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주의적 언론장악'에 나선 촛불정권
조선일보 , 여당의 '비공개 언론장악 보고서' 공개
 
조영환 편집인

 

문재인 촛불정권의 방송장악 행태가 가히 공산혁명정권에서나 볼 수 있는 전체주의적 탄압과 통제의 모습이다. 조선닷컴은 8<“KBS·MBC 이사 비리를내부 문건 보니>라는 제목의 톱뉴스를 통해 더불어민주당이 KBS·MBC 등 공영(公營)방송을 언론 적폐로 규정하고 사장과 이사진 퇴진을 위한 촛불 집회 등 시민단체 중심의 범국민적 운동을 추진하자는 내부 문건을 만든 것으로 확인됐다이 문건에는 야당 측 이사들의 개인 비리를 부각시켜 퇴출시키자는 내용도 들어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야권 관계자들의 문재인 정부의 언론 장악 의도를 담은 로드맵이 드러난 것이라는 판단을 전한 조선닷컴은 해당 문건은 당 전문위원실이 만든 것으로 지난달 25일 민주당 의원 워크숍에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공유했던 것이라고 보도했다.

 

7일 입수한 이 비공개 검토 보고서(언론장악 보고서)’를 인용하여, 민주당은 김장겸 MBC 사장, 고대영 KBS 사장 퇴진 문제에 대해 정치권이 나설 경우 현 사장들과 결탁돼 있는 자유한국당 등 야당들과 극우 보수 세력들이 담합해 자칫 언론 탄압이라는 역공 우려가 있다”는 진단도 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이 보고서에는 “‘방송사 구성원 중심 사장·이사장 퇴진 운동전개 필요성 등을 제기했다며 조선닷컴은 당이 전면에 나설 경우 정치적 부담이 있기 때문에 방송사 노조, 시민단체·학계 등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식의 우회적 방법을 활용하자는 뜻으로 해석된다. 이와 함께 이 문건에서는 시민사회·학계·전문가 전국적·동시다발적 궐기대회, 서명 등을 통한 퇴진 운동 필요’, ‘언론적폐청산촛불시민연대회의(가칭) 구성 및 촛불 집회 개최 논의등도 제안했다고 전했다.

 

이 여당의 언론장악 보고서는 또 사측 및 사장의 비리·불법 행위 의혹 등과 관련해 감사원에 국민감사청구를 추진하자고 했다며 방송통신위원회를 활용해야 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사장 퇴진에 대해 이 보고서에는 방통위의 관리·감독 권한을 최대한 활용해 사장의 경영 비리(공금 사적 유용) 등 부정·불법적 행위 실태를 엄중히 조사해야 한다. 금년 11월경 방송사 재허가 심사 시 엄정한 심사를 통해 책임을 물어야 한다. 예컨대 조건부재허가를 통한 수시·정기 감독을 실시할 수 있다는 언론통제 방안도 제시됐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사장 임면권을 갖고 있는 이사진에 관해 야당(한국당) 측 이사들에 대한 면밀한 검증을 통해 개인 비리 등 부정·비리를 부각시켜 이사직에서 퇴출시켜야 한다고 제안했다고 한다. 실제로 교수 출신 MBC 이사가 협박받아 사퇴 의사를 밝혔다.

 

구체적으로 “MBC를 관리·감독하는 방문진(방송문화진흥회)의 강도 높은 진상 조사 실시등을 제안한 이 언론장악 보고서고영주 방문진 이사장, 이인호 KBS 이사장의 실명을 직접 거명하며 각각 즉시 퇴진할 것을 촉구할 필요가 있음’ ‘청와대 낙점설 진상 재규명, 관용차량 부당 사용에 대한 책임 추궁 필요등을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관용차량 부당 사용은 과거에 이동흡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등을 몰아낼 때에도 좌익선동세력이 활용한 우파 인사 비리 뻥튀기기수법이었다. 또 여당의 언론장악 보고서에는 “MBC·KBS 사장의 발언·성명·기자회견 등에 대해 당이 지속적이고 구체적으로 즉각 대응해야 한다지난 정부에서 자행된 언론 장악·언론인 탄압, 권언유착 사례 등의 언론 적폐 실상을 국민에게 제대로 알리고 고발하는 홍보·선전전을 전개해야 한다고 제안했다고 한다.

 

이 여당의 언론장악 보고서에는 이명박·박근혜 정부의 공영방송 운영을 비판한 영화 공범자들의 단체 관람도 추진해야 한다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민주당은 지난달 워크숍 이후 문건에 나와 있는 이 같은 주요 과제 중 일부를 실행했거나 추진 중이다. 당 지도부는 지난달 31일 국회에서 영화 공범자들을 봤고 국회 연설, 당 회의 등을 통해 김장겸 MBC 사장 퇴진 등과 관련한 발언을 수차례 했다4일에는 MBC·KBS가 파업에 돌입했고 7일 야당 측 MBC 방문진 유의선 이사가 사의를 표명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여당 관계자는 해당 문건은 매우 상식적인 수준의 제안일 뿐이라고 했지만, 야권에서는 문재인 정부가 공영방송 장악 계획을 실현해나가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우파인사 블랙리스트 작성. 좌익단체 이용한 여론조작, 국가기관 동원한 공작정치를 촛불정권이 자행하고 있다.

 

<“KBS·MBC 측 이사 비리 부각시키고, 시민단체로 압박”(“KBS·MBC 이사 비리를내부 문건 보니)>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네티즌들은 촛불정권과 여당의 언론장악 행태를 비판했다. 한 네티즌(dp****)촛불집회, 탄핵, 사드, 대통령선거, 청와대 문건 그리고 KBS, MBC 등 모든 것이 사전에 기획한 각본에 따라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이 각본은 이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thank****)또 다시 시민단체 끌어들여서 촛불로 선동해서 뭘 하자는 건지? 이게 정말 자유를 지향하는 국가는 맞는가? 적폐 중 적폐가 언론과 방송을 정권 입맛에 따라 길들이겠다는 발상이 정말 적폐인데, 하는 짓을 보면 마치 문재인식 독재를 하려고 하는 건 아닌지 심히 우려스럽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공작정치의 일가견이 있는 인간군상들이라고 촛불정권을 비판했다.

 

또 한 네티즌(0483sh****)청와대와 여당(문 정권)은 야당과 국내의 자유·민주·시장경제·공영방송을 적폐로 정의하고 청산 대상으로 삼고 여당·정은이·북핵·청와대 종북이 좌파 빨강머리들과 시민단체·사드배치반대를 적선으로 생각하니, 대역적 또는 매국노임에 틀림이 없다! 아주 구체적인 공영방송 장악계획을 상식적 제안이라 하니, 정상적인 사람의 판단으로는 몰상식한 놈들이다! 답은 탄핵!”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ty****)더불당과 문재인 정부가 적폐청산을 빌미로 언론장악 하려고 모든 수법 총동원 하는 치졸한 행동 삼척동자도 다 안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choo****)냄비에 개구리를 넣고 물을 끓이면 개구리가 저도 모르게 서서히 죽어가는 이치와 똑같은 작금의 남조선 현실이라며 깨어나서 문민독재 종식의 그날까지 깨치고 나아가자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smin****)언론 잡아서 선동 못하게 하려고, 미리 반정부 방송을 장악하려는 음모 아니냐?”라고 MBCKBS 경영진에 대한 촛불정권의 탄압을 질타했고, 다른 네티즌(zxc****)두 공영방송은 촛불에 우호적이지 않았다는 거냐? 그게 무너진 거냐? 더불당이 민간단체에 지령을 하달하고 민간단체는 시위하고, 언론들은 대대적으로 보도하면서 여론몰이하고 무지한 국민들은 사실이라 믿는 이런 일이 반복되니 나라가 정상으로 굴러가겠나. 저들의 횡포가 적폐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eaglefl****)이게 박대통령이 블랙리스트 만들었다고 비난하고 촛농을 부어대던 문씨 일당들이 하는 짓거리. 안에서부터 빨개지려고 하지만, 김정은에겐 조롱을 트럼프에겐 멸시를 아베 시진핑에겐 무시를 당하는 문씨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7/09/08 [09:5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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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 대형! 유신 17/09/09 [03:26] 수정 삭제
  께서 모든 것을 통제하는 세상! 조선 나라 조은 나라! 문죄인 대형을 왕으로 뽑은 궁민들! 행복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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