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언론연대, 文정권의 언론장악 규탄!
언론노조, 촛불정권, 감독기관의 언론자유말살극
 
류상우 기자

 

더불어민주당의 공영방송 장악 적폐 문건이 발각됨에 따라, 조선일보를 비롯하여 MBCKBS까지 문재인 촛불정권의 전체주의적 방송장악에 비판적 보도와 노조의 비판논평이 나오고, 자유한국당이 국회 보이콧과 장외투쟁에 나서고, 애국단체들도 문재인 촛불정권의 방송장악을 규탄하는 집회를 개최하는 가운데, 바른언론연 홍위병 언론노조와 문재인 정권의 언론장악 기획을 규탄한다!”는 논평을 통해 문재인 정권이 그 동안 언론 정상화로 위장해 온 언론 장악야욕의 덜미가 잡혔다대통령의 권력을 등에 업은 노조가 마치, 득세한 홍위병처럼 총파업을 단행하며 여론전에 총력을 기울이는 대한민국 언론계 적폐의 실체가 드러난 것이라고 평했다.

 

조선일보가 입수해 8일 공개한 문건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언론탄압공세를 우려해 방송사 구성원 중심의 사장 이사진 퇴진운동을 실행했다. 대통령의 후보시절 정책협약을 맺었던 언론노조가 북핵 위기라는 엄중한 시기에 방송사 총파업으로 블랙아웃을 시사하며 국민의 알권리를 헌신짝처럼 내팽개친 것이 문재인 정권의 방송장악을 위함이었다는 충격적 사태가 확인된 날이라며 바른언론연대는 공영방송 경영진에 대한 공적 책임을 그리 따지는 언론노조는 그저 본인들의 사익에 눈 먼 자들이라는 비판도 피할 수 없게 됐다고 지적했다. 바른언론연대는 이전 정권에 대한 언론노조의 응징과 새로운 권력과의 짬짜미가 만천하에 드러났다고 힐난했다.

 

더불어민주당의 총체적 언론장악 로드맵에 관해 “국가 조직인 방송통신위원회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안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대통령이 국회 인사청문회는 요식행위로 만들고 휴가 중 적폐 5관왕인사를 기습적으로 단행한 사실, 우리 국민은 분명히 기억한다.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이사 출신의 정파성이 확고한 이효성은 문건 내용대로 KBS MBC 사장의 해임을 때때로 시사하더니, 두 방송사 파업 개입과 감사권까지 꺼내들었다며 바른언론연대는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이 공영방송을 완전히 수중에 넣자고 벌이는 지금의 무도하고도 불법적인 작태들이야말로 청산해야 할 적폐이자, , 국정농단의 전형적인 사례임을 거듭 지적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바른언론연대는 더불어민주당의 공영방송 장악 문건 사태는 문재인 정권에 두고두고 후회를 남기는 일이 될 것이다. 야당일 땐 통할지도 모른다. 여당이 되어 막강한 권력을 쥐고 이런 식의 독재를 한다면 대통령 탄핵열차의 출발을 막을 수 없다언론노조는 더 이상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린 채 나팔 불어대지 마라! 언론인으로서의 자부심이 있다면 정권에서 당당히 독립하라!”고 촉구했다. “문재인 정권의 홍위병이 되어 언론인 전체의 명예를 실추시키지 말 것을 엄중히 경고한다며 바른언론연대는 “‘정권의 방송장악 교본이라 해도 손색없을 만큼의 기획안과 착실한 진행은 세계적으로도 부끄러운 우리 언론계의 수치로서 길이 역사에 남을 것이라고 규정했다.

 

 

 

홍위병 언론노조와 문재인 정권의 언론장악 기획을 규탄한다!

 

문재인 정권이 그 동안 언론 정상화로 위장해 온 언론 장악야욕의 덜미가 잡혔다. “MBC가 심하게 망가졌다며 대통령이 후보시절부터 공개적으로 표적화하고, 대통령의 권력을 등에 업은 노조가 마치, 득세한 홍위병처럼 총파업을 단행하며 여론전에 총력을 기울이는 대한민국 언론계 적폐의 실체가 드러난 것이다.

 

우선, 바른언론연대가 지적해 온 모양새 그대로라는 점에서 더더욱 안티까움을 금할 길이 없다. 조선일보가 입수해 8일 공개한 문건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언론탄압공세를 우려해 방송사 구성원 중심의 사장 이사진 퇴진운동을 실행했다. 대통령의 후보시절 정책협약을 맺었던 언론노조가 북핵 위기라는 엄중한 시기에 방송사 총파업으로 블랙아웃을 시사하며 국민의 알권리를 헌신짝처럼 내팽겨친 것이 문재인 정권의 방송장악을 위함이었다는 충격적 사태가 확인된 날이다. 공영방송 경영진에 대한 공적 책임을 그리 따지는 언론노조는 그저 본인들의 사익에 눈 먼 자들이라는 비판도 피할 수 없게 됐다.

 

국가 조직인 방송통신위원회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안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대통령이 국회 인사청문회는 요식행위로 만들고 휴가 중 적폐 5관왕인사를 기습적으로 단행한 사실, 우리 국민은 분명히 기억한다.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이사 출신의 정파성이 확고한 이효성은 문건 내용대로 KBS MBC 사장의 해임을 때때로 시사하더니, 두 방송사 파업 개입과 감사권까지 꺼내들었다.

 

이 쯤하면 알 수 있지 않나. 공영방송을 망가뜨린 주범이 누구인지 말이다. 살아있는 정권에 대한 비판이 전무한 가운데, 이전 정권에 대한 언론노조의 응징과 새로운 권력과의 짬짜미가 만천하에 드러났다.

 

바른언론연대는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이 공영방송을 완전히 수중에 넣자고 벌이는 지금의 무도하고도 불법적인 작태들이야말로 청산해야 할 적폐이자, , 국정농단의 전형적인 사례임을 거듭 지적하고자 한다. 언론적폐의 역사를 지금 누가 쓰고 있나. 지금 문재인 정권이 벌이는 국정농단, 적폐 사례는 국민이 똑똑히 기억하고 극소수 언론이나마 기록하고 있다.

 

권불십년이다. 더불어민주당의 공영방송 장악 문건 사태는 문재인 정권에 두고두고 후회를 남기는 일이 될 것이다. 야당일 땐 통할지도 모른다. 여당이 되어 막강한 권력을 쥐고 이런 식의 독재를 한다면 대통령 탄핵열차의 출발을 막을 수 없다.

 

언론노조는 더 이상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린 채 나팔 불어대지 마라! 언론인으로서의 자부심이 있다면 정권에서 당당히 독립하라! 문재인 정권의 홍위병이 되어 언론인 전체의 명예를 실추시키지 말 것을 엄중히 경고한다.

 

정권의 방송장악 교본이라 해도 손색없을 만큼의 기획안과 착실한 진행은 세계적으로도 부끄러운 우리 언론계의 수치로서 길이 역사에 남을 것이며, 우리 언론계는 이를 교훈삼아 자유롭고 합리적이며 공익적 보도로 진정한 언론 정상화에 스스로 총력을 다해야 할 것이다.

  

2017.09.09 바른언론연대 

 

 

자유한국당 <문재인정권 '5천만 핵인질·공영방송장악저지' 국민보고대회 결의문>

 

지금 대한민국은 문재인 정권의 대북 평화 구걸 정책오락가락 외교행보로 결국 5천만 국민이 북한 김정은에게 핵인질이 되어버린 역대 최대의 안보위기에 봉착하였다.

 

이러한 위기 상황 속에서도 문재인 정권은 공영방송 사장에게 사상 초유의 체포영장을 발부하는 등 공영 방송을 장악하여 정권연장의 도구로 사용하려는 음모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아마추어 포퓰리즘 정책을 남발하고 심지어 국가에너지 체계를 뒤흔드는 원전 중단 발표를 자행하는 등 5년 시한부 정부가 백년지계 국가 경제를 혼돈에 빠뜨리고 있다.

 

이에 자유한국당은 대한민국의 미래와 운명을 짊어진 제1야당으로서 무한한 책임감을 갖고 문재인 정부의 안보 파탄, 공영방송 장악 음모, 무능한 경제 정책 등을 철저하게 바로 잡고자 아래와 같이 결의 한다.

 

하나. 자유한국당은 북한이 제6차 핵실험을 강행한 것은 유엔 안보리 결의를 명백히 위반한 것으로서 국제사회 평화를 위협하는 도발행위로 강력히 규탄한다.

 

하나. 자유한국당은 문재인 정부가 국가 안보와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북한의 핵 도발에 맞서 완전한 사드 배치와 전술핵 배치 등 강력한 대북정책 기조로 전환할 것을 촉구한다.

 

하나. 자유한국당은 문재인 정부가 언론 노조와 손잡고 공영방송을 장악하기 위해 행하는 반민주적인 강압조치와 무차별적인 언론탄압에 대해 묵과하지 않을 것이며, 공영방송 수호를 위해 투쟁해 나갈 것을 결의한다.

 

하나. 자유한국당은 대한민국의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룩하고 선진 한국을 이끄는 책임 세력으로서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경제 성장을 독려하여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나가는데 총력을 다한다.

 

201799일 자유한국당 당원 일동

 

 

기사입력: 2017/09/09 [22:01]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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