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문재인정권은 '무능·휴가정권'"
대통령부터, 일에는 무능하고 노는 데엔 유능
 
조영환 편집인

이런 비정상인이 통치하는 나라는 안보가 망가져서 망하게 된다

 

국가경제 파괴엔 광적으로 부지런하고, 국가안보에는 병적으로 나태하고, 놀기(휴가)는 병적으로 즐기는 문재인 촛불정권이 혁신되거나 퇴출되어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체제와 시장경제제도가 덜 망가지고 유지될 것 같다. 문재인 대통령이 얼마나 놀기(휴가)를 즐기는가는 828일 세종시에서 열린 기재부·공정거래위원회·금융위원회 업무보고 비공개 토론에서 여름휴가를 못 간 기재부 예산실의 A 사무관의 사연(불평)을 듣고 만약 휴가를 못 가면 나한테 일러달라며 휴가 사용을 독려하고 나섰다고 이데일리가 전했다. 그나마 사기업 사원들에 비해 덜 격무에 시달리는 공무원이 대통령에게 휴가 못 갔다고 고자질하라고 말할 정도로 문재인 대통령은 놀기를 권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기재부는 부처의 불필요한 예산을 11조원을 깎는 세출 구조조정까지 단행해야 했다. 복지, 일자리 등 핵심 국정과제를 이행하기 위한 재원 마련이 시급하기 때문이라며 이데일리는 A 사무관의 지출 구조조정할 때 부처와 지자체 등 이해관계자로부터 거센 저항이 있었다신혼인데 여름휴가도 못 가고 (지출 구조조정 관련해) 욕도 많이 먹었다고 토로하자, 문재인 대통령은 김동연 경제부총리에게 여름에 못 간 휴가를 보내주냐고 질문하자, 김 부총리는 예산실과 세제실은 여름이 굉장히 바쁜데 가을에 휴가를 보장하겠다고 이미 지시했다. 연말에 가서 휴가 우수부서를 포상할 예정이라고 답하자, 문재인 대통령은 만약 휴가를 못 가면 나한테 일러달라고 말했다고 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보건복지부를 깜작 방문한 자리에서도 등을 떠밀어서라도 육아휴직을 하게끔, 그게 너무나 당연한 문화로 만들어야 한다적당한 시기에 육아휴직 사용률, 특히 아빠 육아휴직 사용률 이런 것 한 번 부처별로 받아보시죠라고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에게 지시했다고 이데일리는 825일 전했다. 대선 당시 국민들에게 쉼표 있는 삶을 돌려드리겠다국민 휴식권 보장을 위한 대체 공휴일제 확대 일부 공휴일의 요일제 공휴일 전환 검토 관공서 공휴일 규정의 확대 적용을 위한 법률 제정 공휴일과 공휴일 사이 샌드위치 데이의 임시 공휴일 선포 적극 추진 등을 약속했다며 이데일리는 정부 안팎에선 102일 임시공휴일 지정 가능성도 거론된다고 보도했었다.

 

북핵의 탄도미사일 발사 당시에도 휴가를 찾아먹었다고 비난여론이 일었는데, 북괴정권수립일인 99일에도 등산을 가버리면서 노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한다. 7월 말 북한이 북한이 ICBM급 미사일 도발을 하자, 문재인 대통령은 보란 듯이 730일에서 85일까지 북한의 ICBM(대륙간탄도미사일)급 발사 직후에 휴가를 떠나는 것이어서 대북정책 구상에 몰두할 것으로 보인다7일 간의 여름휴가를 떠났었다. 대선후보 시절부터 근무시간 축소를 공약했고, 당선 후 연차 휴가를 모두 쓸 것이라고 자랑했고, 711일 국무회의에서도 공무원들도 연차를 다 사용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고 독려해 달라고 권했던 문재인 대통령은 올해 연차휴가 21일을 집권 초에 서둘러 사용했었다.

 

‘9.9에 맞춰서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정작 문재인 대통령이 애완견들을 데리고 북한산에 등산했다며, 조선닷컴은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최근 안보 초긴장정국에서 적절하지 않은 일정이었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며 이에 대한 청와대 관계자의 대통령이 등산하며 시민들과 만나는 모습 자체만으로도 안보문제로 국민들이 불안해하지 말고 평시처럼 안심해도 된다는 무언의 메시지가 된다는 해명을 전했다. 북한의 위협을 느끼지 말도록 마취시키는 것을 안보나 평화로 착각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태도나 청와대의 해명은 마치 세월호 선장이 침몰하는 여객선에서 승객들에게 가만히 있으라고 안내방송하는 것과 같을 것이다. 북한을 눈치보며 국가안보에 태만하고, 노동자를 편들어 기업가를 힘들게 만들고, 휴가를 권장하는 망국적 국정운영이다.

 

이런 문재인의 힘든 것은 피하고 놀기를 좋아하는 좌파정치꾼의 모습을 닮았는지,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장도 꼼수 휴가를 갔다 왔다고 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인 자유한국당 김순례 의원은 10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살충제 계란의 공포가 확산되던 시기에 규정을 어기고 꼼수 휴가를 다녀왔다고 밝혔다며, 조선닷컴은 김 의원이 식약처 등으로부터 입수해 이날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류 처장은 부임 한달이 채 되지 않은 지난달 7~9일 휴가를 냈다. 이는 공무원 임용 3개월 이후부터 연가를 사용하도록 규정한 인사혁신처의 국가 공무원 복무·징계 관련 예규에 위반된다는 것이 김 의원의 지적이라며 당시는 유럽발 살충제 계란파동의 여파로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 불안감이 증폭되던 시기였다고 전했다.

 

류영진 처장은 휴가에서 복귀한 지난달 10일 기자간담회에서 국내산 달걀과 닭고기에서는 살충제 성분인 피프로닐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면서, 조선닷컴은 닷새 만에 발언을 번복, 비난을 자초했다고 꼬집었다. 이에 대해 김순례 의원은 류 처장이 휴가 직후 업무현황이 제대로 파악되지 않은 상황에서 대국민 사기극을 벌였다고 비판했다며, 조선닷컴은 김 의원은 또 류 처장의 휴가기간이던 지난달 7일 부산지방식약청 방문을 이유로 대한약사회 직원의 차를 빌려 탄 사실이 확인됐다고 했다면서, 김 의원의 특정 이익단체 의전을 받은 것은 공정성을 해칠 우려가 있는 명백한 갑질 행위라는 비판도 전했다. 살충제 계란에 대한 문재인 정권의 온갖 거짓말을 어용화 된 한국들은 축소나 은폐하는 어용질을 보여줬다.

 

류영진 처장의 휴가가 얄미웠든지, 조선닷컴은 내부 지침을 어긴 법인카드 사용 내역도 포착됐다고 김 의원은 밝혔다. 공휴일 또는 휴무일이거나 관할구역을 현저히 벗어나 법인카드를 사용할 수 없음에도 불법 결제를 한 사례가 9건 확인됐다는 것이라며, 10일 식약처의 류 처장의 휴가 사용과 법인카드 결제는 모두 적법한 절차로 규정에 맞게 집행되었다복무 규정상 남은 연가 일수가 없더라도 다음 분기나 다음 연도의 연가를 당겨서 쓸 수 있는 조항이 있다. 처음 임용된 공무원은 3개월 뒤부터 연가를 쓰도록 하는 규정이 있긴 하지만 본인이 원하면 3개월 이내에도 3일까지 휴가를 쓸 수 있는 게 맞다는 해명을 전했다. 더욱이 식약처는 류 처장의 휴가는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여름휴가를 적극 활용하라는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것이라고 해명했다고 한다.

 

이어 식약처는 계란 수입단계 검사 강화, 유럽산 알가공품의 유통·판매 잠정 중단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한 이후 휴가를 갔으며 휴가 중에도 전화·문자 등으로 업무 지시를 수행했다고 밝혔다며, 조선닷컴은 법인카드 사용 논란에 대한 휴가 중 방문한 부산지방청 직원 격려를 위해 아이스크림 등을 구매하며 사용했고 이는 처장실 운영에 필요한 물품(손님접대용 다과 등) 구입에 해당하므로 적법하다는 해명도 전했다. 하지만, 김 의원은 이런 식약처 측의 해명에 대해 하계휴가는 민원 등 기본적인 업무운영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실시한다는 단서조항을 들어 재반박하면서 류 처장의 꼼수 휴가는 식약처장으로서 대책 마련의 책임을 저버린 행위다. 문재인 대통령은 즉각 류 처장을 해임해야 한다는 반박도 전했다.

 

<대통령, 도발설 나돈 9일 반려견과 산행안심하라는 메시지”>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하는 일마다 국민에 비난을 받는 것 의식하지 못하나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gene****)언론 플레이, 사진 쇼 하나? 오늘 보니 민심이 흉흉하던데... 남의 나라 대통령 푯대 내보인다고 애쓰시네. 개와 함께 나홀로 재미 만땅이구먼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1868****)지금 북핵사태는 소프트워어적인 보여주기 쇼통이 중요한 게 아니라, 모든 일처리 근본인 실체적인 하드웨어 구축이 즉시 필요하고 중요한 시기! 탁씨의 오버행동은 달빛정권 전체를 늪 구렁텅이 속으로 끌고 들어가 다시는 회복할 수 없는 구제불능에 빠질 수 있음을 알아야! 있는 그대로 사실대로 국민들에게 알려라! 때는 늦어리!”라고 문재인 정권의 쇼통을 비판했다.

 

또 한 네티즌(bob****)임진왜란이 잠시 휴전된 사이 선조가 한 일은 이순신을 감옥에 보낸 일이 제일의 치적이지. 그 휴전 동안 선조는 백성을 위해 일한다고 했을 거다. 그리고 다시 전쟁은 없을 거라고 했을 거고. 그러나 정유년에 다시 전쟁은 시작되었다네. 안심은 안심할 수 있는 현실적인 무언가가 있을 때 되는 거지 쇼나 말로만 해선 선조꼴 난다고 문재인의 안보 태만을 지적했고, 다른 네티즌(hae****)문변 등산이 안심하라는 메시지라면, 절대 전쟁 안 일어나니 전 군인들 휴가 다 보내지 그러냐. 국민을 개 돼지로 알고 입 놀리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ybkim712****)옛날에 김대중 대통령 때 북한군에 천안함 피격?”라며 일본으로 2002월드컵 폐막식에 참석했던 사람이 대한민국 통수권자였던 한심스럽던 기억이 납니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gomdori****)안심하라는 메시지? 이 메시지 때문에 안심이 더더욱 안 된다. 대통령부터 이 따위 행동을 하니 외국에서 한국인의 안보 불감증을 욕먹을 수 밖에 없다. 핵미사일을 막을 방법이 전무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이 따위 정신나간 행동은 스스로를 북괴의 핵인질로 살자는 메지지 아닌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nam****)문가는 왜 대통령을 할까? 그냥 개나 데리고 산이나 오르락내리락 거리지라고 비꼬았고, 또 다른 네티즌(12****)문통 쇼하지 마시오. 별 희한한 안심하라도 다 있네. 무엇이든지 너네들은 북의 도발을 축소하고 싶지. 진정 안심하라고 하면 청와대에 정위치하여 국민을 안심시켜야지 개 끌고 등산하면서 안심하라. 국민들이 안심하는 것이 아니라 한심하다 생각한다라고 했다.

 

<“류영진, ‘살충제 계란사태초반 규정 어기고 꼼수휴가논란>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kh****)문가야! 같이 그만 두겠다고 고집부리지 말고 얘라도 먼저 그만 두라고 하고 편히 지내는 게 좋지 않니?”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qw****)휴가는 언제 가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누라 가는가가 문제입니다. 옆집에서 우리들을 죽이겠다 포를 쏘아 민초들은 불안에 떨고 있지만, ‘내가 대통령인데 누가 말려하며 휴가가고, 류영진은 든든한 대통령 빽인데 누가 말려하며 휴가가고 카드 쓰고 물난리 때 휴가간 너는 죄가 많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gomdori****)근본이 없는 집단이 정권을 거저 주으니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앞으로 자주 이런 인간들이 나타날 것이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savena****)꼼수 휴가를 가든 개 끌고 산행을 하든 내버려 둬라. 이 엉터리들이 열심히 일해서 나라 망치는 것 보다는 실컷 놀고 가급적 일을 안 할수록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득이 되니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zang****)(재인)정부는 휴가정부. 하기는 뭘 안 하는 게 더 나을지도라고 비꼬았고, 또 다른 네티즌(stone****)이것은 서막에 불과하지. 알다시피 고위 공직자에 임명된 대다수가 적폐 중의 적폐였음을 드러남에도 인사를 감행하였는데 단지 그 이유가 보은이라는 것이었지. 게다가 최고 통수권자란 자의 아들이 불법 특혜 취업의 의혹이 가득하니, 이런 자들로 윗선을 채워야 목숨 바쳐 보호를 할 것이 아닌가? 원래 변은 변끼리 모이고, 돌은 돌끼리 모인다고 하잖어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n****)있으나마나한 이런 자들도 내각을 이루고, 휴가 가는 게 마치 개선장군 전리품인 양 으스대며 폼을 잡으니, 한심스럽구나. 취임하자말자 4대강보 해체한다고 방정을 떨고 사드와 미군은 철수시키고, FTA는 일없는 협약이라고 폐기를 한다더니, 이젠 세계최고 원전에 시비를 걸어 건설마저 중지시키니, 차라리 휴가가서 그길로 돌아오지 않길 바란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kys****)촛불정권에서 우두머리가 휴가를 가라고 지시에 따라서 갔다온 것을 왠? 안 가서 있어봐도 그렇고. 몸도 쉬고 마음도 쉬고 촛불에 그을린 뇌도 식히고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dwle****)난 몰랐네, 휴가도 가불이 되는 것을. 민들은 살충제 공포에 겁먹고 계란도 안 먹는데 관광활성화 핑계로 휴가갔다?”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7/09/10 [17:2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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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꼴이 개판이다.개끌고 외출하는 사람 민주적 공공질서 지키는 사람 없다. fff 17/09/10 [19:51] 수정 삭제
  나라는 망하든 내만 즐거우면 되는 공공질서를 무시하는 사람이다. 개오줌에 개똥에다 .....공공질서 위반.....
한심한 문죄인과 유신 17/09/12 [02:15] 수정 삭제
  그 일당들! 민주? 어리석고 난폭한 민중이 주인인 세상? 그러니 이모양 이꼴! 민주주의는 폐기하는 게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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