 6.4%로 끌어올리는 등 신흥국들도 기지개를 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외국의 호황적 경제 사정을 전하면서, 신민영 LG경제연구원 경제연구부문장의 요즘 사드와 북핵은 성장에 실제적 위협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는 진단도 전했다.

 

처음 겪는 4중 쇼크? 3% 성장 물건너갔다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au****)이 정권 들어 조선, 자동차, 건설이 망가졌는데 경제가 좋아질 수가 있나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melange****)문재앙 정권 출범한 후, 뭐 하나 제대로 되는 것이 없다. 경제, 안보, 외교 등 모든 분야에서 삐걱거리고 있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ml****)정부가 앞장서서 기업죽이기에 나서는데, 경제성장이 마이너스로 가지 않는 것 만도 다행이다. 최저임금 인상, 성과급 폐지, 원전 5.6호기 공사 정지, 4대재벌 죽이기는 문재인 공약에 따른 것이고, 여기에 법원까지 가세하여, 통상임금 엉터리판결, 기업에는 매질하는 판결에 동참하는데, 나라가 망할까 겁난다고 했다.

 

또 한 네티즌(ggstone****)문제는 당장의 경제성장율보다 복지포퓰리즘으로 만연해진 모럴해저드와 공짜심리, 젊은세대가 짊어져야 할 과다한 징세부담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han****)오직 노동자천국 건설과 전국민복지로 국가 부채를 증가시키고 그간 쌓아 놓은 자본을 모두 털어 먹자고 작정을 했고 부동산도 위축시키는 판에 무슨 성장이 가능하겠나? 이제 북핵문제마저 터지고 한미FTA도 폐지 운운하는 마당에 경제성장은 끝났다고 봐야 한다. 무능좌익 주사파를 선택한 궁민의 업보요 국가적 재앙”이라했고, 또 다른 네티즌(slee****)부동산 거품으로 5퍼를 성장하고 10퍼를 성장한들 그게 진정한 성장이라고 볼 수 있을까?”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7/09/06 [22:1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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