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정권 홍위병을 자처하는 좌익노조?
KBS와 MBC에서 멀쩡한 이사들을 몰아내는 언론노조
 
조영환 편집인

 

공정보도를 명분으로 언론노조가 공영방송인 KBSMBC를 장악하기 위해 경영진에 대한 무법적이고 불공정한 겁박시위로써 촛불좌익정권에 부역하는 것인가? 더불어민주당의 언론장악 문건에 따라, 좌익언론노조가 공영방송의 우파이사들을 몰아내는 촛불좌익정권의 홍위병’이기를 자초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조선닷컴은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소속 노조원들이 야당 추천 KBS 이사들의 사퇴를 요구하며 이들이 근무하는 학교와 직장까지 찾아가 퇴진 요구 집회·시위를 벌이고 있다더불어민주당이 지난달 25일 의원 워크숍을 앞두고 만든 내부 문건 시나리오대로 방송사 노조가 움직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 문건에는 KBS·MBC 경영진 교체를 위해 정치권 대신 방송사 노조와 시민단체가 중심이 되어 활동하고, 야당 측 이사들을 퇴출시킬 필요가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고 전했다.

 

지난 12일 오후 언론노조 KBS본부는 서울 남가좌동 명지대 학생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학교에는 강규형 KBS 이사(방목기초교육대 교수)가 근무한다며 조선닷컴은 이들의 강 교수는 KBS 이사직에서 즉각 사퇴하라는 주장을 전했다. “강 교수는 11명으로 구성된 KBS 이사진 중 한 명으로, 2015년 옛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 추천을 받아 KBS 이사에 임명됐다며 조선닷컴은 성재호 언론노조 KBS본부 위원장의 강 교수가 지금 (사퇴를) 결심하지 않는다면 당신의 일터에서 끝까지 싸우고 괴롭힐 것이라는 말을 전하면서 노조원 4명은 강 교수가 수업 중인 강의실로 찾아가 복도에서 승강이를 벌였다. 이들은 집회를 끝내고 명지대 총장실을 찾아가 사퇴 촉구 서한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공영방송 장악에 물불을 가리지 않는 촛불혁명정권과 그에 부역하는 좌익언론노조의 추태다.

 

이런 횡포적 집회에 대한 조선닷컴은 학교 관계자의 학교가 이사직 사퇴를 권유할 수 없는데, 난감하다는 말과 명지대 인문대학부 최모(4학년)씨의 집회 소음에 깜짝 놀랐다. 자기 회사 내부 문제인데, 학교까지 와서 이렇게 할 필요가 있나는 말을 전한 조선닷컴은 KBS 노조의 원정 시위에 대한 강규형 교수의 과거 정권에서도 찾아볼 수 없던 방식이다. 자진 사퇴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는 말을 전했다. 이런 언론노조의 횡포 사례로서 조선닷컴은 최근 MBC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이사에서 자진 사퇴한 유의선 이화여대 교수도 학교와 주변 지인들로부터 사퇴 종용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며 유 이사의 압박을 받은 것은 맞지만 (어떤 압박을 받았는지에 대해서는) 말하고 싶지 않다는 반응을 전했다. 심약한 학자가 촛불정권의 언론장악 횡포 앞에 맥없이 굴복하는 듯한 모습이다.

 

언론노조는 14일에는 이원일 이사(변호사)의 서울 테헤란로 법무법인 바른 사무실, 김경민 이사(한양대 교수)의 서울 성동구 한양대 캠퍼스까지 찾아간다는 계획이라며 김준범 언론노조 KBS본부 대외협력국장의 “KBS 이사회는 경영을 지도 감독할 의무가 있는데, 지난해 국정 농단이나 현 경영진의 실책에 대해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한다는 주장도 전했다. “언론노조는 지난달 3일 이후 8차례 이상 법무법인 바른 입구에서 1인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며 윤석민 서울대 교수(언론정보학과)방송 장악이란 말을 듣지 않으려고 정치권력은 뒤로 숨고, 방송사 노조가 전투조처럼 앞장서서 행동하고 있다. 학생을 지도하는 교단에 외부 문제를 끌어들여 교수를 겁박하는 것은 상궤를 벗어난 일이라는 반응도 전했다. “공정방송”의 기치는 촛불정권과 좌익노조의 방송장악을 위한 가면이고, 실제로는 전체주의적 언론장악의 추태다.

 

조선닷컴은 언론노조가 이 이사들의 사퇴를 압박하는 것은 현재 야당 추천 이사가 다수를 차지한 KBS 이사회 구도를 바꾸기 위해서다. () 정부 시절인 2015년 구성된 KBS 이사회는 현재 74 비율로 야당 추천 이사가 다수(多數)를 차지한다. 하지만 야당 추천 이사 두 명이 사퇴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보궐 이사를 선임하면 65로 현 여당이 다수를 차지할 수 있다이 경우 이사회 권한으로 고대영 KBS 사장 등 경영진을 퇴진시키는 것이 가능해진다고 전했다. 조선닷컴은 “SBS 노조는 13일 발행한 노보를 통해 지난 11일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윤세영 SBS 회장과 아들인 윤석민 SBS 이사회 의장, 박정훈 SBS 대표이사 등을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고발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SBS 노조의 윤 회장 소유 태영건설이 2014년 모터스포츠 시설인 인제 스피디움 경영권을 인수한 뒤, SBS 경영진은 홍보를 위해 이를 배경으로 한 각종 프로그램 제작과 편성을 지시했고...라는 겁박을 전했다.

 

<KBS노조, 이사진 직장까지 찾아가 물러나라시위>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네티즌들은 촛불정권에 부역하는 언론노조를 비판했다. 한 네티즌(k****)이성을 잃은 KBS 노조는 부끄러운 줄 알라. 국민여러분 TV수신료 내지 맙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yj****)한국판 홍위병의 출몰! 어두운 역사의 조종이 울린다! 문가야 나라를 죽음의 계곡으로 모느냐?”라고 힐난했고, 또 다른 네티즌(spis****)저런 자들이 언론기관에서 근무하는 언론노조 ㅈㅂ좀비들이다. 저것은 항의도 시위도 아닌 스토커 범죄행위다. 민주화 망국이 나라를 시위 깽판 폭도들의 천국으로 만들어놓았다. 재난방송주관방송 KBS가 멋대로 불법 파업을 해도 문재인은 강 건너 불구경이다. 홍위병들이 잘하고 있다고 음흉한 미소를 짓고 있을 것이다. 태극기부대의 청와대 진격을 초래하지 말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thank****)참여정부에서 MB정부로 바뀔 때는 각 단체나 이사진 등에서 임기 채우겠다고 했던 것으로 아는데... 정권 바뀌니 이제는 임기 전에 물러나라고 난리인가라고 과거정권과 촛불정권을 비교했고, 다른 네티즌(kch****)영혼이 없는 저런 자들이 조작된 기사를 써댈 것이다. 이 정권은 나라를 어떻게 말아 먹어야 되는가. 이 것만 골몰하게 생각하고 있지는 않겠지.. 궁금하기는 하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m****)어이쿠 수준 미달이들 하고는. 노조면 노조답게 회사일이나 신경 쓰지 정치권의 하수인 노릇이나 하고 앉았냐? 정신 좀 차려라. 수준 미달이가 정권 잡으니 여기 저기 미달이들 많이 설치네. 지금 그 시간에 직장 가서 국민재난방송사에서 노조가 할 일이나 해라. 미달이들 참 한심하다고 촛불정권에 부역하는 좌익노조를 비판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qw****)이런 기자들의 기사 속에서 촛불대통령 지지율에 70%, 개가 웃고 소가 미소 지을 금수강산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대한미국 되어 잘한다가 되겠습니다라고 비꼬았고, 다른 네티즌(bu****)대한민국의 이미 적화되었다. ㅈㅂ좌편향 정치노조들이 이제 점령군이 되어 완장 차고 자유민주주의로 이룩한 모든 것을 하나하나씩 파괴하고 있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har****)저런 것들을 법적으로 처벌 할 수 있는 것 없는가? 사생활 침해 및 명예훼손죄로 좌북 전국언론노조원들을 고소해야! ㄱㅅ주의 정권 들어왔다고 평소 김정은 어록을 돌려보는 인간들이 죽창만 안 들었지 인민재판을 위한 죽창부대 아닌가! 북한을 추종하는 ㄱㅅ주의정권은 모르쇠하면서 이들의 작태에 대해 지원하겠지? 자유대한의 공산주의 세상이네!”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7/09/14 [08:2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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