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기지에 사드발사대 추가 배치 완료
사드반대세력의 격한 반대 불구하고, 무사히 진입
 
류상우 기자

 

97일 이른 아침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발사대 4기가, 사드반대선동단체들의 격렬한 반대와 일부 부상에도 불구하고, 사드 배치에 소극적이었던 문재인 정권의 사드 임시배치 방침에 따라, 드디어 성주 기지에 진입하여 추가로 배치하게 되었다. “이날 사드 발사대 4기 추가배치를 앞두고 주한미공군 오산기지에서 출발한 사드 장비 차량 10여 대가 오전 820분쯤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을 통과해 성주기지 진입을 완료했다며 조선닷컴은 이날 소성리 마을회관에서는 새벽부터 경찰과 사드 반대 주민들이 대치하며 몸싸움을 벌였다이 과정에서 경찰과 주민간 몸싸움이 벌어져 부상자가 나왔다고 전했다.

 

전날 국방부가 옛 성주골프장에 사드 발사대를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하자 이날 오후부터 사드 배치에 반대하는 성주 주민들과 시민단체 등 400여 명이 마을회관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며 조선닷컴은 경찰은 전날 오후부터 주민들에게 자진 해산을 요구해오다 자정부터 본격적으로 강제해산에 나서면서 주민들이 동원해 온 차량 30여 대의 유리창을 깨고 견인을 시도했다. 이에 주민들이 저항하면서 몸싸움이 벌어졌고 부상자가 속출했다“25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팩트TV 실시간 방송에 의하면, 시위자들이 사드 가면 평화 온다는 등의 몽환적 구호를 외치면서 경찰에 폭력적으로 대항했지만, 사드는 추가 배치됐다.

 

사드 잔여 발사대 4기 마을회관 통과해 성주기지 진입 완료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사드 배치 찬성 댓글들이 넘쳤다. 한 네티즌(ojs****)데모대를 철저히 조사하여 국가보안법 위반, 공무집행방해죄로 처단해야 그나마 국가이지. 이제 설치해놓고선. 이게 나라냐?”라고 사드 배치 반대 시위가 벌어지는 상황을 개탄했고, 다른 네티즌(tmdrhd****)모조리 체포해 조사하고 엄벌에 처하라고 분개했고, 또 다른 네티즌(0483sh****)문 정권과 여당은 사드 배치를 반대하다가 우방의 신뢰를 잃고 중국의 보복을 악화 시켰다! 정은이의 핵 개발을 부추기고 이적행위를 한 문과 그 아류들은 국민에게 석고대죄하고 물러나라!”고 비판했다.

 

또 한 네티즌(tg****)조선일보는 끝까지 사드배치 반대 시위 집단을 주민이라고 한다. 그들은 주민이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종북 반국가집단일 뿐이다. 전부 체포하여 이적죄로 다스려야 한다라고 사드 반대 전문시위꾼들을 규탄했고, 다른 네티즌(bct****)이것이 정상적인 나라고 정부라면, 저런 이적행위를 하는 사람들에게 해산이 아니라 구속을 시켜야 한다고 공권력 강화를 촉구했고, 또 다른 네티즌(lsj****)자기들이 민주열사인 양 자기도취에 빠진 놈들이다. 보상금 생각하는 거냐? 나중에 나라를 중국과 북한에 팔아먹으려했던 역적으로 기록될 것이다라고 사드 배치 선동꾼들의 정체를 맹비난하기도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gaeju****)성주 주민들의 민심은 이미 지난 대선에서 홍준표씨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준 것으로 입증되었습니다. 경찰은 저 종북 남파ㄱㅊ 놈들을 즉각 체포하여 국정원에서 간첩혐의에 대해 조사해야 합니다라고 전문시위꾼들의 조사를 촉구했고, 다른 네티즌(onebig****)도대체 이 자들이 아군이냐 적군이냐?! 이적질하는 이 자들을 지금까지 수수방관한 정부는 또한 정체성이 무엇인가?!”라고 시위자와 정부에게 동시에 질문을 던졌고, 또 다른 네티즌(jun****)대한민국을 위험에 빠뜨린 이 자들은 대한민국 국민의 자격을 박탈해야 한다고 사드 배치 반대 선동꾼들을 맹비난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2017/09/07 [09:13]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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